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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서울 지역에서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6일) 오후 성동구 금남시장 앞 유세차에 올라,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와 스타벅스 사태를 비판하자 민주당이 자신을 극우·일베로 공격한다며, 욕하는 걸 보니 맞는 말을 한 거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동구청장을 지낸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선 오세훈 후보는 술 먹고 사람을 패지도, 창피하다고 5.18 핑계를 대지도 않았다며, 오 후보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장 대표와 동선을 분리해 서울 유세를 펼쳤는데, 이를 두고 중도층 표심을 의식한 거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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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서울 지역에서 지원 유세를 벌였습니다.
00:08장 대표는 오늘 오후 성동구 금남시장 앞 유세차에 올라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와 스타벅스 사태를 비판하자
00:16민주당이 자신을 극우 일배로 공격한다며 욕하는 것을 보니 맞는 말을 한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00:23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선 오세훈 후보는 술 먹고 사람을 패지도 상피하다고 5.18 핑계를 대지도 않았다며 오 후보 지원을
00:32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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