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일 전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19사회초년생 100명
00:31사회초년생 100명
01:00KBS 진입사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1:03이분들과 함께 대결을 펼친 1위는 과연 누구일까 기대가 되는군요
01:08지금부터 1위를 소개합니다
01:19힘 닿는 데까지 열심히 풀어서 큰 돈 한번 벌어보겠습니다
01:23화이팅!
01:24화이팅!
01:27여러분 뭐 웬만한 연예인 못지 않게 너무 유명해지셨죠?
01:31아닙니다
01:32왜요? 여기저기서 사인도 해달라고 그러면서요
01:34가끔이요
01:36가끔?
01:36가끔 어떻게?
01:38어린이들이?
01:39식당 같은데
01:40식당 같은데?
01:41
01:41서비스가 달라질 거 아니에요?
01:43아니요 그렇진 않아요
01:44그건 아니에요?
01:45그거는 더 유명해져야 서비스가 달라지거나
01:48저 같은 경우는 그냥 사인만
01:50아 그렇습니까?
01:51그간에 1박 2일 출연자들이 이곳을 많이 다녀갔어요
01:55네네
01:56좀 부담되지 않습니까? PD로서?
01:58굉장히 부담되고요
02:00저희 프로그램 할 때는 제가 문제를 내는 입장인데
02:03지금 제가 그 친구들보다 잘 못하면
02:06실질적으로 제가 방송을 하는데 좀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02:10뭔가 이 0이 안 쓰죠?
02:13그 친구들보다는 좀 잘하는 게 오늘의 목표입니다
02:17은지원, 김종민씨가 함께 출연해서 7단계
02:20김종민씨도 혼자 출연해서 7단계까지 갔었고
02:23이수근씨도 6단계
02:25나영석 PD는 3단계
02:28물론 안 되잖아요
02:28그렇죠?
02:31몇 단계가 목표입니까?
02:328단계가 목표
02:348단계
02:378단계까지 간다는 것은 저쪽에 빛나고 있는
02:395천만 원을 타겠다는 의지를 지금 표명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텐데
02:445천만 원도 5천만 원이지만
02:45무조건 그 친구들보다는 하나라도 더
02:47그래요?
02:49만약에 5천만 원을 타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02:52외제차 한번 사보고 싶어요
02:53외제차
02:56아니 뭐 프로그램에서 계속 이수근씨가 저한테
02:58날개 달린 차 몰고 다닌다고 그러는데 사실
03:03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03:055천만 원이라는 돈은 사실 큰 돈이고
03:07제 인생에서 예기치 않았던 행운이기 때문에
03:09좀 펑펑?
03:11빨리 털어버리는 게?
03:13네 얼른 쓰고
03:14안 그러면 5천만 원 얽매일 것 같은데
03:17그렇군요
03:18자 그러면은요 일명 1박 2일의 귀요미 PD
03:21나영색 PD의 도전이 시작되겠습니다
03:23가보겠습니다
03:241대 100
03:28자 1단계 문제 내드리겠습니다
03:31속담
03:32제수없는 포수는 네모를 잡아도 웅담이 없다 해서
03:37네모는
03:381번
03:39프로야구단 기아 네모
03:422번
03:43프로야구단 두산 네모
03:463번
03:46프로야구단 한화 네모
04:01제가 선택하면 되나요?
04:03
04:03바로 하지 마시고요
04:05
04:05좀 이렇게
04:061박 2일 하시느라고
04:081대 100은 잘 안 보셨군요
04:10아니요
04:111위는 이게 여차여차해서
04:13저는 왜 이게 답인 것 같습니다
04:14설명을 좀 해주셔야
04:15방송 불량이 나와요
04:17알겠습니다
04:17자 문제 풀어주시죠
04:22웅담이 있는 동물
04:23호랑이나 독수리보다는
04:26아무래도 곰한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04:31제 생각에는 2번 같습니다
04:322번
04:33프로야구단 두산 뭐죠?
04:34두산 베어스
04:35두산 베어스
04:36기아는?
04:37타이거즈
04:38타이거즈
04:38한화는?
04:40이글스죠
04:40그래서 호랑이
04:41아까 독수리 말씀하셨고요
04:42
04:43그러면은
04:442번으로 가시겠습니까?
04:46네 2번 한번 보겠습니다
04:47눌러주시죠
04:482번 선택했습니다
04:51자 바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4:54정답 보여주세요
04:56재수없는 포수는
04:59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05:01이게 맞을까요?
05:06정답
05:10재수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05:14매우 재수없는 경우를 일컫는 우리의 속담이었습니다
05:17조금 불안한 기운을 제가 느끼는 것은
05:21상당히 술렁이고 있습니다
05:22지금 어느 정도 상황이 벌어질 것 같습니까?
05:26예상외로 많이 술렁이었던 것 같고요
05:28
05:3010명 이상 어쩌면
05:321단계에서
05:32사회 초년병들이고
05:35총기가 좋고
05:36지식도 많이 있을 거로 예상을 했는데
05:38어떨지 모르겠습니다
05:39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05:48맞네요
05:54나피디가 아주 정확히
05:56예견한 대로
05:5812명이 탈락을 했는데요
05:5990번
06:01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06:02안녕하십니까
06:03KBS 38기 신입선
06:05방송기술 이재은입니다
06:121단계 탈락했네요
06:14저 어떡하죠
06:16부모님 다 보고 계실 텐데
06:18아 정말
06:18몰랐어요?
06:21제가 한화 팬이라서
06:22한화가 저를 배신시키지 않겠다 생각해서
06:25한화 팬이에요?
06:27팬을 좀 바꿔볼까요?
06:28아 안되겠네요
06:30아 3번을 가졌군요
06:32나피디에게 뭐 좀 질문이 있다고요?
06:34저희가 미리 조사한 바에 의하면
06:35나피디님
06:36이승기씨 전화번호 좀
06:38저희에게 알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
06:46아 정말 저런 질문 많이 받게 되지 않아요?
06:50아니요 처음입니다
06:50처음이에요?
