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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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5천만원 향한 극복 극복 조절이 시작됐습니다.
00:08대한민국 대학교 극시쇼 1대100!
00:12첫 번째 극복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00:24조건이 돌아왔다! 1인!
00:27파이팅!
00:29자, 조건 씨가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00:35본인이 생각할 때 가장 자신이 없는 분야는 어떤 분야예요?
00:41다요.
00:45어떻을까나?
00:46사실 남들이 다 아는 문제를 저 혼자만 모르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00:50그렇죠.
00:51그런 것 때문에 긴장이 돼요.
00:53백인과의 대결인데 오늘 어떤 각오로 임하시겠습니까?
00:56백인으로 있을 때도 떨렸는데 1인으로 있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01:00그래요?
01:00그냥 원샷을 받으니까.
01:04백인에게 기선을 제압하는 한마디.
01:071인으로 있는 것도 많이 긴장되는데요.
01:09여러분들도 긴장될 거라고 생각되는데
01:11저는 못 이깁니다.
01:14절대 못 이겨.
01:15자, 조건 씨의 도전이 시작되겠습니다.
01:20갑니다.
01:211대 100!
01:24일단 기원님께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01:27놀부가 한부의 재산을 네모했다에서
01:30네모는 옳지 못한 방법으로 남의 재물 따위를 제것으로 만드는 모양을 뜻한다.
01:34네모는 무엇일까요?
01:361번
01:36번쩍
01:382번
01:39털썩
01:403번
01:41꿀꺽
01:43자, 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01:57보자마자 생각은 딱 하긴 했어요.
02:00네, 어떻게요?
02:013번이지 않을까
02:03꿀꺽
02:04놀부가 흥부의 재산을 꿀꺽했다.
02:07아니면 털썩
02:10재산을 털썩했다.
02:11어떡해, 나 첫 번째 문제부터 지금 이러네?
02:14네, 이제 번쩍은 아닌 것 같고요.
02:18아, 근데 또 아닌 게 또 맞을 수도 있어서 이럴 때는.
02:22아, 뭐 1단계니까요. 쉽게 생각하세요.
02:24눌르면 되나요?
02:25네, 꼭 눌러주세요.
02:273번 선택했습니다.
02:31자, 1단계 문제 정답.
02:34공개합니다.
02:36놀부가 흥부의 재산을 꿀꺽했다.
02:39자, 맞을지요?
02:48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02:51탈락자 보여주세요.
02:57아, 설마 했는데
02:58이 앞쪽에 계신 3번 출연자분과 7번 출연자분이 탈락했습니다.
03:0248, 2만 원의 적립금 쌓였습니다.
03:08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3:12진검 승부를 펼칠 오늘의 핵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03:16가상 콜센터 상담원, 잘 나가는 영화감독, 카파필름 2012, 여자 솔로 모임 미스왕, 똘똘한 공공학권 모임 똘봉모, 여계인 퀴즈 분단, 그리고
03:3275명의 예심 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3:34자, 이번 달에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03:38얼마 만에 나온 거죠?
03:39저희 한 1년 반 만에 새 앨범 들고 나온 것 같아요.
03:43좀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그러시겠어요?
03:47제가 본업이 가수인데 가수라는 걸 잊고 예능 출연을 많이 해서
03:52연기도 하시고
03:53네, 오랜만에 노래하니까 너무 기분 좋고요. 설레기도 해요.
03:56그래요?
03:56네.
03:57본인의 노래.
03:59아, 그럼 제가
04:00한 곡?
04:01저의 신곡을
04:02네.
04:02따끈따끈한 곡을
04:03네.
04:04자,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04:11너도 나처럼 이렇게 아픈지
04:18너도 나처럼 눈물 나는지
04:25너도 하루 종일 이렇게 추억에 사는지
04:34꼭 나처럼
04:41두 번째 도전 계속 되겠습니다.
04:441대 98
04:48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품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4:51잘 보십시오. 그림 보시면서요.
04:53연 날리기는 바람을 이용해 연을 하늘에 띄우는 민속놀이다.
04:56종이에 가는 대나무 가지를 붙여 연을 만들고 네모에 감은 실을 연결한 후 날리는데 네모는
05:031번, 얼레
05:052번, 올레
05:073번, 전레
05:20저는 되게 걱정을 했던 게
05:26약간 물레나 미음으로 시작될 줄 알았어요.
05:31근데 없더라고요. 보기에. 그래서 바로 답을
05:36답을
05:36네, 얼레
05:37말씀하시고요.
05:381번, 얼레
05:39어, 얼레. 그림에 보이는 게 명칭이 얼레다.
05:451번, 얼레로 갔습니다.
05:48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05:52우리의 대표적인 민속놀이, 연 날리기.
05:55자, 어디에 실이 감겨 있을까요?
06:02얼레입니다.
06:05잘 마쳤습니다.
06:08얼레
06:08얼레요?
06:14네
06:154명 탈락
06:17네, 59번 출연자분
06:20본인 소개 좀 해주세요.
06:21안녕하세요. 고등학교 교사 박상규라고 합니다.
06:24고등학교 선생님이세요?
06:26네
06:27선생님
06:28네
06:29제자들이 보고 있습니다.
06:32그게 걱정돼서 참 망설였었는데
06:35네
06:36요새 하드TV에
06:38네
06:382번이 자주 나오세요?
06:40네
06:41저게 제가
06:43많이 헷갈렸습니다.
06:45큰옥대고 마셨습니다.
06:46네
06:4694명
06:4714만원까지 올라갑니다.
06:52오, 요즘에 아주 착실하게 대학생활 하신다면서요?
06:55네, 제가 학교를 굉장히 열심히 다녔었고, 지우고 다니고 있어요.
06:59경희대학교
07:00네, 포스트 모던 음악학과에 재학 중이에요.
07:04그러면 학점도 좋습니까?
07:06네, 착실하게
07:07다녀가지고 시험도 보고, 레포트도 다 대출하고, 해서 이제 성적이 굉장히 좋게 나와서, 저희 과에서 또 1등도 하고, 전액 장학금 받아요.
07:22네
07:22오오
07:23그러면 당연히 a, a, a 플러스
07:27네, a 플러스
07:27네, a 플러스
07:28그런데 또 같은... 같이 클래스메이트라 그러나요? 그 원더걸스의...
07:33네, 예은 양이 저보다 이제 선배인데
07:37제가 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
07:39정말 모든 교수님들께서
07:42정말 예은이처럼 열심히 다닐 학생이 없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07:46근데 지금 바뀌었어요
07:47조건처럼 열심히 가려라
07:54그리고 또 원더걸스와 워낙 친한 사이죠?
