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 정원호 후보가 성동구청 산하에 설립한 합작회사를 통해 측근들과 사실상 사유화했다며 부패 카르텔이라고 직격했습니다.
00:11오 후보는 오늘 광진구에서 취재진과 만나 성동구 산하 성동미래 일자리 주식회사는 사실상 정 후보 측근에 돈을 준 합법적 장치라며 박원순
00:21시즌2와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00:23또 오 후보는 관악산 등산로에서 이른바 굿당 논란을 빚은 성동지역의 준공지연과 관련한 정 후보 측 설명이 후한 무치하고 무책임한 별명이라고
00:34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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