00:00미군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탈취하기 위해 한때 특수부대 투입 방안을 마련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00:09이런 지상군 작전은 지난달 중하순쯤 검토됐고, 벨기에에서 열린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 회의에 참석 중이던 댄 케인 합참 의장이 작전 브리핑을
00:20받기 위해 플로리다주 중부사령부로 급히 귀국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00:25케인 의장에게서 특수부대 투입 방안을 보고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보복으로 전쟁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고 상당한 규모의 미군 사상자를 감수해야 한다는
00:36점 때문에 작전을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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