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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산불 이재민들이 거주하는 임시 조립주택의 사용 기한을 올해 상반기에서 내년 상반기로 1년 연장했습니다.

이는 생활 안정과 주거 여건을 고려한 조치로, 장마·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전기요금 지원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임시조립주택에는 아직 산불피해 이재민 2천여 세대, 3천5백여 명이 살고 있고, 퇴소한 이주민은 440여 세대에 불과합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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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은 산불 이재민이 거주하는 임시 조립주택의 사용기한을 올해 상반기에서 내년 상반기로 1년 연장했습니다.
00:10이는 생활 안전과 주거 여건을 고려한 조치로 장마나 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전기요금 지원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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