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 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심 2026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아침에 개표 방송 보느라고 밤잠 못 주무신 분들 많을 텐데 서울에서 그야말로 대역전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아침 10시에야 오세훈 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정이 됐는데 이렇게 늦게 결정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한민수]
처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보다는 조금 빨랐지만 새벽에 화면에 나왔듯이 그때도 저도 기억이 납니다. 기자를 하고 있을 때인데요. 한명숙 당시 후보가 민주당 후보였죠. 앞서고 있었는데 오세훈 후보가 강남 3구 지역에서 표가 많이 나와서 마지막에 뒤집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 기억에도 이번에 오세훈 후보와 우리 당의 정원오 후보는 여론조사 공표기간 전에도 그랬고 이후에도 조사 내용을 전해 들으면 좁혀진 것은 맞습니다. 두 분 간에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정원오 후보가 꾸준하게 조금이라도 앞서 있는 것으로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점에서 여론조사하고 실제 결과는 아주 초박빙의 차이입니다마는 조금 다르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오세훈 후보가 워낙 서울시장 여러 차례 하다 보니까 이런 일도 두 번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후보가 이번에 승리한 건 장동혁 지도부를 멀리했기 때문이다, 이런 목소리가 나와요?
[강승규]
그렇지는 않을 것이고요. 저는 이번 선거는 국민의 진정한 승리라고 봅니다. 국민들께서 여당도 야당도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주지 않고 아주 골고루 균형 있게 손을 들어줬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에서 오세훈 후보의 손을 들어준 것은 민주당의, 이재명 정부의 여러 가지 부동산 정책의 실패. 그리고 여당의 독주에 대해서 적어도 국민들이 지금 이렇게 독주로 더 이상 가서는 안 된다고 안전판을, 버팀판을 한번 마련해 주신 거라고 보고요. 그런 측면에서 오세훈 시장의 승리는 국민의 승리다, 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동안 여론조사나 출구조사가 다 정원오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41642178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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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 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심 2026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아침에 개표 방송 보느라고 밤잠 못 주무신 분들 많을 텐데 서울에서 그야말로 대역전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아침 10시에야 오세훈 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정이 됐는데 이렇게 늦게 결정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한민수]
처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보다는 조금 빨랐지만 새벽에 화면에 나왔듯이 그때도 저도 기억이 납니다. 기자를 하고 있을 때인데요. 한명숙 당시 후보가 민주당 후보였죠. 앞서고 있었는데 오세훈 후보가 강남 3구 지역에서 표가 많이 나와서 마지막에 뒤집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 기억에도 이번에 오세훈 후보와 우리 당의 정원오 후보는 여론조사 공표기간 전에도 그랬고 이후에도 조사 내용을 전해 들으면 좁혀진 것은 맞습니다. 두 분 간에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정원오 후보가 꾸준하게 조금이라도 앞서 있는 것으로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점에서 여론조사하고 실제 결과는 아주 초박빙의 차이입니다마는 조금 다르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오세훈 후보가 워낙 서울시장 여러 차례 하다 보니까 이런 일도 두 번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후보가 이번에 승리한 건 장동혁 지도부를 멀리했기 때문이다, 이런 목소리가 나와요?
[강승규]
그렇지는 않을 것이고요. 저는 이번 선거는 국민의 진정한 승리라고 봅니다. 국민들께서 여당도 야당도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주지 않고 아주 골고루 균형 있게 손을 들어줬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에서 오세훈 후보의 손을 들어준 것은 민주당의, 이재명 정부의 여러 가지 부동산 정책의 실패. 그리고 여당의 독주에 대해서 적어도 국민들이 지금 이렇게 독주로 더 이상 가서는 안 된다고 안전판을, 버팀판을 한번 마련해 주신 거라고 보고요. 그런 측면에서 오세훈 시장의 승리는 국민의 승리다, 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동안 여론조사나 출구조사가 다 정원오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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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도
00:03오차범위 밖에서 뒤처지는 걸로 나왔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00:07개표 13시간만인 오늘 아침 7시쯤 역전을 했습니다
00:12그리고 10시쯤 3만여 표 0.6%포인트 근소한 차이로
00:17정원호 후보를 따돌리며 첫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00:22이렇게 가까스로 서울을 수성한 국민의힘
00:25하지만 전체 지방선거 성적표는 찬담합니다
00:29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와 경부, 경남을 포함한 이 4곳 외에는
00:34모두 민주당의 광역단체장 자리를 내줬습니다
00:38게다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당 지도부가 제명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00:43부산 북갑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하면서
00:46이 장동혁 대표의 입장이 난처해졌습니다
00:49민주당 정청래 대표도 심기가 불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00:53앞서 말한 서울을 놓친 데다가 5파전이 치러졌던 경기 평택을에서는
00:58우당이었던 조국 혁신당과의 네거티브 공방 속에
01:02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일종의 어부질이 당선이 됐다는 일부 시각도 있기 때문입니다
01:07이번 선거 향후 전국에 적지 않은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01:12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27오세훈 후보가 조금 전에 역전을 했습니다
01:29조금 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고
01:32후와 함께 앞서갔던 오 후보는 불과 2시간 만에 선명숙 후보에게 1위를 내줬고
01:392화지만 새벽 4시쯤 분위기가 바뀝니다
01:42재역전에 성공했습니다
01:47이번 선거는 상식의 승인물
01:50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지지 않도록
01:54서울을 민주주의의 마지막 안전판으로
01:57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벼묘히 받들겠습니다
02:03제가 부족했습니다
02:14민심 2026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순규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19어서 오십시오
02:20안녕하십니까
02:20안녕하세요
02:21오늘 아침에 개표방송 보느라고 밤잠 못 주무신 분들 많을 텐데
02:25서울에서 그야말로 대역전 드라마가 펼쳐졌습니다
02:29아침 10시에야 오세훈 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정이 됐는데
02:32이렇게 늦게 결정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02:35처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02:37왜냐하면 물론 지금보다는 조금 말랐지만
02:40새벽에 좀 전에 우리 화면 나왔듯이
02:422010년이요?
