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진숙 방통위원장의 거취 문제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00:04우상호 정무수석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거면 그만두고 나가라 이렇게 직격을 했는데요.
00:10먼저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민주당 주도로 탄핵소추돼 직무 정지됐을 당시의 발언과 최근 대통령실 브리핑 들어보시죠.
00:20보수의 여전사 참 감사한 말씀이고요.
00:24자 좌파들하고는 우리가 싸우는 전사들이 필요하다 실질적으로.
00:30자유파 국민이 부여한 자랑스러운 간판입니다.
00:34보수 여전사!
00:36민주당!
00:38정치정립 의무 위반 같은 경우는 상당히 심각한 사항으로 방송통신위원장의 직권변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00:48국민의힘 측에서는 윤석열 정부 당시 한상혁 방통위원장이 임기를 두 달 남기고 직권변직됐던 것을 상기시켰습니다.
00:56당시 한상혁 전 위원장은 종편 재승인 심사 조작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었죠.
01:02언론은 탄압당할수록 더 강하게 튀어오르며 저항합니다.
01:10국민을 짓밟고 국민을 탄압하는 정권의 말로는 비참합니다.
01:16막무가내 언론 탄압, 방송 장악은 국민들께서 용납하지 않습니다.
01:22어제 우상호 정무수석이 이진숙 위원장에 대해 정치적 출마를 할 생각이라면 그만두고 나가는 게 맞지 않냐고 공개적으로 말한 데 대해
01:32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지방선거는 내년 6월 3일이기 때문에 내년 8월까지인 자신의 임기를 채우면 지방선거 출마는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습니다.
01:43임기를 꼭 채울 거라는 의지인데 오늘 우상호 수석 이렇게 말했습니다.
01:48본인은 안 나간다고 헐적 뛰면서 정치 안 한다고 한 것도 아니니
01:55이건 어떤 형태로 정리를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01:58정권교체지마다 어떤 이런 임기제 공무원들의 임기 문제로 시끄러웠던 걸 다 기억하고 있는데
02:02이분이 제일 시끄럽잖아요.
02:051위인 체제에다가 방송인은 무력화됐고
02:07그다음에 정치적 발언을 계속하고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거고요.
02:11이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과 상의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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