07:57그렇죠, 아무래도 같이 그러고 놀기도 하고
08:00원더걸스 패러디도 했었고
08:03네, 여러분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08:27잘한다!
08:53정말 매력 덩어리예요
08:55오랜만에 터니까 좋네요
08:56좋죠?
08:57제대로 퇴소가 되고
08:59네, 제대로 털었습니다
09:01자, 언제나 유쾌한 매력 덩어리
09:04우리 조건처럼 도전 계속 되겠습니다
09:061대 94
09:11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09:13플러스 문제가 나왔는데요
09:14먼저 네모에 들어갈 말을 먼저 맞춰주세요
09:18주십시오
09:18미운 오리 새끼를 쓴 덴마크의 동화 작가
09:22안데르센
09:23안데르센
09:24안데르센
09:25오, 맞네요
09:26자, 다음 주십시오
09:28노래
09:29무궁화
09:30무궁화
09:30우리나라
09:31꽃
09:33맞고요
09:33세 번째입니다
09:34오스카와일드의 동화 행복한 왕자에서 왕자를 돕는 새는 어떤 새입니까?
09:40어, 이건 모르겠네
09:42넘어가겠습니다
09:43네
09:44자, 다음이요
09:44번갈아 나오는 네모의 머리를 망치로 때리는 게임
09:49네모 잡기
09:50두더지
09:51두더지?
09:52아, 맞아요
09:53자, 종합해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9:56안데르센 꽃 네모 두더지와 공통적으로 관련이 깊은 것은
10:001번
10:02백설공주
10:032번
10:05엄지공주
10:053번
10:08인어공주
10:08자, 문제 풀어주세요
10:21전 동화를 정말 많이 봤어요
10:23네
10:24지금도 집에 제가 어렸을 때 봤던 동화책들이
10:28그대로 있어요?
10:28아직도 그대로
10:30부모님께서 안 버리시고 있는데
10:33저는 딱 정답을 알 것 같습니다
10:36그렇습니까? 어떤 겁니까?
10:37엄지공주
10:39엄지공주
10:40엄지공주요?
10:40엄지공주 내용을 뭐 아는 만큼만 설명해 주신다면
10:43네
10:43공주, 엄지공주에서 되게 작잖아요
10:46근데 나중에 두더지한테 팔려가거든요
10:52아, 그래요?
10:53네
10:53그리고 안데르센 작가님
10:56동화 맞고
10:57네
10:57인어공주랑 백설공주한테는 해당되지 않는
11:00두더지라든가 이런 게 뭔가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
11:06네
11:07네
11:07네
11:07그래서 저는 2번
11:102번
11:102번
11:12눌렀습니다
11:14자, 바로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11:16정답 보여주세요
11:18네
11:19안데르센 꽃
11:19저 네모
11:203번째 네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요
11:22두더지와 관련 깊은 것은
11:28정답
11:29맞습니다
11:30엄지공주
11:35참고로 3번째에 들어갈, 네모에 들어갈 단어는 제비였습니다
11:39네, 제비
11:468명 탁
11:5186명, 54만원의 적립금
11:57자, 조건 씨랑 함께하고 계신데요
11:59조건 씨가 또 효자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12:03평소 부모님께 효도한 거 있습니까?
12:07가장 최근에는 어머니께 이제 한참 추웠잖아요
12:14지금도 춥고
12:15네
12:16그래서 밍크 코트를 하나
12:20뽑아드렸어요
12:21오, 따뜻하게 보내셨겠네요
12:23네, 아주 따뜻하게 그것만 입으시더라고요
12:26다른 거 안 입고
12:27그러면 어머니께 그렇고 또 아버지께는
12:29사실 아버지께는
12:31선물을 해드린 기억이 별로 없어요
12:34그래갖고
12:36거실에서 TV 보고 계신 아버지를 이렇게
12:38방으로
12:40그래갖고 용돈
12:42드리면
12:43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12:44제가 사실 깝치는 게
12:46아버지한테 좀
12:48물려받은
13:14엄마한테는 알리면 안 되는 거예요?
13:15그쵸, 근데 이제 뭐 알려졌네요.
13:19자, 계속해서 도전해 보겠습니다.
13:211대 86!
13:254번째 7만원에 대답하는 문제입니다.
13:28영어가 아닌 것은, 아닌 것은
13:311번, 강상 위에 댐이 들어섰다.
13:352번, 미로에 갇혀 헤매는 꿈을 꾸었다.
13:393번, 술에 취해 지그재그로 걸었다.
13:55우리가 많이 쓰는 단어인데요.
13:59저는 3번 지그재그 같아요.
14:04지그재그 같아요?
14:05네. 지그재그...
14:08확신이 서지 않으시면 1인의 특권은
14:123개 가운데 2번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14:15네. 여기서 한번 활용해 볼게요.
14:17네. 찬스 쓰겠습니다.
14:18좋습니다. 그러면 1명의 답, 2명의 답, 100명의 답 가운데 어떤 걸 쓰시겠습니까?
14:24100명의 답.
14:25100명의 답. 많은 분들이 남아 계시니까.
14:27좋습니다. 자, 1번을 정답으로 하신 분들, 지금부터 노란불이 들어오겠습니다.
14:3417명. 남아 계신 분 가운데 17명이.
14:38자, 아니다. 2번이 미로가 영어가 아니다 결정하신 분들, 녹색불 들어옵니다.
14:44오, 많습니다. 무려 58명이고요.
14:48자, 3번 지그재그가 아니다.
14:5211명. 제일 적은 숫자입니다.
14:552번이... 2번이 많네요.
14:57상대적으로 많습니다.
14:59어떻게, 다수의 의견을 따르겠습니까? 아니면 그래도 고집을 피우시겠어요?
15:03아, 저... 다수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15:06자. 저도 2번 할게요.
15:072번이요?
15:08네. 2번 갔습니다.
15:13바로 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세요.
15:16자, 조건 씨가 첫 번째 찬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
15:19다수의 의견을 따라서 2번을 듣겠습니다.
15:28원다, 미로!
15:34미로. 미로에 갇혀.
15:36미로는 한자입니다, 한자.
15:38예, 한자가 분명히 있고요.
15:40아, 이번 단계 많이 탈락했습니다.
15:41탈락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5:4728명 탈락!
15:51종승환 씨, 뭐 골랐었죠?
15:55댐 골랐습니다.
15:57댐, 단순하게 해드렸습니다.
15:59댐 골랐습니다.
16:02댐이 D-A-M인가요?
16:04맞습니다.
16:05상상을 못했습니다.
16:06아, 그랬군요.
