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이렇게 네 분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같이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저희가 네 분과 이야기하기 전에 이른바 민주당 텃밭에서 초박빙 접전으로 관심을 끌었던 전북도지사 선거 결과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의 승리로 끝날 것으로 유력해졌습니다. 현장 가보겠습니다.
[기자]
많이 힘들었습니다. 역대 유례 없는 접전이었는데 갈등 봉합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봉합 방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원택]
김관영 후보의 가치라든가 또는 정책이나 사업 중에 제가 계승할 사업들은 빨리 계승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인간적인 관계들도 복원을 해서 포용과 통합으로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도정을 끌고 가겠습니다.
[기자]
마지막 선거 유세 현장에서 도민주권을 강조하면서 도정의 혁신을 바꿔나가면서 하겠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민선 9기의 핵심 방향 한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원택]
아무래도 민선 9기의 도정 핵심 방향은 도민주권이라고 하는 가치에 기초한 도정의 시스템과 운영의 혁신 방안 하나 하고요. 두 번째는 우리 전라북도의 경제 정책과 전략을 재검토해서 우리 전라북도의 경제 전략과 정책을 새롭게 구상하는 겁니다. 아마 그 기조가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아무래도 우리 도민들의 살림의 질과 문화 역량을 어떻게 확대해 갈 것인가도 그런 구상과 방안도 중요한 대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구상들을 좀 더 구체화하고 사업화해서 정책과 비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자]
후보님, 선거운동 시작 초반에는 이른바 대체적으로 알려진 게 열세였다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오늘의 결과가 바뀌었단 말이에요. 승리의 요인, 핵심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4005753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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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이렇게 네 분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같이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저희가 네 분과 이야기하기 전에 이른바 민주당 텃밭에서 초박빙 접전으로 관심을 끌었던 전북도지사 선거 결과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의 승리로 끝날 것으로 유력해졌습니다. 현장 가보겠습니다.
[기자]
많이 힘들었습니다. 역대 유례 없는 접전이었는데 갈등 봉합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봉합 방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원택]
김관영 후보의 가치라든가 또는 정책이나 사업 중에 제가 계승할 사업들은 빨리 계승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인간적인 관계들도 복원을 해서 포용과 통합으로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도정을 끌고 가겠습니다.
[기자]
마지막 선거 유세 현장에서 도민주권을 강조하면서 도정의 혁신을 바꿔나가면서 하겠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민선 9기의 핵심 방향 한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원택]
아무래도 민선 9기의 도정 핵심 방향은 도민주권이라고 하는 가치에 기초한 도정의 시스템과 운영의 혁신 방안 하나 하고요. 두 번째는 우리 전라북도의 경제 정책과 전략을 재검토해서 우리 전라북도의 경제 전략과 정책을 새롭게 구상하는 겁니다. 아마 그 기조가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아무래도 우리 도민들의 살림의 질과 문화 역량을 어떻게 확대해 갈 것인가도 그런 구상과 방안도 중요한 대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구상들을 좀 더 구체화하고 사업화해서 정책과 비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자]
후보님, 선거운동 시작 초반에는 이른바 대체적으로 알려진 게 열세였다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오늘의 결과가 바뀌었단 말이에요. 승리의 요인, 핵심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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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부터는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이렇게 네 분
00:08스튜디오에 나가겠습니다.
00:09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같이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00:15저희가 네 분과 먼저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이른바 민주당 텃밭에서 초박빙 접전으로 관심을 끌었던 전북도지사 선거 결과가 민주당 이원택 후보의
00:24승리로 끝날 것으로 유력해졌습니다.
00:26현장 가보겠습니다.
00:30힘들었습니다. 역대 유례없는 접점도 있었던 선거였는데요. 갈등 봉합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봉합방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38우리 김관영 후보의 정말 가치라든가 또는 정책이나 사업 중에 제가 계승할 사업들은 빨리 계승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0:51또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인간적인 관계들도 복원을 해서 포용과 통합으로 도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도정을 끌고 가겠습니다.
01:03네. 마지막 선거 유세 현장에서 도민주권을 강조하면서 도정의 혁신을 바꿔나가면서 하겠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1:10민선 국의 핵심 방향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01:13아무래도 민선 국의의 도정의 핵심 방향은 도민주권이라고 하는 가치에 기초한 도정의 시스템과 운영의 혁신 방안 하나고요.
01:24두 번째는 우리 전라북도의 경제정책과 전략을 재검토해서 우리 전라북도의 경제 전략과 정책을 새롭게 구상하는 겁니다.
01:36아마 그 기조가 상당한 변화가 있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01:41세 번째는 아무래도 우리 도민들의 삶의 질과 문화 역량을 어떻게 확대해 갈 것인가도 그런 구상과 방안도 중요한 대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01:52이런 구상들을 좀 더 구체화하고 사업화해서 정책과 비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1:59후보님 선거운동 시작 초반에는 이른바 대체적으로 알려드린 게 열쇠였다는 거였죠.
02:07그런데 지금 오늘의 결과가 바뀌었단 말이에요.
02:10어떤 뭐랄까 승리의 요인 핵심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02:15사실 오늘 개표 초반기라든가 또 전체적으로 선거운동하는 과정에서 제가 좀 열쇠인 측면을 인정합니다.
02:24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민주당 후보로서의 어떤 도민들의 기대 희망
02:31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신 현대자동 구조 투자 또는 피지컬 AI
02:38또 앞으로 해결해 가야 할 새만금 SOC 사업을 비롯한 재생연을 신산업 등
02:43해야 할 일들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와 염원과 바람이 너무 강렬합니다.
02:48그런 것이 집권 여당 후보를 통해서 해결하길 바라고 그 꿈이 저희 이원택을 통해서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02:55아마 이번 선거에 저를 선택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3:00도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3:11후보님 이번에 도민이 선택한 후보 방선자이시기도 하는데
03:15중앙당에서도 많은 지원이 있었습니다. 혹시 감사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3:20예 제가 사실 선거 초 중반기에 여론조사가 나오지 않아서
03:27중앙당에서 정말 걱정과 염려가 많았고
03:30사실 저도 송구하고 너무 미안했었습니다.
03:34그러나 중앙당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주셔서
03:37사실 분위기를 잡고 도민들한테 정말 여당 후보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03:44널리 알려주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셔서 정말 중앙당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03:51그때 사실 박주민 의원 같은 경우 몸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03:53오뚝 유세단을 이끌고 오셔서 함께 해주셨고
03:57또 노구의 몸을 이끌고 오신 우리 박지원 국회의원님
04:03또 최민희 의원님 등 정말로 너무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04:09저도 제가 좀 더 그런 좀 더 노력해서
04:15네 지금 들어온 속보도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04:19이번에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최종 투표율도 나왔는데요.