02:43그때도 저도 기억이 납니다
02:44어떤 기자를 하고 있을 때인데요
02:46한명숙 당시 후보가 민주당 후보였죠
02:50다 앞서고 있었는데
02:51오세훈 후보가 강남 지역에서
02:563구에서 표가 많이 나와서
02:58마지막에 뒤집었던 기억이 납니다
03:01제 기억에도 이번에 오세훈 후보와 우리 당의 정원호 후보는
03:08여론조사 공표 기간 전에도
03:10그랬고 이후에도 조사를 내용을 전해 들으면
03:14좁혀진 것은 맞습니다
03:16두 분 간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긴 했는데
03:19그래도 정원호 후보가 꾸준하게 조금이라도
03:24앞서 있는 걸로 제가 얘기를 들었거든요
03:26그런 점에서 여론조사와 실제 결과는
03:30아주 초박빙의 차이입니다만
03:33좀 달린 거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03:352010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요
03:38오세훈 후보가 워낙 서울시장 여러 차례 하다 보니까
03:40이런 일도 두 번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03:42그런데 오세훈 후보가 이번에 승리한 건
03:44장동혁 지도부를 멀리했기 때문이다
03:47이런 목소리가 나와요
03:48뭐 그렇지는 않을 것이고요
03:50저는 이번 선거는 국민의 진정한 승리라고 봅니다
03:55국민들께서 여당도 야당도
03:58어느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주지 않고
04:01아주 골고루 균형있게 손을 들어줬습니다
04:06특히 서울시장에서 오세훈 후보의 손을 들어준 것은
04:10민주당의 이재명 정부의 어떤 여러 가지
04:13부동산 정책의 실패
04:15그리고 또 여당의 독주에 대해서
04:18적어도 국민들이 또 지금 독주를 더 이상 가서는 안 된다라고
04:24안전판을 버틴판을 한번 마련해 주신 것이라고 보고요
04:29그런 측면에서 오세훈 시장의 승리는
04:33국민의 승리다 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4:35말씀하신 것처럼 그동안 여론조사나 출구조사가
04:38다 정원호 후보가 이기는 걸로 나와서
04:40민주당 입장에서는 좀 예상치 못한 결과일 수 있는데
04:43정원호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에 픽한 이른바 명픽 후보였잖아요
04:47그래서 정청리들 표가 이 부분에 대해서
04:49상당히 아프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4:51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4년 전에 우리 민주당이 받은 성적표가
04:56저희가 광역단체장을 기준으로 할 때요
05:00다섯석이었고 지금의 국민의힘이 12곳을 이겼습니다
05:05이번 선거는 저희들이 12곳을 이기고
05:08지금의 국민의힘이 4곳을 이겼기 때문에
05:11전체적인 성적표를 본다면 민주당의 승리가 맞습니다
05:16그리고 우리 기초단체장 지금 언론의 주목도가 좀 떨어집니다마는
05:20예를 들어서 강릉시장 같은 경우는요
05:231995년도에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진보진영 후보가 됐습니다
05:29우리 민주당 강릉시장 후보가 나온 겁니다
05:31뭐 접경지역 가령 예를 들어서 화천이랄지 양국운수도 우리 민주당이 이겼습니다
05:38그래서 전반적인 성적은 그렇습니다마는
05:40말씀하신 것처럼 여론에서도 그렇고 항시 앞서 있었고
05:45그다음에 우리 정은호 후보는 누구나 인정하는 일자라는 행정가 아닙니까
05:50말씀하신 명픽이라는 건 대통령께서 같은 기초단체장 출신으로서
05:56정은호 후보 성동구청장으로서 일을 잘한다 평가를 했는데
06:01마치 대통령이 피가신 것처럼 비춰지게 된 거죠
06:04저는 우리 당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우리 시민들께서
06:08우리 서울시민의 판단을 존중합니다마는
06:11정은호 후보께 이제 오세훈 후보는 시장으로 취임하면
06:17다섯 번째 서울시장이 됩니다
06:18그리고 이제는 11년째 시작합니다
06:21그 또한 시민들의 평가입니다마는 판단입니다마는
06:25이번에는 정은호 후보께 맡겨서 기회를 주셨으면
06:29정말로 성동구를 저렇게 바꿔놨듯이
06:32서울시가 우리 서울시민들의 삶이 정말 나아졌을 텐데
06:37무척 아쉽고 아프긴 합니다
06:40무척 아쉽고 아프다라고 하셨어요
06:42원래 정은호 후보가 서울에서 이긴다라는 결과가 나왔을 때는
06:4613대3으로 민주당 압승이다라는 기사가 쏟아졌었는데
06:49오세훈 후보로 이제 당선자가 바뀌다 보니까
06:5212대4로 민주당의 판정승이다 이런 보도가 나오거든요
06:55국민의힘에서는 12대4 이 성적표 어떻게 보세요?
06:58이번 선거가 이제 제9회 지방선거이거든요
07:01저희가 지금 상황이 여건이 선거 여건이 좋지 않았습니다
07:07대통령이 탄핵되었고 그리고 그 속에서 1년 만에
07:12현직 대통령이 국민들로부터 높은 지지도를 받는 상황에서
07:18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 만에 치러진 지방선거입니다
07:21이번 9회 지방선거와 비슷한 환경이 지난 7대 지방선거 아니었습니까?