16:07상상치도 못했어요.
16:08개그콘서트의 지금 막내죠?
16:10막내입니다.
16:11맞네.
16:12자기소개를 한 번 좀 해보신다면?
16:15제발 그만들 좀 하세요!
16:17아니, 왜 그러니 승훈아!
16:19승훈 아니에요!
16:20황! 황! 황!
16:21환장할 때 황!
16:23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16:27감사합니다.
16:30자, 정립금이 많이 늘어났을 것 같습니다.
16:32보여드리겠습니다.
16:33쥔 여덟 분 살아있고요.
16:35오, 250만 원까지 졸지에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16:41계속해서 도전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16:431대 58!
16:475만 개 10만 원에 가당하는 문제입니다.
16:50조설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들이다.
16:52원작과 제목이 다른 드라마는?
16:551번
16:55성균관 스캔들
16:572번
16:58뿌리 깊은 나무
17:003번
17:01해를 품은 달
17:16소설을 세 작품들 못 봐서 드라마로는 봤거든요.
17:23그렇죠.
17:26좀 헷갈리나요?
17:28네, 헷갈리는데...
17:29그럼 전 또 여기서 찬스를 쓰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해서 쓰겠습니다.
17:34그러시겠어요.
17:35그럼 아까 100명의 답을 활용하셨으니까
17:361명의 답 아니면 2명의 답 남아있거든요.
17:391명의 답
17:401명의 답?
17:412명의 답
17:412명의 답
17:422명의 답 쓰겠습니다.
17:43좋습니다.
17:44자, 뽑겠습니다.
17:49네, 56번, 61번 출연자분 두 분 불이 들어왔습니다.
17:53먼저 56번 출연자분
17:55네, 저는 1번 성균관 스캔들을 답으로 했습니다.
17:58네, 좀 부연 설명해 주신다면요?
18:00네, 제가 신문 읽는 걸 좋아하는데
18:02신문에서 성균관 유생들의 그런 제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8:07아, 원작은?
18:10네, 다른 도설이었습니다.
18:12다른 걸 읽은 기억이 있다고요?
18:13일단 여기까지 듣겠고요.
18:14자, 61번 출연자분이요?
18:15네, 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공부를 하고요.
18:18이번에 장편영화를 연출한 김중현입니다.
18:21네, 자, 그러면 김 감독께서는?
18:23저는 3번을
18:253번이요?
18:26네, 역시 부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8:28저도 정확히 답을 모르겠는데
18:29서점에서 성균관 스캔들하고
18:32뿌리깊은 나무는 본 것 같은데
18:34해를 품은 달은 못 본 것 같아요.
18:35그래서 그냥 3번으로 정했습니다.
18:38아...
18:39책이 참 애매하네요.
18:42네, 서점을 갔더니 두 개는 본 듯한데
18:45해를 품은 달은 못 본 것 같다.
18:47또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18:48저는 또 영화 감독님이라고 하셔서
18:50처음에 영화 감독님이라고 하셔서
18:53되게 신뢰가 갔는데
18:54확실히 모르겠다는 소리에
18:56네, 신문에서 정확히 보신 거예요?
19:00확실하진 않지만
19:01성균관 유생들의 뭐였던 것 같습니다.
19:07성균관의 유생들?
19:09스캔들?
19:11성균관 스캔들?
19:13여기로 가시겠어요?
19:14네.
19:14이쪽이네요.
19:161번으로 왔습니다.
19:22오십시오.
19:22자, 오십시오.
19:23잠시 힘이 실리는 분위기인데
19:26아직 정답은 어떤 건지 모르지만
19:28지금 느낌이 어떻습니까?
19:29네, 조건 씨 만나뵈서 정말 기쁩니다.
19:33정답이면 사인이라도 한 번.
19:35정말 정답이면 도움을 주신 셈이 되니까
19:37네, 그럼요.
19:38사인 끝나고.
19:39네, 좋습니다.
19:40자, 먼저 정답이 맞아야겠습니다, 근데요.
19:43정답.
19:45확인합니다.
19:48원작과 제목이 다른 드라마는?
19:51자, 조건 씨가 남아있는 마지막 찬스를 활용해서
19:54결정한 답은 1번입니다.
19:56성균관 스캔들.
19:59정답!
20:07자,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20:11맞습니다.
20:11오, 귀여워.
20:12유생들의 뭐뭐.
20:14맞습니다.
20:17와!
20:19오!
20:20오!
20:22오!
20:24오!
20:2524명 탈락!
20:27야, 이번 단계에서도 대거 탈락하는 순간인데요.
20:31생존자가 확 줄었습니다.
20:33보여드립니다.
20:3434명.
20:36490만원까지 올라가는 순간입니다.
20:39오!
20:41고우!
20:41이야, 찬스 잘 활용하셨네요.
20:44네, 잘 쓴 것 같아요.
20:45잘 썼습니다.
20:47자, 조건 씨의 도전 계속 되겠습니다.
20:49어휴, 진짜 확 줄었습니다.
20:501대 34.
20:546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0:5824절기 중 하나인 입춘의 입과 한자가 같은 입은
21:031번
21:04영화관 입구에서 만나자
21:072번
21:08입체 도형을 평면도로 그렸다
21:113번
21:13모래의 입자가 곱다
21:27그냥 되게 단순하게 생각을 해서
21:291번
21:301번?
21:31어떻게 단순하게 생각한 건데요?
21:33그냥 입춘의 입과 한자 같은 입이라고 해서 입춘이 이제 시작되는 거잖아요.
21:40물에 입자가 곱다. 또 1번 3번하고 헷갈려요 저는.
21:44자 자신을 한번 믿어보시죠.
21:47이제 뭐 찬스를 활용할 수 없이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습니다.
21:51입구에서 안 맞아.
21:52제도 평대로 그렸다.
21:54물에 입자가 곱다.
22:003번을 하겠습니다.
22:01자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22:043번 같습니다.
22:09조금 전 단계와 마찬가지로 1, 3번을 견주다가 이번에 3번으로 갔습니다.
22:16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22:17정답 보여주세요.
22:20입춘.
22:23입춘의 입과 한자가 같은 입은?
22:26자 모래의 입자의 그 입이 맞을지요.
22:29확인해 보겠습니다.
22:36아 이거 1, 3번을 견주었는데 2번이.
22:41아 입춘의 입과 2번 그 입체의 입자는 설립자입니다.
22:50설립자.
22:51네.
22:53아 2번이었습니다.
22:55아 애석하게 됐네요.
22:58자 그러면 이제 남아있는 분들 중에서 탈락자 또 확인해 보겠습니다.
23:02탈락자 보여주세요.
