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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이 열린 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서 공연 당일인 지난 12일과 13일 암표 단속을 진행한 결과 모두 10건에 11명을 적발하고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 16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연 표를 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거나 공연입장용 팔찌를 불법으로 양도하는 사례 등을 적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정식 가격이 22만 원인 공연 표를 68만 원에 판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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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경찰청은 방탄소년단 부산공연이 열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일대에서 공연 당일인 지난 12일과 13일 안표 단속을 진행한 결과
00:10모두 10건에 11명을 적발하고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범칙금 16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00:18경찰은 공연표를 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거나 공연 입장용 팔찌를 불법으로 양도하는 사례 등을 적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25경찰 관계자는 정식 가격이 22만 원인 공연표를 68만 원에 판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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