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을 계속 매물로 내놓고 있다며 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0:12한 후보자는 오늘 서울 통이동 청문준비단 사무실 앞에서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외에 추가 주택 처분 계획을 묻는 기자에게 청문회 때
00:22또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한 후보자는 지난 3월에 공개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정기재산 신고에서 잠실동 아파트와 역삼동 오피스텔,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 단독주택을 포함해서 223억여 원어치
00:39재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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