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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는 오늘(1일) 기자회견을 열어 '만약 자신이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는 사퇴할 거'라며 민주당 복당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제가 이긴다는 건 지역민들이 제명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최종적으로 보여주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민주당에 회초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왜 당원들이 자기 당 공천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지 민주당이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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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만약 자신이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는 사퇴할 거라면서 민주당 복당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00:11김 후보는 제가 이긴다라는 건 지역민들이 제명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라면서 지금은 민주당의 회초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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