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이 시각 서울시장 선거 개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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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지금 개표가요 전국적으로는 90% 가까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00:07그런데 최대 격전지죠.
00:09서울시장 선거 개표가 한창입니다.
00:111, 2위 간 격차가요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00:16초접전 초박빙 서울시장 선거 개표 상황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20자, 서울시장 현재 개표 81.2%, 정원호 후보가 49.4%,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47.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0:35자, 6만 표 정도 차이가 나고 있고요.
00:38초접전 상황입니다.
00:42자, 서울시장 선거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자세하게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48저,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요.
00:5320곳에서 정원호 후보가 앞서고 있고, 5곳에서 오세훈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현재 개표 집계 상황 나오고 있습니다.
01:02자, 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에는요.
01:04중구, 용산, 동작, 서초, 강남에서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01:14자, 서울 상황부터 알아보는 이유는 이겁니다.
01:16자, 전국적으로는요.
01:19개표가 90% 가까이 이루어지면서 1위 후보가 현재 확신 후보, 유력 후보 하나씩 뜨고 있는데 서울 상황 아직 알 수
01:28없는 상황입니다.
01:30초접전 박빙인데요.
01:31구별로 한번 알아볼까요?
01:33자, 저희가 초접전 박빙인 후부터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1:37종로구입니다.
01:38정원호 후보 50%, 그리고 오세훈 후보 47%, 2,324표 차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01:47중구입니다.
01:49여기는 개표가 거의 다 끝났군요.
01:5199.9% 차.
01:52오세훈 후보가 49.6%를 기록했고 정원호 후보가 47.9%를 기록했습니다.
02:001,170표 차입니다.
02:03마포북으로 가보겠습니다.
02:04여기도 개표가 99.9%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02:07거의 끝났네요.
02:08정원호 후보가 49.6%,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46.9%, 5,600표 차이를 기록했습니다.
02:16자, 송파입니다.
02:19송파 오늘 굉장히 말이 많은 구역이었습니다.
02:23자, 51% 정원호 후보 기록하고 있고 46.7% 오세훈 후보가 집계된 상황입니다.
02:338,140표 차인데요.
02:36지금 보시면 개표율을 한번 보세요.
02:38조금 전까지 봤던 지역구, 자치구들 보면 99% 이렇게 기록하고 있는데 여긴 50.7%, 거의 절반밖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02:51동작구로 가보겠습니다.
02:53오세훈 후보 55.3%, 정원호 후보가 41.5% 기록하고 있습니다.
03:00자, 1만 1,600 두표 차이인데요.
03:04개표율 보시죠.
03:0438.6%입니다.
03:08절반도 아직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03:12자, 다음 구로 가보겠습니다.
03:14용산구인데요.
03:1499.9% 개표 이루어졌습니다.
03:16오세훈 후보 57.1%, 정원호 후보가 40.2% 기록했습니다.
03:23자, 성동구로 가보겠습니다.
03:25정원호 후보의 정치적 고향이라고 불리는 성동구 97.6% 개표율인데,
03:31정원호 후보가 51.1%,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47.4%를 기록했습니다.
03:39광진구로 가보겠습니다.
03:41개표율 80.6%네요.
03:43정원호 후보가 50.2%, 오세훈 후보가 47.1%, 두 후보 간 격차는 4,824표입니다.
03:54동대문구로 가보겠습니다.
03:5688.6%의 개표율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03:59정원호 후보 표 얼마나 집계됐을까요?
04:0151% 기록하고 있고요.
04:03오세훈 후보는 46.3%를 보이고 있습니다.
04:07자, 중랑으로 가보겠습니다.
04:1094.6% 개표율, 정원호 후보 53.9%고요.
04:17오세훈 후보 43.6%입니다.
04:202만 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04:23성북구로 가보겠습니다.
04:25정원호 후보가 52.1%, 오세훈 후보가 44.9%로 1만 6,900표 차이가 났습니다.
04:34자, 강북으로 가보겠습니다.
04:38정원호 후보 54.3%, 오세훈 후보가 43.1%로 두 후보 간 격차 1만 6,867표 차이 나고 있습니다.
04:50도봉으로 가보겠습니다.
04:52도봉구 52.2%가 정원호 후보를 지지했고 45.6%가 오세훈 후보에게 표를 던졌습니다.
05:001만 1,271표입니다.
05:06도봉구로 가보겠습니다.
