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국민의힘도 살펴볼텐데요. 박희재 기자, 투표 마지막 날 국민의힘 지도부는 어느 지역으로 향했습니까?
00:10경기도 화성입니다. 잠시 뒤에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곳을 찾을 예정입니다.
00:16이곳 지역은 경기도 화성 안에서도 가장 출퇴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에 하나인데요.
00:22현재 도로 곳곳에서는 붉은색 모자와 유세복을 입은 유세 운동원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기호 입원을 연일 외치고 있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00:32장동혁 대표는 종일 충남을 찾다가 지금은 양양자 경기지사 후보와 박태경 화성시장 후보 지원차 이곳 경기도 화성을 찾았습니다.
00:42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추진 중인 조작기소 특검법 저지를 사실상의 지방선거 슬로건으로 글고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00:51특히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검찰을 상대로 무후류의 함정을 언급한 것을 고리로 투표로 막지 못한다면 6월 4일에 뉴스 헤드라인은 이재명 재판
01:01취소가 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1:03장동혁 대표는 아침 대국민 호소문에 이어 유세낸의 지방정부만을 지키자는 견제 균형론을 강조하면서 거듭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1:13들어보겠습니다.
01:34장동혁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충청권에 공들이는 모양새입니다.
01:39실제로 이번 공식 선거운동 13일 기간의 동선을 보면 충청권만 40%에 육박할 정도인데요.
01:48선거 초반에 비교적 열세인 판세를 중원, 충청을 중심으로 뒤집어보겠다는 계산이 깔렸던 것으로 풀이가 됩니다.
01:55장 대표는 이곳 경기 화성 일정 이후에도 충남 천안으로 향해 피날레 유세를 벌인 뒤 서울 홍대로 이동해 젊은 층 투표를
02:04독려합니다.
02:04투톱 송원석 원내대표는 막판 보수 응집력을 최대치로 올리기 위해 격전지 대구, 부산과 경남에서 유세 활동을 지원합니다.
02:14이후 충남 천안으로 이동해 다시 한번 유세장 분위기 전해드리겠습니다.
02:18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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