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월한 육아를 위해서 이렇게 5형제 키우는데 무슨 팁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연령이 다 다르잖아요. 물론 2살 터울 3살 4살 터울 이렇게 되는데요. 5연령에 놓치면 안 되는 게 있어요. 이제 우리 막내부터 제일 어린아이부터 좀 올라가 볼까요? 그러면 이제 8개월인 아이는 그저 얘는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끼게끔 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죠.
00:28그 다음에 이제 넷째는 4살이에요. 원칙과 옳고 그름 절대 하지 말아야 되는 거와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과정을 통해서 자기 조절을 배우는 나이다.
00:40그 다음에 이제 셋째는 얘가 7살이죠. 이제 집단 안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본을 많이 갖추게 되는 그런 시기라고 보고.
00:55그 다음에 이제 둘째. 네. 아홉살. 네. 아홉살. 네. 이때 아이는 이제 세상이 돌아가는 걸 좀 알기 시작하는. 아 세상이 이런 면이 있구나.
01:06그 다음에 아 사람이 좀 이런 면이 있네. 이런 다양한 것들을 이제 엄청나게 많이 경험하고 배우는 시기에요.
01:14그래서 또 피드백을 줘야 돼요. 잘한 건 굉장히 격려해주고 또 생각해봐야 되는 건 얘기해주고 잘못한 거에서 딱 앉혀놓고 얘기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아이가 인지 기능도 또 발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기를 좀 생각하게 되고 이런 나이예요.
01:29자 그 다음에 이제 첫째. 네. 열한 살. 네. 열한 살. 네. 이 나이는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사춘기에 들어가요.
01:38네. 그래서 의견을 많이 물어봐줘야 돼요. 이럴 때는. 의견을 많이 물어보면 네 생각은 어때? 왜냐하면 이 나이는 이미 옳고 그름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01:47부모가 조금 조율도 하고 아이랑 협의를 좀 해서 의논도 하고 이런 나이인 거죠. 네. 그래서 구별해서 대해야 되는 면이 있는 거죠. 네.
01:58저는 원래 성격이 좀 조용조용해요. 조용조용하고 나긋나긋. 그래서 저희 남편도 저한테 그랬어요. 너 애들한테 좀 단호하게 무섭게 혼낼 때는 무섭게도 말하고 그래야지.
02:11그래서 내가 내가 여보한테 말했어도 여보도 안 듣잖아. 아빠는 훈육 좀 해요? 종부 씨도 약간 좀. 아빠는 해야지.
02:20저희 남편이 애들한테요. 제 말을 안 들어서 아빠의 힘을 빌리는 것도 있어요. 아빠. 아빠가 좀 해줘요. 이런 거.
02:27아빠가 좀. 자. 빨리 자. 엄마가 자라고 지금 몇 번 말했어. 아빠 온다. 지금 하는 거야? 지금 하는 거야?
02:33열 번 했어. 엄마 지금 열 번 말했어. 열 번도 왜 안 해? 빨리 자. 이거를 30분에서 1시간을 제가 할 때가 있어요.
02:39그러면 저도 너무 지치는 거야. 그러면 아빠한테 전화해서 스피커폰으로 아빠가 누가 앉아? 그러면 애들이. 어머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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