04:2460.9%로 집계가 됐습니다.
04:27앞서 전국 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61%로 잠정 집계가 됐고
04:31선관위가 또 발표를 했는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60.9%라고 밝혔습니다.
04:37이 내용도 저희가 잠시 뒤에 자세히 짚어보고요.
04:40최재성 전 민주당 의원, 김영주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회 의원,
04:44이용호 전 국민의회 의원 네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4:47어서 오십시오.
04:50네 조금 전에 기자회견을 좀 보셨는데
04:53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이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04:57기자회견을 열었고 사실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맞붙었던 전북지사 선거였고
05:02출구조사에서는 접전지역으로 나타났거든요.
05:04일단 결과가 좀 생각보다 빨리 나온 걸까요?
05:06네 아무래도 초반에는 김관영 후보에 대해서 전북도민들이 조금 더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서
05:19어떤 공천의 형평성의 차원에서 많이 도민들이 화가 났던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05:25그동안에 김관영 도지사가 했던 일들이 전북도민 입장에서는 많은 성과를 가져왔다라는 평가가 있었고
05:37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이게 민주당을 이렇게 벗어나서 어떤 선택한다는 것이 과연 이게 맞는 일인가에 대한 어떤 것 때문에
05:51마지막에 가서 마음을 돌린 이원택 후보로 마음을 돌린 유권자들이 많이 있지 않았느냐 생각이 들고요.
05:59또 하나는 제가 느끼는 것은 김관영 후보의 선거 캠페인이 우리가 초기에는 상당히 그게 의미 있다고 봤습니다.
06:06그러니까 선거 전략적으로 보면 정청래 대표하고 각을 세우면서 그런데 최종적으로 그게 너무 과도하지 않았느냐
06:15대통령을 끌어들이고 자기 선거에 하는 것이 오히려 지나쳤다라고 하는 평가가 여기 조금 안에 녹아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6:25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또 연결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06:28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민주당 추미애 후보 당선이 확실치 되고 있습니다.
06:33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06:43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확실시되면서 잠시 후에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06:51당선이 확실하게 되면 첫 여성 강역 당시장이 통생되는 기록이 만들어지게 되는 건데요.
06:57추미애 후보가 어떤 이야기를 할지 잠시 뒤에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7:03캠프 관계자들은 추미애, 추미애라는 이름을 연호하면서 소감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07:11어떤 목소리를 낼지 지금 박수가 나오고 있는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7:26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07:31원칙 소신 또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이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07:41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정치를 해왔습니다.
07:47바로 경기도민께서 그런 저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07:57이것은 또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와 우리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우리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08:08저 개인적으로도 무척 영광이고 또 우리 경기도민께도 결코 후회하지 않은 그런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을 동시에 느낍니다.
08:20우리 경기도가 직면하고 있는 교통문제 또 주거문제 일자리문제 또 균형발전문제 이런 것 하나하나
08:33우리 51분의 국회의원님들과 또 함께 당선되실 31개 지역에 있어서의 단체장님들과 또 도의원님들
08:45또 기초의원님들까지 아울러서 늘 소통하면서 하나씩 차분하게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8:53이제부터 경기 대전환 단단한 당당한 경기
08:58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이 바라시는 대로 받들도록 하겠습니다.
09:07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9:17추미애 후보가 이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자회견 내용을 좀 들어봤고요.
09:24이 내용 잠시 후에 좀 살펴보겠습니다.
09:26우연히 아까 이야기를 좀 하다 말았는데
09:27이원택 후보의 당선 유력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주셨거든요.
09:31좀 마저 정리를 해주신다면요.
09:33글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지금 이제 이원택 후보의 소감을 들어보니까
09:38이원택 후보는 비교적 솔직하게 초반의 열쇠라든지 어떤 또 가치를 이어가겠다라고 하는
09:47그런 것을 통해서 진정성을 가지고 매진한 것이 통하지 않았겠느냐.
09:52그리고 또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09:54중앙당이 전폭적인 지지를 했고
09:57우리 한병도 원내대표도 익산 주거지로 해서 모든 당력을 총동원한 결과다라고 하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라고 하는 그것이 오히려 통했고
10:10또 전북 도민에게 어떤 분노를 넘어서 각성과 올바른 선택으로 할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만들어내지 않았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20사실 이제 사전 여론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무소속 현직 지사의 돌풍이 좀 꽤 거세지 않았습니까?
10:29그 돌풍을 꺾고 이제 민주당의 텃밭인 자존심을 좀 지켜낸 건데
10:33이 배경을 어디 있다고 보실까요?
10:35김혜진 의원님께 여쭤보겠습니다.
10:37저는요?
10:39기본적으로는 어쨌든 큰 틀에서 전북도 결국 지금 현재 지방자치가 근본적으로 보면 사실은 여당에 굉장히 이롭게 돼 있는 게 사실입니다.
10:53그러니까 자치다운 자치가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중앙정부와의 관계라고 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라고 하는 거고
11:00어쨌든 우리 민주당의 텃밭에서 우리 대통령 속에서 실제로 만에 하나
11:06이렇게 민주당 아닌 무소속 도지사를 만드는 것이 전북의 발전에 과연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고 하는 판단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
11:16것이고요.
11:16또 실제적으로 물론 김관영 지사 아까 제가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11:21정청례 대표 체제에서 나는 안 들어가겠다라고 하는 정치적 징론을 한 것이 오히려 더 패착이 되지 않았겠냐.
11:29다음 말하자면 전당대회에서 정청례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서 많이 다시 대표로 당선이 되거나 추대됐을 때
11:40계속적으로 김관영 지사가 어려움을 기껄 수도 있다라고 하는 부분
11:46또 그 선거 전략 과정에서 대통령과 당대표의 갈등을 가지고 자기가 당선하려고 한 것 자체가 굉장히 위험스러운 전략이었다.
11:56그런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라 그렇게 봅니다.
12:00네. 우리 최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12:02전북지사 결과 지금 기자회견도 있었는데 어떻게 들으셨나요?
12:06막판에 민주당의 결집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고요.
12:12또 우리 김영주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김관영 지사의 캠페인이 조금 이중적이었어요.
