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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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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5천만원의 행운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퓨즈쇼 1대100
00:11네, 강릉한 눈빛의 카리스마의 주인공이 도전합니다. 어서오세요
00:251대100을 눈빛으로 제압한다. 돌아온 이그라이 밸런스 이 총수
00:31오늘 내 눈빛으로 때문에 1대100을 녹여버리겠다
00:35태양보다 뜨거운 눈빛으로 백인을 녹여버리겠다
00:46한동안 예능에선 좀 뜸하지 않았습니까? KBS 1일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라고 품이 있고 격식이 있고 젠틀하면서도
00:57저도 드라마 봤거든요. 그런 역할로 연기하고 싶었던
01:03그 드라마를 하는 동안이어서 예능을 잠시 멀리했다가
01:07드라마 끝났으니까
01:10오늘 같은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로 백인을 제 앞에 보시기 바랍니다.
01:14네. 네. 자, 가겠습니다.
01:16이종수 씨와 함께합니다. 1대100!
01:20자, 1단계의 문제부터 해드리겠습니다.
01:241988년 8월 4일 문화방송의 생방송 뉴스 도중
01:28한 남자가 들어와 귓속에 네모가 들어있습니다, 여러분.
01:32이라고 외치는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01:34네모는 1번
01:36면봉
01:372번
01:39보청기
01:403번
01:42도청장치
01:43자, 문제 풀어주세요.
01:52저 때는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어서
01:55뉴스하는 시간에 잠이 들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01:57그렇죠.
01:58네.
02:00첫 단계에서부터 이거 너무 난감한 문제인데
02:02제가 볼 때는
02:04이게 또 사건이고 사고니까
02:091번 면봉은 진짜로 들어갈 수가 있고
02:12그 면봉을 하다가 들어갈 수가 있잖아요.
02:14아, 부러지면?
02:15그렇죠. 이렇게 하다가 너무 힘, 아, 하다가 들어갈 수도 있고
02:18네.
02:19보청기도 이제 착용하고 계신 분이
02:21네.
02:22들어갈 수가 있는데
02:25도청장치는 좀 엉뚱한 소리 같아서
02:27네.
02:28글자 수가 제일 많은
02:29네.
02:30도청장치
02:31도청장치
02:32네.
02:333번입니다.
02:353번
02:36결정했습니다.
02:40자, 바로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2:42정답
02:42보여주세요.
02:46귓속의
02:47도청장치였습니다.
02:53네, 다소 오래된 사건이곤 했는데
02:57네.
02:57네.
02:57정확히 맞춰주셨습니다.
02:59탈락자
03:00보여주세요.
03:05네.
03:06네 명 탈락했습니다.
03:12네.
03:13면봉이 원래 거기 들어가기가 좋아가지고
03:15거기 들어가기가 좋아서
03:19면봉으로 하셨어요?
03:20네.
03:21예.
03:22들어가기 좋죠.
03:23아까 말씀하신 대로.
03:24자, 35번.
03:26저한테는 아직 나이가 있다 보니까
03:28어려웠던 문제였습니다.
03:31그래서 뭘 고르셨습니까?
03:32네.
03:32저는 보청기 골랐습니다.
03:34보청기 골랐습니다.
03:36예.
03:37예.
03:38아쉽습니다.
03:38자, 여기서 생존자 확인하고
03:40다음 단계 넘어가겠습니다.
03:41보여주시기 바랍니다.
03:42네 명 탈락에서
03:4396명, 4만 원에
03:44정리의 금수하였습니다.
03:59고맙습니다.
04:01고맙습니다.
04:02고맙습니다.
04:13고맙습니다.
04:14네.
04:15네.
04:15네.
04:15왜 이렇게 살이 쭉 빠진 것 같아요?
04:18가발을 벗었을 뿐인데.
04:22저는 솔직히 너무 서운합니다.
04:24뭐예요?
04:241대 100 나오는 게 사실 1인이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요.
04:27사실 그 1대 100이 나오면 그 수많은 여자 연예인분들을 정말 많이 만나 뵙거든요.
04:32기대를 하고 정말 왔는데 제 옆자리가 김현숙 씨네요.
04:34이건 뭡니까?
04:35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04:37아니에요.
04:37진짜 병지수 씨 꺼져.
04:41자, 그리고 M4 김완전 배계성 최재훈 씨 나오셨습니다.
04:44안녕하세요.
04:49특히 최재훈 씨 같은 경우는 제가
04:51요즘 학교 다닐 때 차에서 듣는 노래가 최재훈 씨 노래예요.
04:54그래요?
04:55비의 랩소디라고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여가지고
04:58어떤 노래죠?
04:59아니지.
05:05떠나가요 아주 먼 곳으로
05:10그대 소신되게 올 수 없을 그만큼
05:20오늘 뭐 이렇게
05:22오늘 참 재미있는 그룹들이 많이 나오셨는데
05:24서울 떡볶이 페스티벌입니다.
05:26
05:27네, 32번 이렇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05:30예, 서울 떡볶이 페스티벌에서
05:31쿠킹쇼를 진행하게 된 셰프 박필관입니다.
05:34이 어떤
05:34셰프
05:35
05:36
05:36셰프
05:38박 셰프
05:39예예
05:39
05:41이 축제가 어떤 축제인지 한번 소개를 좀 해주시죠.
05:43한국화된 떡볶이만 말고
05:45전 세계화된 떡볶이를 선보이고자 하는 페스티벌입니다.