23:1425명 탈락자.
23:1625명 탈락.
23:1725명 탈락.
23:18와 대거 탈락했습니다.
23:19자 과연 남아있는 생존자는 몇 명입니까?
23:239명밖에 안 남았습니다.
23:25490만 원.
23:30아 어떻게 오늘 도전한 소감 어때요?
23:33네 그래도 저는 좀 위안이 되는 게
23:37저는 떨어지면 가면 되는데
23:40이분들은 떨어지면은 불 끈 상태로 계속 있어야 되거든요.
23:44그런데 백인으로도 저도 나와봐서
23:47굉장히 심심하더라고요.
23:48어둠에 묻혀서.
23:50그런데 오늘 되게 재미있었고요.
23:54그래도 첫 번째 문제에서 안 떨어진 게 천만다행이다.
23:57라고 생각을 하고 기분 좋게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4:01새 앨범으로 또 많은 활동 좋은 노래 소개해 드려주시기 바랍니다.
24:05좋은 시였습니다.
24:06감사합니다.
24:09네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24:13네 오유 이번 단계에서 둘째 9명으로 확 줄었습니다.
24:16정말 단단히로 줄었는데요.
24:17이제 9분께서 최후의 1인이 되면은 490만 원을 차지할 수가 있겠습니다.
24:23이 9분만을 위한 문제를 지금부터 드리겠습니다.
24:25문제 주세요.
24:27미국의 대통령 예비선거인 프라이머리는 90여 년 전부터 항상 이 주에서 제일 먼저 시작된다.
24:342012년 1월 이 주에서 예비선거가 시작되며
24:37제45대 대통령 선거를 향한 대장정에 들어갔는데
24:42이 주는 1번
24:43뉴햄프셔주 2번
24:46메사추세츠주 3번
24:49버몬트주
24:51어느 주일까요?
24:52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25:04정답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25:06정답 보여주세요.
25:08뉴햄프셔, 메사추세츠, 버몬트 가운데
25:15일본 뉴햄프셔
25:21미국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으로
25:24주에 따라서 코커스와 프라이머리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25:334명 탈락
25:36한 5명입니다.
25:425분들의 표정이 매우 진지합니다.
25:455분만을 위한 문제 주세요.
25:481919년 간행된 한국 최초의 예술 전문지 네모는
25:52제1번 동경 조선 유학생의 친목 단체인
25:56아구회에서 발간한 잡지이다.
25:59홍남파의 논문과 문학 작품이 게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26:02그 의의가 큰 네모는 무엇입니까?
26:051번, 일광
26:072번, 삼광
26:093번, 비광
26:23이거 생각하십니까?
26:25네, 정답이 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26:28정답 확인합니다.
26:31한국 최초의 예술 전문지
26:33이, 과연 무엇일까요?
26:40네, 정답은 2번, 삼광
26:43이었습니다.
26:44내용 대부분이 홍남파의 그리라는 점에서
26:46음악 중심 잡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6:51다섯 분의 운명이 어떻게 갈렸을까요?
26:52결과 궁금합니다.
26:54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7:02이야, 단 한 분도 마치지 못했네요.
27:06아, 모두 일광과 비광을 좋아하셨습니다.
27:10아, 상관 좋아하는 분 없었습니다.
27:13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7:14감사합니다.
27:24대한민국 대학교 교수쇼 1대 100
27:275천만 원에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27:39한국농구 사랑받고 5천만 원 획득하자!
27:44이야, 우지원 씨 반갑습니다.
27:46네, 반갑습니다.
27:47농구 코트의 귀공자.
27:48여전히 문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27:54요즘은 어떻게 지내십니까?
27:56은퇴한 이후에 좀 바빠졌어요, 더 그래서.
27:59그래요?
27:59대학에서 연세대나 극동지에서 강의도 하고요.
28:02그다음에 모본부에서 해설위원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8:05그러시죠.
28:05그리고 또 농구계실 운영도 하고 있고요.
28:07어휴...
28:08네, 많이 하고 있습니다.
28:09더 바빠졌겠어요, 선수생활 할 때보다는요.
28:11네, 여러 가지 하니까 아무래도 선수의 시절보다도 많이 바쁘더라고요.
28:15네, 만약에 저기 번쩍거리는 5천만 원의 상금의 주인공이 내가 된다.
28:20어떻게 쓰시겠습니까?
28:22글쎄요, 제가 감히 5천만 원의 상금을 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28:25농구선수 꿈을 갖고 있는 꿈나무 2소년들에게 조금 쓰고 싶고요.
28:30또 나머지 1분은 제가 은퇴 후에 아직 가족과 여행을 못 갔어요.
28:34그래요?
28:34그래서 부모님이나 가족들하고 여행을 한번 가는데 쓰고 싶습니다.
28:39알겠습니다.
28:40자, 이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우지원 씨의 도전이 시작되겠습니다.
28:44갑니다.
28:441대!
28:48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28:51뜻이 다른 하나는 1번, 달게 목을 비틀어도 새벽으로 온다.
28:572번,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
29:023번, 콩으로 매주를 쓴다 하여도 고지 듣지 않는다.
29:07문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29:211번이나 2번은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으로 온다라든지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
29:27뭐 비슷한 뜻인 것 같고요.
29:313번은 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서 저는 3번이 아닐까 싶은데요.
29:373번, 3번 선택했습니다.
29:421단계 문제 정답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29:45정답 보여주세요.
29:47콩으로 매주를 쓴다 해도 고지 듣지 않는다가 맞을지요.
29:54정답!
29:59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0:01탈락자 보여주세요.
30:08딱 한 번 탈락했는데 32번 출연자분.
30:12지금 생각을 해보니까 알겠는데 아까는 좀 떨어서 생각을 못했습니다.
30:18너무 아쉽습니다.
30:19정말 아쉽습니다.
30:20좀 다른 동료 퀴즈매니아팀 나온 분들에게 잘 알고 한 말씀 좀 해주세요.
30:24열심히 하십시오.
30:27감사합니다.
30:32생전자 보여주세요.
30:34한 명씩으로서 아는아원 명이고요.
30:35이제 만 원의 정립금 쌓여있습니다.
30:41최후의 인을 향한 불꽃 튀는 귀저 대결.
30:44진검 승부를 펼칠 오늘의 핵인.
30:47곤충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
30:50서울대 MB 1대10.
30:51대한민국 1% 남가가로사.
30:54남양주 공원아파트 퀴즈마리아.
30:57연예인 퀴즈분다.
30:59그리고 74명의 예심 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31:03농구 해설가로도 요즘 활동하고 있는데
31:05해설가로서 이렇게 해설할 때
31:07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31:09중립을 지켜야 하는 해설자의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31:11자기도 모르게.