06:52더구나 KBS 입사한 사람이
06:54아 그러면요
06:56이제 남아있는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6:58보여주세요
06:5988명에 12만원의 정리감사였습니다
07:04네 1대도 오늘 사회초년생 특집을 하고 있습니다
07:08나피디께서도 사회초년생 시절이 당연히 있었고요
07:11네네
07:12그 당시 뭐 기억나는 실수담 같은 거 있습니까?
07:14어 제가 2001년도에 입사를 했는데요
07:18입사하자마자 그때 KBS에서 청룡영화를 중계를 한 적이 있어요
07:23당시 제가 맡은 부분이 이제
07:26무대에 보면 이렇게 MC석이 있잖아요
07:29지금 손범수 아나운서 서있는 것처럼
07:32MC석이 있는데 그때 MC가 김혜수씨랑
07:35이병헌씨가 MC였는데
07:38예 근데 제가 무슨 일을 해야 되나요? 하고
07:41그 생방송 전에 여쭤봤더니
07:43아니 뭐 아무것도 할 필요 없다
07:44그냥 서있으면 된다 그러시더라고요
07:46그래서 계속 그냥 서있었어요
07:48서있기만 했어요
08:01서있고
08:02그 때가 어디서 이제 작가분이 뛰어오셨어요
08:03MC 어디있냐고 저한테
08:05MC 스탠바이를 시켰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08:07그렇죠 근데
08:08폴로가 디렉터 역할을 맡았으니까
08:09계속 근데 저는 쇼만 보고 있었던 거죠 사실
08:12쇼만 보고 있어서
08:14결국 그 공연이 끝날 때에 못 맞췄어요
08:17그래서 공연 끝나고 이제 MC석 카메라를 딱 비췄는데
08:21MC석에 아무도 없었죠
08:23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약 3초 있다가
08:26이제 이병헌씨가 먼저 뛰어들어오고
08:28이제 숨을 몰아 쉬면서
08:292부가 시작됐습니다
08:31이렇게 됐던 게
08:32제가 알기로는 KBS 한 최근 10년간 쇼오락 부분에서
08:36최고의 방송사고를 드렸어요
08:38담당 PD로서는 상당히
08:40그때 담당 PD님이 지금은 국장님이세요
08:43전진국 국장님인데
08:44전화를 드렸더니
08:46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
08:48이렇게 해서
08:49제가 되게 크게 실망을 하고
08:51지방에 내려가서 막 이렇게
08:52낙담을 해서 있는데
08:54문자가 왔더라고요
08:55전진국 PD께서
08:55연락이 왔어요
08:56모든 것을 용서한다
08:58서울로 올라와라
09:00이렇게 문자가 와서
09:02그때 아 살았구나 하고 다시 서울에 와서
09:05이제 열심히 방송일을 배웠던
09:07실수의 기억이 납니다
09:09그대는 정말 식은땀 많이 났겠습니다
09:11
09:12이대로 끝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09:14그래요
09:15다음 단계 넘어가서 또 문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09:181대 88
09:23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9:26실제로 있는 벌레는
09:291번
09:31밥벌레
09:332번
09:35일벌레
09:363번
09:38돈벌레
09:50제 생각에 실제로 있는 벌레는
09:533번 돈벌레�
09:55돈벌레라고 생각합니다
09:57어떻게 생겼습니까?
09:59대략 이렇게 좀
10:00약간 다리가 많고
10:05저만 봤나요?
10:07혹시?
10:08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10:10좀 기어다니는 그런 벌레
10:12
10:12확신하시면 눌러주실까요?
10:163번 돈벌레
10:18제 선택했습니다
10:20정답 확인해볼까요?
10:22정답
10:22보여주세요
10:23실제로 있는 벌레
10:26돈벌레�
10:27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30나피디는요
10:33돈벌레입니다
10:39진해라는 벌레와 가까운 종류로서
10:41다리가
10:42여러 쌍이면
10:43머리에 긴 더듬이가 있습니다
10:45탈락자 또 확인해봐야죠
10:47탈락자 몇 명입니까?
10:49보여주세요
10:5928명 탈락
11:05상당히 많은 수가 탈락했습니다
11:07신인 개그맨 여러분이 50 몇 번부터예요?
11:1255번부터입니다
11:1356, 57, 58
11:15블록 탈락했습니다
11:17저는 어릴 때
11:19어머님을 따라서
11:22제가 밥벌레를
11:22제가 봤던 기억이 있어서
11:26그래서 저는 1번을
11:28찍었고
11:29쌀통에 들어있는 벌레예요?
11:31그건 밥벌레 아니에요
11:32명칭은
11:34명칭은
11:35명칭이
11:35
11:36그래서 저는 그걸 밥벌레로 생각하고
11:38아 있구나
11:39아 그랬군요
11:41또 탈락하신 분들
11:4272번 저분은 어디서 많이 뵌 것 같아요?
11:46KBS 예능 PD 이창수입니다
11:48근데 이창수 씨는 몇 개월 전에 이 자리에 있었잖아요
11:511인 자리에
11:52그때도 일찍 떨어졌는데
11:55이번에도 놀랍게도
11:57하지만 괜찮습니다
11:59예능 프로그램은 머리로 만드는 게 아니라
12:01가슴으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12:03
12:03
12:04괜찮습니다
12:07머리가 조금 필요해요
12:16생존자가 줄었고요
12:17적립금 쌓였습니다
12:18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19보여주세요
12:20예승명
12:21동시림 6만원입니다
12:271박 2일 쭉 함께하고 계시면서
12:29제작을 하시면서
12:31가장 기억에 남아있는 1박 1 프로그램은 어떤 거예요?
12:34지금 제일 기억에 남는 건
12:36작년 겨울에 했던 외국인 노동자 특집
12:38
12:39같은 거 기억에 남고
12:40또 백두산에 갔던 것도 기억에 남고요
12:42그렇습니다
12:43외국인 노동자 특집은 상당히 많은 분들
12:45좀 가슴 찡하게 했던
12:46그 가족을 그리워하거나
12:48사람의 정이라거나 이런 감정은
12:51
12:51뭐 나이나 어떤 세대나
12:53국적을 초월한 감정이라는 걸
12:55또 다시 한 번 느꼈고요
12:56
12:56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게 참 난 행복하구나
12:59이런 생각을 그때 했던 것 같아요
13:01근데 이제 많은 분들께서
13:03시청자 입장에서 보시면서
13:05예능 PD 하면은
13:07뭔가 상당히 좀
13:08제기발랄하고 이럴 것 같았는데
13:09좀 선생님 같으시지요?
