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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를 위해 섬세한 배려를 보여줬다?
서원의 옷소매 플러팅! 연인 같은 두 사람

#하트시그널5 #고백 #사랑 #인연 #데이트 #연프

본 적 없이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이 솔직한
완전히 새로운 Z세대의 썸과 사랑법
[하트시그널5]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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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까지만 가볼까요?
00:01와, 이거...
00:03왜 이렇게 가서?
00:03안 되는데?
00:04아니, 구멍이, 구멍이 있네.
00:06어, 이거 무서워!
00:07아니, 이게 이렇게 돼?
00:09아!
00:10환불?
00:11환불 못 하세요.
00:13응!
00:15규리야?
00:16넌 할 수 있어.
00:17저 때 잡아야지, 서로.
00:19엄마야?
00:20잠시만.
00:21팔을 꽉 잡아요, 이거.
00:22할 수 있어?
00:22맞아, 맞아.
00:23천천히?
00:28잘하고 있어.
00:30오, 저거 근데 너무 무섭다.
00:33아니...
00:37장난꾸러기 캐릭터.
00:38다 왔다.
00:40다 왔어.
00:41다 왔어?
00:42여기서 찍자, 여기서 딱.
00:44진짜, 진짜 찍는다고요?
00:47천천히, 천천히.
00:48여기를 잡아.
00:50아니야, 아니야.
00:52근데 규리 씨 이거 절대 안 기대는 스타일이잖아.
00:57다시, 다시.
01:00흔들면 안 돼?
01:01흔들면 안 돼?
01:03흔들면 안 돼?
01:08흔들면 안 돼?
01:09예쁘죠?
01:10어, 근데 예쁘네?
01:11나 다리 편래.
01:12오, 말을 먹고 있어요.
01:14저 다 건너먹고 나면 친해지겠다.
01:16너무 좋다, 진짜.
01:20자연을 즐기셔야죠, 규리 씨.
01:23전 지금 생존을 위해.
01:25생존을 위해?
01:27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01:30하고, 잠깐 떼고.
01:31어?
01:31응.
01:32잠깐 떼고?
01:33응.
01:35천천히 가도 돼요.
01:37더 즐기는 거잖아요.
01:40좋은 거야.
01:41근데 어서 갔어, 동굴이.
01:43어?
01:44동굴이 어서 갔어.
01:45그쪽으로 와.
01:46그쪽으로 와.
01:47아니야!
01:50와, 다 왔다.
01:51그러니까.
01:52자부지죠.
01:54네.
01:54네.
01:55어머.
01:56감사합니다.
01:58나이스.
01:58나이스.
02:00우와.
02:02진짜.
02:03와, 진짜 비유도 너무 예쁘다.
02:05와, 소리.
02:07나도 기차 타고 싶어.
02:09어머.
02:09저기 타입도 있는 거 아니야?
02:12우열.
02:14기차 타고 염색 그거까지 하는 거네.
02:17응.
02:17음.
02:28잘 먹는다.
02:32여러 번 같이 했을 땐 밥을 못 먹겠어.
02:36여러 번?
02:37응.
02:39나랑은.
02:41응.
02:42뭔가.
02:44사람들이 진지해지는 거 같아서.
02:52그런 차분한 게 매력이라고 생각해.
02:54그래.
02:56그리고 시끄러운 건
02:58나 혼자만 해도 엄청 시끄러워서
03:00괜찮아요.
03:02응.
03:03생각성스미가 너무 좋아.
03:04티 안 나게 섬세하고.
03:06다행이네.
03:10잘 먹네.
03:11지금 다 먹었네?
03:13응.
03:13오, 잘하는데.
03:15응.
03:17진짜.
03:18역대급 많이 먹는 거 같은데?
03:20진짜?
03:21응.
03:24아, 귀여워.
03:26이거 먹어.
03:27귀엽다.
03:33음.
03:34맛있지?
03:35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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