31:12기억이 나는 거는 작년에 KCC팀이
31:15한국 챔피언팀으로 일본인 한예전이 있었어요.
31:19해설하러 일본에 현지에 갔는데
31:20그날 KCC가 전반에는 경기가 안 풀렸어요.
31:24계속 제가 멘트로 안 풀린다.
31:25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31:26이렇게 하다가
31:27승부투에서 뭔가 팀이 딱 맞춰지는 거예요.
31:30팀 전력.
31:31그러면서 한국으로 쫙 올라가는데
31:32거기서 제가 뭐라고 그랬냐면
31:33야 KCC 드디어 왓구가 맞았습니다.
31:36그런 거예요.
31:37왓구.
31:38일본 현지에서야 제가.
31:40일본 외어로를 왓구라고 그러는 거예요.
31:42일본 말이죠.
31:42왓구.
31:42그래가지고 그때 당시에 제가
31:44아주 땀을 흘렸던 기억도 나고
31:45생방송이라 어떻게 돌릴 수도 없고
31:47정말 어렵더라고요.
31:49시행착오를 또 겪으면서
31:51경력이 쌓여나가는 거겠죠.
31:53우지원 씨의 도전 계속 되겠습니다.
31:551대 99
31:592단계 3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32:022012년 2월 정부는
32:03네모 근절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32:06복수 담임제
32:07쿨링오프제
32:08일진경보제
32:10등을 그 내용으로 하는데
32:11네모는
32:121번
32:13학교폭력
32:142번
32:15사교육비
32:163번
32:17촌지관행
32:31최근에
32:32학교에서 산 문제가 많잖아요.
32:35사회적으로
32:36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
32:37사교육비도 물론 문제가 되고
32:39촌지관행도 물론 문제가 되는데
32:40제일 중요한 건 그래도
32:42학교폭력이 아닌가 싶거든요.
32:44그래서 저는 1번으로
32:46가야 될 것 같습니다.
32:471번
32:471번
32:48학교폭력이요?
32:49네.
32:491번
32:511번
32:51선택했습니다.
32:54정답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32:57정답 보여주세요.
32:59학교폭력 근절 종합 대책이 맞을지요?
33:08학교폭력
33:09학교폭력
33:09잘 맞았습니다.
33:13참 학교폭력 문제가 요즘 심각한데
33:15빨리 좀 해결책이 제대로 마련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면서
33:19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3:22탈락자 공개합니다.
33:291단계에 이어서 또 2단계에도 단 한 명이 탈락하는 순간인데요.
33:3376번 분 보내수게 좀 해주세요.
33:35안녕하십니까.
33:36동두천에서 취업 준비하고 있는 서희망이라고 합니다.
33:39희망 씨세요?
33:40네.
33:40이름이 좋습니다. 희망.
33:42희망 씨께서는 어떤 걸 답으로 하셨습니까?
33:44저는 2번으로 했습니다.
33:45사교육비요?
33:46네.
33:48사교육비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이 되셔서?
33:50일진이 진짜 그 일진인지는 생각 못했기 때문에.
33:55예예예. 그 일진입니다.
33:57아쉽게 됐습니다.
33:58또 한 명 줄어서 아근혜 씨고요.
34:00정례금 4만 원 쌓여 있습니다.
34:05그런데 지금 제가 보니까 학교폭력 문제 얘기 나왔잖아요.
34:09그런데 저는 체육인으로서 느끼는 건데
34:12최근에 학교폭력이라든지 이런 교권침이 이런 게 굉장히 많잖아요 사실.
34:16그런데 지금 체육 시간이 사실 지금 일주일에 한 시간 하더라도 공부하기 바쁘고
34:22체육 여거 활동을 전혀 못하잖아요. 학생들이.
34:25그런데 제가 볼 때 한 3시간, 4시간 이상 좀 늘리면
34:27큰 학교 문제라든지 이런 왕따라든지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34:32맞습니다. 중요한 지적이세요.
34:33그래서 많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34:34땀을 흘리면요.
34:36이 엔드펜트는 돌고.
34:37그럼요.
34:37그다음에 이 맑은 정신, 육체에서 땀을 흘리면 정신까지 맑아지거든요.
34:41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34:43자, 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34:451대 98
34:493단계 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4:52왼손은 거들 뿐이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은 1번
34:57태풍의 그라운드
34:592번
35:00공포의 외인 구단
35:023번
35:04슬램덩크
35:18슬램덩크는 제가 봤기 때문에 왼손에 거들 뿐이라는 명대사가 안 나온 것 같고요.
35:23태풍의 그라운드는 제가 못 봤어요, 사실.
35:26못 봐서 잘 모르겠고 공포의 외인 구단이 아닌가 싶은데 조금 헷갈리거든요, 여기서 지금.
35:32아, 그래요?
35:34헷갈려요. 지금 태풍의 그라운드일 수도 있을 것 같고 슬램덩크.
35:40제가 요즘 헷갈리니까.
35:41찬스?
35:43찬스를 쓰겠습니다. 찬스.
35:44어떤 찬스 활용하시겠습니까?
35:46한 명의 답, 두 명의 답, 백 명의 답.
35:48백 명의 답으로 가겠습니다.
35:50백 명의 답.
35:51아직 많은 분들이 남아계시니까요.
35:53백 명의 답 결정했습니다.
35:551번 태풍의 그라운드를 결정한 분들 노란불 들어오겠습니다.
35:58보여주세요.
36:01한 명도 없습니다.
36:02한 명도 없습니다.
36:042번 공포의 외인 구단.
36:0812명입니다.
36:0912명.
36:103번 슬램덩크.
36:12보여주세요.
36:14무려
36:1986명.
36:22자, 근데 제가 슬램덩크를 봤는데.
36:24봤는데 저 대사가 안 나왔어요.
36:25저 대사가 기억이 안 나는 건 뭘까요?
36:28이 슛 세트의 다리는 아니세요?
36:31원래 슛을 쏘면 왼손을 살짝 진짜 걷는 거 맞거든요, 맞기엔?
36:35네.
36:36근데 제가 제 스스로 제 함정을 좀 판 것 같아요, 지금.
36:40다시 의견을 따라가겠습니다.
36:433번.
36:45슬램덩크로 갔습니다.
36:49바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36:50정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36:53왼손은 거둘 뿐.
36:56첫 번째 차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은 3번이었습니다.
37:00정답은요.
37:03슬램덩크.
37:09주인공인 강백호가 한 대사예요.
37:12제 포지션이 강백호 시장에 별로 맞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좀 까먹고 있지 않았나 싶은데요.
