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싸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를 통해 대리수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00:082일 MBC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 매니저 등 4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00:19싸이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대면 진찰을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00:27이를 매니저 등 제3자에게 대리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32처방받은 약은 수면장애와 우울증 등 치료에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의존성과 중독성이 커 대면 진찰과 처방이 원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4현행 의료법은 환자를 직접 진찰한 교수만 처방전을 작성할 수 있고
00:48직접 진찰받은 환자가 아니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00:54앞서 경찰 수사 단계에서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은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01:01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며
01:04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고 사과한 바 있습니다.
01:10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01:10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01:11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01:11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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