07:28이때 서울시의 같은 경우 구청장이 25개 구청 중에서 24개를 저희가 졌습니다
07:36민주당이 24개를 이겼고요
07:38국민의힘이 한 개 한 석을 차지해서 한 곳을 이겼습니다
07:42그런데 이번에는 17대 8입니다
07:44그러니까 민주당이 17개 구청을 이겼고 국민이 8을 이겼습니다
07:50그런데 또 충남 같은 경우 저희가 제가 충남 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07:55지난번에는 충남의 경우 7회에서 민주당이 11곳을 이겼고
08:0015개 중에서 4곳을 저희 국민의힘 이겼습니다
08:04그런데 이번에는 충남에서 15개 중에서 저희 국민의힘이 10개 시장군수를 이겼고
08:11민주당이 4개를 이겼습니다
08:14이렇게 보면 어느 일방의 승리다
08:18또는 지금 오세훈 시장 아니 민주당이 전체적으로 광역단 시장에서 12곳을 이겼기 때문에 판정 승리다
08:28뭐 그건 맞지요
08:29그러나 국민들께서 분명한 견제의 어떤 씨앗을 희망의 씨앗을 이번 선거에서 분명히 주셨다
08:38그리고 이것은 독주를 하지 말라는 그리고 또 지금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어떤 일정적인 지지대를 국민의힘에 주셨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08:51여야 모두 씁쓸한 뒷맛을 남긴 선거였을 것 같습니다
08:54이렇게 서울시장 당선자는 확정이 됐지만 아직 열리지 않은 투표함이 있습니다
09:00사상 초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잠실투표소에서 투표함 반출을 둘러싼 대치가 이어지면서 정치권 후폭풍도 거센데요
09:09화면 함께 보시죠
09:11선관위의 부실선거 논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9:14지난 2022년 20대 대선 사전투표 당시 코로나 확진자들의 용지를 운반해 논란이 됐던 이른바 소쿠리 투표 기억하실 텐데요
09:22어제는 투표지 부족으로 선거에 차질을 믿자 오후 6시 마감 이후에 각 지역 선관위는 부족한 용지를 긴급 수송했는데
09:31투표지가 투명한 지퍼팩에 담긴 채 전달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이른바 지퍼팩 투표용지 논란으로 던졌습니다
09:40그런데 개표 초반 민주당 정원호 후보가 득표율이 앞서가던 당시에 여야는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09:49당연히 선거 무효사유입니다
09:53이미 선거는 오염됐습니다
09:55밤 10시까지 투표를 했는데 출구조사 결과가 6시에 발표됐습니다
10:00그것이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10:04국민의힘에서 주장하고 있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 여부는 또한 일부의 가치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13국민의힘이 이 문제를 들어서 개표 중단과 재투표까지 주장을 했는데
10:19선거 결과가 또 좋아지니까 이 얘기는 아마 안 하실 거라고 봅니다
10:27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말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건데
10:31그럼 지금 이 투표함 안에 2천 표 정도가 들어있는데
10:34이게 잠실 투표소에서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10:37그럼 이 2천 표는 지금 합산이 안 된 거죠?
10:39그렇게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도 봉쇄를 하고 투표 참관인들도 지금까지 못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10:46그래서 이 부분은 빨리 투표함을 옮기고 개표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10:52그보다는 소쿠리 투표 논란도 있었습니다만
10:56저는 투표용지 사태는 어이가 없다는 정도를 넘어서서
11:01대한민국에서 2026년도 6월 3일 선거에 과연 이런 일들이 있을 수 있었나
11:08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 됩니다
11:10그리고 언론 보도를 보니까 어제 낮부터 오후 4시경인가요?
11:15이때부터 투표용지가 좀 부족할 수 있다
11:19뭐 이런 우려도 나왔다는 거예요
11:20그러면 바로 조치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6시 전에
11:24그 또한 되게 상식적이지 않고
11:26선관위 얘기를 들어보면 규정에 따라서 50%인가요? 투표용지
11:32저는 그 말씀이 맞다면 선관위 설명이 맞다면
11:35사전 투표가 있었기 때문에 그 물량만 제대로 공급이 됐다면
11:41또 부족했을까 사실 이런 생각은 제가 구체적인 데이터를 봐야겠습니다만
11:46듭니다
11:46그래서 어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사과도 하고 입장도 냈습니다만
11:52저는 말로 그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11:55그런데 지금 국회 상황이 이미 후반기가 들어서기 전이기 때문에
12:02지금 상임위들이 없습니다
12:03상임위가 구성이 되면 행안위가 구성이 돼야 되고
12:07그 전이라도 국회 사무총장의 어떤 허락일까요?
12:11허가에 따라서 행안위 같은 데서 간담회도 열 수 있다고 합니다
12:16그래서 저는 이 문제는 국회에서도 따져보고
12:18무엇보다도 책임 소재를 분명히 가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2:23선관위에서는 생각보다 투표율이 높아서 종이가 부족했다
12:27이런 변명을 하고 있더라고요
12:28그것 또한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설명입니다
12:33언제나 선관위는 투표를 독려해 왔고
12:36저 역시도 그렇습니다만 국민들께서 참정권을 한 분이라도 더 사용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12:42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전체적인 선거를 관리하는 중앙선관위는 철저한 대비를 해야죠
12:47제가 드리는 말씀은 명백한 부실 관리고 관리가 잘못됐기 때문에
12:53용지 사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 나와야 되고
12:58책임 소재가 분명히 가려져야 됩니다
13:00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이 국민 참정권이 헤쳐지는 행위는 있어서는 안 됩니다
13:06그래서 저는 선관위 사무총장도 그렇고
13:09분명히 책임 선생님들은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
13:14그리고 이번에 규명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13:17내부적으로 TF도 구성했다고 하는데
13:19규명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발 방지에 이루어져다 보고 있습니다
13:23선관위가 항상 투표하세요 이렇게 홍보를 하면서
13:26투표 용지는 준비를 덜 해놨다
13:28이거 저는 믿을 수 없는 일인데
13:29시점도 좀 공교롭습니다
13:31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송파 투표지가 부족했던 점에 있어서
13:35왜 보수 강세 지역인 하필 송파 지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
13:39뭔가 의심하는 것 같아요
13:41선관위가 그동안 보여온 행태를 보건돼
13:45국민들이 더욱더 납석할 수 없다는 거죠
13:49가족들을 대거 특혜 채용했다든지
13:53소쿠리 투표로 부실관리 투표를 해온 입장에서