13:12초대판 선생님들이 있지만
13:13선생님들이 오히려 상당히 발랄한 분들 계시고
13:161대 100 PD가 이렇게 출연자를
13:19이렇게 지금 바라보고 있을 때
13:21그 PD는 무슨 생각하고 있을 것 같습니까?
13:23이야 이게 정말 편집점이 안 나온다
13:26이거 어디까지 살려야 돼?
13:28말은 장황한데 표정의 변화가 하나도 없고
13:31말의 높낮이도 별로 없고
13:34뭐 이런 생각하지 않았지 혹시?
13:36100% 하고 있을 것 같고요
13:37그래요?
13:37지금 아마 굉장히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13:41네 하여튼 열심히 해보다 보면은
13:44근데 몇 가지 건질 건 있겠죠?
13:46오늘 오래찍더라도 하겠습니다
13:481대 60
13:52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3:54남과 시비하거나 남에게서
13:57헐뜯는 말을 듣게 될 운수를 뜻하는
14:00구설수에 없는 것은
14:031번
14:04
14:052번
14:06입술
14:083번
14:09
14:223번부터 어렵네요
14:24그래요?
14:27제 생각에는
14:28입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4:31왜요?
14:33구설수라는 건 한자에서 온 말인 것 같고요
14:35입구자
14:38철은 혀
14:41그래서 입술은 아닌 것 같다
14:44
14:461번
14:47입술을 선택했습니다
14:50정답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14:52정답 보여주세요
14:53구설수에 없는 것
14:55나영석 프로듀서는 입술 선택했습니다
15:00왜 맞았죠?
15:05정답입니다
15:09
15:11구는 입구자고요
15:12그야말로
15:13설은 혀 설자
15:14잘 맞히셨습니다
15:15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15:17탈락자
15:18보여주세요
15:22
15:243명 탈락했습니다
15:2632번이요
15:28네 안녕하세요
15:29현대증권 최경희라고 합니다
15:31오늘 같이 팀으로 나오셨는데
15:34
15:35지금 남아계신 분들 있나요?
15:37아 지금
15:38유일하게 34번
15:41유일한 생존자예요
15:42문제가 생각보다 추측하기 너무 쉬워가지고
15:47너무 쉬워가지고요?
15:48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15:51지금 하고 계신 일이 아무래도 우리의 경제 돈에 관련된 일이 있죠?
15:55네 그렇습니다
15:56
15:56돈을 좀 잘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5:58재테크 하지 마시고
16:02
16:04주식 이런 거 하지 말고요
16:06아니 그러니까
16:07개미 투자자들 입장으로서
16:09잘 알지 못하는 지식으로
16:12섣불리 투자를 하셨다가 손해보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16:16
16:17근데 회사는 또 그런 분들이 많이
16:20어쨌든 거래를 해야 수수료 먹고 하는 거 아닙니까?
16:25그렇지만 뭐 건전한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6:29감사합니다
16:30절대로 안 하겠습니다
16:31자 그리고 많은 그룹 가운데
16:33탈락자가 없는 그룹이 있습니다
16:36스턴트맨 여러분이십니다
16:43대단하세요 대단하세요
16:449번 출연자분요
16:46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16:46네 안녕하십니까
16:47서울 액션스쿨 소속 스턴트맨 김선웅입니다
16:50네 반갑습니다
16:54최근에 어떤 작품이 참여하셨습니까?
16:57최근에 KBS 공주의 남자
16:59공주의 남자?
17:00
17:00거기서 어느 대역?
17:04저는 대역은 아니었고요
17:06칼 막?
17:07네 액션 그쪽으로 해서
17:08액션 씬?
17:09
17:09그거 실제로 좀 많이 다치지 않아요?
17:12평소에 이제 훈련을 많이 하기 때문에요
17:13
17:14그런 점들은 좀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더
17:16안전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직업인 것 같습니다
17:19이제 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7:21보여주시죠
17:2151번 동 남아있고요
17:23111만원까지 올라갔군요
17:28네 다음 단계 넘어가서
17:30퀴즈 풀도록 하겠습니다
17:321대 57
17:36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7:39철인 3종 경기의 순서는
17:421번
17:43마라톤 수영 사이클
17:462번
17:46수영 사이클 마라톤
17:503번
17:51사이클 마라톤 수영
18:04잘 모르겠습니다
18:06잘 모르겠는데요
18:09제가 추측하기에
18:11제가 추측하기에 3번은 아닌 것 같아요
18:123번은 아닌 것 같다
18:16수영하자마자 젖은 몸으로 결승점에 통과하는 건 조금 그림 잡기도 힘들고요
18:21아 피디로서 그림을 잡고 싶다 할 때
18:24그 다음에 2번은 시작하자마자 수영 물로 뛰어들어야 되는데
18:30그것 또한 좀 피곤한 일이 아닐까
18:34그건 또 시작할 때 그림 잡기가 힘들 것 같고
18:37그렇게 치면 1번이 아닐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18:42확신하십니까?
18:44아니요 확신은 전혀 없습니다
18:46스포츠 PD이면 이 문제는 아주 쉬웠을 텐데
18:49찬스 한번 쓰고 싶은데요
18:51네 그럼 어떤 찬스?
18:522명의 답 쓰겠습니다
18:542명의 답 좋습니다
18:55지금부터 무작위로 뽑도록 하겠습니다
18:57뽑아주세요
19:02네 11번 출연자분과 12번 출연자분
19:06안녕하십니까
19:07서울 신답초등학교에서 6학년 4반 담임을 맡고 있는
19:10박상훈이라고 합니다
19:11아 네 박선생님 거두절미하고
19:14몇 번 정답으로 고르셨습니까?
19:16저 2번으로 뽑았습니다
19:17좀 설명을 해주신다면요?
