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K축구 혁신이 3차 회의 주요 내용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인단 규모입니다.
00:06소수가 밀면 회장이 되는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거인단을 수천 명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00:15이미 대한체육회도 선거인단 관련 규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장벽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00:23회장 거리 시 60일 이내로 규정된 회장 선출 기한을 연장하는 개정안도 조만간 다뤄집니다.
00:32이에 따른 기존 축구계 반발 조짐도 있습니다.
00:35하지만 박지성 K축구 혁신이 공동위원장은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거라고 못 박았습니다.
00:53다시 원상태로 돌아갈 일은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00:57자신과 이영표 위원을 향해 뭘 한다고 혁신일을 하느냐는
01:02서강일 전북 축구협회장의 강도 높은 비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
01:08그분의 의견은 그분의 생각 속에서 나왔다고 생각이 들고요.
01:13하지만 많은 분들이 그 부분의 거부방향을 보인 것은
01:16결국에는 그분의 위치에 안 맞는 행동이었다는 걸 증명하는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01:24박 위원장은 선거제도 개편 방향에서 가장 중요한 건
01:28공정성과 대표성 그리고 실현 가능성이라며
01:31쇄신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01:35YTN 이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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