05:48알겠습니다.
05:52자,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5:551대 96
06:002단계 5만원에 대답하는 문제입니다.
06:03소장의 일부인 십이지장은 네모를 옆으로 늘어놓은 길이라고 해서 이름 붙었다.
06:09네모는
06:101번
06:12발가락 12개
06:142번
06:15젓가락 12개
06:173번
06:19손가락 12개
06:21자, 문제 풀어주세요.
06:292번
06:312번
06:312번
06:352번
06:36젓가락 12개
06:38만큼 십이지장이 길면요
06:41사람 배가 이만해서 모자랄 것 같아요.
06:44발가락 12개면 발가락이
06:47발가락 12개면
06:48
06:50이 정도?
06:52
06:53이렇게 많이 엉켜있는데
06:55장들이
06:55좀 짧을 것 같고
06:58손가락 12개
07:00손가락 12개 정도 길이가
07:02
07:03맞을 것 같아요.
07:05결정하시겠습니까?
07:07
07:08결정하겠습니다.
07:10네. 그러면
07:113번
07:123번
07:12손가락 12개로 하겠습니다.
07:14네, 눌러주시죠.
07:153번
07:16손가락 12개를
07:18택했습니다.
07:21자, 정답
07:23보여주세요.
07:26소장의 일부인 십이지장은
07:27손가락 12개를 옆으로 늘어놓은 길이라고 해서 이름 붙어진 게 맞을까요?
07:31맞습니다.
07:34
07:38소가락 12개를 늘어놓은 길이만큼이라고 해서 이름을 붙였는데
07:43정확히 보면 사실 그 길이보다는 실제는 조금 더 길다고 합니다.
07:46탈락자
07:48보여주세요.
07:53
07:555명 탈락했습니다.
07:59우선 12라고 해서요
08:01손가락하고 발가락이 12개가 안 되잖아요.
08:05손가락이 12개가 될 것 같아서
08:07손가락 발가락은 아예 제쳐주시고
08:09
08:10아, 그랬군요.
08:11잘못 생각했네요.
08:13성대모사를 잘하신다고
08:14우리 노홍철씨 성대모사를요
08:16제가 해보겠습니다.
08:18
08:18야! 안녕하세요!
08:21타카노홍철이에요!
08:22좋아! 가는 거야!
08:2993번
08:31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진호라고 합니다.
08:35뭐 고르셨습니까?
08:36몸속의 장기들을 발과 이렇게 많이 연관을 지어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08:43발가락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08:45저희 어머니가 어렸을 때 공부 열심히 서울대학 가라고 했었거든요
08:48너무 소음이 없네요 제가 봤을 때
08:50아니 얼마나 씻습니까? 문제의 답이 있잖아요
08:52
08:53지장이나 나오잖아요
08:54지장 물로 찍습니까? 손가락으로 찍잖아요
08:56
08:58지장
09:00자, 여러분 여기서 생전자 몇 명입니까?
09:0491명
09:0429만원에 적립금 쌓였습니다
09:09자, 다음 단계 넘어갑니다
09:111대 91
09:163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09:18미국의 인구학자 너들리 포스터는
09:22인구 대국 중국의 성비불균형으로 인한 네모 폭탄의 위협을 경고했다
09:28네모는 1번
09:30총각
09:322번
09:34유부남
09:343번
09:36호라비
09:38자, 문제 풀어주세요
09:46저도 해당하는 것 같아요
09:48이 부분에 대해서는
09:51저뿐만 아니라 57, 58, 59번
09:54제가 좋아하시는 선배님들도 다 걱정입니다
09:58걱정인데
09:59그래서 이거는 바로 문제 딱 보자마자
10:02답이 생각이 났어요
10:04아, 그래요?
10:04
10:041번
10:05총각
10:06총각
10:07총각
10:08총각 폭탄?
10:08네, 총각들이 넘쳐나는 거죠
10:11총각들이 넘쳐나는 겁니다
10:1257, 58, 59
10:14그 다음에 1인
10:1742, 43번도 총각이고요
10:19네, 그럼 정답 결정해주세요
10:21네, 1번 총각으로 하겠습니다
10:231번 총각? 네, 이쪽입니다
10:241번
10:26총각 폭탄
10:32정답 보여주십시오
10:41총각입니다
10:41총각입니다
10:42총각입니다
10:46어, 너딜리 포스터는 심지어 현재 2020년쯤 되면은
10:504천만 명의 중국의 남성들이 짝을 찾지 못해서
10:55경치경제, 사회문화적인 모든 면에서 상당히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를 했습니다
10:59총각만 4천만 명?
11:00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인구가 4,800만인데
11:04거의 뭐 2020년에
11:06그럴지도 모른다고 변고를 했습니다
11:08총각 폭탄들 빨리 폭탄 제거
11:10자 문제 잘 맞히셨어요
11:13탈락자 확인합니다
11:229명 탈락
11:239명 탈락
11:28일단 총각이 빨리 없어져야 됩니다
11:31이종수씨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11:33좀 위에 있는 총각들은 빨리 꺼져줘야 됩니다
11:38지금 백이성씨가 말씀은 그렇게 하셨는데요
11:40조금 전에 저한테 살짝
11:42결혼 못한 사람이 호랍이 맞지?
