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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민의힘 상황 살펴보죠.

박희재 기자, 본 투표 마지막 날 지도부는 어느 지역으로 향했나요.

[기자]
네, 경기도 화성입니다, 잠시 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곳에서 퇴근길 유세를 시작할 예정인데요.

이곳은 화성에서도 출퇴근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붉은색 모자와 유세복을 입은 운동원들이 교통섬 곳곳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기호 2번을 연신 외치고 있는데요.

장동혁 대표는 종일 충남 지역을 다니다가, 지금은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지원차 경기 화성을 찾았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추진해 온 '조작 기소 특검법' 저지를 사실상의 지방선거 슬로건으로 걸고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검찰을 상대로 '무오류의 함정'을 언급한 것을 고리로, 투표로 막지 못한다면 6월 4일의 헤드라인은 '이재명 재판취소'가 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아침 대국민 호소문에 이어.

유세 내내 지방정부만은 지키자는 '견제·균형론'을 강조하며 거듭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장 동 혁 / 국민의힘 대표 : 우리가 지금 총칼 들고 싸우자는 거 아닙니다. 목숨 바쳐 싸우자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그 소중한 한 표, 내일 투표장에 가서 꼭 행사해주십시오.]

특히 장동혁 대표, 이번 선거에서 충청에 공들이는 모양새입니다.

실제로 이번 공식 선거운동 13일 기간의 동선을 보면, 충청권만 40%에 육박할 정도인데요.

선거 초반, 비교적 열세인 판세를 중원, 충청을 중심으로 뒤집어 보겠단 계산이 깔렸던 거로 풀이됩니다.

장 대표는 이곳 경기 화성 일정 직후에도 충남 천안으로 향해 피날레 유세를 벌인 뒤, 서울 홍대로 이동해 젊은 층 투표를 독려합니다.

'투톱' 송언석 원내대표는 막판 보수 응집력을 최대치로 올리기 위해 격전지, 대구, 부산과 경남에서 유세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이후, 충남 천안으로 이동해 다시 한 번 유세장 분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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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국민의힘도 살펴볼텐데요. 박희재 기자, 투표 마지막 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어느 지역으로 향했습니까?
00:10경기도 화성입니다. 잠시 뒤에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곳을 찾을 예정입니다.
00:16이곳 지역은 경기도 화성 안에서도 가장 출퇴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에 하나인데요.
00:22현재 도로 곳곳에서는 붉은색 모자와 유세복을 입은 유세 운동원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기호 입원을 연일 외치고 있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00:32장동혁 대표는 종일 충남을 찾다가 지금은 양양자 경기지사 후보와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 지원차 이곳 경기도 화성을 찾았습니다.
00:42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추진 중인 조작기소 특검법 저지를 사실상의 지방선거 슬로건으로 글고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00:51특히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검찰을 상대로 무후류의 함정을 언급한 것을 고리로 투표로 막지 못한다면 6월 4일에 뉴스 헤드라인은 이재명 재판
01:01취소가 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1:03장동혁 대표는 아침 대국민 호소문에 이어 유세낸의 지방정부만을 지키자는 견제 균형론을 강조하면서 거듭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1:13들어보겠습니다.
01:34장동혁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충청권에 공들이는 모양새입니다.
01:39실제로 이번 공식 선거운동 13일 기간의 동선을 보면 충청권만 40%에 육박할 정도인데요.
01:48선거 초반에 비교적 열세인 판세를 중원, 충청을 중심으로 뒤집어보겠다는 계산이 깔렸던 것으로 풀이가 됩니다.
01:55장 대표는 이곳 경기 화성 일정 이후에도 충남 천안으로 향해 피날레 유세를 벌인 뒤 서울 홍대로 이동해 젊은 층 투표를
02:04독려합니다.
02:04투톱 송원석 원내대표는 막판 보수 응집력을 최대치로 올리기 위해 격전지 대구, 부산과 경남에서 유세 활동을 지원합니다.
02:14이후 충남 천안으로 이동해 다시 한번 유세장 분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02:18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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