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끝을 향해 간다는 분위기를 읽었어요"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리니 흐르고 있던 눈물

#하트시그널5 #데이트 #연인 #호감 #사랑

본 적 없이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이 솔직한
완전히 새로운 Z세대의 썸과 사랑법
[하트시그널5]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11좋아.
00:18좋아.
00:25근데 뭔가 진짜 가슴이 뻥 뚫린다.
00:27가슴이 뻥 뚫려?
00:30답답해, 가슴이?
00:31어.
00:34가지 마.
00:37가지 마?
00:38누구한테 하는 얘기야.
00:41뭐야, 뚫어?
00:48어떡해.
00:49진짜?
01:02우열이 좋아했던 거지.
01:07바로 멈출 수 있어.
01:16왜 갑자기?
01:18몰라.
01:27관계가 이렇게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분위기를 읽었어요.
01:34그래서 그게 조금 감당하기 힘들었던 것 같아요.
01:39느끼고 있었구나.
01:40그래서 좀 울컥했어요.
01:55정리가 잘 되겠네.
01:59마음의 정리?
02:00응.
02:01어제.
02:02그래도.
02:06내 감정에 솔직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02:14그래서 좀 정리하려 하지 않았나.
02:20거짓말하고 싶지는 않더라고.
02:26미리 미리 할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02:29우열이 딱 뒷집을 지고 있네요.
02:30그러니까.
02:31저기 되게 의미 있죠.
02:40할 거 다 했다.
02:42받아오고.
02:43세 번 받고.
02:46또 하고 싶은 거 없어?
02:48나?
02:48응.
02:52뭐 막판에 한 번 접선해?
03:03그냥 하고 싶은 거 다 했어.
03:05그래?
03:06응.
03:11후회 없는 선택.
03:14최선을 다한 느낌.
03:16응.
03:22그리고 나는 솔직히 누나가 뭔가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고 생각을 했어.
03:29우리 사이인 것 같아.
03:34아니면 다른 사람들과도 그런 것 같아?
03:37내가?
03:38그냥 여기에 사람들과의 벽이 누나와 있다고 생각을 했어.
03:43아, 진짜?
03:44응.
03:45초반에 내가 봤을 때.
03:46내가 뭔가 그런 걸 본다고 그랬잖아.
03:48나는 그렇게 생각을 했단 말이야.
03:49아직 좀.
03:56본인의 모든 거를 그렇게.
04:00아직 보여주진 않았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04:07오늘 만약에 내가 강릉을 안 왔으면 좀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었나?
04:12뭐 이런 생각도 들고.
04:14솔직히 나는 대화가 필요했다고 생각을 하거든.
04:16응.
04:18응.
04:19응.
04:20응.
04:21응.
04:21응.
04:21응.
04:22응.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