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명 박은주, 부모가 한국인인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가 한국 부임을 위한 인사청문회를 미국에서 치렀습니다.
00:09빠르면 다음 달 부임이 전망되는데 한미 간 현안들 많지요? 뭐라고 했는지 김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 한국어 속담으로 미 상원 인사청문회를 시작했습니다.
00:30많은 한국인들은 우리의 스토리도 시작했습니다.
00:35실향민이던 아버지 유언에 따라 1975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1992년 LA폭동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해 2021년부터 4년간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습니다.
00:50트럼프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으로 지난달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됐습니다.
00:54대북 강경파로 분류되어 온 스틸 지명자, 북한 인권 문제를 언급하며 한미일을 동맹 수준으로 강조했습니다.
01:15쿠팡에 대한 질문은 한국에서 미국 기업이 공평한 대우를 받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51김정은
01:51청
01:51&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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