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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식품 판매 무인점포 관리를 강화합니다.

시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시내 식품 판매 무인점포 1천1백여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최초로 실시하고, 상시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자치구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 보건소 등과 협력해 신규 무인점포를 직접 조사해 발굴하고 상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기존에는 학교 주변 200m 안에 있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판매점은 서울시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주기적으로 점검해왔습니다.

시는 이번 조치로 학교 주변 200m 밖 무인점포까지 관리할 수 있게 돼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달 조사 결과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한 업소 등 10곳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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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서울시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식품판매 무인점포 관리를 강화합니다.
00:05시는 지난 4월 식약처와 시내 식품판매 무인점포 1,100여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고 상시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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