13:57저렇게 투표용지가 부족했는데
14:00저것이 민주당이 지금 주장하는 것처럼
14:03단순히 선관위의 실수가 아니라요
14:05보면은 법과 선거법과 지금 헌법을 위배한 상황이 벌어졌는데
14:11이것을 투표와 개표를 강행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14:15저희가 누가 이겼고 안 이겼고 문제가 아니라
14:18투표에 대한 선거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14:22망그러뜨렸다
14:23세 가지가 지금 의법으로 지정이 되는데
14:26첫째는 투표가 용지가 부족해서 지연이 됐기 때문에
14:30국민의 참정권이 지금 침해됐습니다
14:34일부는 돌아가게 되고 일부는 또 10시까지 기다린다든지
14:38이렇게 됐고요
14:39두 번째는 투표용지가 부족하다 그래서
14:43뒤늦게 투표용지를 아까 비일봉투에 담아서
14:45조달을 했는데요
14:46선거법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14:49투표용지는 전날 인쇄해서 전날 투표장에
14:54다 배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4:55투표장에 투표하는 과정에 투표용지를 공급한다는 자체가
15:02선거법 위반입니다
15:03세 번째는 저희가 투표를 선거 관리 과정에서
15:09선거를 일정 기간이 되면 여론조사도 공표를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5:15그런데 그렇다는 것은 어떤 선거에 투표할 때
15:20선거에 관련 정보가 새해 나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5:24그런데 10시까지 투표를 했다고 그러는데
15:26이미 지금 6시부터 끝나서 7시 8시에 개표가 진행됐습니다
15:32이에 대해서 저희가 분명히 개표 중지하고
15:35그럼 이거에 대해서 투표를 한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관련법에 맞다
15:40그런데도 이거에 대해서 정부 여당이나 선관위가 무시하고 진행한 것이죠
15:44저런 부분을 지적하는데 만약에 민주당이 국민의힘 정부에서
15:49이런 사태가 벌어졌을 때 민주당은 저게 다 들어놓았을 겁니다
15:53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국민들이 굉장히 의아해가 있고
15:58선관위가 그동안의 국민의 신뢰를 실초했는데
16:02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국정조사나 강력한 방법을 통해서
16:08선관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지 않으면
16:11국민이 이제 민주주의의 가장 보루라는 선거제도를 믿을 수가 없다
16:15이것이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쟁점입니다
16:19말씀하신 그런 부분 때문에
16:21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 투표 무효로 해야 된다
16:24재선거해야 된다 이런 주장을 어제 했었어요
16:26그런데 공교롭게 그 시점은 개표 현황이 정원호 후보가 앞서고 있던 때였고
16:31오늘 아침에 이제 오세훈 후보 당선 확정이 되고 나니까
16:33국민의힘 조용해진 것 아니냐 민주당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16:36민주당이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16:38실제로 국민의힘이 주장을 안고 있습니다
16:41그래서 제가 앞서서 얘기했듯이 좀 강도 높게 선관위의 책임론도
16:46책임자도 분명히 문책이 돼야 된다
16:49좀 사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16:51선관위 사무총장 같은 경우
16:52이렇게 주장을 하는데
16:54여기서 한 발 더 나가서
16:56국민의힘이 과도하게 정치 공세를 하면
16:59지금 우리 사회를 존먹고 있는 부정선거 음모론자들로 맥을 같이 하게 됩니다
17:05그렇지 않습니까
17:06그러다 보니까 지금 물려가가지고 아직까지도 물리적을 행사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7:11거기에 무슨 전환기 씨 이런 분들 잔뜩 갔다면서요
17:14언론 보도 보니까
17:15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17:16그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거고
17:19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겁니다
17:21그렇기 때문에 선관이 잘 됐다고 할 수 있는 국민이 누가 있겠어요
17:24여기에 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차이가 있겠습니까
17:28여기에 대해서는 공통된 의견입니다
17:30하지만 이 잘못된 부분을 짚어가고
17:33책임을 묻는 과정
17:34그렇게 나가야지
17:36여기다가 음모론자들하고 같이 하는
17:38괴를 같이 하는 주장을 쏟아놓으면
17:40결국 그분들이 또 다른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17:44비판을 받게 되고
17:46말씀하신 것처럼
17:47재선거랄지 개표 중지를 요구하려면
17:51명확한 것들이 있어야 됩니다
17:53첫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7:54선거법 위반 행위가 발생했는가
17:57그 다음에 당락에 영향을 미쳤는가
18:00만약에 지금 그렇다고 하면 국민의힘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18:03이미 오세훈 시장 당선이 확정되니까
18:07언제 그런 말 하냐는 것처럼 저러고 있잖아요
18:09그다 보니까 속 보이는 짓을 하는 거예요
18:11이번에 저희들은 확실하게 책임 규명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18:15무슨 뭐 어제 보니까 어느 의원도 국민의힘은
18:18나경원이었나요? 잘 기억 안 납니다
18:20베를린 사례를 들면서 하는데 베를린은
18:23당시 제대로 되지 않았던 투표소 규모가 200개 막 이랬습니다
18:28그리고 실제로 영향을 많이 미쳤고
18:30나중에 개표까지 다 했습니다
18:32우리 선관이 좀 하듯이
18:33그 뒤에 소송을 거쳐가지고 다시 재선거가 이뤄진 겁니다
18:37좀 제대로 내용을 좀 파악을 하고
18:39주장을 하더라도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18:42이천표가 들어있는 그 잠실 투표함
18:45언제쯤 나올 수 있을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8:47이번엔 지방선거의 핫플레이스죠
18:50부산 북갑으로 가보겠습니다
18:51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당선은
18:53여야 정치권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18:575개월 전 제명을 당했을 때 반드시 돌아올 거라고 했었죠
19:01들어보겠습니다
19:04한 전 대표를 당에서 몰아내면서
19:07국민의힘에선 사실상 내전이 시작됐습니다
19:10갈게 목을 비틀어도
19:12차별을 온다고 했던 김용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19:17저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19:24반드시 돌아옵니다
19:52네 지난 1월 제명 징계 확정으로 국민의힘을 떠나면서
19:56달게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19:59나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라고 했던 한동훈 전 대표가 당선이 됐습니다
20:04그럼 내일 이제 국회 본회의 가서 선서하면서 의원직을 시작하게 되는 건가요?