12:21그냥 정청례 대표하고 민주당을 갈라치고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이 이걸 갈라쳐서 캠페인을 할 게 아니고
12:29집권 여당, 민주당이다 이렇게 그냥 나갔어야 되는데
12:37이걸 너무 세부적으로 갈라치기를 하다 보니까 오히려 민주당 지지자들의 결집을 막판에 허용하게 된 것이 아닌가
12:45그게 가장 큰 패인이라고 봅니다.
12:48네. 우리 김성태 의원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12:50어떻게 지금 결과 평가하고 계시는지요?
12:54사실 정청례 당대표 입장에서는 이제 경선의 원칙을 잘 지키면서
13:00컷오프에서 어찌 보면 그 원칙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어요.
13:05단 한 곳이 바로 전북지사.
13:10김관영 전 지사가 이제 대리운전비로 이렇게 논란은 만들었지만
13:17상대적으로 이제 유당에서 공천한
13:20이원택 후보 같은 경우도 지금 실사업이 되는 그 사건으로
13:25지금 수사까지 받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13:28그런 측면에서 분명히 행평선이 결례된 공천인 것은 틀림없죠.
13:32앞에서 두 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13:35김관영 지사 입장에서는 우리 보수진영에서 볼 때라도
13:40합리적이고 객관적이고 균형적인 어떤 그런 도정을 해온 사람으로서
13:46진영을 떠나가지고 참 괜찮은 지사다 이렇게 판단됐는데
13:52선거 전략과 캠페인에 있어가지고 갈라치기 일정 이 부분이
13:57처음에는 좀 먹혔는데 결국은 이제 유당 그러니까
14:02진영 중심의 결집으로서 결국 무소속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14:08그런 선거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14:10네. 그리고 이제 추미애 후보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14:14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저희가 현장을 좀 연결했었는데
14:18양양저보는 약 한 시간 전쯤에 또 패배를 선언하기도 했었잖아요.
14:22어떻게 보셨는지.
14:23그게 참 저도 정치를 좀 하면서도 대한민국에 이렇게 건대사 정치 사례를
14:30예를 보지만 개표율 불과 20%대에 이렇게 패배를 인정하고
14:37그럼 자신을 위해서 그 수많은 참관인들이 투표소마다 다 참여하고 있는데
14:42무슨 개표와 그런 공정성이나 감시를 위해서 정말 자신을 위해서
14:49밤을 새워나가는 그 사람들한테 그런 도리가 아니죠.
14:54그게 원래 그러니까 또 이제 추미애 지금 당선자 같은 경우도
14:59빨리 기자회견을 하려고 했는데 대려 그런 부분에 비난의 소리가 들리니까
15:04좌정에 이제 지금 좀 전에 이제 기자회견을 통해서 당선 사례를 이야기한 거 아니겠습니까.
15:11참 이래저래 보수 진영에 참 성을 지더라도 그래도 이제 우리 지지청에서
15:19그래도 웬만큼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였고 끝까지 그래도 결과를 지켜보는
15:26그런 진정성이 중요한 건데 자신만의 어떤 판단과 결정으로써
15:31이 공당이 숙근 정당이 이렇게 참 행편없는 모습으로
15:37저는 패배 수락을 해야 되는가 그런 부분에 안타까움이 있어요.
15:43네. 그리고 재보궐선거 관련해서 이제 인천 연수갑의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15:48또 기자회견을 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15:51자 현장 상황을 연결해 보려고 하는데요.
15:53일단 민주당 송영길 후보, 인천 연수갑의 후보로 나섰고
15:58국민은 박종진 후보와 함께 맞선 것으로 전해졌는데
16:01현장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16:03존경하는 연수갑 주민 여러분들의 지지에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16:08제가 계양구에서 이곳으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16:12흔쾌하게 환영해 주시고 받아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16:17무엇보다도 박찬대 시장, 정지열 구청장 그리고 우리 시의원, 고의원 여섯 분을 함께 이렇게 지지해 주신 것에 대해서
16:29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6:31원팀이 돼서 제 슬로간대로 인천을 바꾼 인 연수를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16:37동시에 국회에 가서는 제가 처음 국회 시작 때부터
16:43제가 선거운동 시작할 때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시계를 차고 시작을 했습니다.
16:51이번 구회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중간 평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6:59국민들께서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17:05이런 좋은 성적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7:08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해서
17:12우리 대한민국이 이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고
17:16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17:20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17:24민주당의 중심을 잡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27감사합니다.
17:36인천 연수갑의 송영길 후보, 민주당 후보였는데
17:40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17:43이용호 의원님께도 이번에 질문 드려보고 싶은데
17:46송영길 후보가 국회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어떨까요?
17:51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17:53어떤 앞으로 판세가 어떻게 될지 이런 것들도 궁금해지는데
17:57어떻게 보십니까?
17:58우선은 송영길 후보가 당선된 저런 모습을 보면서
18:03세상이 바뀌었구나 그런 걸 처음으로 느꼈어요.
18:07사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송영길 후보는 사실은 구속돼 있는 상태였는데
18:12그리고 뇌물을 받은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18:16녹취록 자체가 이게 증거로 불춘벌하다고 인정을 안 해서 나온 그런 상태고
18:22많은 국민들의 불신 이런 것에 불구하고
18:28송영길 대표를 연수에 공천을 줘서 당선된 것인데요.
18:32저는 송영길 지금 우원이 된 상태인데
18:36나름대로 역할을 앞으로 크게 할 것 같아요.
18:40우선은 이재명 대통령으로 봐서는
18:43송영길 지금 후보가 없었으면 대통령 가기가 어렵을 거예요.
18:48지지난 번에 대통령 출마했다가 굉장히 입지가 줄어진 상태에서
18:53송영길 그 당시에 우원이 자기 자리를 내주면서
18:57서울시장 출마를 했단 말이에요.
18:59그런 큰 공로를 세웠고
19:01그런 것을 토대로 해서 사실은 이번에도
19:03그런 출마의 기회를 잡은 것인데
19:07앞으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정청래 대표에 대한
19:10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시각이라고 할까
19:16입장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이 그렇게 스무스하지 않다.
19:20그래서 이제 앞으로 8월에 있을 전당대회에서
19:23아마 저는 송영길 대표가 직접 출마할 것으로 보는데
19:27아니면 또 이제 뭐 지금 김민석 총리가 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요.