11:46라고 부르셨습니다
11:49생존자 확인합니다 생존자 보여주세요
11:5182명 92만원입니다
11:58몇 년 만에 복학을 하신 거예요? 대학교는?
12:017년 만에?
12:03우선 안타깝게도
12:06학과장님이나 주임교수님들 빼고는
12:08일선에서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들께서는
12:12나이 차이가 저랑
12:13조금 나면 한두 살
12:16보통 한 네다섯 살 정도 나는데
12:19이렇게 맨 처음에 출석을 부르는데
12:22변기수, 최효정, 이종수
12:26눈이 많이 치잖아요
12:27아 예 오셨어요?
12:30그리고 강의를 하다가도
12:32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해야 돼
12:34알겠어? 메모를 하고
12:35메모 좀 해주시고요
12:38자 그러면 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12:411대 82
12:49독특한 향과 알싸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로
12:53한의학에서는 매운맛을 가진 작은 마늘이라는 뜻의
12:58소산으로 불리는 것은
13:001번
13:01냉이
13:032번
13:05달래
13:063번
13:07
13:08자 문제 풀어주세요
13:163번은 아닌 것 같아요
13:183번 쑥이요?
13:19네 매운맛을 가진 쑥은 씁쓸한 맛이니까
13:23쓴맛이니까
13:24맛으로 보면?
13:25네 맛으로 보면 아닌 것 같고요
13:28매운맛이라는 것을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13:312번 달래?
13:32노래도 나오잖아요
13:33달래 먹고 맴맴
13:35맞나요?
13:38냉이 먹고 맴맴인가?
13:41달래 먹고?
13:42고추 먹고 맴맴?
13:45갑자기 문제를 보고 있는데
13:46노래가 진짜 생각나요
13:48그 노래 때문에
13:48달래 먹고 맴맴
13:50이게 맞는 것 같아요
13:51그 노래 때문에
13:532번 쪽에 계속 눈이 가고 있습니다
13:55그렇습니까?
13:56어떻게 하실래요?
13:57정답
13:58
14:002번
14:02달래로 하겠습니다
14:03네 알겠습니다
14:05
14:082번 달래
14:12정답 확인합니다
14:14윙이냐 달래냐 쑥이냐
14:24정답은
14:25달래
14:29달래입니다
14:32동의보감에서 달래를 소산이라고 하면서
14:35성질이 따뜻하고 맵다
14:36속을 덮이며 음식이 소화되게 한다고 쓰여 있습니다
14:39탈락자 보여주세요
15:08탈락자 보여주세요
15:09고추냉이는 일본말로 와사비의 고추냉이는
15:12아 그게 그거군요?
15:13저는 그게 누구인 줄 알고
15:16김원준 씨는 그렇다 치고
15:18김원준 씨는요?
15:19저는 뭐 그냥 쑥스러워서 그냥 쑥스러워서
15:2676번 아시아의 물개의 고 조오련 선생의 아들이시죠 반갑습니다
15:33성대모사를 또 잘하신다고 얘기하셨습니다
15:35최용만 선수 성대모사 한번 해보겠습니다
15:37거의 어려울 것 같은데
15:39안녕하세요 카운파이터 최용만인데요
15:441대100 나와서 너무 좋았고
15:47탈락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15:54자 생존자 확인합니다 생존자 보여주세요
15:5945개 462만원
16:06용기 경력이 한 15년 됐었습니까?
16:0995년도에
16:11엠본부 공채로 들어와가지고
16:1315년 차 됐네요
16:16이게 뭐 만년 기대주다
16:18이런 얘기 지금까지도 듣고 계세요?
16:19올해 유망주
16:20올해 유망주
16:22내년에 활약할
16:24한 10년 동안 그랬던 것 같아요
16:27이제는 언제까지 유망주일 수도 없고
16:30더 이상 이제 기대주가 아닌
16:31기대에 부응하는 그런 연기자가 되지 않을까
16:34다음 단계입니다
16:361대45
16:405단계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6:42플러스 문제가 나왔는데요
16:44조용필의 히트곡
16:46돌아와요
16:47돌아와요
16:48부산항에
16:48부산
16:49
16:51경복궁 근정전은
16:53밖에서 보기에는 네모 구조지만
16:55안에서 보면 단층 구조
17:01모르시면 넘어갑니다
17:03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친다는 내용을 담은
17:06설경구 하지원 주연의 영화
17:08해운대
17:10해운대
17:11영화 타이타닉에는
17:13대양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보석
17:15푸른색 네모가 등장
17:17에메랄드
17:20에메랄드
17:20어 아니네요
17:22부산 네모 해운대 네모와 관련 깊은 것은
17:261번
17:28광안대교
17:302번
17:31영도대교
17:333번
17:34남항대교
17:36자 문제 풀어주세요
17:44우선 네모칸을 두 개를 못 채우다 보니까
17:47
17:48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는데
17:53지금 광안대교는 부산에 있는 게 확실하고
17:56영도대교도 부산에 있고
17:58남항대교는 정말 생소하거든요
18:00
18:01
18:01근데 제가 그 두 번째 보면은
18:05경복궁
18:06근정전
18:07네 근정전인데
18:08복충 구조를 단층 구조라고
18:11단층으로
18:12그래서
18:14지금 제가 알고 있는 다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18:17광안대교
18:17광안대교가 복충으로 되어 있어요
18:19네 보셨어요?