05:0785%의 개표율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05:10정원호 후보가 51.1%고요.
05:13오세훈 후보가 45.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5:19은평구로 가보겠습니다.
05:2092.5%의 개표율, 정원호 후보가 55.4%, 오세훈 후보가 41.6%를 기록하고 있는데 3만 표 차이가 넘습니다.
05:32자, 서대문구로 가보겠습니다.
05:35여기도 절반 조금 넘었네요.
05:37개표율이요.
05:3758.7%인데 정원호 후보가 51.5%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고, 오세훈 후보 45.2%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5:50양천으로 가보겠습니다.
05:52양천 79.7%, 아직 까야 될 표가 많습니다.
05:57정원호 후보 51.1%, 오세훈 후보 46.6%, 8천여 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06:07강서로 가보겠습니다.
06:0872.4%의 개표율, 정원호 후보가 54.4%, 오세훈 후보가 42.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6:162만 5천여 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06:20구록으로 가보겠습니다.
06:2199.9%, 개표가 거의 다 끝났습니다.
06:24정원호 후보 52.0%, 오세훈 후보가 45.2%로 1만 4천여 표 차이가 났습니다.
06:34금천으로 가보겠습니다.
06:36개표 71.8%인데 정원호 후보가 57.1%, 오세훈 후보가 39.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6:4517%포인트 정도 차이가 나고 있군요.
06:49영등폭으로 가보겠습니다.
06:51여기도 절반, 아직 개표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인데
06:55정원호 후보가 54.0%, 오세훈 후보가 43.2%입니다.
07:011만 표 조금 넘게 차이가 나고 있는데요.
07:03아직도 개표해야 될 표가 더 많다는 점 알려드리겠습니다.
07:09관악으로 가보겠습니다.
07:1094.9% 개표율, 정원호 후보가 51.9%, 오세훈 후보가 44.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7:171만 9천여 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07:23서초구로 가보겠습니다.
07:2499.9% 개표율, 거의 다 개표가 이뤄졌습니다.
07:2964.7%, 오세훈 후보가 64.7%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07:34정원호 후보 33.2%를 기록했습니다.
07:38여기서는 7만 3천여 표 차이가 났습니다.
07:44강남구로 가보겠습니다.
07:4599.9%, 이제 개표는 거의 끝났고요.
07:49오세훈 후보 66%, 정원호 후보 31.9%.
07:55강남 3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고 있는데
07:57보수세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만큼
08:00오세훈 후보에게 표가 많이 기운 모습입니다.
08:04오세훈 후보가 9만 9천여 표 앞섰습니다.
08:09강남구로 가보겠습니다.
08:12여기도 아직 가야 할 길이 멉니다.
08:1364.3%입니다.
08:15정원호 후보 50.9%, 오세훈 후보 46.7%입니다.
08:207,500여 표 차이 나오고 있습니다.
08:23전체 서울 상황 한번 볼까요?
08:26서울시장 선거 개표율 82.4%입니다.
08:29조금 전에 보셨을 때 두 후보 간 격차 지금 더 줄었습니다.
08:35정원호 후보 49.3%, 오세훈 후보 48%입니다.
08:40저희가 방송 시작할 때 6만여 표 차이가 났었는데
08:43지금은 5만 2,461 표 차이 나고 있습니다.
08:50서울 상황 지금 지켜보시는 것처럼요.
08:53개표 이어질수록 이 추세가 계속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가 보이고 있기 때문에
08:59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저희 방송 계속 지켜보시면서 개표 상황 어떻게 이어지는지
09:05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9:07이 상황에 대해서 한번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09:10양태정 부위원장님.
09:12제가 오늘 어제 저녁까지 계속 개표 방송 지켜보다가
09:16오늘 새벽에 나와서 이 상황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09:18득표 차이가 격차가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09:23이렇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좀 예상을 하세요?
09:25서울시장 선거요.
09:26아마 지금 나온 표 차이는 좀 더 줄어들 걸로 보여서
09:30결국 이제 한 1만 표에서 2만 표
09:32그러니까 과거 이제 오세훈 시장과
09:36한명숙 전 총리 간의 서울시장 선거에서 나섰던
09:402만여 표 차보다도 더 적은 표 차로 아마
09:42승부가 결정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09:452010년이었던 그때가 0.6%포인트 차이
09:48그 차이로 오세훈 당시 후보가 역전을 해서
09:54시장에 당선이 된 바 있었죠.
