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시진핑 주석이 파키스탄의 실권자와 만나 이란 전쟁 중재의 지지를 표시했습니다.
00:07일부 외신 보도와 달리 시 주석의 방북은 이번 주가 아닌 다음 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00:13왜 그런 건지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이 짚어봤습니다.
00:20중동전쟁 중재에 나선 파키스탄의 총리가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00:27바로 옆자리엔 이란에 직접 다녀온 실권자 아심문이르 육군총장도 배석했습니다.
00:45문이르 총장은 왕위 외교부장과 별도 회담에서 종전협정이 거의 체결됐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00:53중국과 북한을 거쳐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싱가포르 외교장관도 왕위 부장과 만났습니다.
01:11왕위 부장은 이제 미국 뉴욕으로 날아가 중국이 순회의장국을 맡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를 주재합니다.
01:20이어 트럼프 일기 때 중국과 척을 졌다가 이기 들어선 미국의 앙숙이 된 캐나다도 방문합니다.
01:29중국 외교부장의 해외 일정에 주목하는 건 시진핑 주석 방북 때 빠질 수 없는 참모이기 때문입니다.
01:38왕 부장이 캐나다에서 평양으로 바로 합류하더라도 북중 정상회담은 빨라야 31일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01:47북한이 서해로 발사체 여러 발을 쏜 것도 국빈 방문을 코앞에 둔 행동이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02:01시진핑 주석이 빠르면 이번 주 방북할 거란 외신 보도와 달리
02:06외교가에서는 5월 말, 6월 초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02:12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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