19:19일단 제가 TV에서 봤을 때
19:21수영 다음에 사이클을 했던 거를 기억을 하거든요
19:24그 다음에 1번 2번을 고민하다가
19:26마라톤으로 끝내는 게 가장 있어 보일 것 같아서
19:31마라톤으로 끝내는 게
19:32이렇게 손을 들고
19:34결승점을 통과하는 게
19:36가장 이렇게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19:402번으로 했습니다
19:422번이요?
19:42일단 알겠습니다
19:4312번 출연자분이요?
19:45안녕하세요
19:45포스트 비주얼에서 일하는 광고인 한송입니다
19:47네네 어떤 걸 답으로 하셨습니까?
19:49저는 1번 골랐는데요
19:50두 손을 들고 환호하는 거는
19:53사이클을 타고도 되거든요
19:55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19:58맨 처음 시작할 때 수영부터 하면은
20:00무리도 있을 것 같고
20:02그래서 아무리 철인이라고 하지만
20:04그래서 1번을 골랐습니다
20:05
20:05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20:07선생님이 전 과목을 거의 가르쳐 주셨거든요
20:11
20:11전 과목을 다 수업을 하시나요?
20:13저는 주지 과목
20:14국어, 수학, 사회, 과학만 가르칩니다
20:19음악이나 체육이나 이런 것은
20:21다른 선생님이 또 계세요?
20:22체육은 제가 가르치고요
20:23체육은 가르치세요?
20:24체육까지는 제가 가르치고
20:25음악, 미술, 실과, 보더
20:28이런 것은 다른 교과 선생님들께서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20:3112번 분은 광고인이시고요
20:34광고업계에서 어떤 일 하십니까?
20:37지금 스포츠 브랜드에서
20:39풋볼 쪽 소비자하고 커뮤니케이션 담당하고 있습니다
20:43아, 네
20:44저 한번 믿어보세요
20:49자, 누구의 의견과 같이 하시겠습니까?
20:55운동에 광고를 대응하고 계시는 12번
20:58의견도 너무 좋지만
21:00저는 체육 선생님을 믿도록 하겠습니다
21:02아, 네
21:03
21:062번 선택했습니다
21:11좋습니다
21:12정답 확인해보도록 하죠
21:14정답 보여주세요
21:15철인 3점 경기의 순서입니다
21:181번 아니면 2번이 정답인데요
21:21마라톤 수영 사이클이냐
21:23수영, 사이클, 마라톤 순서냐
21:30정답입니다
21:32정답입니다
21:39정답입니다
21:4012번 분은 좀 애석하게 됐고요
21:43선생님께서 아주 한 시름 놓으시고
21:45역시 또 나영서 피디도
21:46아이고, 가슴을 이제 쓸어내렸습니다
21:49백인석에 계신 우리 사회초년생 여러분께서는
21:52어떻게 푸셨는지 탈락자 보여주세요
22:00아, 네 역시 쉽지 않았군요
22:0528명 탈락!
22:1029명밖에 안 남았어요
22:12307만 원
22:18저희 멤버들한테 너무 미안함을 느꼈어요
22:22순간적으로
22:23왜요?
22:23이렇게 긴장되는 일인지 몰랐습니다
22:25아, 그렇습니까?
22:26아, 아예
22:27아, 네
22:27아, 아예
22:27아, 아. 절대로 퀴즈 코너는 이제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2:29이러고 싶습니다
22:32하하하하핳하하하하핳하핳하핳하하핳하하핳하
22:33시청자들은 재밌는데요?
22:34아 그러면 뭐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22:36아 그러면 뭐 다시 한 번 또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2:41가장 좋았던 일방이 이래 여행지를 꼽으라면
22:45저는 섬을 추천드리고요
22:47아니면 편하게 가실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제주도 같은 섬도 너무 좋고요
22:53아니면 우리나라에 섬이 많이 있습니다
22:56남해안이나 아니면 서해안 지방에 섬이 많기 때문에
22:59정말 자연을 찾아가고 싶으신 분들은 과감하게 섬으로 한번 떠나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23:07감사합니다
23:09계속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23:101대 29
23:15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3:18지난 9월 영국 로이터통신은 이 나라의 직장인이 꾀병으로 결근하는 비율이 가장 높다고 보도했다
23:25이 나라의 공휴일은 약 10일로 너무 적은 휴일이 꾀병을 핑계로 결근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는데
23:32이 나라는
23:331번
23:34멕시코
23:362번
23:38중국
23:393번
23:393번
23:41호주
23:53문제 참 좋네요
23:55저희도 이런 거 참 내고 싶네요
23:58제 생각에는 어쨌든 결근의 원인이 휴일이 너무 적기 때문이라고 하니까 휴일이 굉장히 적을 것 같은 나라를 선택을 해야 될 것
24:09같고요
24:09중국은 춘절이나 이런 게 더 기니까 당연히 열흘은 넘을 것 같고 제 생각에 멕시코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24:18멕시코요
24:19멕시코요
24:25멕시코를 선택했는데요
24:27정답이 맞을지 확인해보겠습니다
24:30정답 보여주세요
24:31공휴일이 공휴일이 공휴일이 열흘 밖에 안 돼서 궤병을 핑계로 결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4:50중국인가요?
24:51중국인가요?
24:53중국인가요?
25:04중국인가요?
25:05아이고 이거 어떡하지?
25:06큰일 났습니다
25:07큰일 났습니다
25:095단계인데
25:101박 2일 식구들 중에 꼴찌 하셨어요?
25:14
25:19이야
25:20누구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까?
25:21은지현씨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까?
25:23은지현씨
25:24서딩
25:26앞으로 여기 출연하는지 알고 있어요?
25:28아니요 멤버들은 모르고요
25:30앞으로도 지금 비밀로 할 생각인데
25:32어차피 이게
25:33이거 비밀이 붙여질 수가 없잖아요
25:35네 방송에 나올 수 있으니까
25:36이거 방송할 때 뭐 회식을 잡든지
25:39그러세요
25:42그러면 탈락자 보여주세요
25:5223명 탈락
25:5723명 탈락했어요
25:59자 그러면 말이에요
26:00생존자가 정말 적은 수가 남았습니다
26:03생존자 보여드리겠습니다
26:04여섯 명입니다
26:05307만 원
26:11이 자리에 서보시니까 어떠세요?
