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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집회와 시위로 인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로 어려움을 겪는 체육 종목단체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해당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대책 회의에서 회계 처리와 세금 납부 기한 연장을 위해 금융·과세 당국과 신속히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임시 사무공간과 집기류를 제공하는 등 입주 단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핸드볼경기장은 전국 동시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뒤 참정권 침해 관련 집회로 건물 출입이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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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집회와 시위로 인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봉쇄로 어려움을 겪는 체육종목단체의 행정업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00:10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해당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대책회의에서 회계처리와 세금 납부기한 연장을 위해 금융과세당국과 신속히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00:22또 임시사무공간과 집기료를 제공하는 등 입주단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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