19:31여하튼 큰 역할을 할 수밖에 없고
19:32지금 정청래 지금 대표를 견제하는데
19:36그리고 류이재명이라고 하는
19:38요즘에 새로운 어떤 이름을 걸고 움직이는 사람들의
19:43중심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
19:45결국은 지금 정청래 대표 측과 대통령 류이재명 측 간에
19:51이번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19:52상당히 큰 갈등이 수면 위혜로 나올 수밖에 없고
19:56그게 아마 가장 표출된 시기가
19:598월 전당대회가 아닐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0:02자 우리 뭐 이용호 의원님께서는 이제
20:07방금 이제 들으신 바와 같이 평가를 해주셨는데
20:09우리 김용주 의원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20:11일단은 뭐 송영길 이제 후보가
20:14지금 이제 당선이 유혹한 상황에서
20:16기존에 말씀하신 대로 좀 어려운 시간도 있지 않았겠습니까?
20:20그런데 다시 이제 의외로 돌아오는 데 성공을 한 겁니다.
20:23이 배경과 함께
20:24앞으로는 이제 이재명 정부에서 또 큰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다
20:28이렇게 밝혔는데
20:29전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좀 궁금해요.
20:31우선 뭐 인천 계양에 가고자 했으나 어쨌든 대통령
20:35이번에 70% 가까운 득표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20:40대통령의 측근에게 양보를 하고
20:43연수구라고 하는 곳이 아시다시피 인천의 강남이잖아요.
20:48송도가 있는 지역인데
20:50조금 어려운 지역이었습니다마는
20:52예상외로 상대 후보가 좀 실수가 있었습니다.
20:56박종진 후보가.
20:57그래서 처음부터 거의 이미 당선된 거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21:03좀 편안하게 선거를 치렀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21:06우선 방금 1승을 들었습니다마는
21:09벌써 이제 당선되면서
21:12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라고 하는 것은
21:15바로 전당대회 모드로 가고
21:17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내가 헌신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21:23아까 용호 의원님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21:25어쨌든 당대표로 나가든 최고위원으로 나가든
21:29굉장히 깊이 있게 이재명 정부 혹은 당에 있어서의
21:33중요한 어떤 역할을 하겠다라고 의지가 보여지고
21:37그런 측면에서 송영길 후보의 당선은
21:43어쨌든 그동안의 여러 가지 어떤 법적인 문제점
21:46그것이 뭐 어떤 결과든 간에
21:48하나의 어떤 스스로의 명예 회복이 되는
21:51계기가 되지 않았겠냐
21:53그리고 또 중앙 이재명 정부의 힘을 가지고
21:56다음 전당대회를 가는 데에 있어서
21:58상당히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22:02그리고 인천 계양을 후보로 나선 김남준 후보도
22:05기자회견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2:07현장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22:09여기 계신 많은 분들 또 여기에 참여할지는 못하셨지만
22:12함께 해주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22:16아무런 사고 없이 잘 선거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2:23그 점이 제일 감사합니다.
22:26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내내 느꼈던 것
22:29우리 계양에는 정말 지역을 사랑하고
22:32또 누구보다 앞장서서 더 적극적으로
22:35또 능동적으로 해주시는 주민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다.
22:39그리고 그런 분들의 힘으로
22:41우리 계양이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22:47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22:50그 여러분들의 성원을 모아서
22:55이재명 대통령 약속하셨던 그 공약들
22:59잘 지켜내겠다
23:00선거 기간 내내 말씀을 드렸는데
23:03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23:06그리고 여러분들의 기대에
23:10이룰 수 있는 그런 정치 꼭 해 보이겠습니다.
23:16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3:17고맙습니다.
23:25이번엔 김남준 후보의 이야기를 또 들어봤습니다.
23:28민주당 김남준 후보
23:30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 의리였기 때문에
23:34더 관심을 모으기도 했었는데
23:36지금 자정이 넘으면서
23:37이원택 후보, 추미애 후보, 송영길 후보
23:39그리고 김남준 후보까지
23:40당선이 유력해지면서
23:42지금 기자회견을 하고 있거든요.
23:44일단 최재성 의원님은 지금까지
23:47기자회견 내용들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3:50저는 이번에 시도지사 선거하고
23:54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같이 치러졌잖아요.
23:58포인트는 선거 이후에 양당 지도부가
24:02어떤 평가를 받고 어떤 진퇴를 할 것이냐.
24:07민주당은 유지, 국민의힘은 참패가 예상이 되는데
24:12그러면 이제 장동혁 지도부가 퇴진을 해야 되는데
24:16오늘 투표용지 사건이 있었거든요.
24:19그래서 장동혁 대표의 워딩이 심상치가 않아요.
24:23재선거, 선거 무효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24:26그래서 이게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24:30당대표를 지키는 쪽으로 방향이 가지 않겠나 이거고요.
24:35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대선 후보들이
24:38이번 선거를 통해서 떠오르고 있다.
24:45경기도지사 당선 확실시되는 추미애 후보
24:49당연히 제가 보기에는 대선 레이스를 할 것 같고요.
24:53그다음에 8월에 있는 전당대회에서 대표가 되는 자
24:57그리고 이번 지방선거 시도지사 중에 당선된 복수 이상의 당선자
25:03그리고 국회의원으로 따지면 송영길 후보
25:07그래서 민주당의 잠재적인 대선 리그가 만들어지는 과정
25:12과정이 이번 선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25:15우리 김성태 의원님은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5:19지금 일단은 자정에 넘어가고
25:22이제 0시 30분을 거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25:27결과가 나는 지역들이 하나둘씩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25:30그런데 우리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좀 좋은 소식이 들려야 될 텐데
25:33어떻게 지금 보고 계신지 한번 여쭤볼게요.
25:35이번 6.3 지방선거 그리고 14곳의 재보궐선거 같은 경우는 참패죠.
25:41이 참패는 그러니까 오늘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17개 투표소에서
25:47이제 투표용지 부속 사태 이거는 분명 중앙선관위
25:52그동안 이제 부정선거 업무론자의 문제 제기뿐만 아니라
25:56대한민국 지금 선관위가 대한민국 국가나 우리 국민들 민주주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26:03그런 상당히 본질적인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26:07이번에도 여실없이 드러났어요.
26:09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책임도 묻고 또 앞으로 사후 이 문제에 대한
26:15어떤 분명히 법적 상황까지도 점검이 돼야 되겠죠.
26:19그렇지만은 선거의 내용상으로는 국민의힘이 완패를 했습니다.
26:27입이 10개라도 국민들께 할 마주가 없는 거죠.
