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까 산업계 전반으로 영업이기 N% 성과급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00:07이게 이제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00:10지금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죠.
00:12TSMC도 성과급 감소 소문이 돌면서 TSMC 회장이 출장을 좀 급하게 취소하기도 했다 이런 소식도 들리고 있는데
00:21어떻습니까? 보시기에는 이 3전의 영향이라고 보십니까?
00:25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00:26왜냐하면 TSMC도 지금 역대급 실적을 내고 있는데요.
00:30만약에 삼성전자만큼 성과 상륙이 크게 올라가지 않으면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나 반발도 상당히 클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00:39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지금 TSMC 회장이 해외 출장까지 취소를 하고 성과금을 전년보다 30% 가까이 늘어날 것이다.
00:47더 크게 상승할 것이다 라고 직원들에게 언급을 하는 등 반발을 무마하고자 하는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여지고요.
00:54단 TSMC는 노조가 없습니다.
00:56그래서 직원복지위원회만 있기 때문에 실제로 파업까지 갈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1:02반도체 호황일 때 높은 성과급을 받게 된다면 반대로 저 성과전은 해고가 된다든지 이런 고용에서 유연성이 필요하다 이런 지적도 나오거든요.
01:13이거는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15사실 지금 경영진 입장에서는 이번에 높은 성과급을 주는 것 자체가 자신한테 불리한 것만 받아들여지고 원래 고용의 유연성 그래서 정리해고라든지 이런
01:25것들은 지금 법적으로 어렵게 막혀져 있지 않습니까?
01:28이런 부분도 사실 해소가 되지 않는 것은 불공정하다든지 아니면 나름 불이익이 크다라고 반발을 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01:37그리고 실제로 미국처럼 성과급제가 정착이 되게 되면 당연히 고용의 유연성도 제도적으로 따라오는 것은 불가피하다.
01:46그래서 두 개가 같이 가는 것이 균형에 맞다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1:5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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