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본 대로 가고 있다"
"환율, 주가 급상승 탓…고환율 계속되진 않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가 아직도 약간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상화돼가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상황을 정상화하는 것만으로도 주가 5,000을 넘길 수 있을 거라고 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특수를 2,000∼3,000포인트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이를 더하면 현재 주가가 본 대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오늘 코스피가 8,0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에 대해선 끊임없이 적정한 가격 균형점을 찾아가는 중이라며, 2,700에 비하면 크게 올라온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고환율에 대해선, 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외국인 펀드 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조정하기 위해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수요 요인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환율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일시적이라며 언젠가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균형을 맞추면 고환율도 계속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814583526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가 아직도 약간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상화돼가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상황을 정상화하는 것만으로도 주가 5천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6이어 반도체 특수를 2천에서 3천 포인트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이를 더하면 현재 주가가 본대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