26:30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3비상기업의 그 5판에서 비롯된
26:37그런 집권 세력 그러니까 당시 집권 세력이었던 국민의힘이 정치적 책임을 다하는
26:45어떤 국민들께 자전거 배나 쇄신의 노력을 하지 않은
26:50그런 가운데 제1야당으로서 이재명 정권만 공격하고 또
26:57고대 입법 세력인 민주당 대응만 하면 되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는 걸
27:04국민들이 이번에 심판을 한 겁니다.
27:07결론은 이제 우리 자신들이 더 뺄깎는 자전거 핵심의 노력을 통해가지고
27:1312.3 윤석열의 그 비상계엄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분명히 지는
27:19그런 큰 변화를 우리 자신들이 만들어야 된다는 교훈
27:23그 다음에 이재명 정권의 이 절대 권력에 대한 그 오만
27:29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께 앞으로 큰 문제제기를 해나가는
27:34그런 이제 야당으로서 체질 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7:38네. 자 일단 출구조사 앞서 그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27:45사실 더불어민주당이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었는데
27:48뭐 지금 국민의힘은 사실 경북 지역에서만 조금 승리 유력으로 나타났고
27:55더불어민주당이 나머지 지역에서 조금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거든요.
27:58지금도 현장화면 보셨다시피 민주당 후보들의 유력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는데
28:03지금까지의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8:06사실 이번 지방선거 그리고 재보궐선거에서 어느 정도 예견됐다는 내용이에요.
28:14한 달 전만 해도 지방선거에서는 15대 1로 질 거다 이렇게 시작했거든요.
28:21그 이후에 비교적 선전을 한 편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28:24그러나 지금 받아든 성적표가 저는 거의 최선을 다한 결과다.
28:30왜냐하면 우선은 이재명 정부의 폭주 그리고 민주당의 어떤 일방적인 독주를 견제한다고 시작을 했는데
28:38생각해 보세요.
28:40지금 민주당 지지도가 국민의힘 지지도보다 높고 또 이재명 대통령 폭주 일방적인 얘기를 하지만
28:48지금 지지도가 60% 안파로 왔다 갔다 하잖아요.
28:51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아무리 얘기를 해본들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어요.
28:57결국은 국민의힘을 안 믿는데 그 사람이 내놓는 메시지를 믿겠어요.
29:01그러니까 저것은 결과적으로는 처음부터 예견됐던 것이긴 하다.
29:05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문제가 있었던 것은 그런 상황에서 보수가 분열됐잖아요.
29:13그렇지 않아도 일사불란하게 해도 될까 말까 하는데 분열돼서 이번 7화전 선거였고
29:19이번 서울선거 같은 경우에 장동혁 대표가 오세훈 후보하고 한 번도 유세를 한 적이 없어요.
29:27이런 모습들을 이게 참 우리 국민의힘으로 봐서는 부끄러운 모습이고
29:31또 부산 북갑에서도 이뤄진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결국은 분열된 부산 북갑의 어떤 보수의 선거가
29:40박형준 전원 후보한테도 굉장한 타격을 줬다고 생각해요.
29:43그리고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보수의 심장이라고는 대구에서 앞으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29:50저런 정도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하는 것은 이이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29:55정말로 부끄러워해야 될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30:00오죽하면 대구의 시민들이 저렇게 들고 일어났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 지도부는 자연스럽게 책임론이 나올 수밖에 없고
30:09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의 폭정을 얘기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걸 못 막은 국민의힘, 지지를 못 받는 국민의힘 책임도 역사적으로 있는 거예요.
30:18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해서 국민의힘이 정말로 환국을 탈퇴해서 재창당하는 심정으로 하는 계기로 삼아야 되겠다.
30:27물론 조금 전에 보니까 무슨 지금 투표용지 부족한 것 같고 여러 가지 이슈를 삼을지도 모르지만 물론 이건 근본적인 문제이기는 해요.
30:37왜냐하면 선관위가 한두 번 이런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또 실제로 선거를 해보면 몇 표 갖고 등장하는 당나귀 혈정 등의
30:44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30:45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예민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것은 문제를 삼되 이걸 국민의힘이 빌미로 해서 뭔가 또 자기들의 어떤 정책 이해, 득실을
30:57따지고 이런 형태로 흐르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요.
31:00하여튼 저는 국민의힘이 이번 선거를 계기로 해서 새로 반성하고 거듭나는 그래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1:12말씀이 나왔으니까 김성태 의원님께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31:15지도부 책임론에 대해서 아까 이용호 의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아직 결과는 저희가 끝까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마는 말씀하신 대로 참패다 이런 표현을 좀
31:26쓰셨는데
31:26예상하신 대로 이대로 선거가 좀 끝나게 된다면 그 다음에 저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지도부가 책임지는 모습, 어떤 모습들을 좀
31:35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31:37동서고감을 망담하고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를 보고 어느 정당이든 선거에 실패한 리더를 그 당원들이나 국민들이 그대로 지켜볼 리는 없는 거죠.
31:50그러니까 다원들의 요구나 국민들의 어떤 뜻을 다시 반하는 행위는 어떤 경우든 용납할 수가 없는 거죠.
31:59당 지도부는 이 결과 혹시 만에 하나라도 지금 이제 뭐 선관위에서 이번 투표지 용지 부족 사건 이 문제를 가지고 지금
32:10큰 문제는 분명히 발생되어 있습니다마는
32:13이걸 빌미로 자리에 연연하는 그런 모습 보인다면 이거는 다시 한 번 두 번 다시 국민들을 우리가 우롱하고 국민들에게 정말 책임지는
32:25정치인의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32:27아주 초악한 집단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당원들이 이런 사태를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32:34사실 책임을 져야 한다 지도부가 라고 단호하게 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32:42그리고 지금 현재 뭐 이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이나 선거 관리 업무 전반에 문제가 있는 부분은
32:48장동영 대표가 책임 주고 처리할 문제가 아니에요.
32:52우리는 이건 국가와 국민 그리고 제1야당 민주당 전체 국가적으로도 앞으로 헌법기관인 이 선관위가 민주주의의 꽃을
33:04이런 식으로 짓받는 또 형편없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낸 부분에 대한 그 역사적인 준엄한 책임은
33:12그거는 그대로 물어야 됩니다.
33:14그거는 그대로 묻되 그거와 연계된 자신의 정치적 책임을 만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야기예요.
33:21네, 사실 개표 초반이기 때문에 끝까지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33:26일단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첫 전국단위 선거였던 거잖아요.
33:31만약에 이대로 결과가 흘러가게 된다면 정권 심판론을 앞세운 민주당의 민심이 좀 더 흘러갔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걸까요?
33:39여지도가 안 돼요.