26:13그냥 PD가 훨씬 나으세요?
26:15이렇게 출연하는 것에 비하면
26:18PD가 천직이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26:23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요
26:25오늘 그 사회 소년생 특집인데
26:28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은
26:30후배들에게
26:31좀 격려의 한 말씀 해주시고
26:33누구나 시행착오는 겪습니다
26:35근데
26:36무조건 많이 열심히 뛰어다니셔서
26:39많은 시행착오를 겪으셔서
26:41그게 훗날 여러분의 인생에
26:43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26:44저는 쌓아나가는 시기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26:47더욱더 많은 실수하시면서
26:48그것을 자양분으로 삼아
26:50더 발전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26:52네 감사합니다
26:531박 2일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작품
26:56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6:57나영석 프로듀서였습니다
26:59박수
27:02네,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27:05자, 307만 원의 주인공은
27:08이 여섯 분 중에 딱 한 명입니다
27:11여섯 분만을 위한 문제를
27:13지금부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15자, 문제 주세요
27:17앰브로스 비어스의 악마의 사전에
27:20친구를 잃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27:23그 중에서도 특히
27:24미련한 자가 선택하는 방법이라고
27:27정의된 단어는
27:291번
27:30아첨
27:322번
27:34충고
27:353번
27:37부탁
27:51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27:53정답
27:53보여주세요
28:06정답은 2번입니다
28:08충고였습니다
28:10그렇군요 충고가 의위를 상하게 할 수 있는 거겠죠
28:13자, 몇 명 탈락했습니까? 탈락자 확인합니다.
28:244명 탈락.
28:284명 탈락했습니다.
28:30자, 생존자 확인합니다.
28:31단 2명.
28:33네, 대한민국 대표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의 사회초년생 특집입니다.
28:4410번 출연자분, 지금 어떠세요? 솔직히 지금 느낌이 어떠세요?
28:47온몸이 떨리고 너무 기쁩니다.
28:50기쁘세요?
28:50이왕이면 최후 1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8:53최후 1인. 생각하시면 어떡하시겠어요?
28:55저를 여기 예쁘게 이렇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8:59아, 부모님께. 다 드린다.
29:0179번.
29:02KBS 신입 아나운서 정지원입니다.
29:09오늘 어때요? 예감이 좋습니다.
29:11네, 저는 저희가 8월 달에 한 달 동안 신입사원 연수를 하면서 신망이라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요.
29:18그곳에 계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상금을 꼭 받아서 기부를 하고 싶습니다.
29:24어머, 그렇습니까?
29:28이제 두 분의 물러질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지겠습니다.
29:33문제 드리겠습니다.
29:35주세요.
29:37송강정철이 말한 기주유사, 즉 술을 즐기는 네 가지 이유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29:441번, 다리 밝아서 2번, 먼데서 벗이 찾아와서 3번, 권하는 잔을 뿌리칠 수 없어서
30:10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30:13보여주세요.
30:14술을 즐기는 네 가지 이유에 해당되지 않는 것.
30:18과연 답은요?
30:241번입니다.
30:25다리 밝아서였습니다.
30:27그 외에 마음이 불편하여 마시는 것, 흥취가 나서 마시는 것 등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30:35다리 밝아서는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30:37자, 그러면 이 정립금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까?
30:41결과 보여주세요.
30:50다음 라운드를 기약해 보겠습니다.
30:53수고 많으셨습니다.
31:04대한민국 대표주의 시험, 이때배, 사회의 주황색 특집입니다.
31:07다음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31:17매이비 파이팅!
31:19예! 반갑습니다.
31:23매이비 씨, 가수 겸 작사가 매이비 씨입니다.
31:27그간에 유명한 가수들의 노래, 작사를 많이 하셨죠?
31:32네.
31:33이현희 씨, 김정국 씨.
31:35네, 그리고 많이 했는데
31:38제가 가수로 데뷔하고 나서는
31:41다른 분들에게 가사를 많이 안 드렸어요.
31:45일종의 욕심이죠.
31:46네네.
31:47네네.
31:48근데 작사하면 보통 뭐라 그래요?
31:51저작권료?
31:52네네.
31:52많이 들어오잖아요.
31:54네, 그렇죠.
31:55근데 뭘 또 5천만 원까지 타시려고 그러세요?
31:57일단은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고
32:02이야, 솔직하시다.
32:04네네.
32:05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32:07좋습니다.
32:08자,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32:09도전 시작해보겠습니다.
32:11매이비 씨의 도전, 어디까지 갈지?
32:121대 100!
32:171단계의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32:19꽃이 아닌 것은
32:211번
32:22김영랑의 네모가 피기까지는
32:262번
32:28서정주의 네모 옆에서
32:313번
32:32한용훈의 네모의 침묵
32:46저는 3번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32:501번, 2번에 들어갈 말은 어떤 단어인가요?
32:541번, 2번은 일단 꽃인 것 같고요.
32:583번 같은...
33:01만화번호는 웃는 이유가
33:02꽃은 꽃인데 어떤 꽃인가를
33:04저분이 모르나 보다 해서
33:06약간 비웃는 듯한...
33:07아니, 그걸 제가 지금 얘기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33:10아니, 재밌어요, 괜찮아요.
33:11모르는 거 아니에요.
33:12네.
33:13진짠데?
33:14조금 이따 방송 끝나고 말씀드리는 게
33:16더 나을 것 같아요.
33:18정말로 모르는 거 아닙니다.
33:19그래요?
33:20그래서 저는 3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33:243번은 뭐가 들어가나요?
33:25꽃은 원래 말이 없잖아요.
33:27근데 거기에 꽃이 들어가면
33:28별로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저는...
33:31아, 역시 노랫말을 만드시는 분의 입장에서...
33:33네.
33:34그래서 3번으로 확신하신다 이거죠?
33:35네.
33:36네.
33:383번 눌렀습니다.
33:41네모 안에 들어갈 말이 꽃이 아닌 것, 한용훈의 네모의 침묵을 선택했습니다.
33:46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33:47정답 공개합니다.
33:49정답 공개합니다.
33:59정답입니다.
34:00정답입니다.
34:01네.
34:03잘 마치셨어요.
34:04모란이 피기까지는...