37:2213명 탈락.
37:2513명 탈락했습니다.
37:27자, 우리 연예인 퀴즈 군단 출발이 좋습니다.
37:30소영만 씨.
37:31오늘 이렇게 라인업이 어떻게 구성됐습니까?
37:34잘 짜여진 것 같은데.
37:36뭐 일단 김종국 씨가 저희들 다 전화해서 오늘 퀴즈 대회 나가니까 한번 잘해보자.
37:42우리가 넷이 모이면 그래도 한 IQ 150은 되지 않느냐.
37:45이렇게 해서 오늘 나오게 됐습니다.
37:48아, 되세요.
37:48소영만 씨도 또 개인기 하면 내로라 하는 분 아니시겠습니까?
37:52지금 뭐 탈모 닭이라고 하고 있어요, 탈모.
37:54머리 빠진 닭.
38:06빡빡빡빡빡빡빡빡빡빡.
38:08감사합니다.
38:10서울대 NBA 과정
38:12저기 노란색 입으신 28세 여자분 있잖아요
38:1546번 김다정씨
38:17김다정씨가 저한테 자꾸 아까
38:19액션으로 몇 번이냐고 잉크하면서
38:21서울대에 나오신 분이
38:23저한테 계속 그러길래
38:25김다정씨
38:26왜 그랬어요?
38:28저 연예인에 가까이서 본게 처음이어서요
38:30너무 신기해서 쳐다봤는데
38:32살짝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38:34아 그래요?
38:35연예인에 여섯 분이 있는데
38:37평소에 TV에서 다 보신 분들 아니겠어요?
38:40어느 분이 제일 반갑습니까?
38:41네 저 58번 심연섭씨
38:45굉장히 반가운데요
38:47혹시나 이번에 좋은 성적 거두시면
38:50저희 함께 뒤풀이
38:51혹시 갈 수 있지 않을까
38:53기대하는 마음으로
38:56괜찮다
38:57인원수도 비슷하고요
38:59그렇게 되길 바라면서
39:01계속해서 생존자와
39:03정립금 보여드리겠습니다
39:0581만원
39:0669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39:11자 또 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 풀겠습니다
39:141대 85
39:184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9:202012년 1월 금융위원회는
39:23보이스피싱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39:26이르면 올해 2, 4분기부터
39:27300만원 이상 계좌이체를 받은 사람은
39:31입금 후 네모가 지나야 돈을 찾을 수 있는데
39:34네모는
39:351번
39:365분
39:372번
39:3810분
39:393번
39:4015분
39:42문제 풀어주세요
39:55제가 볼 때는요
39:56한 5분은 좀 그렇고
39:57한 10분 정도
39:59올 것 같은데
40:01일단은 고비를 또 넘겨야 되기 때문에
40:03찬스를 또 쓰겠습니다
40:05아 그러시겠어요
40:05네
40:05찬스는 아까 100명의 답은 썼으니까
40:091명의 답과 2명의 답이 남아있습니다
40:112명의 답으로 가겠습니다
40:122명의 답
40:13네
40:13알겠습니다
40:13자 무작위로 2분을 지금부터 뽑겠습니다
40:16뽑아주세요
40:18네
40:19약 공교롭게도 46번 김다정씨와 58번 심연섭씨가
40:25뿌리 들어왔습니다
40:27심연섭씨가 계속 관심을 가졌던
40:30서울대 NBA팀의 여성 출연자 김다정씨
40:33저는 2번을 선택하였습니다
40:36네
40:36보이스피싱을 당할 경우 사람들이 흔히 굉장히 당황을 하는데요
40:41일정 시간이 지나야지만 본래 생각하는 대로
40:44좀 침착함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40:47그렇기 때문에 5분은 그런 침착함을 찾기에는
40:50약간 조금 짧은 시간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서
40:5310분을 하였습니다
40:54네
40:55일단 여기까지 듣겠고요
40:57심연섭씨
40:58보이스피싱을 5분이 당하고 10분이 당하고 15분 당하고
41:01그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41:02최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5분만 당해야 된다
41:06아니 뭘 안 당해야 되지만
41:07저 중에서는 가장 약소한 숫자가 당해야 된다
41:10그래서 5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1:12죄송합니다
41:14저도 이제 2번을 원래 좀 생각을 했었는데
41:16아까 그랬잖아요
41:17근데 아무래도 46번 계신 분이
41:20그 진짜 5분 정도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없고요
41:23너무 짧고
41:24짧고 아무래도 10분
41:25제가 또 백넘버가 영구결판 됐기 때문에
41:2710분이 뭔가 또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41:29아 10이란 숫자
41:31네
41:332번 10분으로 갔습니다
41:37결정한 답은 10분인데요
41:39정답 확인합니다
41:43올해 2, 4분기부터 실시를 하는데요
41:45300만 원 이상 계좌이체를 받은 사람은 입금 후에
41:48또 5분이면 어떡해
41:4910분이 지나야 돈을 채울 수 있다
41:51이게 맞을지요
41:5710분이 지나야 돈을 받은 사람은 입금 후에
42:04보이스피싱 범죄가 보통 계좌이체 후에 5분 안에 그 범죄자들이 피해자의 돈을 인출해 간답니다
42:13그래서 그 점을 고려한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요
42:16네 10분이었습니다
42:18자 그렇다면 탈락자 몇 명일까요 탈락자 보여주세요
42:25아 적자는 숫자입니다
42:2718명 탈락
42:34연예인 귀주근단 전원 몰락입니다
42:41심연섭씨의 물귀신 작전이 성공하는 순간입니까
42:44양원경씨
42:45지금 제 기분은요
42:47제 계좌에서 보이스피싱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기분입니다
42:53아 이런 기분이군요
42:55그렇죠
42:55그냥 한 천만원 쭉 빠져나가는 기분
42:57아우 쓰라려
42:58자 또 다음 단계 넘어가 봐야겠는데요
43:02생존자 보여주세요
43:0367명 195만원까지 올라갑니다
43:10하겠습니다
43:101대 67
43:14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3:17올림픽에서 1세트 경기가 진행 중이다
43:21듀우스가 아닌 상황은
43:231번
43:24탁구에서 9대9
43:262번
43:27배구에서 24대24
43:303번
43:31테니스에서 40대40
43:47배구도 25점까지가 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43:51그런데 24대24
43:5324대24면 듀스인 것 같고요
43:57테니스에서도 40대40이기 때문에 아마 듀스인 것 같고요
44:039대9 탁구에서 9대9는 듀스가 아닌 상황인 것 같습니다
44:07그래서 탁구로 1번으로 가겠습니다
44:141번
44:141번으로 가겠습니다
44:18그러면 탁구의 듀스 상황이면 점수가 몇 대 몇일 때라고 생각하세요?