33:40정권 심판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자라고 하는 민주당의 논리가 통한 것이고
33:52더 솔직하게 깊이 들어가면 사실은 부산이나 울산이나 이런 지역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34:00어렵기 때문에 훨씬 더 중앙정부의 힘 있는 유력한 인사가
34:06자치단체당이 되기를 원하는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34:10그런 측면도 있는 것이고 그런데 이제 국민의힘은 오히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실용과 민생 말은 그렇게 하지만
34:21거기에 대한 어떤 해안을 찾기보다는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힘을 업어서 이렇게 보수 결집하는 것만 골목을 했기 때문에
34:31그런데 지금 현재 김남준 후보가 왜 정치 초년성이 77%의 득표를 했겠습니까?
34:41상대 국민의힘 후보가 너무 지역에서 평가받기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 낮다는 것을 반정하는 것이거든요.
34:48그러니까 제대로 사람을 키우지 못하고 저는 지난번에 그런 걸 느꼈어요.
34:54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진주 중앙시장을 갔습니다.
34:57그런데 그 진주가 지금 결과가 어떻게 된지는 모르지만
35:01국민의힘이 공천을 잘못해서 컷오프된 시장이 거의 압도적 1등을 하고 있고
35:10자기가 낸 국민의 진주라고 하는 보수의 텃밭에 자기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가 3등을 하고 있는
35:16그런 곳에 전직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고 갔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아닌 거예요.
35:25그 보수를 지지하는 사람이 정말 우라통이 터지게 만드는 일만 한 거예요.
35:30실제로 보면 단기적으로는 보수 결집했는지 모르지만
35:34중도층과 젊은 세대들이 보기에는
35:37이 집단은 도저히 미래를 생각하는 집단이 아니구나.
35:41얼마 안 되는 그것도 지키려고 그렇게 아주 낡아 빠진 그분들을 손에 붙잡고 나온다.
35:48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못 가지는
35:52그런 결과를 냈다라고 하는 것이 통일한 반성이 있어야 된다. 그렇게 봅니다.
35:57통일한 반성을 넘어서서 그 친구들은 다음 총선에서도
36:02정말 내일 아침 당장 그 정치적 책임을 져야 돼요.
36:07좀 전에 김영중 의원 지적한 데에도
36:09현직 시장을 특별한 사유 없이 커도버시켰어요.
36:13그래놓고는 지금 현재 그 어부지를 갖다
36:16미주당 지금 갈상돈 후보에게 줘버렸어요.
36:20그렇다고 해서 그래놓고 국민의힘
36:233등 하는 후보한테 뒤집어달라고
36:25국민의힘 후보가 1등을 하면 또 몰라요.
36:27그러니까.
36:28꼴찌를 한 상황이 됐어요.
36:30그 상황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모셔가지고
36:33자신들의 정치적 가을 갖다 그렇게 해서 덮으려고
36:38아주 대단히 잘못된 판단을 하고
36:40이런 바로 정치 행위에야말로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36:45네 알겠습니다.
36:47일단 투표가 6시에 끝나고
36:49지금 6시간 넘게 지나고
36:51개표도 계속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36:54네 이번에는 미디오활 연결해서
36:56현재 개표 상황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7:31수성이냐 공성이냐
37:33국권학의 성을 지켜온 11명의 장수입니다.
37:36모두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붉은 갑옷이죠.
37:39네 이번엔 성을 한몫하려는 11명의 장수입니다.
37:41민주당을 상징하는 푸른 갑옷 일색인데요.
37:44한 명씩 살펴보겠습니다.
37:49가장 먼저 수도 서울 살펴봅니다.
37:52오세훈 서울시장 후본데요.
37:55헌정사상 첫 4선 광역자치단체장으로 5선에 도전했습니다.
38:01이에 맞서는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입니다.
38:04서울 성동구청장을 3차례 연임한 뒤
38:06서울시장에 처음 도전했습니다.
38:09이 시각 서울의 개표 상황 살펴봅니다.
38:12더불어민주당 정원호 후보가 60%로 1위 앞서갑니다.
38:17이어서 인천시장에 도전한 유정북 후보입니다.
38:20두 차례 당선됐고 이번이 3선 도전인데요.
38:24이에 맞서는 박찬대 후보입니다.
38:27연수갑 3선 의원으로 시장에는 첫 도전입니다.
38:32이 시각 인천시장 1위 박찬대 후보 59.4%로 당선 유력입니다.
38:40대전시장에 도전한 민주당 이장우 후보입니다.
38:43재선 성공하면 대전에서는 20년 만에 첫 연임시장이 되는데요.
38:49이에 맞서는 성대는 허태정 후보입니다.
38:51민선 7기 대전시장이었는데 4년 만에 두 사람의 재대결이 성사됐습니다.
38:57현재 대전의 이 시각 1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입니다.
39:0160.2% 넘기면서 당선이 확실한 상황입니다.
39:06다음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입니다.
39:08보수 정당 3선 국회의원 출신인데요.
39:11충남지사 연임에 도전했습니다.
39:14이에 맞서는 상대 박수현 후보입니다.
39:17민주당의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내기도 했죠.
39:23충남지사 현재율이 박수현 후보 55.6%로 당선 유력입니다.
39:29이어 충북으로 갑니다.
39:31충북지사 재선에 도전하는 김영환 후보입니다.
39:34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탈락했다 법원의 가처분으로 기사회생했습니다.
39:40상대는 신용환 후보입니다.
39:42기업가 출신으로 국민의힘에서 정치를 시작했다가 지난 총선 때 민주당에 영입됐습니다.
39:48충북지사 대표 상황을 살펴봅니다.
39:51대표 65% 넘었고 신용환 후보 현재 당선 유력입니다.
39:56세종시 보겠습니다.
39:58먼저 최민호 후보입니다.
40:00국민의힘에서 험지로 꼽는 세종에서 민주당 후보를 이기고 시장을 지냈습니다.
40:05이에 맞서는 상대 조상호 후보입니다.
40:08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으로 현 정부 국정기획위원으로 활동했는데요.
40:14세종 대표 상황 보시죠.
40:16현재 1위 조상 후보 57.4%로 당선 유력.
40:21이번엔 경북으로 가봅니다.
40:23이철호 후보.
40:24국민의힘이 한 번도 진적 없는 고수의 아성 경북지사 3선에 도전합니다.
40:32상대는 민주당 오중기 후보입니다.
40:35경북에서 민주당 후보로 벌써 7번째 도전인데요.
40:37이철호 후보와는 8년 만에 재대결입니다.