34:06그럼, 알고 있었어요.
34:07어, 그랬군요.
34:07네.
34:08서정주의 부파협에서...
34:10알고 계셨죠?
34:10그럼요.
34:11네, 한용훈의 님의 침묵이었습니다.
34:14자, 1단계 문제 넘어갔습니다.
34:16그러면 과연 탈락자 있습니까?
34:19보여주세요.
34:24분명 탈락했습니다.
34:27네, 우리 41번 스텔라 전율씨.
34:30네.
34:31어떤 덕 골랐어요?
34:32저 2번 골랐습니다.
34:342번이요?
34:35네.
34:35뭐로 생각을 하셨을까요?
34:37무엇으로?
34:37어, 네모 옆에서라고 하길래...
34:40어, 사람인 줄 알았어요.
34:42누구 옆이라는...
34:42아, 안타깝게 됐습니다.
34:451단계 문제 풀어봤고요.
34:46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4:482명 줄어서 98명.
34:50정리동 2만원 쌓였습니다.
34:55네, 이린 네이비씨와 함께하고 있는데요.
34:57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4:581대 98.
35:03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35:06녹색 식생활은 환경 보존과 국민 건강,
35:09개인과 사회에 감사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식생활 운동이다.
35:14녹색 식생활 지침 중 건강한 한국형 식생활 실천을 위해 제시하는 것이 아닌 것은...
35:221번, 우리 고장 농산물 많이 먹기.
35:272번, 반찬은 3가지 이하로만 먹기.
35:323번, 알맞게 주문해서 남김없이 먹기.
35:49일단은 우리 고장 농산물 많이 먹기는
35:52사실 그 고장에서 나는 농산물을 많이 먹으면 몸에 좋을 것 같아요.
35:57그래서 아닌 것 같고
35:58알맞게 주문해서 남김없이 먹기도 맞는 말인 것 같고
36:022번인 것 같습니다.
36:04답은 2번인 것 같다고요?
36:062번 선택했습니다.
36:10바로 정답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6:13정답 보여주세요.
36:15건강한 한국형 식생활 실천을 위해 제시하는 것이 아닌 것은...
36:20이라는 문제였습니다.
36:242번 맞습니다.
36:28녹색 식생활 지침에는 모두 27가지 세부사항이 있다고 하는군요.
36:33단백질 식품과 채소 등의 반찬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36:39자, 또 탈락자 확인해봐야겠습니다.
36:401단계는 두 분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과연 이번 단계에서는요.
36:43결과 보여주세요.
36:48네!
36:50너덜덜덜 탈락했습니다.
36:5461번 출연자분이요.
36:56안녕하세요.
36:57삼성서울병원 마취동증의학과 이명진입니다.
37:00예.
37:01많이 바쁘시죠?
37:02아니요.
37:03지금 제일 바쁠 때 아닙니까?
37:05네.
37:05근데 이제 뭐 수술과나 외과라든지 내과는 좀 많이 바쁜데요.
37:10네.
37:10마취동증의학과는 좀 자기 여과 시간이 꽤 있는 편입니다.
37:14네.
37:15아직 미혼이시죠?
37:18네.
37:18오늘 와보시니까 여러 직업분이 모두.
37:22어느 직업이 조금 마음에 드세요?
37:27이야!
37:2977번 신혜발 아나운서.
37:31그 위에 남자 아나운서 두 사람 어떻습니까?
37:3377번, 78번.
37:34훈남으신데요.
37:36그러세요?
37:36네.
37:37굳이 둘 중에 한 분을 꼽으라면.
37:39네.
37:39저는 78번.
37:47조충현 씨.
37:48저는 60번이에요.
37:53한성환 아나운서.
37:54저는 유부남이고요.
37:56아이까지 있는.
37:57어?
37:57네.
38:00세상이 이렇습니다.
38:01세상이 이러네요.
38:02세상이 다 이래요.
38:04이게 참 가진 자는 더 갖게 되고 이 세상이 말이에요.
38:07자, 그러면 이제 생존자 또 확인하고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38:11보여주세요.
38:129명입니다.
38:1326만 원.
38:18계속해서 다음 단계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38:211대 90.
38:253단계 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8:28한자가 다른 이는.
38:301번.
38:311번.
38:311번.
38:33동상이몽.
38:342번.
38:36신토부리.
38:373번.
38:392구동성.
38:521번과 3번은 다를 이인 것 같고요.
38:56네.
38:57어? 아닌가?
38:59저거.
39:02헷갈리네요.
39:041, 3번은 다를 이인 것 같고.
39:06네, 네.
39:07그리고 신토부리는 신난 토요일 불자님 2번.
39:142번인 것 같습니다.
39:16다른 이는.
39:17그래요?
39:18네.
39:19A.B.C.가 의이 많이 웃겨요.
39:25동상이몽과 2구동성은 다를 이 자를 쓰고 신토부리의 이밤은 이밤이란다.
39:30신토부리는 이밤.
39:32불타는 이밤.
39:33네.
39:33아.
39:35농담하신 거예요?
39:35아니면.
39:36확실히 어떤 이인지 제가 생각이 잘 안 나서.
39:41모르겠으나 어쨌든 1, 3번은 같은.
39:43네, 네.
39:44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39:46정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39:49한자가 다른 이는.
39:59정답입니다.
40:05동상이몽과 2구동성은 다를 이 자 맞고요.
40:07신토부리는 게 두 이 자죠.
40:09두 이 자.
40:09아, 예, 예, 예.
40:11몸과 땅이 다르지 않다.
40:13탈락자 또 확인해 보겠습니다.
40:14탈락자 공개합니다.
40:20오.
40:22여.
40:23어?
40:2526명 참아.
40:3145번 출연자분이요?
40:33안녕하세요.
40:34삼성서울병원 내과 1년차 유쾌한입니다.
40:36와.
40:37예, 성함이?
40:38유쾌한입니다.
40:39유쾌한?
40:40아, 쾌한 씨.
40:42유쾌한 선생님.
40:43네.
40:43이름을 누가 지어주셨습니까?
40:45그 아버님이 하루는 술에 취해서 어머니께
40:48유쾌한이랑 유명한 이름 두 개를 지어주셨다는데요.
