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지 샤리프 총리는 현지시간 13일 향후 24시간 내 최종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00:10밝혔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SNS를 통해 우리는 평화협정에 어느 때보다도 접근했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합의문 전자서명을 곧바로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22또 다음 주에는 실무급 회담을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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