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북 포항에 있는 무인문구점에서 수십만 원어치의 물건을 훼손한 중학생들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00:07포항 북부경찰서는 포항시 양덕동 무인문구점에서 장난감 등 30만 원어치의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뜯어 사용해 훼손한 혐의로 중학생 생임을 명을 입건해
00:19조사하고 있습니다.
00:19피해 점주 측은 학부모와 연락이 닿았지만 피해 금액보다 적은 합의금 20만 원을 제한받았고 이를 거절하자 촉법소년인이 고소하라는 이야기만 들었다며 분통을
00:31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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