18:20
18:20통행류도 내거든요
18:22광안대교는
18:22그 다음에
18:23광안대교는 가는 길하고 오는 길이
18:25
18:26복충으로 되어 있어요
18:27
18:28유일하게
18:28제가 알기로는
18:30복충으로 이렇게 원웨이로 되는군요
18:32네 원웨이로 가는 길
18:33오는 길이 해가지고
18:33
18:351층으로 다니면 살짝 무섭더라고요
18:37그래가지고
18:43
18:44
18:45찬스를
18:47쓰고 싶지 않네요
18:50찬스를 쓰고 싶지 않네요
18:51
18:52더 어려워지면 찬스를 쓰고 싶습니다
18:54이거는 제가
18:55
18:55제가 생각한 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19:01결정하겠습니다
19:02결정하십시오
19:031번
19:04광안대교
19:061번
19:07광안대교
19:11
19:13정답
19:14확인합니다
19:18
19:20뒤늦게 복충이 떠올랐다고 했는데요
19:21그게 맞을지도 모르겠고요
19:22아닐지도 모르겠고
19:25정답은
19:27광안대교
19:29맞습니다
19:31
19:33
19:34
19:35부산
19:36복충
19:37해운대
19:37그리고 다이아몬드였습니다
19:39다이아몬드
19:40
19:41광안대교
19:42우리나라의 유일의 복충 구조인
19:44
19:44자 그렇다면은
19:45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9:47탈락자 보여주세요
19:52
19:5411명 탈락
19:59
20:01
20:01예 82번
20:02
20:03부산에서 온 최혜준이라고 합니다
20:08
20:09아니 오늘
20:10저는 나오는 걸 보고
20:12
20:12부산 복층
20:14해운대
20:14
20:15그리고 다이아몬드
20:16다이아몬드
20:16생각했는데
20:17해운대도 봤거든요
20:18해운대가 컨테이너 떨어지는 그 대교가 광안대교입니다
20:21
20:22그런데
20:23남항대교가 새로 생긴 대교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20:28
20:29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셨군요
20:30
20:31
20:32그러면은
20:33생존자 확인합니다
20:33보여주세요
20:3434명
20:36627만원입니다
20:41갑니다
20:421대34
20:46이번에 6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해드리겠습니다
20:502010 남아공 월드컵의 붉은 악마 공식 슬로건은
20:551번
20:57승리의 함성 하나 된 한국
20:592번
21:002002년 그 영광의 재현을
21:033번
21:05붉은 악마 우리는 하나
21:08문제 풀어주세요
21:11
21:12
21:14
21:18
21:18
21:18
21:19
21:19
21:19
21:20
21:20
21:20
21:20
21:21
21:21
21:21
21:212010년 남아공 6월달에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
21:23
21:24저희 붉은 악마들의 공식 슬로건이 뭔지
21:27
21:28놓쳤네요
21:28그래요?
21:29
21:30찬스를 써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21:32
21:32찬스 활용하시겠습니다
21:34한 명의 답 두 명의 답 백 명의 답 이렇게 있습니다
21:381인 찬스 쓰겠습니다
21:39아 그렇습니까?
21:4055번
21:41붉은 악마처럼 빨간 넥타이를 하고 계신 분이
21:45너무나 여유스럽게
21:46그 문제가 딱 나오자마자
21:47좋습니다 자 55번 지목 됐습니다
21:50정답 1번 골랐습니다
21:51승리의 함성 하나 된 한국
21:53
21:53요즘 방송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21:55확실합니까?
21:57많이 들었습니다
21:59아 저게 요즘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거예요?
22:02스포츠 뉴스나 이런 데서
22:03조 추첨할 때 이 멘트를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22:09100%입니다
22:12제가 저분을 선택한 이상
22:14저분의 뜻을 따라야 되는 거고요
22:16그 다음에
22:17느낌이 확 좋습니다
22:19아 그렇습니까?
22:20숫자 55
22:22붉은색 넥타이
22:23네 붉은색 넥타이에
22:24아까 그
22:25그 문제가 나왔을 때 그 표정은 정말
22:28어떻게 그 만약에 녹화가 돼 있다면
22:30정말 리와인드 해보고 싶어요
22:31정말 자신만만한 표정이어서
22:35후회 없습니다
22:361번
22:37승리의 함성 하나 된 한국
22:391번 누르겠습니다
22:411번
22:46정답 보여주세요
22:502010 남학원 월드컵의 붉은 악마의 공식 슬로건입니다
22:54승리의 함성 하나 된 한국을 골랐습니다
23:13공식 슬로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버스에
23:17래핑이 되어서 월드컵 대회 기간 중에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노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23:25확인합니다
23:31확인합니다
23:32
23:3311명 탈락
23:37반수까지는 아니었습니다
23:39눈빛만 이글거릴뿐만 아니라 눈이 굉장히 좋으시군요
23:41이렇게 안목이
23:43
23:44
23:44
23:46변화된 생존자와 정리급 액수 공개합니다
23:5023명 847만원
23:57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23:591대
24:0023
24:04끝까지 2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24:07우리나라에서 춘희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는 원래 네모라는 뜻이다
24:14네모는
24:141번
24:16남편을 잃은 여인
24:182번
24:20조국을 잃은 여인
24:223번
24:24길을 잃은 여인
24:26자 문제 풀어주세요
24:34다 읽긴 다 잃었네요
24:35네?
24:36남편도 잃고
24:38길도 잃고
24:39
24:41찬스가 하나 남아있죠?
