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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어떻게 부르던 '참정권 박탈'이라며, '부정선거'를 외치는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정선거'라고 하면 극우나 음모론자로 몰아가는 건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려는 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려운 세력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누구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이 '부정선거' 역시 외칠 자유가 있다며,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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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어떻게 부르던 참정권 박탈이라며
00:05부정선거를 외치는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0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부정선거라고 하면 그구나 음모론자로 몰아가는 건
00:17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려는 진실이 밝혀지는 게 두려운 세력들이라고 말했습니다.
00:22이어 누구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이 부정선거 역시 외칠 자유가 있다며
00:27그것이 자유민주주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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