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습니다.
00:072018년 러시아 대회 때의 좋은 기억 때문에 멕시코 현지 팬들도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00:13이대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축구대표팀을 태운 비행기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00:24주장 손흥미를 비롯한 선수들부터 차례로 내립니다.
00:28멕시코 음악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선수들이 쑥스러운 표정으로 전통 모자도 써봅니다.
00:36현지에 도착하니 확실히 월드컵 느낌이 더 살아납니다.
00:54호텔에 도착하자 현지 교민은 물론 멕시코 팬들도 모여 있습니다.
01:00대한민국과 꼬레아를 동시에 연화합니다.
01:03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이 독일을 잡은 덕에 멕시코가 16강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01:13해외에서도 또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거에 대해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01:18또 2018년에 또 저희가 같은 조에서 그런 이제 경기 결과로 또 멕시코 팬분들이 많이 생긴 것 같은데
01:27하지만 이젠 개최국 가운데 하나인 멕시코를 경쟁 상대로 만났습니다.
01:33한국은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같은 A조에 속해 있는데
01:39멕시코는 두 번째 상대입니다.
01:42대표팀은 도착 다음 날부터 베이스 캠프 훈련장인 치바스바에 베르데에서
01:48국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훈련을 실시합니다.
01:53YTN 이덕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