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강원도 접전지역을 돌며 핀셋지원에 나섰습니다.
00:06내란 잔부를 청산하고 일 잘하는 지방일꾼을 뽑아달라면서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0:11황벌경 기자입니다.
00:16본 투표를 하루 앞두고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아침 일찍 달려간 곳은 당의 전통적 험지 강원도였습니다.
00:23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함께 접전지 영월을 찾아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00:3822분의 국회 대국민 기자회견에선 내란을 무려 20번 부르짖으며 국민의힘 심판을 호소했고
00:45나아가 대통령과 선발을 맞출 유능한 지방일꾼을 뽑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00:50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00:59코스피 8천, 9천, 1만의 국민 부자 시대를 열겠습니다.
01:05민주당은 또 1년 전 대선만큼이나 절박한 심정이라면서
01:09국민의힘 고원투수로 나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도 꼬집었습니다.
01:26민주당은 막판 보수층 결집은 인정하면서도
01:29탄핵에 동참했던 상식적인 국민 역시 결집할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01:34정부 여당이 이구동성 외치는 초유의 야당 심판론이 통할지 주목됩니다.
01:39YTN 황보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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