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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후 검사를 처음 하는 '히죽이'부터
엄마 보호자의 폭력적인 훈육을 받는 '아지'까지
이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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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이정 #보호자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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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00:01진짜?
00:04안녕하세요.
00:05아이가 희중이?
00:06네, 희중이.
00:08아이 성별도 모르시고?
00:10네, 까먹었어요, 사실.
00:12뭐 중성화 여부 이런 것도 모르시겠네요?
00:13아니요, 했어요.
00:14중성화는 됐는데 성별은 모르시고?
00:16네.
00:17사상충이나 접종 여부 이런 거 아실까요?
00:20저희는 주사로예요.
00:21주사로?
00:22네.
00:22사상충은?
00:23아니, 모든 걸 다.
00:25모든 걸 다?
00:26응.
00:26아, 승희사 선생님도 놀라셨어.
00:29병원 오신 김에 제가 피안방호만 뽑아서 사상충 여부 제가 한번 볼 거고요.
00:34기본적인 신체검사, 특히 다리 쪽으로 해서 제가 검사 본다는 말씀을 추가로 드릴게요.
00:42잠시만요.
00:44어, 부장님 그렇게 드시지 마시고?
00:46웬만하면 아이들은 배를 받쳐서 안아주시는 게 좋아요.
00:49아지는 어떤 게 불편해요?
00:50자기야 똥, 자기 싼 거.
00:52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 먹어서 그래서 토한 거 말고는 없어요.
00:56아, 그래요?
00:57저는 아직 아까 애견카페에서 문에 발을 찌었거든요.
01:02발, 앞발도 한번 봐주시겠어요?
01:04앞발이요?
01:05어.
01:06어디 쪽에 있는지 아세요?
01:08저도 잘 못 봤어요, 솔직히.
01:10아, 그래요?
01:10휴주기 그 번호를 하셔도 돼요.
01:12휴주기 번호를 하고?
01:12응.
01:13제가 안에서 신체검사 좀 더 보면서 말씀을 더 드릴게요.
01:17이렇게.
01:18와가지고.
01:20네.
01:21휴주기 엑스레이부터 찍을게요.
01:28고피네요, 아예.
01:29고피네요, 아예.
01:31관절이.
01:32사고 당했나?
01:34어, 그래, 그래.
01:35거기 가서?
01:36선천 쪽 이상이 있을 것 같은데.
01:39응, 응, 그래, 그래.
01:41잘하네.
01:42해주시고.
01:44처음 하나요, 설마?
01:46검사를?
01:47검사 처음 하시는 거예요?
01:49네.
01:50어, 안 돼요.
01:54안 돼요.
01:56안 돼요.
02:00안 먹 괜찮아.
02:04아예는 많이 심한 편은 아니에요.
02:06네.
02:07지금 봤을 때 유의미한 골절라인이나 이런 건 보이지 않거든요.
02:10그리고 발 신체검사 해봤을 때도 통증 반응이나 이런 건 크게 없었어요.
02:14휴주기 엑스레이 찍어봤는데 골절라인이나 이런 건 일단 보이지 않고 증상이 없으니까 좀 더 지켜보자.
02:19아이고, 다행입니다.
02:21설사한다 해가지고 전염병 검사 한 번 본 겁니다.
02:25다 한 줄씩 떠가지고 음성이고 괜찮아요.
02:27지금 이런 말 켜 들으니까 그런 거.
02:29애가 먹어도 다 지금 쓰레기를 자기가 찾아서 먹고 하는데.
02:35언제 먹고 몇 번에 낫는 뒤 매일 먹어요.
02:39그거는 보호자님이 좀 쓰레기 관리를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02:42쓰레기를 높은 곳에 둔다든지 뭐
02:45그게 저희 구조가 안 되실까요?
02:50생활 습관에 대한 그런 거는 보호자님께서 좀 생각을, 연구를 좀 더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02:56어느 공간에 아니면 애들 못 들어가게 칸막이라도 해가지고
03:00그거를 못 건들게 만드시고
03:02혹시 밥이나 사료량이 이런 게 부족하지 않는지 그것도 한 번 점검해 보시고요.
03:06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03:08휴주기.
03:12강아지 키우시는 거에 좀 어려움을 느끼신다 하셔가지고
03:16제가 뭐 하는 건 아니고
03:17요즘 책들 잘 나오거든요.
03:20그래서 이거는 이제 드릴 거니까 한 번 읽어보시고
03:22필요한 거 있고 궁금한 게 있으면 언제든요.
03:24아유 우리 세이사님 감사하네요.
03:27감사해라.
03:29감사해라.
03:34따로 교육이나 이런 거는?
03:37안 시켜요.
03:39문제를 일으키면 혼내기는 혼내는데
03:42너무 약간 좀
03:45그 방법이 맞는지 안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04:14
04:16지금 입질하는 거에 대한
04:18
04:19엄마만의 방식의 지금
04:21근육입니다.
04:36
04:39와 얘는 계속 입질을 하고
05:04
05:04아 귀 안 먹는 거라고
05:05
05:06귀여울 때도 왜 이렇게 심해 입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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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문제 행동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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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내 아내가 고쳤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들려주세요.
05:44
05:45그 이후로도 강아지 뭐 더 데리고 오고 싶다 고양이 더 데리고 오고 싶다 이런 말은 안 하셨죠?
05:48있었어요.
05:49예?
05:49저번에도 무슨.
05:51진짜?
05:52
05:53뭐지? 무슨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모르겠는데 뭐
05:56가, 가가지고 나 한 마리만 더 데리고 와도 돼 이런 얘기를 해가지고 제가 안 된다 해가지고 나 안 데리고 오는데.
06:03봐봐요.
06:04이렇게 계속 동물을 계속 계속 데리고 오려고 하니까 참 그게 또 걱정이긴 걱정이죠.
06:11
06:12오자님 그 올라오는 길에 싯기가 투기
06:14아 그 싯, 길고양이.
06:16길고양이.
06:17네 그거 저희 거예요.
06:19살려주는 거 좋아하시나 보다.
06:23어후 안 돼요.
06:26안 돼요.
06:29안녕
06:32안녕
06:34이쁜 것
06:38다른 강아지들한테 하는 것만큼 자기 강아지한테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06:44자기 강아지한테 너무 폭력적인 것 같아서 그래서 더 밥 먹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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