24:42찬스 하나 남아있습니다
24:45마지막 남은 찬스 쓰도록 하겠습니다
24:48그럼 어떤 것을 쓰시겠습니까?
24:502인의 답 쓰겠습니다
24:51좋습니다
24:52자 뽑아주세요
24:56자 39번과 81번 두 분이 선택이 됐습니다
25:00이유는 없는데요
25:01춘희라고 해서 이름이 촌스럽잖아요
25:07그러니까 길을 잃었을 거라
25:10막 올라와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25:133번 길을 잃은 여인을 선택한 배경이 특별히 춘희라는 이름이 촌스러워서
25:19
25:19저 제목이 지어진 거 보면 한 1930, 40년대 이때 이름이 지어졌을 것 같은데요
25:26그때는 남편을 잃었거나 길을 잃었거나 사소한 이런 것보다는
25:30좀 이렇게 국가적으로 좀 이렇게 일제에 압박되었을 시기고 그렇기 때문에
25:35좀 그런 거를 애국심을 고치시키고자 약간 이름을 그렇게 짓지 않았을까
25:40라고 생각을 해서
25:42
25:43이번 조국을 잃은 여인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25:44내가 만약에 틀리더라도
25:46이 답을 선택하려고 했는데
25:49두 분 중에 한 분께서
25:51그 답을 선택해 주셨고
25:53그 다음에 그 분도 제가 아까 눈여겨봤던 분이고
25:57아주 제스처가 뛰어났던 분이거든요
26:01제스처가 뛰어났던 분이고
26:04조국, 애국, 대한민국 이런 말 되게 항상 가슴 뭉클해집니다
26:132번 조국을 잃은 여인으로 하겠습니다
26:17오늘 2번 정답이 처음 나오는 건데 이러면
26:19그렇습니까?
26:20
26:213번 조국을 잃은 여인입니다
26:27정답 보여주십시오
26:30자 조국을 잃은 여인 아니면 길을 잃은 여인
26:33둘 중에 하나가 정답입니다
26:34라트라비아따
26:37라트라비아따는 무슨 뜻입니까?
26:46길을 잃은 여인입니다
26:52라트라비아따
26:53라트라비아따
26:53여주인공인 비올레타가 아주 비운의 여인입니다
26:57상류사회 남성의 정부 역할을 하던 여성이래서
27:01길을 잃은 여인이라는 별칭이 붙어졌습니다
27:0439번은 정말 지금 솔직히 알고 계셨죠?
27:07한 번 말씀해 보세요
27:08알고 있었습니다
27:15탈락자 보여주세요
27:17과연 몇 명?
27:21아 많습니다
27:2417명 탈락
27:31전 1번 2번 고민했는데
27:33답이 2번 쪽으로 가더라고요
27:35그래가지고 이거
27:37허탈이 하고 있었는데
27:382번 할 걸 2번 할 걸 하고 있었는데
27:39의외의 답 3번이 나오니까
27:41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27:42
27:446명
27:44847만원의 주인공 가되겠습니다
27:51그래도 정말 잘 즐기셨죠?
27:53많은 거를 정말 얻어가는 것 같아요
27:56마지막 교훈으로는 정말
27:59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랑 속은 모른다는 거
28:0339번을 지금 저랑 눈을 안 맞히고 계십니다
28:05그렇죠?
28:06자 함께해 주신 이정수 씨에게 여러분 큰 말씀 보내주세요
28:09네 감사합니다
28:10감사합니다
28:16여섯 분을 위한 문제를 드립니다
28:18백남준 작품 네모는 가장 오래된 팁이다에서 네모는
28:231번
28:26
28:272번
28:29거울
28:303번
28:33연못
28:34문제 풀어주세요
28:41
28:42정답 보여주십시오
28:56정답은 1번 달이었습니다
28:58각각 다른 각도의 조명을 받는 두 형의 물체가
29:03초생달에서부터 보름달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29:0712개의 모니터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29:11자 탈락자 보여주십시오
29:235명 탈락
29:2951번
29:32847만원을 단번에 획득하는 순간입니다
29:35지금 아버지랑 싸우고 지금 여기 나오게 됐는데
29:39진짜 이 말 처음 해보는 것 같은데
29:42아버지 사랑해요
29:46847만원의 주인공
29:4852번 홈다인씨입니다
29:52축하합니다
29:55국통
30:11달콤한 목소리로 1대 100을 유혹한다
30:14M4 1위 상대 브레이크 이세준
30:17오늘 예의한 판매들로 1등을 접수하겠다
30:23아니 표정들이 왜 그래요 꼭 1등하고 싶은 사람들처럼
30:26제가 나왔으니까 그럼 꿈 좀 깨셔야죠
30:32M4의 이세준씨입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환영해주세요
30:35안녕하세요
30:39다른 또 멤버들 아까 1라운드에서 함께 했지만
30:41함께 하는 걸로 알고 왔으니 망정이지
30:44제가 좀 늦게 왔으면 쟤들 안 나왔는지 알았겠더라고요
30:47한 3단계에서 다 떨어지던데요
30:50아니 다는 아니었고
30:51저희는 나름대로 이세준씨가 저희 같은 팀이기 때문에
30:54체력을 비추가기 위해서 뭐랄까 일부러 떨어졌다고 할까요
31:02제가 이런 곡이 좀 있어요
31:04스타 골든벨이라는 프로그램 있잖아요
31:06거기서 골든벨을 두 번 우린 우일한 연예인으로 알고 있고요
31:10봤어요 봤어요
31:12그리고 뭐 노래 막 많이 부르는 도전하는 그런 프로그램에서도 금 많이 타오고 그래서
31:18이런 곡이 있다고 저를 추천해줬어요
31:20좋습니다 자 그럼 이세준씨가 이제 5천만원을 향해서 달려가겠습니다
31:23다 함께 경합을 펼쳐보겠습니다
31:261대 100
31:301단계의 문제들입니다
31:321초의 찐그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표정입니다는
31:36네모에 관한 광고 문구다
31:39네모는 1번
31:41혼혈 2번
31:43기부 3번
31:45금연
31:46문제 풀어주세요
31:54일단 금연은 아닐 것 같고요
31:59흡연하는 사람들 옆에서 찡그리는 사람들
32:01이렇게 장면이 떠오르긴 하는데
32:05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거니까 아닐 테고 기부는
32:08기부하는 사람이 찡그리면서 기부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32:14헌혈 저도 헌혈을 몇 번 해봤는데요
32:17잠깐 따끔하는 그것만 참아내면
32:20정말 아름다운 일을 행할 수 있다라는 의미의
32:23헌혈이 가장 가까운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32:27헌혈로 가시겠어요?