20:08네 그렇습니다
20:09한동훈 전 대표가 이번 보호소에서 당선이 되었다더라도
20:15저희 당에 복당하는 것은 아니고요
20:17국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20:19이제 초선의원의 신분입니다
20:20국민의힘이 이번 장동혁 지도부가
20:24이번 지방선거에서 일정 정도 패배 성적표를 들었습니다
20:30이에 대해서 책임지는 모습을 어떤 형태로도 저는 표현해내라고 봅니다
20:35그러나 장동혁 대표의 지도부의 여러 가지 어떤 책임론과
20:40한동훈 대표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가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20:46한동훈 대표는 저희 당의 여러 가지 당무 검사에서
20:51이에 대해서 어떤 재명 결정을 받았기 때문에
20:56지금은 우리 당을 떠난 사람으로 이렇게 돼 있고
20:59그 외에 또 반발해서 무속으로 출발하지 않았습니까?
21:02이 상황이 그냥 현재 상황이고요
21:04앞으로 복당론이나 이런 것들은 당의 여러 가지 쇄신이나 이런 과정에서 논의될 수 있지만
21:09이것도 또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된다고 봅니다
21:13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우리 당의 많은 또 당원들은
21:17여전히 거부 정서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21:19네 이제 초선 국회의원으로 내일부터 활동하게 될 한동훈 당선인
21:24이 국회 입성으로 가장 신경이 쓰일 사람은
21:26제명시켰던 장동혁 대표가 아닐까 싶은데
21:29내일 국회에서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잖아요
21:31과연 어떤 표정을 지을까
21:33또 한동훈 전 대표가 빨간 넥타이를 하고 갈지 말지
21:36이런 여부도 좀 관심이에요?
21:38언론에 관심을 좀 끌겠죠
21:40그런데 제가 가깝지는 전혀 않습니다만
21:43여러 차례 본 장동혁 대표는
21:46겉모습은 반기는 척 할 겁니다
21:49또 그 환한 웃음이 있잖아요
21:51그리고 등 돌리고 난 다음에는
21:53실제로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어요
21:56청와대 가서 식사하고 그럴 때는
22:00같이 정치를 잘 할 것처럼 얘기해놓고
22:03등 돌리고 나면 정권 퇴진 운동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22:07그리고 대통령 직함도 빼고 이름만 그렇게 불러대는
22:10정말 품격 없는 정치를 하고 있어요
22:13장동혁 씨는
22:14장동혁 대표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22:15이번도 저는 똑같을 거라고 봅니다
22:17그리고 저는 가장 껄끄러운 정도가 아니고
22:21지금 잠을 못 자고 있을 거예요
22:23장동혁 대표
22:24제가 일전에 한 번 우리 방송에 그랬나
22:26두 사람은 이미 관계가
22:28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관계가 됐다
22:31그런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가 딱 사러 왔습니다
22:35거기에는 국민의힘 후보를 냈어요
22:39박민식 후보를 내고
22:40박민식 후보는 단일을 안겠다고 삭발까지 했습니다
22:43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전폭적으로 밀었는데
22:46완전히 큰 차이로 패배를 했습니다
22:49저는 장동혁 대표가 어제 투표지용지 사태부터
22:53아주 강경한 목소리를 내지 않았습니까
22:55누가 봐도 과할 정도의 목소리를 내면서 오고 있는데
22:59저는 본인의 어떤 이번 지방선거
23:01사실 수치가 보여주는 건 참패가 맞지 않습니까
23:04아까 우리 이행카도 얘기했듯이
23:06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피해보기 위해서
23:09과하게 정치적 액션을 하는 거 아닌가
23:12이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23:13하지만 하루 이틀이지 못 버틸 겁니다
23:16결국은 한동훈 의원이죠
23:19친한 게 그쪽에서 일단은 국민의힘으로 들어오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23:23그럼 복당이 필요하고
23:24그러기 위해서는 장동혁 대표가 그걸 받아줄 일은 만무하고
23:28그러면 이번 지방선거에 책임을 지고
23:31장동혁은 물러나라 투쟁이 시작될 겁니다
23:34그걸 버티려고 할 테고
23:36저는 국민의힘 상황은 대단히 힘든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23:41그건 예견된 겁니다
23:42사실 윤 어게인과 같이 가는 순간
23:44이런 상황이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23:46친 한동훈계 의원들 중에서는
23:48당이 먼저 한동훈 전 대표를 찾을 것이다
23:51이런 목소리까지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23:53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당선이 될 때
23:56보통 당선 확정시 되면 꽃 목걸이 같은 걸 걸어주잖아요
23:59그런데 어제 그 장면이 없었어요
24:00기자들이 물어봤더니
24:02국민의힘 상황이 지금 안 좋기 때문에
24:04그런 세레모니를 하지 않겠다라고 했거든요
24:06이런 부분 어떻게 바라보세요
24:07뭐 그거는 본인이 그렇게 표현할 뿐이고요
24:11지금 저희 당이 한동훈 의원한테 복당해달라고
24:16먼저 손을 내민 상황이라는 것은
24:18일부 친한 게 의원들의 여전한 편향된 의견일 뿐입니다
24:22많은 지금 의원들이나 지금 당직자들 또 그리고 당원들은
24:29그동안 한동훈 대표가 지금 우리 당에서 했던 과정에 대해서
24:33여러 가지 좋지 않은 그런 의견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24:37이런 부분들이 나중에 전체적으로 보수했던 혁신이나 개혁 과정에서
24:43어떤 모습으로 정리가 되고 논의되어야 될 수는 있겠지만
24:47그런 문제는 나중에 변화의 과정에서 할 것이고
24:50지금 저희 당이 먼저 찾을 것은 아니다
24:53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대해서
24:57이러이러한 평가를 할 수 있지만
24:58저희들이 또 그거에 대해서 좌지우지 될 수 있는
25:02그런 정당은 아니죠
25:03그 일정 정도 상당한 체제를 갖춘 정당이기 때문에
25:08한동훈 대표의 의견과 다른 의견이다
25:10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5:11한동훈 의원이 된 한동훈 당선이 되어서 얘기를 해봤는데
25:14민주당 입장에서 섭섭하실 수도 있어서요
25:16하정우 후보의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5:18하 GPT라고 불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픽이었잖아요
25:22정원호 후보에 이어서 어쨌든 명픽이
25:25지금 낙선의 고배를 맞은 건데
25:26이 부분은 어떻게 바라보세요?
