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가 난 지 3일 만에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라는 소식입니다.
00:09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금 전인 오전 9시부터 서울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원청 하청업체 본사 또 현장 사무실 등 7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00:21밝혔습니다.
00:22오늘 압수수색에는 경찰 33명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등 모두 20명이 투입됐습니다.
00:30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0:38지난 26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미군동에 있는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상판이 무너지며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00:48있었는데요.
00:50사고 발생 3일 만에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라는 소식이 조금 전 들어왔습니다.
00:56자세한 내용은 또 들어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01: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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