40:52어머님이 차라리 유쾌한이 낫겠다면서
40:53유쾌한으로 결정하셨습니다.
40:55그래서 정말 우리가 흔히 이름대로 간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40:59환자분들도 항상 좋아하시고 유쾌한 일이 많은데요.
41:02한 번은 환자분이 돌아가신 적이 있어서 사망선언을 하려고 들어갔다가
41:06그 손녀따님이 제 이름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는 바람에 저도 곤란하고
41:11아, 난처한 겁니다.
41:14다음부터는 볼펜으로 다 이름을 가리고
41:17안 좋은 소식 알릴 때는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41:19아, 네.
41:20유쾌한 선생님이셨습니다.
41:22자, 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41:23생존자 보여주세요.
41:2564명, 156만 원.
41:30자,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41:321대 64.
41:384단계 7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1:40프로야구의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
41:43계약 갱신이나 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기간을 흔히 네모 리그라고 한다.
41:49네모는 무엇일까요?
41:511번, 보일러.
41:542번, 펜 히터.
41:583번, 스토브.
42:13제가 사실 스포츠에 굉장히 약한데요.
42:19찬스 쓰도록 하겠습니다.
42:21아, 그러실래요?
42:21첫 번째 찬스 활용하시는 거죠?
42:23네네네.
42:241명의 답, 2명의 답, 100명의 답 가운데 뭘 고르시겠습니까?
42:262명의 대답.
42:272명의 답.
42:28좋습니다.
42:29자, 그럼 2명의 답, 지금 무작위로 뽑도록 하겠습니다.
42:32뽑아주세요.
42:36네, 18번과 77번.
42:38두 분 들어왔습니다.
42:40아, 예.
42:41초승연 아나운서 들어왔고요.
42:43네, 18번.
42:43네, 안녕하세요.
42:45강남소방서 삼성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미란이라고 합니다.
42:50네, 답을 몇 번으로 하셨는지 먼저 말씀해 주실까요?
42:52아, 저는 2번을 선택했는데요.
42:552번, 펜 히터 리그.
42:56네, 1번이 보일러가 나오고, 2번이 펜 히터가 나오는데, 둘 다 뭔가 따뜻한 이미지?
43:06네, 네, 네.
43:07근데 왠지 보일러는 아닐 것 같고, 펜 히터로 정했습니다.
43:11펜 히터로 정했어요.
43:12네, 일단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3:13다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43:15저는 프로야구 원년에 제가 태어났습니다.
43:19저는 프로야구와 함께 지금까지 살아왔거든요.
43:22예.
43:23네, 스토브 리그고, 제가 3번이라고 답을 했습니다.
43:27저를 믿어주세요.
43:28예.
43:28제 눈빛을 보면 확실히 아실 거예요.
43:31여기서도 선택을 못 받게 된다면,
43:33전 어디로 가야 될까요?
43:37정답입니다.
43:38네, 선택을 못 받고, 언나 하고 있는데,
43:41메이비 씨, 두 분에게 추가로 질문을 할 수 있어요.
43:43네, 한 분은 자신이 좀 없으시고,
43:45한 분은 굉장히 확신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43:49이제 77번 같은 경우는 선택을 못 받으시고,
43:53그러니까요.
43:54네, 신임을 못 받으셨잖아요.
43:55그러니까요.
43:56네, 제가 77번 분의 의견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44:00아, 그래요?
44:01네.
44:02제대로 된 선택이 되길 바라고,
44:05최후의 1인이 되실 겁니다.
44:083번 스토브 리그로 갔습니다.
44:13네, 우리 신임 아나운서,
44:14도충현 아나운서가 생각했던 답을 따라서
44:17스토브 리그로 갔습니다.
44:19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44:20정답 보여주세요.
44:25스토브 냐, 펜 히터냐, 펜 히터냐, 스토브 냐.
44:28정답은요.
44:33스토브!
44:39시즌이 끝난 후에 그 팬들이 난로가에 둘러앉아서
44:41선수들의 연봉 협상이나 트레이드 등에 관해서
44:44입씨름을 벌이는 데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44:47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4:49탈락자 보여주세요.
44:55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4:57렐령상라!
45:0254명, 226만원!
45:07얼마 전에 신곡이 나왔잖아요.
45:10네네.
45:12신곡을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45:32오늘 또 나와있는 그룹 가운데 작사 작곡가 그룹이 있는데요
45:36오늘 나오신 분 가운데 메이비씨에게 물어볼 말 있으신 분 안계십니까?
45:41아 52번 분이요
45:43안녕하세요 저는 작사가 민년재라고 하는데요
45:45네 안녕하세요
45:46작사가 선배님으로서 조언 한마디만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45:51그냥 사실 저는 작사라는 것 자체가 음악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게 된 거예요
45:58지금 하시는 것처럼 음악을 계속 사랑하시면서
46:02글솜씨를 꾸준히 늘려가시면 좋은 작사가가 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6:08감사합니다
46:09말씀 고맙습니다
46:10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또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46:121대 54
46:175단계 문제입니다
46:203살 네모 아들이 있다에서 네모의 발음 표기는
46:241번
46:26백이
46:272번
46:28박이
46:303번
46:31박이
46:323개 가운데 발음 표기는 어느 것일까요?
46:46사실 저는 박이라고 생각을 해봤는데요
46:52왜냐하면
46:52어느 쪽 박이요?
46:542개 중에
46:543번의 박이
46:56
46:56
47:01
47:08
47:24차돌배기가 아니라 차돌박이가 표준
47:26
47:26그러면 1명의 답과 100명의 답이 있습니다
47:30네 네
47:311명의 답
47:321명의 답
47:331명의 답
47:341명의 답
47:56네 네
47:56네 저는 정답을 1번 100이라고 했는데요
47:58
47:59오이소박이
48:00차돌박이처럼 이렇게 박힐 경우에는 박이라고 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백이라고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48:06네네
48:08굉장히 설득력이 있네요
48:10더 이상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48:13
48:131번 선택하겠습니다
48:141번
48:16두 말할 나위 없이 그냥 백입니다
48:18
48:19정중 아나운서가 얘기해준
48:20얘기해준
48:25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여러분
48:26정답 보여주세요
48:29마지막 남은 찬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입니다
48:33맞기를 바랍니다
48:38정답입니다
48:44정답입니다
48:45
48:46정중 아나운서
48:471명의 답을 제대로 골랐습니다
48:49
48:50
48:50아 모르긴 몰라도 상당히 많이 탈락하실 것 같은데요
48:54네 네
48:55그쵸?