32:27
32:281번입니다
32:291번 이쪽이요
32:301번 혼혈
32:34자 바로 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32:38정답 보여주십시오
32:391초의 찐그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표정입니다
32:50혼혈
32:51자 탈락자 있습니까? 보여주세요
32:56네 100%
32:58한 명도 탈락한 사람이 없습니다
33:02다시 1대 100
33:072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3:10플러스 문제가 나왔습니다
33:11사진작가 배병호가 많이 찍은 것으로 유명한 나무
33:15모르면 모른다고 말씀하세요?
33:17모르겠습니다
33:18네 넘어가겠습니다
33:18N서울타워가 위치한 산
33:21남산
33:23남산
33:24
33:25대기 중에 수증기가 승화해 지상의 물체 표면에 얼어붙은 것
33:31이슬
33:33서리
33:33서리
33:34이슬
33:35맞습니다 서리 맞습니다
33:36최배달의 일대기를 따른 양동근 주연의 영화 네모의 파이터
33:40바람의 파이터
33:42바람
33:43맞습니다
33:44네모 남산 서리 바람과 관련 깊은 것은
33:481번
33:50애국가 1절
33:512번
33:52애국가 2절
33:543번
33:55애국가 3절
33:57백인 여러분 먼저 문제를 풀어주세요
34:04저희 나이 또래 사람들만 해도 애국가를 많이 불러봤잖아요
34:10그래서 1절부터 4절까지 저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외우고 있는데
34:14보기를 보고 나니까 첫 번째 네모 칸의 답도 뭔지를 알겠네요
34:19아 그래요?
34:19
34:19
34:21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설이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34:432절이죠
34:442절
34:452절
34:452절
34:462절
34:462절
34:472절
34:472번
34:512번
34:52자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답 보여주십시오
35:01맞습니다
35:05맞습니다
35:05이제 굴러보시면서 저게 소나무라고 아셨던 거죠?
35:09남산 위에 소소나무
35:10탈락자 있을까요?
35:11별로 안 계실 것 같아요
35:12별로?
35:13네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35:14탈락자 보여주세요
35:20다선용 탈락
35:2564번 고개를 들라
35:29괜찮아요
35:30
35:31순간적으로 뭐 헷갈렸겠죠?
35:32여기 있으니까
35:33머릿속에 모여지고
35:35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가지고요
35:37그냥 3번으로 찍었어요
35:391절도 기억이 안 나세요?
35:41지금 1절 한번 불러보시겠어요?
35:42동해물과
35:43동해물과
35:46가장 치료를 좀 해주고 싶은 연예인 이 가운데 어느 분 꼽을 수 있겠습니까?
35:52저는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김원준 씨
35:55아 어렸을 때 좋아했던 김원준 씨
35:56저는 뭐 건치 가진 연예인으로서 상도 몇 번 받았는데
36:01오 그래요?
36:02일을 망가뜨리고 싶네요
36:03치계받으려고 하고 싶네요
36:06네 40번
36:07어떤 거 고르셨습니까?
36:081번 골랐습니다
36:10아 죄송합니다
36:13예 무슨
36:1625명
36:1725만원의 정립금 쌓였습니다
36:23히트곡도 안 들어볼 수 없잖아요 또
36:25아 M4A2곡이요?
36:26M4A2곡
36:27널 위한 멜로디
36:29사랑의 멜로디
36:32언제나
36:34불러주고 싶은 이 노래
36:37허락해줘 제발
36:41받아줘요
36:43내 마음
36:44누구보다 더 잘할게
36:51다음 대글로 들어가겠습니다
36:531대 95
36:583단계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7:00신조어 허영 검색은 네모를 뜻한다
37:04미국의 여론조사 결과
37:0540%가 넘는 사람이 경험해 본 네모는
37:081번
37:11검색창에 연예인 이름을 쳐보는 것
37:132번
37:14검색창에 첫사랑 이름을 쳐보는 것
37:173번
37:19검색창에 자신의 이름을 쳐보는 것
37:21허영 검색입니다
37:23Vanity Search
37:24자 문제 풀어주세요
37:31이 단어는
37:32사실 처음 들어보고요
37:34어 그러세요?