44:2310대10이 아마 듀스이지 않을까
44:2510대10?
44:25네 제 생각으로
44:26그럼 11점을 먼저 따는
44:27네
44:29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44:30정답
44:31보여주세요
44:36올림픽에서 듀스가 아닌 상황입니다
44:39잘못된 것은요
44:43정답
44:44정답
44:45잘 맞췄습니다
44:48탁구 경기는 한 세트에서 11점을 따야 하기 때문에
44:52탁구의 듀스는 조금 전에 우디원 씨 말씀대로
44:5410대10의 상황이 듀스가 되죠
45:052명 탈락
45:06이건 많이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45:1047명
45:12395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5:17결혼식 당일날도 극성 팬들이 몰래 잠입하고 이랬다면서요
45:25저희 친척을 가장해서 팬분들이 한복을 입고 아내의 신부씨까지 간 거예요
45:33한복을 입으니까 당연히 친인척이려니
45:35네 그리고 나이가 좀 지긋하신 분이었거든요
45:38그러니까 친척인 줄 착각하신 거죠
45:40고모나 이모인 줄 알겠죠
45:43그래가지고 이제 저희 아내 저도 바빴는데 아내 신부씨 대기실에 갔더니 울고 있는 거예요 아내가
45:48저는 이제 결혼식을 앞두고 이제 감격에 약간
45:51그래서 여성들은 그런 거 있어요
45:52그렇죠
45:52제 척도 많이 울었어요
45:54아 그때 사회를 보셨잖아요
45:55내가 사회봤나?
45:56그때 사회를 보셨죠
45:57아 그랬구나
45:58기억 안 나세요?
45:59봤어요 봤어요
46:00오래돼가지고 몇 년도였죠?
46:02그때가 2002년도였습니다
46:042002년
46:04네 그때 2000년
46:06그래서 아내 신부씨가 너무 울고 있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46:09그 지원 오빠 눈에 피눈물을 하게 하면
46:13혼난다고
46:15저희 아내에게 엄포를 놓고 가신 거죠
46:19신부 화장이 막 지워져가지고
46:20또 급하게 또 화장 다시 하고
46:23수정하고
46:23정말 제가 당신만큼은 꼭 지켜주겠다라고
46:27다짐을 했죠
46:28생각도 받고
46:29그래서 지금 두 딸 낳고 잘 살고 있잖아요
46:31네 잘 살고 있습니다
46:32다음 단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6:351대 47
46:396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6:42부추는 지역마다 다르게 불린다
46:45그렇다면 부추를 가리키는 말이 아닌 것은
46:491번
46:491번
46:50솔
46:512번
46:52부루
46:543번
46:55정구지
47:06정구지는 확실히 부추를 가리키는 말인 것 같아요
47:09지금 헷갈리는 게 소라고 부른데요
47:12저는 2번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47:15왠지
47:16아닌게요
47:17네 2번
47:18아 솔은 맞고
47:19네
47:19네
47:212번으로 가겠습니다
47:22부루
47:222번
47:23네
47:23네
47:23네
47:252번 부루
47:26뭐 같습니다
47:32솔은 좀 들어본 것 같으세요?
47:34어느 지역 사투리로?
47:35방언으로?
47:36솔은 정확히 지역은 모르겠지만
47:37솔은 들어본 것 같고요
47:38그 다음에 정구지는 보통 경성도 지방에서
47:41좀 많이 쓰는 것 같고요
47:43부루는 제가 못 들어본 것 같아서
47:44아 부루는 좀 생소해서
47:45네 생소한 것 같아서 제가
47:46네
47:47자 정답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47:49정답
47:51보여주세요
48:09이 부루는요
48:11부루는 뭐냐면
48:12우리가 잘 알고 있는
48:13정말 좋아하는 상추
48:14상추의 방언입니다
48:16아 상추의 방언
48:17상추의 방언이었습니다
48:18저도 처음 알았네요
48:20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8:22탈락자
48:23보여주세요
48:285호
48:295호
48:305호
48:325호
48:325호
48:322번 단계도 또 많은 분이 탈락했습니다
48:3720명이나 탈락했어요
48:3827명
48:40695만원
48:41695만원
48:43정립금이 그냥 차곡차곡 잘 쌓여가고 있습니다
48:47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48:481대 27
48:501대 27
48:527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죠
48:55한자로 쓸 수 없는 것은
48:581번
48:59소주 한 병
49:012번
49:02종이 한 장
49:043번
49:05내복 한 벌
49:083번
49:16내복 한 벌
49:17종이 한 장은 있을 것 같은데요
49:21병하고 벌하고 좀 헷갈리거든요
49:231번하고 3번
49:24찬스를 다 썼기 때문에
49:26네 다 썼어요
49:27아무래도
49:28아무래도
49:29병
49:29갑을 병
49:30병보다는 아무래도 벌
49:323번 쪽으로 가겠습니다
49:333번
49:563번이요
49:57어후
49:58우와
49:59우와
49:59우와
50:03대단합니다
50:04대단해요
50:05이야
50:06병과 장은 분명히 한자가 있고요
50:08네
50:1511명 탈락
50:1811명 탈락해서
50:20그렇다면요
50:21생존자가 또 많이 줄었습니다
50:23정립금은 또 껑충 뛰었을 것이고요
50:25보여드리겠습니다
50:2516명 915만원
50:32지금 남아계신 분들도 대단하시고
50:34우지원씨도 대단합니다
50:36이제 뭐 집에 들어가면
50:39아내 되시는 분과
50:40딸에게
50:42어깨 펴고 아빠 이런 사람이야
50:44남편 이런 사람이야 되겠는데
50:45사실 농구경기에서 꼭 연장 승부가는
50:48그런 듯한 느낌을 받아서
50:51굉장히 떨립니다
50:52좋습니다 집중해주시고요
50:54가겠습니다 1대 16
51:008단계 2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51:02최근 이 작품이 역대 미술사상
51:05경매 최고가를 기록했다
51:062006년 쏘도비 경매에서 팔린
51:08잭슨 폴락의 넘버5보다
51:101억 달러 이상 높은 가격인
51:122억 5천만 달러
51:14약 2천8백억원으로
51:17카타르 왕가에 팔렸는데
51:19이 작품은 무엇일까요
51:201번
51:22모네의 연작 수련 중 한 편
51:252번
51:27렘브란트의 연작
51:29그리스도의 순환 중 한 편
51:313번
51:32세잔의 연작
51:33카드놀이하는 사람들 중 한 편
51:513번이 아닌가 싶은데요
51:53그냥 제 생각에
51:54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51:57글쎄 오늘 3번이
51:58다른 것보다 세잔의 카드놀이