48:55
48:55네 뚜껑 열어보겠습니다
48:57탈락자 보여주세요
49:02아 이거 보세요
49:06
49:09
49:11
49:12
49:2530명당 남아계시군요
49:28우리나라의 없는 성은
49:301번
49:31
49:342번
49:35
49:363번
49:38
49:41매실즙입니다
49:42자 두 가지는 있구요
49:44하나는 없는 성이에요
49:58그러니까 두 가지는 있다는 얘기잖아요
50:00분명히 있습니다
50:01셋 다 없는 것 같아요?
50:03
50:04
50:04
50:05제가 메시이긴 한데
50:08
50:08하 하하
50:11
50:11하하
50:11하하
50:11하하
50:12즙은
50:13정말 없을 것 같아서
50:16누구나 3번을 고를 것 같아서
50:20즙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50:241번 메시는 중국의 메연방 씨가 계시는데
50:29메연방?
50:30그래서 혹시나 한국에는 들어와 있지 않은 성이 아닐까
50:37이름을 한번 대입해볼까요?
50:39제 이름을 대입하면
50:40메범수, 실범수, 즙범수
50:48안녕하세요. 즙범수입니다.
50:50안녕하세요. 실범수입니다.
50:53그런데 두 가지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겠고요.
50:55네네.
50:56자, 이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51:01네, 1번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51:041번.
51:05메 로 갔습니다.
51:11좋습니다. 그렇다면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51:15정답 공개합니다.
51:17우리나라에 없는 소응은
51:33메씨와 즙씨는 있습니다.
51:36정말 즙씨가 계신가요?
51:39즙씨 있습니다.
51:42네네. 너무 안타깝게 됐습니다.
51:46그러면 30명 남아 계셨죠?
51:49확인해 보겠습니다.
51:50탈락자 보여주세요.
51:5916명 탈락!
52:0312명 466만원!
52:10사회생활을 시작한 분들에게
52:12한 말씀 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52:16내려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2:17네, 저는 이제 작사를 하다가
52:20가수로 데뷔를 했고
52:22DJ도 하고 연기자를 거치면서
52:25조금씩 이렇게 사회초년의 기운들을
52:28계속 맛봤던 것 같아요.
52:30그런데 그럴 때마다 느끼는 것이
52:31고생을 가장 많이 한 분야에서
52:34제가 가장 좋은 성적을 얻었던 것 같아요.
52:37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고생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52:41열심히 발로 뛰시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52:44감사합니다.
52:46네, 메인 계시였습니다.
52:51네, 이제 14명 남아 있습니다.
52:54최후의 1위는 과연 또 누가 될지
52:55다음 문제 주세요.
52:57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샤뮤엘스는
53:01행복은 행복이 콜 소비 네모 욕구라고 정의했다.
53:08네모는 1번 나누기
53:122번 곱하기
53:163번 빼기
53:27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53:29바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53:31정답 보여주세요.
53:401번 이었습니다.
53:42나누기였습니다.
53:44인간은 스스로 욕망을 억제하지 않고서는 행복해질 수 없다는
53:47네, 이론이었습니다.
53:50탈락자를 확인해 볼까요?
53:51탈락자 공개합니다.
54:00아홉 명 탈락
54:03생존자는요? 몇 명입니까?
54:05단 다섯 명입니다.
54:10자, 생은혜 여신이 어느 분의 손을 들어줄지
54:13다섯 분만을 위한 문제를 지금부터 내드리겠습니다.
54:16문제 주세요.
54:182010년 소비자 물가 지수가 수록된
54:202011 서울 통계연보에 따라
54:23지난 35년 동안 물가 상승률이 가장 큰 것은
54:281번 커피
54:312번 유치원비
54:343번 부거
54:50정답은 과연 무엇일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54:53정답 보여주세요.
55:042번 유치원비였습니다.
55:07유치원 라디오급이 35년 전에 비해서
55:1164.2배가 올랐습니다.
55:15결과 보여주세요.
55:2566번 본인이십니다.
55:28이야, 권민경 씨 축하합니다.
55:32지금 누가 제일 생각나십니까?
55:34제가 얘기를 안 하고 왔거든요.
55:36제가 1단계에서 떨어질까봐
55:37동네방네 벌써 끝나자마자 나가서 소문을 내야겠습니다.
55:41예, 그러시죠. 축하드리겠습니다.
55:491대 100 시청자 퀴즈
55:51포메로스의 작품 일리아스 중
55:54그리스인들이 와인빛 바다를 건너
55:56헬레네를 구하러 트로이로 간다에서
55:59와인빛 바다는
56:001번 홍해
56:022번 사해
56:043번 지중해
56:10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56:16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56:23파란 하늘 아래서
56:27자유롭게
56:29나도 따라가고 싶어
56:36오늘은 답답한 일상에서 떠나보고 싶어
56:40Let's get out, out
56:41이곳에서 벗어낫고 싶어 now
56:43저 하늘 위엔 난 위엔 뭔가 있을 것만 같아
56:47저 하늘에 제빌처럼 하늘 날짜 fly high
56:51Cause I will be fine
56:56괜찮아질 거란 뻔한 거짓말
57:01알면서도 서로 하는 거짓말
57:05넌 모른 척
57:08그대로 떠난다
57:10내 속만 태운다
57:12Cause I will be fine
57:17괜찮아질 거란 뻔한 거짓말
57:22끝도 없이 혼자 하는 거짓말
57:26웃기지마 넌 바보야
57:29그대로 보낸다
57:31동불만 남았다
57:33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7:37극동대학교
57:38천재교육 셀파 해법 수학
57:40하림 자연실로
57:42초중등 G1230 학원
57:45한 그릇의 행복 신선설롱탕
57:47웅진 아이룰 수학
57:49K-STUDE 한국원격평생교육원에서
57:53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