25:27패인이 뭐라고 분석하십니까?
25:30결국 저기 한동훈 전 대표가 캠페인을 하면서
25:33전국적으로 한동훈 후보를 당시 지지하는
25:39팬클럽들이라든지 북값에 많이 내려간 것 같아요
25:41여러 가지 지금 의혹들 남아 있습니다
25:43저는 당선은 됐습니다만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25:48유사 선거사무소 의혹 문제
25:50그다음에 유장전입 의혹
25:53이런 부분들은 지금 수사가 고발이 됐기 때문에
25:56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25:58그런데 대단히 엄중한 사안입니다
26:01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밝혀진다
26:03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26:04하정우 우리 후보는 좀 아깝죠
26:08정말 아깝습니다
26:09제가 국회 가방 의원으로서 네이버 계실 때부터 만났는데
26:13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AI 3강에 들어가는데
26:18중추적 역할을 이미 했고
26:19부산 북갑에 이번에 당선이 됐으면
26:21부산 북갑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26:25그런데 결국 막판에 가면서
26:27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26:29실제 여론조사상에 나온 수치보다도
26:32더 떨어지는 결과를 받은 것 같습니다
26:35그 표들이 한동훈 후보로 가면서
26:38좀 안타까운 결과가 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26:40말씀하신 의혹들은 한동훈 당선인층에서는
26:42부인하고 있다는 점도 한번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44제가 의혹이라고 했습니다
26:45알겠습니다
26:46또 다른 하플로 가보겠습니다
26:48선거 내내 진흙탕 싸움이 벌어졌던 경기 평택을로 가보죠
26:52최종 승자는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였는데요
26:55유희동 당선인은 장동혁 대표가 선거에 책임을 지고
26:59거취를 고민할 거란 얘기도 했는데
27:01장동혁 대표의 입장은 어땠을지 화면 함께 보시죠
27:05선거 결과에 대해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27:09송구하다고 SNS에 적었는데요
27:12모든 상황이 어려웠던 선거였지만
27:14희망의 불신은 지켜냈다며
27:17오만하고 무도한 이 대통령과 민주당에 맞서
27:20한국을 지키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했는데요
27:23서울시장 수성 등을 강조하면서
27:26거취에 대한 입장은 명백히 밝히지 않은 걸로 보입니다
27:32장동혁 대표 거취 고민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27:35저는 뭐 당연히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27:37아 알아서 할 것이다 만약에 안 하면요
27:39주변에 있는 동료 의원들하고
27:41당원 동지 여러분들하고 긴밀하게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7:45장동혁 지도부는 뭔가 교체나 변화가 필요합니까?
27:50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교체를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27:53다만 이번 선거 과정에서 국민들께서
27:57국민의힘 정당에 대해서 어떤 요구를 하고 있는지
28:00겸허하게 반성하고
28:06평택을은 진짜 누가 1등을 하고 누가 3등을 해도 이상하지 않다라고 했는데
28:11결국 유의동 후보가 당선인 자리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28:14그런데 서울시장을 차지했다고 하더라도
28:17지금 국민의힘이 받아든 성적표는 12대 4로 지는 패배 성적표잖아요
28:21장동혁 대표 오늘 입장 보면 거취 물러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28:25보궐선거에서도 내석을 좀 차지했습니다
28:28그렇다고 보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28:31뭐 이것이 전패냐 이렇게 보기는 어려울 것이고요
28:35장동혁 지도부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리더십에 대해서
28:38비판도 있지만 또 일정 정도 견제의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8:43이런 부분 등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서
28:47그에 대한 합당한 지도부의 의견을 내는 것은 중요하지만
28:51그것이 바로 장동혁 지도부의 퇴진 사태는 저도 아니라고 보고요
28:55그럴 것 같지도 않습니다
28:57특히 이제 유의동 후보 같은 경우
29:00다자대결
29:02다자대결구에 대해서 떳떳하게 대결해서 이겼잖아요
29:06그런데 그것이 민주당의 정책 내 지도부
29:09조국 혁신당의 어떤 여러 가지 당의 정체성
29:12이런 부분들도 문제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29:14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또 국민의힘도
29:18이런 조국 혁신당, 민주당, 그리고 국민의힘이
29:22정정당당하게 싸워서 이겼다
29:24이런 부분도 또 평가받을 만하다 보기 때문에
29:27저것이 사퇴로 이어져야 된다
29:29또 12대 4가 사퇴의 어떤 공식, 어떤 등식이다
29:34이렇게 생각하는 건 절대 가능치도 않고
29:39또 그렇게 생각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29:41가당치도 않다
29:42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나 유의동 후보의 경우에
29:46당선인이 되는 과정에서
29:47어쨌든 장동혁 지도부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았거든요
29:50이 점이 승리의 요인인다라고 분석하는 목소리도 있어요
29:53어떻게 보세요?
29:54실제 그랬죠 수도권 후보들은
29:57장동혁 대표가 서울에 오면
30:00오세훈 시장은 일정을 같이 안 하잖아요
30:03후보가
30:04한 번도 일사를 같이 하지 않았죠
30:05그렇죠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30:06당대표가 오면 없는 일정이라도 만들던지
30:09서로 이렇게 시간을 다 조절을 합니다
30:11일부러 피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30:14그런 선거 전략이 지금 오세훈 캠프에서는
30:17수도권, 서울 선거에서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했을 것 같아요
30:23유의동 후보도 마찬가지죠
30:24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30:26저는 좀 전에 보면서
30:27결국 장동혁 대표의 입장 중에 두 번째 줄에 있는 게 진심입니다
30:32무슨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30:35본인이 살렸다는 건데
30:37희망의 불씨가 서울시장을 말하는 걸까요?
