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00:04이번 주 의혹에 연루된 핵심 인물들을 줄줄이 소환합니다.
00:08종합특검은 모레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00:11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예정입니다.
00:15또 오늘 11일에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00:1812일에는 조태용 전 국정원장을 불러 2차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00:24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직후
00:27신 전 실장과 김태우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을 통해
00:31미국 등 우방국의 개업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00:34전달하도록 지시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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