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집회 참가자들이 대한체육회 관계자 주의를 둘러쌌습니다.
00:05핸드볼 경기장에 출입하려는 체육단체 관계자들을 막아선 겁니다.
00:13핸드볼 경기장에 입주한 대한체육회는 사무실에 출입하기 위해 직원 18명과 집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00:20직원들 월급 집행과 대회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00:24이들은 사무실 안에 있는 업무용 노트북과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장치인 OTP만이라도 챙겨나오겠다고 했지만
00:3030여 분간 대치 끝에 결국 갈 길을 돌렸습니다.
00:34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법원이 증거 보전 명령을 내린 지역이라며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0:41이에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직원들이 사무실로 출입할 수 있도록 경찰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00:48경찰이 시민들에 대한 불법 검문에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지만
00:53현장에서는 핸드볼 경기장 입주단체의 출입 제한 등 불편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8YTN 안동준입니다.
01:00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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