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 #오은영
5형제는 진짜 속마음을 말해줄까?
첫째의 역대급 감동 속마음 공개!
#금쪽이 #오은영 #정주리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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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트랜스크립트
00:00장남
00:07장남
00:09얘들아 안녕 자기소개 부탁해
00:12모혜영재중 첫째야
00:14아유
00:16아우 든든해
00:18첫째요
00:20저는 첫째예요
00:22아유 잘생겼어
00:24잘생겼어
00:26진짜
00:28와 꽃미나 특집이야
00:30가족소개 해줄 수 있어?
00:32어
00:34엄마 아빠는
00:36착하고 다정하시고
00:40엄마가 해준 밥도
00:42맛있어요
00:44오
00:46아
00:48완전 이렇게 착할까
00:50모혜영재로 사는건 어때?
00:52형아
00:54그러니까
00:56도망칠 때 도망치는게 재밌어요
00:58어우
01:00음 좋아요
01:02음
01:04막내가 예뻐서
01:06아하하하
01:08아우 세상에
01:10귀여워
01:12형제가 많아서 힘들진 않아?
01:14어
01:16어
01:18그
01:20애들 말 안 듣는거 보면은 한번
01:24그
01:26웃내고 싶어요 뭔가
01:28음
01:30싫어요
01:32싫어요
01:34싫어요
01:36싫어요
01:38그냥 핸부로
01:40그냥 핸부로
01:42그냥 핸부로
01:44그냥 핸부로
01:46그냥 핸부로
01:48하하하하
01:50하하하하
01:52어머어머
01:54어떤게 제일 힘들어?
01:56이런게 제일 힘들어?
01:58나는
02:00엄마는
02:01화장실한테 맨날
02:02이맘만이 없을 때
02:03맨날 나한테 보라고
02:04맨날
02:06도전해줘요
02:08아니 저가 혼자 쓰고 싶은데
02:10엄마가 그냥 같이 쓰래요
02:12아
02:14어쩔 수 없이
02:16아
02:18아
02:19뭔가
02:22힘들고
02:25그리고
02:29장납
02:30케이 장납
02:31그리고
02:38동생이 한 명 없어지면
02:40행복은 줄어드는 대신
02:43얼마나 더 안 힘들까
02:46아
02:47아
02:48아
02:49아
02:50아
02:51음
02:52아
02:54아
02:55그렇죠
02:56요즘 형제가 많으면
02:57저런 말
02:58저런 표
02:59우와
03:00우와
03:01저런 생각을
03:05엄마도 그 가족이 많으면
03:07행복하다고 말했었거든요
03:10근데 아빠는
03:13우리도
03:16행복하면 됐다
03:18네
03:21제가 뭔가 좀 싫어서
03:23아
03:25아
03:26아
03:27기본적으로 아빠의 느낌을
03:29얼마나 힘들지 잘 모르겠어요
03:31근데 아빠가 돌아오고 보면
03:33많이 힘든 것처럼 보여가지고
03:35도와 좀 도와줘야겠다
03:37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03:39음
03:40음
03:41근데 엄마는
03:42아
03:43애 돌보는 게 힘들어서
03:45이렇게
03:46엄마도 도와줘야 돼요
03:48음
03:49음
03:50음
03:51아
03:52도경아
03:53엄마
03:55엄마
03:59아니
04:00엄마
04:01형이가
04:02막아줄게
04:03됐다 말하면 형이가
04:05스탑해줄게
04:06응
04:07몸부셔
04:08때려
04:09내려줘
04:10더
04:11내려. 내려줘.
04:14더. 올릴 거야.
04:19어머 어떡해.
04:21저렇게 기특하다고?
04:23잘해.
04:25너무 잘 키웠다.
04:2911살이네.
04:33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 있어?
04:41많이 받는 것도 좋은데
04:49동생들도 사랑을 가져야 되니까
04:51힘들어도
04:55저만 안 힘들면 안 되잖아.
04:59동생들도 안 힘들고 행복하게 살아야 되잖아요.
05:07어떡해.
05:09어머 오늘 주리씨가 잘 키웠는데
05:11어머 어떡해.
05:13진짜 개인 장난감.
05:1511살에 할 수 있는 생각이야?
05:17세상에.
05:19다 말해도 주리씨가 얼마나 잘 키웠는지.
05:21아니 이거 웬일이야.
05:23언제 이리 컸지?
05:25정말. 언제 이리 컸을까요?
05:27저도.
05:29저도 동생들 본이라고
05:31이렇게. 이렇게 큰 줄 몰라.
05:33맞아요.
05:35그냥.
05:37걱정했던 것보다 너무 잘 크고 있었어요.
05:39아.
05:41그러니까.
05:42자.
05:43어복사님 우리 먼저 주방 드세요.
05:45네.
05:46진짜.
05:47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
05:49네.
05:50안 된다고 말해도 괜찮아.
05:52그럼.
05:53네.
05:54엄마가 좀 쉬어도 괜찮아.
05:56네.
05:57너무.
05:58눈치 안 봐도 괜찮아.
06:00괜찮아.
06:01네.
06:02괜찮아.
06:03선생님.
06:04네.
06:05잘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06:06어떠세요?
06:07들으셨는데.
06:08아.
06:09마음이 좀 많이 더 편해진 것 같긴 해요.
06:12네.
06:13저도.
06:14그.
06:15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06:16네.
06:17그냥 낳기만 한 게 아니라 정말 잘 키워야 된다고는 생각했지만.
06:21사실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아요.
06:23네.
06:24그래서.
06:25오늘.
06:26가서 정말.
06:27더 사랑해 주려고요.
06:29네.
06:30네.
06:31그리고 저도.
06:32이제 마음 편하게.
06:33그러세요.
06:34내려놓겠습니다.
06:35네.
06:36네.
06:37네.
06:38네.
06:39네.
06:40네.
06:41네.
06:4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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