52:00이런 전반적인 내용은
52:02사실 잘 모르니까 제가
52:03왠지 오늘 3번에
52:05좀 행운이 있지 않을까
52:06예
52:07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52:10일단 뭐 공은
52:16던져졌습니다
52:17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52:18일단 결정을 했는데
52:20오늘 8문제 풀고 있는데 현재요
52:23그렇죠
52:23가장 사실 불확실합니다
52:24사실 지금 이 순간이
52:27모든 분들도 아마 그럴 것 같은데
52:29여기서 말이죠
52:30정답 확인 이전에
52:31탈락자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52:34탈락자
52:35보여주세요
52:36나는 아니겠지 하고 있습니다
52:38다들 지금
52:38그렇죠
52:45무려
52:46무려
52:4913명이 탈락한 순간입니다
52:5013명이 탈락한 순간이에요
52:52만약에 우지원씨가
52:54이게 정답이 맞으면
52:541대3의 대결이 되는 것이고
52:56그렇지 않으면
52:58내려가시고
52:583분 만에 대결이 됩니다
53:00자
53:00정답 궁금합니다
53:02궁금합니다
53:031대3의 대결이 될 수 있을까
53:04될 수 있을 것 같아요
53:05될 수 있을 것 같아요
53:06신의 바뀌겠습니다
53:07신의
53:07하늘의
53:08하늘의
53:08하늘의
53:09하늘이시여
53:10과연 정답을
53:11내려주소서
53:15이 문제에서
53:1716명 가운데
53:1913명이 탈락했습니다
53:36심장 터질 것 같아요
53:38네 지금
53:38닭살 돕고 있어요
53:40지금 온몸이
53:41우지원 파이팅
53:48우지원 파이팅
53:49저도 제 자신이 믿겨지진 않는데요
53:51맞췄습니다
53:52맞췄어요
53:53네
53:54자 여러분
53:55생존자
53:56또 늘어난 정립금
53:57보여드립니다
53:573명
54:263명
54:28신문에
54:29신문에서 봤습니다
54:31신문에서 봤습니다
54:31아
54:31그렇군요
54:321대3의 대결입니다
54:34떨리는 마음으로
54:35이제 본 대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4:38갑니다
54:38준비 되셨죠
54:391대3
54:421대3
54:43동처럼 하지 않았던
54:459단계입니다
54:453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54:47이 사람은 정치는 피를 흘리지 않는 전쟁이고
54:50전쟁은 피를 흘리는 정치이다
54:52혁명은 사람들을 저녁에 초대한다든지
54:55수필을 쓴다든지
54:57또는 그림을 그리는 그런 것들이 아니다
54:59라고 말했다
55:00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55:011번
55:02중국의 공산주의 혁명가 마오쩌뚱
55:052번
55:07독일 통일을 이룬 정치가 미스 마르크
55:103번
55:11프랑스의 군사 지도자였던 샤를 드골
55:273번은 좀 아닌 것 같고요
55:31제 생각에
55:311번하고 2번 중에 고민이 되는데
55:33홍산주의 마오쩌둥
55:36저분도 지금 제가 어디
55:37신문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55:402번 통일을 이룬 정치가
55:41비스 마르크
55:43저분도
55:44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55:45저게 이제 정치 쪽인 건지
55:47좀 헷갈려요 지금 제가
55:48근데
55:492번 독일을 이룬 정치가
55:51독일 통일을 이룬 정치가
55:53비스 마르크 2번으로 가겠습니다 저는
55:55네
55:572번으로 갔습니다
56:00자 그럼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56:03궁금해집니다 진짜 궁금해집니다
56:05자 정답 보여주세요
56:09마오쩌뚱이냐 비스 마르크냐
56:10드골이냐
56:25정답은요
56:36정답은요
56:37제가
56:37문제 지금 정답 공개 전에
56:40아 1번인 거 아니야
56:42아까 그러셨잖아요
56:42네
56:43제가 그래서
56:441번하고 2번 다 어디서
56:46지금 언론을 통해서
56:47지금 본 것 같은데요
56:50공산주의 형방과
56:51마오쩌둥 같긴 한데
56:522번이 헷갈리더라고요
56:54그래서 2번으로 갔는데
56:55아 정말 아쉽게 됐습니다
56:57아쉽네요
56:58그렇다면
56:59남아있는 지금
57:01세 분의
57:01또 결과
57:02보도록 하겠습니다
57:03결과
57:06보여주세요
57:12그럼 1번 갔으면 제가 된 거 아니였어요?
57:151번 갔으면 우주가 파도 됐다
57:16단번에 되는 거였죠
57:20이건 정말 안타깝습니다
57:25진짜 안타깝네요
57:27우주원 씨와
57:28또 멋진 경쟁 패션 세 분께
57:30여러분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고요
57:36뭐 결과로 전적인 얘기가 될지는 모르지만
57:38우주원 씨 정말 이게
57:38뭔가 좀 아쉬움이 많이 남죠
57:41아쉽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만 만족합니다
57:43정말 오늘 자리를 빛내주셔서
57:45대단히 감사드리고
57:47자 정말 함께해 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57:49마치겠습니다
57:50고맙습니다
57:541대 100 시청자 퀴즈
57:56없는 단어는
57:581번 짱짱하다
58:002번 찡찡하다
58:023번 찡찡하다
58:06패자들의 역습이 시작됐다
58:09내 생일 마지막 오디션
58:11가수들 위에 묶은 꿈도 잠시
58:14소리 없이 사라진 아이돌 가수들
58:16눈물과 좌전
58:18그리고 실패를 거듭한
58:19길이 펼치는 내 생의 마지막 무대
58:23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한
58:25최후의 생존자들은
58:27슈퍼 아이돌 그룹으로 다시 태어난다
58:32내 생의 마지막 오디션
58:35슈퍼스타를 꿈꾸는 아이돌 출신 가수들에
58:37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58:57너도 나처럼 이렇게 아픈지
59:04너도 나처럼 눈물 나는지
59:11너도 하루 종일 이렇게
59:16수억의 산을 지하
59:24꼭 나처럼
59:30이 프로그램에 협조해주신 분들께는
59:33극동대학교
59:34천재교육 문제집 해법소학
59:37제주 조리대 건강식품 헬스셋
59:39가구의 명품 3위 가구
59:41한국감정원
59:43K스터디 한국원격평생교육원
59:46하림자연실록에서 백화점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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