30:39그것도 있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겠죠
30:41그게 대구 시장을 설마 얘기할 거나 싶은데
30:44왜냐하면 국민의힘이 대구 시장을 내줄 뻔하지 않았습니까
30:48그러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있는 거죠 사실은요
30:51정말 몹시 안타깝고
30:53우리 김부겸 후보가 떨어진 것은
30:55정말 대구 시민들에게도 되게 안타까운 일이 될 겁니다
30:59정말 능력 있고 정부 여당 후보로서 시장으로서 역할을 했을 텐데
31:03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31:05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돌아볼 일이 있어요
31:08다른 당의 대표이긴 합니다만
31:10집권 초기고 1년이고
31:12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의 국정 지지도가 높고
31:15실제 일을 잘하시고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31:18불리한 상황은 맞지만
31:19이 정도로 힘든 상황을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31:232024년 12월 3일 벌써 1년 6개월이 넘었습니다
31:28그런데 그 사이에 불법개혁 내란에 대해서 끊어내지 못하고
31:32국민들께서 사과하지 않고 제대로 반성하지 않고
31:36오면서 죽음을 그 극렬한 유너개인 세력과
31:39일심동체를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31:41그게 지금 저는 국민의힘이 가장 어렵게 한 원인 중에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31:46거기에 대한 책임은 장동혁 대표가 아무리 이렇게 무슨 희망의 빌신에
31:50무슨 이상한 미사역으로 쓴다고 해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31:54어쨌든 평택 의뢰에서는 국민의힘의 유희동 후보가 당선이 됐는데
31:59지금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32:00조국혁신당의 조국 후보가 국민의힘 제로, 국힘 제로를 외치면서
32:04결국 민주당과 네거티브 하다가
32:06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킨 것 아니냐
32:08이런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있나 봐요
32:10나올 수 있죠
32:11언론에서도 나오는 걸 제가 봤고
32:13민주진영 지지자들
32:15왜냐하면 지금 3파전, 5파전 하다가
32:19민주진영의 지지자들, 아니 후보들이
32:21단일화 논의가 실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32:24그런 요구들은 각 당에서도 나오고 각 당의 지지자들이 있었거든요
32:28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32:30제가 볼 때는 유희동 후보 의원에게는 미안합니다만
32:34어부질이라는 표현도 나오지 않습니까
32:36보니까 황교안 후보가 평소 여론조사에 나왔던 지지율보다
32:41좀 많이 내려갔어요
32:42그렇다면 그 표가, 그 지지가 유희동 후보에게 간 것 같다
32:47저는 상립당이 합리적인 관측 같습니다
32:50그런 결과가 나온 거죠
32:52그렇다면 지금 돌이켜본다면
32:55김용남 후보나 우리 조국 후보가 단일화를 했었더라면
32:58어떤 결과가 있었지 않겠나
33:00이런 기대들을 하시는 분들이
33:02지금 말씀하신 그런 아쉬움을 나타내신 것 같습니다
33:05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는
33:07날선 공방을 펼치다 보니까
33:09사실 두 당 사이에 감정의 골도 깊어진 것 같은데
33:11조국 후보의 경우에 3등을 하게 됐어요
33:14만약 3파전일 때 3등한 후보는
33:16정치적 입지가 위태로울 수 있다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33:19조국 혁신당의 당의 정체성이 굉장히 흔들릴 것입니다
33:24그리고 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서도 상당한 부분에 있어서
33:28불리한 입장에 설 것입니다
33:30민주당도 정청래 시도부가 사실은 국민의힘이 어부질린 것이 아니라
33:36두 당의 정체성이 그렇게 충돌한 것이죠
33:40김용남 후보를 공천해서 김용남 후보가 누구입니까
33:45조국 씨를 가장 공격했던 당사자 아닙니까
33:50두 후보를 공천해서 대결을 시켜놓고 여기에 다시 통합을 논의했지요
33:55이런 지금의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결국 국민을 선거 때 눈속임을 하려고 하다가
34:03그것이 정정당당에 패배한 겁니다
34:06국민들이 그걸 알아차린 거죠
34:08무슨 뭐 지금 우리 상대편께서는 그걸 가지고
34:12황교안 대표의 지지자들이 나중에 뭉쳤다 그렇지 않죠
34:18이것은 아주 떳떳한 정정당당한 다자대결에서
34:21국민의힘이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34:23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34:27민주당 지도부를 향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34:31이번 인천 연수갑에 출마해서 당선된 송영길 전 대표 목소리 직접 들어보시죠
34:41평택은 정말 이게 국힘 제로를 만들겠다고 조국 후보가 오셔가지고
34:47국힘 후보를 당선시키는 이변이 발생했고
34:50평택 시장 우리 민주당 후보가 이기지 않았습니까
34:53당일 사실 공천을 해놓고 사실 무슨 의붓자식 보듯이 그냥
34:57홍지 파티도 아니고 뭐 그냥 홍지 보듯이 내 변개쳐놓은 게 아닌가
35:03정청래 대표가 선거 메시지나 구도나 프레임이나 전략을 잘못 졌다
35:09이렇게 평가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5:11우리 당원들께서 냉정하게 평가하실 거 아니겠습니까
35:14그리고 그 결과가 전당대회를 통해서 표출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35:22송영길 당선인 선거 전에는 전북도지사에 출마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두둔하면서
35:27민주당 정청래 지도부를 좀 비판하기도 했어요
35:30왜 자꾸 이렇게 정청래 지도부를 흔드는 걸까요
35:32지금 딱 또 설명을 하셔가지고
35:34내가 선거 과정에서 무소속 후보를 김관영 후보를 말씀하신 것처럼
35:43두둔한 발언을 했죠
35:44좀 제법 파장이 좀 있었습니다
35:47그게 송영길 전 대표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을까
35:50개인적인 평가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런 생각을 합니다
35:54왜냐하면 당장 바로 질문이 나옵니다