09:56네, 하지만 지금은 이번에도 오세훈 후보에게
10:00승리의 여신이 미소를 지어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0:03다만 지금 남아있는 결국 아직 개표가 되지 않은 지역이
10:07얼만큼 많이 남았냐가 중요한데요.
10:09상대적으로 이제 서초, 강남과 같이
10:10보수세가 강한 지역은 이미 다 개표가 마무리된 상황이고
10:13그래서 이제 보수 지역 중에서는 송파가 꽤 남은 상황으로 보이고요.
10:17반면에 영등포라든가 또 이제 그 외에 여러 지역들이
10:21남아있는 동작도 상당히 남아있는 부분이 있어서
10:23과연 이제 어느 쪽 표가 더 많이 차이를 벌어지고 있는지
10:26그걸 그 차이를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0:28정권진 대변인, 제가 어제 선관위를 취재를 해보니까
10:31선관위 같은 경우에는 권고사항을 이렇게 내더라고요.
10:34사전투표 한부터 먼저 까서 사전투표부터 개표를 하고
10:37그다음에 본투표 개표를 좀 해라.
10:40이런 상황이라면, 서울도 그렇게 이루어졌다면
10:43지금 남은 표는 아마 본투표일 가능성이 높을 텐데
10:46그렇다면 이 서울시장 선거판 추세 아직 알 수 없는 거 아닙니까?
10:49어떻게 보십니까?
10:49지금 시간이 지날수록 오세훈 후보와 정원호 후보와의 득표 차이가
10:55줄어드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봐야겠죠.
10:58실제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11:01사전투표를 했던 사람과 본투표를 했던 사람 간에
11:05표심이 엇갈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09지금 관건은 과연 아직 개봉이 되지 않은 표가
11:13대략 한 80만 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11:15서울 유권자가 63%를 투표했기 때문에
11:19전체 투표자가 지금 530만 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는데
11:24대략 지금까지가 한 440만 표 정도가 개봉이 됐습니다.
11:30나머지 90만 표가 본투표라고 했었을 때
11:33그러면 지금 5만여 표 차이는 충분히
11:37지금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11:40오세훈 후보와는 극적인 역전을 기대할 수도 있는 수치 아닌가 생각합니다.
11:46그렇군요.
11:47여선영 부대변인님 그렇다면 지금 이 상황에서
11:49아까 봤을 때 개표율 대부분 구역에서
11:54저렇게 보시는 것처럼 구별을 보면
11:5699% 개표가 거의 다 끝난 데도 있는데
12:00그렇다면 지금부터 주의깊게 봐야 할 구가 있다면
12:04어디로 좀 보십니까?
12:05역시 이제 송파일 것 같습니다.
12:07지금 송파가 아마도 서울에서 지역구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습니다.
12:14송파, 강남, 강서 이런 수준인데요.
12:17어쨌든 인구 수가 가장 많고 유권자 수가 가장 많고
12:21보수세가 강한 지역인데
12:23이 지역의 개표율이 상대적으로 조금 낮다는 것
12:28이것이 지금 기준에서 이 시각 가장 큰 변수일 것 같은데요.
12:32어쨌든 지금 정원 후보가 앞서 있지만
12:36정말 승부를 좀 예측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12:40그리고 특히나 지금 이번 선거 같은 경우에는
12:43저희가 이제 처음부터 민주당에서는
12:46서울 지역이 굉장히 초접천 지역이다.
12:48이렇게 예상을 했기 때문에
12:50그 예상대로 조금 흘러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12:55어쨌든 지금 정원 후보가 앞서 있고
12:57전체 유효 투표자 수 그리고 지금 기타 후보들이
13:02약 11만 표를 가져가서
13:04지금 기준으로 제가 아까 계산한 거 보니까
13:06정원 후보가 이제 당선 가능한
13:10나머지를 오센 후보가 다 가져가더라도
13:13정원 후보가 당선 가능한 매직 넘버 있잖아요.
13:16이 매직 넘버가 약 258만 6천 표입니다.
13:20그러니까 지금 기준으로 258만 6천 표를
13:22송파나 아니면 지금 강서 지역도
13:25아직 투표율이 90%가 가까이 가지 않는데
13:28이 지역에서 어느 정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냐
13:31제가 아까 계산해보니까 약 80만 표인데
13:3380만 표만 더 가져가면 사실은 좀 안심할 수 있다.
