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지도부를 정면 비판하며 추가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선거 결과는 겸허히 수용하지만 자신이 얻은 42%의 득표율은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전북 도민의 엄중한 심판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전북 정치 역사상 특정 지도부에 대한 문제의식이 이처럼 표출된 적이 있었느냐며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을 바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0416592660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지도부를 정면 비판하면서 추가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00:09김 지사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선거 결과는 겸허히 승용하지만 자신이 얻은 42%의 득표율은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전북도민의
00:19엄중한 심판이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그러면서 민주당과 전북 정치 역사상 특정 지도부에 대한 문제의식이 이처럼 표출된 적이 있었냐며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을 바꾸고 이재명
00:32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