35:56그러면 이원택 후보 지금 당선됐습니다만
36:00이원택 당선인이 더불어민주당 후보입니다
36:03김관영 후보는 무소속 후보입니다
36:06그럼 그렇게 말씀드리면 평택으로 우리 당 후보는 누굽니까
36:10김용남 후보 아닙니까
36:12김용남 후보에 대한 지지를 저렇게 말씀하시는 분이면
36:15똑같이 이원택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해야 되죠
36:19그래야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36:20또 전직 당대표로서 저는 일단은 송영길 전 대표가 어떤 취지로 말씀하시는지는
36:26살펴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인터뷰 과정에서 하신 말씀으로 봅니다
36:30다만 저 같으면 저는 오전에 제 개인 메시지를 냈습니다
36:37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해서 우리 지역 주민들과 우리 지역의 당원들께 제가
36:43머리속에 사죄를 했습니다
36:46강북을의 국회의원으로서 지역위원장으로서 제 책임이 있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36:51그래서 저 같으면 일단은 누구에게 책임을 돌리기보다는
36:56뭐 그렇지 않습니까
36:57우리 구성원들 모두가
36:58그리고 육선 의원이 됐습니다
37:01그러면 당의 리더고 최다선 의원일 겁니다
37:04그러면 그런 책임부터 자기 말씀부터 했으면 좀 더 좋았지 않겠나
37:11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37:13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선거 과정에서 혼선되는 메시지
37:18당 입장에서 볼 때는 전체적인 기조를 가지고 하는 선거 캠페인이 있고
37:23선거 전략이 있고 선거 운동이 있는 거 아닙니까
37:25그런데 혼선되는 메시지들이 일부에서 나왔다
37:30그런 부분들은 실제 한번 좀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37:34선거에 도움이 됐는지 아니면 그 반대의 작용을 했는지
37:38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7:39네, 송영길 전 대표가 정청래 대표를 비판하는 것이
37:42차기 전당대회 때문 아니겠느냐
37:44뭐 이런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37:46이런 가운데 김민석 총리도 국무총리직을 곧 사임하고
37:49전당대회 준비를 할 것이다 이런 분석도 나오거든요
37:52당연한 분석입니다
37:53당권 싸움이 이미 시작된 것이고요
37:56지난번에 김관영 후보를 지지할 때부터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 다 했지 않았습니까
38:02유권조단도 분명히 그랬을 것입니다
38:03김민석 국무총리도 사퇴한답니다
38:07아마 정청래 당대표가 지금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승리했다 하더라도
38:14지금 정청래 대표도 굉장히 밤잠이 안 올 것입니다
38:19왜냐하면 지금의 승리를 내면을 보면 절반의 승리에 저는 불과하다고 봅니다
38:24정청래 대표가 여러 곳에서 집중적으로 지원을 했던 부분에서 패배를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8:32그렇다고 한다면 지금의 정청래 대표와 송영길, 우현, 김민석 국무총리 등이
38:41앞으로 치열하게 당권삼을 벌일 것이고
38:45이런 측면에서 보면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어느 쪽에 방점을 두느냐
38:51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노골적으로 지원할 것이냐
38:53이런 부분 등에서 앞으로 민주당의 싸움이 아주 볼만하게 진행될 것이다
38:58이렇게 저희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39:00김민석 총리가 사임하고 당대표 선거 준비를 하게 되면
39:03이제 그럼 김민석 총리의 후임은 누가 될 것인가
39:06벌써부터 하마평에 오르고 있죠
39:07저도 보도를 통해서만 보고 있습니다
39:10결국은 인사권자인 대통령님께서 정말 통합에 후임 총리를 갈지
39:18아니면 어떤 개혁에 갈지 그런 모든 방향들을
39:21우리 명석하신 대통령께서 정하실 거고요
39:24저는 김민석 총리가 나오시면 당연히 전당대회를 생각하고 나오지 않겠습니까
39:29그러면 정청래 당대표도 연임을 결심한다고 하면
39:36민주당은 치어르게 경쟁하고 또 결론이 나면
39:40원팀으로 또 단합하는 민주당만의 DNA가 있습니다
39:44그래서 경선을 하고 정책적 이슈도 그렇지 않습니까
39:48가령 검찰개혁대도 얼마나 많은 목소리가 백과장명식으로 나왔습니까
39:52내부에서 하지만 딱 결정된 순간에는
39:55원보이스로 우리 국민들께 설명드리고
39:58또 이렇게 믿게 믿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거든요
40:02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이 있을 거고
40:06김민석 총리가 나오시면 그때부터 우리 언론에서 수많은 분들이 거론되고
40:11언론의 검증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0:14그리고 제가 막 생각난 건데요
40:15앞서 질문 중에 우리가 얘기했던 것 중에
40:19송영길 전 대표께서 마치 평택을 당 지도부가 좀
40:23소홀하게 당한 거 아닌가 한데 팩트가 좀 다릅니다
40:26왜냐하면 제가 기억하기로 정책래 당대표가 개소식에도 갔었고
40:31제가 압니다
40:33그 평택 인근 지역에 김현정 의원을 두 차례나 불러가지고
40:37왜냐하면 그 지역이요
40:38김현정 의원이 이전에 원회의 위원장할 때
40:44그 지역에서 원회의 위원장을 했습니다
40:45누구보다 압니다
40:47그래서 직접 거기를 배정을 했습니다
40:49제가 그 자리에 있었건 비서실장이니까
40:51그렇게까지 관심을 갖고 했고
40:53우리 당에서는 선대본부장단 회의를 외부에서 안 합니다
40:57국회 내에서 합니다
40:59당에서 합니다
41:00그런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서
41:02첫 현장 선대본부장 회의를 한 대가 평택을입니다
41:07평택을의 김용남 후보 승리를 위해서
41:10당에서 전력을 다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41:13정청래 대표가 김용남 후보를 의붓자식 콩쥐 다르듯이 했다는
41:18송영길 전 대표의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라고 정정해 주셨습니다
41:21지금까지 한민수 민주당 의원 강순규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 했습니다
41:25고맙습니다
41:25감사합니다
41:26감사합니다
41: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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