13:37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39그런데 지금 강서뿐만 아니라
13:41동작도 투표율이 지금 그렇게 그다지 높지 않거든요.
13:45개표율이 높지 않더라고요.
13:46그런데 이 동작 지역도 지금 구청장 선거를 보니까
13:51민주당 후보보다도 국민의힘 후보가
13:53조금 더 앞서 있던 결과를 제가 아까 봤거든요.
13:56동작 지역도 약간 어려운 지역이라서
13:58정말 지금 이 서울 지역 같은 경우에는
14:01지금이 5시인데 6시, 7시 가도
14:05약간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가 되지 않나
14:09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4:10현재 시각 5시 23분 14초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14:13저희 지금 개표율 다시 한 번만 볼까요.
14:17서울시장 개표율 저희가 보면서 이야기 다시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4:22자 83.4%인데요.
14:24조금 전에 격차 기억하시죠.
14:27다시 줄었습니다.
14:28정원 후보가 49.2%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48.1%
14:33접전인데 아까 5만 표까지 차이가 났었는데
14:36지금은 또 4만 9천 표 차이로 격차가 또 줄었습니다.
14:41오른쪽으로 보시는 게 각 구별 개표율입니다.
14:45서울에 있는 25개 구의 개표율을 저희가 색깔로 한번 봤습니다.
14:50진할수록 개표가 많이 된 곳인데요.
14:53보시죠.
14:53송파 강동 동작 영등포가 아직 연한 상태입니다.
15:01연하죠.
15:03자 개표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15:06김기흥 대변인님 그렇다면 지금 보면 저기가 눈에 띄어요.
15:10송파 강동이죠.
15:13강남 3, 4구라고 불리는 저 지역에
15:16보수세가 강하다고 평가를 받는 지역 아니겠습니까.
15:19저쪽 표가 많이 남았다는 거는 표 계산을 좀 해볼 때
15:23오세훈 후보에게 유리한 측면이 좀 남아있다.
15:26아직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15:28이렇게 보일 수도 있는 건가요?
15:29참 조심스럽지만 저는 역전할 가능성이 있다.
15:32이렇게 봅니다.
15:33그 이유는 뭐냐면 사전 투표터 먼저 개암을 했다고 전제를 했을 때
15:38지금 남은 투표는 사실상 본 투표일 가능성이 크지 않습니까.
15:43그러면 효과가 두 배입니다.
15:46그러니까 유리한 지역이 남아있다는 거고
15:48그 지역이 사전 투표가 아니라 본 투표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
15:51추세가 더 가파를 수 있다.
15:54그 부분을 저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15:57그래서 제가 좀 알아보면 영등포와 송파,
16:00양천의 본 투표가 좀 많이 남아있다.
16:03이런 얘기를 합니다.
16:04그렇다면 전통적으로 송파나 양천 같은 경우는
16:07저희가 좋은 지역이거든요.
16:08영등포도 한쪽으로 확 밀리지 않습니다.
16:11그런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출구조사 때
16:15정원호 후보와 오세훈 후보 사이의 격차가 5.4%포인트였습니다.
16:20그런데 저는 경남을 되게 주시했습니다.
16:23경남이요.
16:24원래 여론조사 때의 접점이었습니다.
16:26접전 양상을 보였는데
16:28출구조사 때 7, 8% 차이가 났어요.
16:31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이거 뭐지? 이랬는데
16:34그때 김경수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죠.
16:36앞섰죠. 7에서 8%포인트 앞섰는데
16:39지금 결론은 어떻게 됐냐면
16:40박안수 후보가 2, 3% 지금 앞서고 있습니다.
16:45그러니까 출구조사 결과가 맞지 않을 수 있다.
16:47개표방송 끝까지 봐야 된다. 이런 말씀.
16:48맞습니다. 여기를 봐야 된다.
16:50그렇군요.
16:51서울 상황 지금 이렇게 심상치가 않습니다.
16:54저희도 늦으면 3, 4시쯤에
16:57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17:00지금 상황 보면 6시 좀 넘어서
17:047시까지도 가야 되지 않을까
17:05저희 방송 계속 지켜보시면
17:07아마 서울시장 선거 최대 격전지
17:09서울시장의 선거 결과
17:11저희가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7:16서울시장 선거 지금 개표율
17:18아직 80% 조금 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
17:22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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