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거 당일 논란이 됐던 투표소들,
00:05그 해당 선관위의 의결서 전문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00:09얼마나 주먹구구였는지 전해드립니다.
00:12정청래 대표 변전에서 정청래 대표 사퇴하라 목소리가 나온 민주당,
00:16그리고 장동혁 대표 변전에서 함께 사퇴하자는 목소리가 나온 국민의힘 소식 준비했습니다.
00:2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정민입니다.
00:25오늘 뉴스에 있는 선관위 사퇴에 대한 1년의 단독 보도를 시작하겠습니다.
00:29선거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했거나 부족이 예상돼 추가로 투표용지를 준비한 투표소 모두 140곳입니다.
00:37이들을 담당할 49개 구시군 선관위 의결설로 전체 전문을 입수했습니다.
00:42대체 왜 이들은 투표용지를 적게 찍기로 결정했을까? 그 근거가 나와 있었는데요.
00:48딱 한 곳 제외하고는 모두 과거 투표일만을 근거로 이번에도 투표율이 낮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00:55그런데 높은이 문제가 생긴 거죠.
00:56투표용지가 부족할 수 있다 의결서에서 우려한 곳,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01:01백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1:05채널A가 확보한 49개 구시군 선관위 문건 중 강원 화천군 선관위의 투표용지 인쇄 매수 축소 결정안입니다.
01:14축소 인쇄 제한 근거로 두 차례 대통령 선거와 2022년 지방선거, 2024년 총선의 본투표율을 강조하며 들었습니다.
01:22그런데 이번 본투표율은 38.7%.
01:26근거로든 지난 선거 투표율을 모두 웃돌았습니다.
01:31완전히 빗나간 겁니다.
01:33경기 김포와 남양주도 마찬가지.
01:37지난 2022년 지방선거 본투표율을 축소 근거로 넣어놨지만 이번 선거 투표율이 높았습니다.
01:43결국 김포 일부 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시민들이 대기해야 했습니다.
01:50선거 당일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한 투표소는 모두 140곳.
01:54이들을 관리하는 49개 구시군 선관위의 축소 결정안을 전문 분석한 결과
01:59이번 선거 투표율이 얼마일지 예측해본 곳은 수원시 권선구 선관이 단 한 곳뿐이었습니다.
02:07나머지는 과거 투표율만 근거로 투표용지를 축소 인쇄했습니다.
02:12투표용지 부족 우려를 명시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02:16심지어 서울 송파구와 광진구 선관위는 축소 인쇄를 의결할 때
02:20회의를 단 한 차례도 열지 않은 걸로 드러났습니다.
02:24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41...
02: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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