40:40경북지사 개표 상황 살펴봅니다.
40:43국민의힘 이철호 후보 3선을 지켜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48이번엔 부산시장에 도전한 박형준 후보입니다.
40:523선 도전인데 지난 선거 때는 역대 부산시장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40:56이에 맞서는 후보 만나보시죠.
41:00전재수 후보입니다.
41:01민주당 험지인 부산에서 북부갑 3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41:07접전이 예상되던 부산시장 현재 1위 전재수 후보 52%로 앞서갑니다.
41:14부산을 지나 울산으로 갑니다.
41:16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국민의힘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일찌감치 재선 도전에 나섰죠.
41:24상대방은 민주당 김상욱 후보입니다.
41:26재작년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지만 개엄과 탄핵 사태 이후 지금은 민주당 소속입니다.
41:32울산시장 1위 살펴봅니다.
41:35현재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 53% 넘기며 당선 유력합니다.
41:39계속해서 재선에 도전하는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입니다.
41:433선 창원시장을 거쳐 지난 지방선거 때 경남지사 당선에 성공했는데요.
41:49여기에 다시 도전장을 견진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입니다.
41:532018년 경남지사를 역임했죠.
41:56전현진 경남지사의 맞대결 결과는요.
41:59두 사람의 리매치 현재 1위는 박완수 후보 52.1%입니다.
42:05마지막으로 강원지사에 도전한 김진태 후보입니다.
42:08지난 지방선거 때 12년 만에 보수정당 소속으로 도정을 탈환했는데요.
42:16상대는 4선 의원 우상우 후보입니다.
42:19대통령 정무수석을 내려놓고 민주당 1호 공천을 받았습니다.
42:23강원지사 개표 결과 살펴봅니다.
42:26현재 더불어민주당 우상우 후보가 51.9% 1위입니다.
42:32수성이냐 공성이냐 과연 민심은 어느 후보에게 성문을 열어줄까요?
42:48그럼 계속해서 미디어볼에서 민심 스테이지 이어갑니다.
42:53현재 개표가 40% 넘게 진행되고 있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상황 전해드립니다.
42:58국회에 있는 총 300석 가운데 14석이 비어있었죠.
43:02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던 13석 그리고 국민의힘이 차지하고 있었던 한고치인데요.
43:07여기에서 누가 새롭게 빈자리를 채우게 될까요?
43:10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3:13먼저 당선 무효가 된 이병진 의원과 신영대 의원
43:16그리고 피선거권을 잃은 양문석 의원이 있던 세자리
43:19경기 평택을과 경기 안산갑 전북 군산김제 부원갑부터 보겠습니다.
43:25먼저 최대 격전지적 경기 평택을에서는요.
43:28현재 유의동 후보가 32%로 앞서고 있습니다.
43:32계속해서 개표 결과가 바뀌고 있어서요.
43:34끝까지 지켜봐야겠고요.
43:35이어서 경기 안산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가 55.7% 득표하면서
43:41당선 유력입니다.
43:42전북 군산김제 부원갑으로 가보겠습니다.
43:45더불어민주당 김의겸 후보가 82%로 아주 넉넉한 득표율 보이고 있습니다.
43:52이어서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역구였던 두 곳 보겠습니다.
43:56대통령 당선으로 인한 국회의원 보궐선거, 이번이 처음인데요.
44:00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의리입니다.
44:04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었죠.
44:0777%로 당선 유력이고요.
44:09그리고 강훈식 비서실장의 지역구였던 충남 아산의리입니다.
44:14두 엄마가 대결을 펼치면서 여성 맞대결인데
44:16역시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가 65.3% 득표율로 1위 달리고 있습니다.
44:23이번 재보궐선거에는 단체장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사퇴해서 공석이 된 지역들도 많습니다.
44:30총 9곳인데요.
44:32이 지역들도 계속해서 개표 상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4:35먼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있던 하남갑부터 살펴봅니다.
44:39이 지역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54.1% 득표하면서 1위 달리고 있습니다.
44:46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지키던 인천연수갑, 올드보이들의 3파전을 예상했었는데요.
44:52현재 송영길 후보가 60%를 넘기며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44:58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의 지역부인 충남 공주 부여 청양 살펴볼까요?
45:03세대교체를 위해 5명이 나섰는데 현재 더불어민주당 김영빈 후보가 1위, 국민의힘 윤용근 후보가 2위 달리고 있습니다.
45:12계속해서 보수의 심장 대구 결과 살펴보겠습니다.
45:15추경호 대구시장의 후보의 빈자리인 대구 달성입니다.
45:19윤석열 정부 때 방통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후보가 64.1%로 당선 유력이고요.
45:26그리고 역시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부산 북구갑으로 가봅니다.
45:30현재 더불어민주당 하정 후보가 44.3%로 1위고, 그 뒤를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41.7%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45:38그리고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있었던 울산 남구갑도 보실까요?
45:43민주당 인재영입 1호인 전태진 후보, 그리고 윤석열 정부 때 방통위 부위원장을 지낸 김태규보, 둘 중 현재 1위, 전태진 후보가 50
45:52.1%로 앞서갑니다.
45:54계속해서 남은 세 자리 살펴봅니다.
45:57첫 번째 전남 광주 통합시장의 자리는 누가 될까요?
46:00민영배 의원의 지역구로 우선 가봅니다.
46:02광주 광산을은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후보가 63.7% 얻으며 당선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46:09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지역구도 살펴봅니다.
46:13전북 군산 김제, 부안, 을.
46:15현재 이곳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가 65%의 득표율을 넘기며 당선 확실한 상황입니다.
46:22마지막으로 제주로 가봅니다.
46:23제주지사 위성곤 후보의 지역구인데요.
46:27제주 서귀포에서는 고교 선후배 맞대결이 펼쳐졌습니다.
46:31현재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5.7% 얻고 개표 94%가 넘어가며 당선된 상황입니다.
46:38이 지점에서 다시 한번 국회의석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6:45현재 공석인 자리를 빼면 민주당이 전체 300석 가운데 과반을 살짝 넘는 152석,
46:51그리고 국민의힘이 개헌저지석을 살짝 넘는 106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46:56대표가 진행 중인 현재 1위 후보들을 반영해서 보겠습니다.
46:59민주당이 공석이 된 곳들 14곳, 그리고 14곳 중 13곳에서 모두 우세한 분위기죠.
47:08기존의 지역구를 모두 지켜낸 셈인데요.
