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지도부를 정면 비판하면서 추가 공세를 예고했습니다.
00:09김 지사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선거 결과는 겸허히 승용하지만 자신이 얻은 42%의 득표율은 정청래 지도부에 대한 전북도민의
00:19엄중한 심판이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그러면서 민주당과 전북 정치 역사상 특정 지도부에 대한 문제의식이 이처럼 표출된 적이 있었냐며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을 바꾸고 이재명
00:32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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