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충북 진천군에서 치매 증상이 있는 60대 남성이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겨 경찰과 소방이 이틀째 수색 중입니다.

실종 남성은 어제(29일) 오후 5시쯤 진천군 진천읍 자택에서 배우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집을 나섰고,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이 밤 10시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남성이 만뢰산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는데 소방과 경찰이 인력 60여 명과 구조견까지 투입했지만 행방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내일(31일) 오전, 수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30225609622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충북 진천군에서 치매 증상이 있는 60대 남성이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겨 경찰과 소방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8실종 남성은 어제 오후 5시쯤 진천군 진천읍 자택에서 배우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집을 나섰고 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이 밤
00:1810시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00:20이후 남성이 말레산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는데 소방과 경찰이 인력 60여 명과 구조견까지 투입했지만 행방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00:30경찰과 소방은 내일 오전 수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