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정치권에서도 체코를 상대로 월드컵 첫 승을 거둔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오늘(12일) SNS에 결국 2대 1 역전승을 거두면서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는 걸 보여줬다고 강조했고,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출신 임오경 의원도 태극전사들에 아낌없는 응원과 승리의 기원을 보낸다고 적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SNS를 통해 2002년의 국민적인 함성으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겠다고 언급했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땀 흘린 만큼 좋은 결실을 보기를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2180936831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에서도 체코를 상대로 월드컵 첫 승을 거둔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00:08더불어민주당 강두쿠 최고위원은 어제 SNS에 결국 2대1 역전승을 거두면서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는 걸 보여줬다고 강조했고,
00:20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출신 이모경 의원도 태국 전사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승리의 기원을 보낸다고 적었습니다.
00:28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SNS를 통해 2002년에 국민적인 함성으로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겠다고 언급했고,
00:37정점식 원내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땀 흘린 만큼 좋은 결실을 보기를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