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왕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첫 AI PC용 칩 N1X를 공개하며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00:08해당 칩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LPDDR5X가 탑재될 전망이어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00:18황시이오는 일일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창작을 위해, 게이밍을 위해, 그리고 에이전트를 위해 개인용 PC를 재발명하고
00:29있다며 새로운 개인용 컴퓨팅 혁명 시작은 바로 엔비디아 RTX 스파크라고 말했습니다.
00:36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선보인 노트북 라인업입니다.
00:43엔비디아는 RTX 스파크 시리즈에 N1X 칩을 탑재했습니다.
00:47황시이오는 N1X는 정말 아름다운 칩이다.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스택이 100% 구동된다고 강조했습니다.
00:54엔비디아는 미디어텍과 협업해 N1X 칩을 개발했습니다.
00:58앞서 황시이오는 타이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공개 상태인 깜짝 신제품이 있다고 언급했는데, N1X가 그 주인공으로 추정됩니다.
01:07N1, N1X는 엔비디아가 AI 노트북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사실상 첫 PC용 칩입니다.
01:14업계에서는 엔비디아의 AI PC용 칩 제품 출시로 기존의 인텔과 AMD 중심이던 시장에 지각변동이 생길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01:23N1X에는 128기가비트의 고용량 메모리가 탑재됐습니다.
01:28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디렘인 9.6Gbps에서 속도의 16기가비트 LPDR5X 메모리 8개가 탑재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40고용량 메모리 탑재로 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용 고대역 폼메모리 외에 AI PC 시장이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할 것으로
01:49기대됩니다.
01:51다양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출 증가 및 수혜가 예상됩니다.
01:58황시의원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의 생산이 본격화됐다고도 언급했습니다.
02:06그는 현재 베라 루빈은 완전히 생산 중이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가 탑재됐다고 밝혔습니다.
02:15베라 루빈에는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4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02:20엔비디아의 CPU 베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LPDR5X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02:29이날 황 CEO의 기조연설 현장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2:35최 회장은 연설 내내 발표 내용에 집중하며 AI 생태계가 빠르게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SK하이닉스가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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