37:34허영 검색
37:35허영이란 건
37:37자기 자신을 과시하고
37:38막 있는 것보다
37:41과하게 꾸미고 이런 거니까
37:42연예인하고는 아닌 것 같고
37:44연예인인 제 입장에서는
37:46제가 제 이름을 쳐보는 게
37:48허영 검색은 아니겠죠
37:49그렇지만
37:50그냥 일반인들께서
37:52쳐보시는 건
37:53그건 허영으로 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37:57그래서
37:58답은 3번으로 하겠습니다
37:593번
38:00네, 3번
38:01네, 3번
38:033번
38:06결정하셨습니다
38:07안 빨리 쉬니까?
38:10예, 살짝 불안한데요
38:113번
38:12정답
38:13보여주세요
38:15보험색창에 자신의 이름을 쳐보는 것
38:17정답이 맞습니까?
38:23정답입니다
38:27아까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38:29가만있어봐 이게 남들이 날 알아서
38:32아니면 뭐 이렇게 이런게 허영검색이라고 합니다
38:34자 탈락자 확인해보겠습니다
38:36탈락자 보여주세요
38:441번만 탈락 많은 분들 잘 맞춰주셨습니다
38:4829번 아까께 탈락하셨네요
38:50저 아무 생각 없이 1번 했습니다
38:53아 1번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게 좀 있습니까
38:56아무래도 야구하면 남자들이 하는 운동인데요
38:59여자들이 하다보니까 좀 수다가 많아요
39:03저희가 이제 전국대회 가면 지방팀분들을 오랜만에 만나다보니까
39:07주루자루 나가있다가 상대수비선수랑
39:10수다 떨다가 견제골을 아웃땅하고
39:13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39:14견제골을 수다 떨다가요?
39:16우리 해머스톤 여러분들 아까 그 비빔밥집에서 식사하셨죠?
39:20아 예 그렇잖아도 아는차를 쓰는데 나가실 때 뵈갖고 아는차를 못했어요
39:25이분들이 정말 터프하신게 밖에서 한분이 자동차에 깜빡이를 그냥 켜놓고 들어오셨나봐요
39:32어떤 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분을 질책을 하면서 깜빡이 끄고 들어와있어요
39:39그러셨어요
39:40먼저 저희 야구팀하고 한번 시합하셨으면 좋겠어요
39:44아 좋습니다
39:4588명 74만원 쌓였습니다
39:53다음 단계 갑니다 1대88
39:59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0:01숫자는 1번
40:04오합치졸 2번
40:08오리무중 3번
40:11오비삼척
40:13문제 풀어주세요
40:18좀 어려운데요 3번에 오비삼척
40:23저건 왠지 영어일 것 같네요
40:26맥주 이름 비슷한데요
40:31오합지졸은 어떻게 본 것 같은데요
40:34오나라의 5자인가
40:38오리무중은 오리라는 거리가 모두 안개 속에 쌓여있다는 의미에서 오리무중이 아닐까 싶기는 한데
40:50찬스를 한번 쓰겠습니다
40:52그러시겠습니까?
40:52사실 이게 어려운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모르는 거지
40:56그래서 많은 분들이 맞추셨을 것 같아서
40:58100명의 답을 해보겠습니다
41:00좋습니다 100명의 답 선택했습니다
41:02그러면 첫 번째 1번 오합지졸을 선택하신 분들
41:06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41:09노란불이 들어왔습니다
41:10멤버들 중에서 두 분이 선택을 또 했군요
41:142번 오리무중을 선택한 분들 불을 밝혀주십시오
41:19아까 오합지졸보다는 꽤 많은 숫자고요
41:223번 오비삼척으로 가겠습니다
41:24보여주세요
41:27네 이 정도입니다
41:303개의 답을 골라주신 분들 숫자가 정말 비슷해서
41:34답이 오리무중이잖아요
41:37그래서 오리무중으로 하겠습니다
41:39그러시겠어요?
41:42지금 여기서 떨어지면 방송 분량도 안 나왔을 것 같은데 어떡하죠
41:48과감하게 눌러보겠습니다
41:492번
41:541번 오리무중을 결정하였습니다
41:58오리무중이 정답이 아니면 진짜 이거 참 또 큰일 나는 일이고
42:01아까 노래 다시 불러야겠네요 좀 길게
42:05정답 보여주십시오
42:08숫자입니다
42:10오자 중에 숫자는
42:20오리무중
42:25그야말로 다섯 오자
42:26오리앞이 정말 안개로 휩싸여 있는 거고요
42:28정확히 알고 있었죠?
42:30정확히 알고 있었어요
42:30오합지졸의 오자는 까마귀 오자를 쓰고
42:33오비삼척의 오자는 나 오자를 씁니다
42:35탈락자가 몇 명입니까?
42:38탈락자 보여주세요
42:39무려
42:4544명 탈락
42:4744명 탈락
42:50이야 이거 웬일입니까?
42:53이서준씨 41번과 42번 상당히 비슷하지 않으세요?
42:59그러니까 지금 옷을 워낙 판이랑 다르게 입으셨잖아요
43:03만약 양복을 입혀놨으면 아니면 캐주얼하게 입으셨던가
43:06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43:08저같이 생긴 얼굴이 구마다 한 두세 명씩 있습니다
43:12안경만 씌워놓고 머리만 길러넣으면 다 저같아요
43:15아 그래요?
