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이주 여성 인권센터는 동남아에서 온 결혼 이주 여성을 폭행한 한국인 남편 A씨를 엄벌해달라는 시민 탄원서 1500장을 지난달 29일 수원지방법원
00:12성남지원에 제출했습니다.
00:13센터는 탄원서에서 올해 초 피해자가 입국한 뒤 8일 만에 A씨가 집에 있던 물건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렸고 피해자는 폭행을 막으려다가 손가락
00:24배가 부러졌다고 밝혔습니다.
00:26센터는 A씨가 외국인 등록을 마치지 않은 피해자의 신분을 악용했고 반성 없이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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