47:10이 시각 현재 국민의힘은 이쪽 대구 달성, 그리고 경기 평택 을에서 5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47:16총 14곳 중 국민의힘이 현재 2곳에서 우세한 상황입니다.
47:21이렇게 새롭게 자리를 채우게 되는 국회의석수도 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7:27더불어민주당이 공석이 4곳 중에 12곳을 차지하면서 164석을 가지게 될 것으로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47:36그리고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차지였던 경기 평택을 현재 개표 상황으로서는 가져갈 것으로 예측이 되면서
47:422석이 늘어나서 108석이 되는데요.
47:45다만 경기 평택을의 경우에는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47:50그리고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개혁신당, 무소속 기타의 변동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47:56개표 끝까지 이런 상황이 유지될지 아니면 변동이 있을지 계속해서 YTN과 함께 지켜보시죠.
48:02지금까지 민심 스테이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48:07조금 전 들어온 소식입니다.
48:09앞서 저희 취재기자 현장 연결할 때도 전해드렸는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아직 투표한 반출을 못하고 있는
48:16서울 잠실 7동 제2투표소 앞에 경찰 기동대가 배치됐다는 소식입니다.
48:22현장에 기동대 버스 4대 정도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요.
48:27선관위가 앞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밤 10시까지 이 지역에서 투표 시간을 연장했었는데
48:31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일부 유권자들과 유튜버들이 모여서 이대로 개표를 할 수 없다면서 투표한 반출을 저지하고 있고
48:39대치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48:43어떨까요?
48:44최재정 전 의원님, 선거 당일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고
48:49선관위가 조금 전 자정부터 긴급위원회 소집해서 이번 사태 논의를 한다고 전해졌었거든요.
48:55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48:56사실 저게 유권자 수 100%를 인쇄하는 것이 아니고
49:01통상 70% 정도를 해왔던 관행이 있거든요.
49:07그런데 특히 송파구 같은 경우에는 투표율을 지나치게 잘못 추산을 해서
49:14저런 경우가 발생을 한 건데
49:17전체적으로 서울시 전체 투표소 개수에 비하면 아주 작은 부분이거든요.
49:24그러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은 분명하고
49:28응당한 책임을 물어야 되는데
49:30저걸 가지고 아마 장동혁 지도부는
49:36김성태 의원님께서 문제 제기하고 책임 규명을 하되
49:41이것을 부정성과라든가 이런 식으로 끌고 나가면 안 된다고 하는데
49:46그렇게 갈 것 같아요.
49:49그리고 이게 장동혁 당권 유지 여부하고 또 연결을 시킬 것 같고
49:54그래서 어차피 저것은 정치적인 해석, 정치적인 대응으로 가게 돼 있는 거고
50:00지금 현장에 유튜버들 다 구구성향의 부정선거 음모론자
50:06이런 분들일 거거든요.
50:08그래서 저게 간단치 않은 상황이 발생을 했다.
50:12그리고 이것은 특히 국민의힘 지도부의 거취 문제라든가
50:17정치적 스탠스하고 연관되는 상황으로 가지 않겠나
50:22이런 생각입니다.
50:24우리 김성태 의원님께서는 계속해서 강하게 좀 목소리를 내주셨는데
50:29사실 저도 오늘 투표를 하러 갔다가 저도 기다렸습니다.
50:34저렇게 투표용지가 없다 이렇게 해서 저도 1시간을 넘는 시간 동안
50:38투표를 못하고 현장에서 기다렸는데
50:41뭔가 이 현장에서의 대응도 굉장히 허술했고
50:44제가 느꼈던 반응을 들었는데
50:45일단은 이제 국민의힘에서도 성명을 냈고
50:48개표를 중단해야 된다 이런 목소리를 냈는데
50:51여기까지 저희가 좀 확장해서 생각을 해본다면 어떨까요?
50:54저는 개표는 당장 중단하는 건 맞다고 봐요.
50:58이 문제 지금 선관위가 자정부터 자체의 회의를 통해서
51:03어떤 결론을 낼지 모르겠습니다마는
51:06이 기체의 사유는 분명 중앙선건입니다.
51:10그렇지 않아도 지금 현재 정치권적으로는
51:13특히 이제 국민의힘 내적으로는
51:15지금 현재 부정선거 업무 때문에
51:18이게 보수가 균열되고 분열 갈등 대립 양상으로
51:22가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인데
51:24그 사실이 결국은 부실한 선거관리 업무
51:28선관위의 책임으로 또 이게 어느 한 정치 쪽에서
51:32엄청난 갈등과 문제가 약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51:36저는 이 사태를 보면서
51:39구청에서 파견 나온 공직자 같은 경우도
51:43이미 그냥 한 6시 투표 종료일, 한 서너 시간 전에도
51:48아, 투표지가 부족할 것 같다.
51:51그렇게 해서 선관위에다
51:52선관위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51:55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51:57또 평상시 아까 우리 최재성 수석께서도
52:02이야기를 했습니다.
52:03보통 직전 투표율 내지는 그런 걸 감안해가지고
52:0710% 내지는 20% 정도 투표용지를
52:10예외 있게 만들어 놓는 건데
52:12그걸 지금 이 같은 경우는
52:14지난번 투표율이 2021년도 50%대
52:18물론 그전에 2018년 같은 경우는
52:20지금 60%대 있지 않습니까?
52:23그러면 이번에 그때 10%를 감안해가지고
52:2570% 딱 해놨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죠.
52:29그런데 초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52:33대응의 문제점.
52:35그러니까 저는 그동안 선관위가 헌법기관으로서
52:39너무 쉽게 말하면
52:41최 법관적이고 초법적인 어떤
52:44자신들의 문제에 이런 제도적인 관점에서도
52:49이거 개선을 하려고 하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어요.
52:53그리고 정치적으로는 유당은 계속 선관위를
52:55옹호하고 비유하는 데만 열뜬어요.
53:00거기에 대한 정치적 책임도 이 부분은
53:02유당이 지어야 되는 것이고
53:03이로 인한 엄청난 정치적 혼란이 발생할 겁니다.
53:08그 부분에 대한 그 혼란의 책임은
53:10누가 이제 어떻게 수습하고 정리할 것인가.
53:13이걸 결국은 정치권에 던져진
53:16큰 이번에 문제가 된 거예요.
53:19관련 내용은 저희가 잠시 뒤에 김영주 전 민주당 의원
53:22또 이용우 전 국민의힘 의원의 두 분과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고요.
53:25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53:27그리고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과는
53:29여기서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53:31두 분 오늘 고맙습니다.
53:32고맙습니다.
53: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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