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여야 원내 지도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논의하고자 처음 만났습니다.
00:05국정조사까지는 뜻을 모았는데요. 특검 도입엔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00:09이준성 기자입니다.
00:12여야 원내 지도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다룰 국정조사 실시에 뜻을 모았습니다.
00:18국정조사가 있는데 다행히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이견이 없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00:26구반기 원구성이 되기 전에 양당이 국정조사에 합의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라고.
00:36다음 주 특위 구성을 마무리하고 바로 국정조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00:41하지만 위원수를 의석 비율대로 하자는 민주당과 동수로 하자는 국민의힘 사이의 이견도 있습니다.
00:48특검 추진도 의견이 갈립니다.
00:50야당은 특검과 국정조사를 동시에 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00:53여당은 일단 국정조사로 원인을 찾고 특검은 차차 고민해보자는 입장입니다.
00:58정부 여당은 합수본이라는 꼼수를 포기하고 특검을 소용하길 바랍니다.
01:04특검을 하더라도 음모론이 뒤섞인 엉터리 특검으로는 사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01:12장동혁 대표 등 야당 일각에서 주장하는 재선거 실시와 관련해선
01:16여야 원내 지도부 모두 부정적인 입장으로 전해집니다.
01:1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24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2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