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복당 이야기 대신 지역구를 돌며 이재명 정부 때리기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00:07친한계의 복당을 서두르지는 않겠지만 당권파 정점식 의원이 원예 대표에 당선되면서 생각이 뭔가 복잡해지는 듯한 기류도 감지됩니다.
00:16강병인 기자 보도 보시고 안인 기자 이어갑니다.
00:20자신의 지역구에서 시민들 만나며 감사 인사 중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
00:26아저씨 됐어. 아저씨 붙은 거 몰랐지 너.
00:31고맙습니다.
00:33국회 본회의에 참석했던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당선 후 일주일째 지역구에만 머무르고 있습니다.
00:41다신 그 많은 민주당 의원들 중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며
00:48국민의힘에는 거리를 둔 채 대여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0:52당권파인 정점식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됐지만 친한계에서도 아직은 복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기류가 감지됩니다.
01:02친한계 한 의원은 7표 차 당선을 언급하며 의원 10명 정도만 설득하면 복당도 가능성 있는 것 아니겠냐며
01:10시간을 가지면서 설득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1:27이재명 정부를 맞설 주자는 한 의원밖에 없다는 여론이 자연스레 생길 것이란 기대입니다.
01:33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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