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서울 도심 속 공원이 클래식 선율로 물들었습니다.
00:04클래식 공연은 물론 놀이기구와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 현장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00:10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00:16서울 서초구에 나와 있습니다.
00:18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2지금 제 뒤로는 버블쇼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00:25이곳에서는 낮과 밤 모두 클래식과 함께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00:31시민들은 보시는 것처럼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주말 나들이를 만끽하고 있는데요.
00:36특히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00:404년째 이어지고 있는 서초 클래식 테마파크는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야외 음악 축제입니다.
00:48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잔디밭에서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고요.
00:52파페라와 풍선 아트 등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도 이어지는데요.
00:57기타와 음악 만들기, 디제잉 체험까지 음악과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1:04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신만의 악기를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고 있는데요.
01:10한편에 마련된 놀이기구와 워터파크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01:16저녁이 되면 휴일 밤의 분위기를 더할 클래식 공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요.
01:21뮤지컬 배우 손준옥, 김소현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클래식과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01:30축제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니까요.
01:32주말의 끝자락 클래식과 함께하는 낭만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1:37지금까지 서울 서초구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01:39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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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1:40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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