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 냄새를 어떻게 지나칠 건데.
멈출 수 없는 타이완의 맛에 빠진 어진과 민호!?

#강철지구 #강민호 #이어진 #타이베이 #타이완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2이번 여정은 타이완 제1의 도시 타이베이에서 시작합니다.
00:12타이베이에 어둠이 내리면 거리 구석구석이 낮에 없던 생기를 뿜어내며 되살아납니다.
00:18여기 봐, 이거.
00:22여기가 대만이다.
00:24지금 이 거리만 봐도 이 맛집 스멜들이 지금 냄새가 나잖아.
00:33군침 도는 냄새를 퍼뜨리는 곳은 바로 여기 야시장입니다.
00:45미식의 고장, 타이완의 산의 진미가 총출동해 있습니다.
00:52여기에 후추빵이 엄청 유명하대.
00:55후추빵?
00:55어, 후추빵 꼭 먹어야 돼.
00:58이게 빵인가 봐.
00:59이게 그 유명한 후추빵 아니야?
01:01이게 후추빵이야?
01:02바삭한 식감과 독특한 풍미로 야시장의 명물이 된 후추빵입니다.
01:15후추빵입니다.
01:16이거 너무 맛있는데?
01:18근데 이거 엄청, 엄청 푸짐하다.
01:20그러니까, 이게 뜨거우니까 이 맛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
01:24오빠, 진짜 귀여워.
01:30아, 뜨거워.
01:32그래도 다 먹었다?
01:34난 다 먹었어.
01:36딱 갈게.
01:37알겠어.
01:38집어넣어 빨리, 이게.
01:39너무 뜨거워.
01:42와, 대단하다. 가자.
01:46이건 뭐야?
01:48뒤돌아서 왜 먹을 게 있어?
01:50이건 뭐야?
01:51이건 또 뭐야?
01:52아니, 약간 그거 아니야? 감자 떡 같은 거?
01:54너무 맛있겠다.
01:56안에 뭐가 돼, 이거?
01:58땡큐.
02:00쫀득한 식감의 디저트부터.
02:05육즙이 폭발한 고기구이까지.
02:07맛의 바다에 빠진 민호와 어진.
02:10오케이.
02:10나 지금 이 순간 나는 스테이크 하우스가 부럽지 않아.
02:15조심해, 뜨겁다.
02:16고삐가 풀리고 말았습니다.
02:18잘 먹어요.
02:21나 대만 좋아하네.
02:23대만 좋아해?
02:26와, 대만 얼마나.
02:28멈출 수가 없다.
02:33든든히 먹었겠다.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02:39대만에 오면 진짜 꼭 가고 싶었던 데가 있어.
02:42최근에 굉장히 화제가 됐던 곳이야.
02:45최근에?
02:46최근에 화제된 게 뭐지?
02:48클라이머인데
02:49그분이 최근에
02:52대만에 있는 가장 높은 빌딩인
02:54타이페이 101을 맨손으로.
02:57그 높이가 얼마나 되는데?
02:58500m가 넘어.
02:59어?
03:02타이베이 중심부에
03:04군기 일악처럼 솟아오른
03:05마찰루.
03:08그 까마득한 높이를
03:10손끝 하나로 오른 사람이 있습니다.
03:1591분 만에
03:16타이베이의 하늘에 선 이 남자.
03:19세계 최정상 클라이머
03:21알렉스 호널드입니다.
03:30여기구만.
03:31와우, 진짜 높다.
03:34이게 밑에서 보니까
03:35훨씬 아찔한 것 같아요.
03:37그러니까.
03:37여길 어떻게 올라갔냐?
03:40아우.
03:42글쎄요.
03:42아무리 봐도 창문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03:45알렉스의 흔적을 쫓으면
03:47길이 보일까요?
03:50가서 길을 받고 가야지.
03:51아, 설렌다.
03:53아, 떨려.
03:55이걸 잡고 올라간 거지?
03:58그렇겠지?
04:01약간 이렇게 올라가는 느낌?
04:03이렇게?
04:051층이라도 올라가고 싶지, 지금.
04:10아, 오케이, 오케이.
04:11오케이, 오케이.
04:12그래서 이런 건물을 오르는 것도
04:14오르는 거지만
04:15사실 나는 진짜 절벽.
04:18자연 절벽을 정말 오르고 싶지.
04:20이 태평양을 쫙 바라보면서
04:23절벽을 탈 수 있는.
04:25아, 그런 데가 또 있어.
04:26그런 곳이 있지.
04:27내가 볼 때 이번에 오빠 여행 같은데?
04:30대만을 왔는데
04:31안 가볼 수 없지?
04:34민호의 꿈.
04:37태평양을 바라보며 등반하는
04:39클라이머들의 성지
04:40롱동을 향해 달려갑니다.
04:43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오는구나.
04:46강철 지구에서
04:48클라이밍을!
04:49너무 신난 거 아니야?
04:50너무 좋아.
04:51아니, 나는 일반 암벽도 안 해봤는데
04:54해벽 할 수 있을까?
04:55근데 내가 클라이밍을 좋아하는 이유는
04:57그런 대자연의 이런 절벽 풍경이라든지
05:00이런 거를 온몸으로 그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05:05방법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거든?
05:08막 이렇게 벽이랑 부비부비
05:10부비부비
05:10터치도 해보고
05:12좀 이상하다.
05:13하하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