43:16사실 최효정씨 너무 좋아해서
43:18아까 제가 응원 문구도 최효정씨 거를 좀 따라했잖아요
43:22행복정도사
43:23근데 저를 좋아하는 것 같지가 않은 게
43:25제가 3월 초쯤에 당구장에서 우리 M4형님들 뵀었거든요
43:29유일하게 인사를 안 받아주셨어요
43:31언제였어요 그게?
43:33그게 3월 초쯤에
43:34제가 3월 말부터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43:40김현수씨도 지금 많이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43:41이대로 나가면 저도 오랜만에 나왔는데 방송 분량이 안 나오거든요
43:45그래서 오랜만에 속에서 출산들을 한번 꺼내면서
43:53이 세상의 1위는 가라
43:56이제 곧 백인들의 시대가 오리니
43:58백인들이여 불다 지쳐 잠이 들면 축복을 주리라
44:04백인들이여 불다 지쳐 잠이 들면 축복을 주리라
44:11파이팅!
44:12파이팅!
44:1444명 514만원까지 올라갑니다
44:22다음 단계 넘어가겠습니다
44:231대 44
44:28514만원까지 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낳으시겠습니다
44:31로마 제국의 통치 기술인 빵과 네모는 빵으로 대중의 입을 막고
44:35네모로 눈을 가려 사회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것을 뜻한다
44:39네모는 무엇입니까?
44:401번 포도주
44:422번 여자
44:443번
44:45서커스
44:48자 문제 풀어주세요
44:56정말로요 제가 빵은 알고 있었거든요
44:59근데 이건 모르겠어요
45:03우리나라에도 스포츠 스크린 이런 걸 통해서
45:08대중들의 눈을 가리려고 했었다
45:11한 수십 년 전에 얘기인데요
45:13거기에 비춰서 보면 여자예요
45:17근데 대중에는 여자들도 있을 거란 말이죠
45:22여자로 여자의 눈을 가린다는 건 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고
45:28포도주로 눈을 가리기는 쉽지 않고요
45:32서커스 쪽이 좀 땡기는데요
45:34지금의 TV 혹은 영화 스크린 쪽에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하면
45:39아 찬스를 쓰고 싶은데요
45:43사실 아까 이인 찬스 이종수 씨가 썼다가 떨어지는 거 보니까
45:47찬스를 쓰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버렸어요
45:49그래서 그냥 제 느낌의 서커스로 하겠습니다
45:543번
45:55선택해 주시죠
45:56서커스
46:01정답
46:02보여주세요
46:03빵과 서커스 맞습니까
46:07로마 제국의 통치 기술
46:16서커스
46:17시민을 어리석게 만들고 독재를 하려는 것을 의미합니다
46:22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46:24탈락자 보여주세요
46:29오 마넷수 탈락합니다
46:34열여덟명 탈락
46:39김원준 씨 탈락했네요
46:41아이고 또 M4 다 탈락한 거잖아요
46:431인을 제외하고는
46:44이세준 씨가 M4에서 사장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46:47만약에 1인이 된다면
46:50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46:52우리 M4 하와이 여행 가겠다고
46:56하와이 가고 싶습니다
46:58열심히 하겠습니다
47:051대 26
47:096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7:12경영 경제에서 완벽한 혼란에서는
47:15네모가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으며
47:17획기적인 발견이나 발명을 할 확률이 높다고 했다
47:21네모는
47:221번
47:23지저분한 책상을 가진 사람
47:262번
47:27항상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
47:303번
47:32일정을 메모해두지 않는 사람
47:35문제 풀어주세요
47:43딱 저 책을 본 건 아닌데
47:45저는 비슷한 내용들을 많이 접해본 것 같아요
47:47일단 제목이 완벽한 혼란이잖아요
47:51
47:52뭔가 혼란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것 같은데요
47:55그래서 항상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은 빼고요
48:00일정을 메모해두지 않는 사람은
48:04발견이나 발명한 것도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48:10
48:10
48:10그래서 지저분한 책상을 가진 사람이
48:14
48:15얼핏 보기에는 굉장히 게을러 보여도
48:17
48:19그만큼 사고가 자유로울 수 있다는 생각
48:211번 지저분한 책상을 가진 사람으로 하겠습니다
48:25
48:271번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48:29지저분한 책상을 가진 사람
48:32
48:34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48:35정답 보여주세요
48:37
49:05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49:091번명 탈락
49:111번명 탈락
49:111번명 탈락
49:351번명 탈락
49:36아니 43번 변기수씨
49:371번명을 분명히 많이 만들었는데 돈이 없어요
49:39저 안타깝습니다
49:40안타깝습니다
49:41안타깝습니다
49:42얼마큼 줄었습니다
49:4319명으로 줄었습니다
49:44924만원
49:49좋습니다
49:50자 가보겠습니다
49:501대 19
49:557단계 2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49:58몸에 해롭다고 하는 주침 야소에서
50:02주침은 낮에 자는 잠을
50:04야소는 밤에 하는 뇌모를 뜻한다
50:06네모는
50:071번
50:09머리 감기
50:102번
50:12머리 빗기
50:133번
50:15머리 묶기
50:17자 문제 풀어주세요
50:24일단 저 셋 중에 하나가 밤에 하면
50:27몸에 해롭다는 게 굉장히 놀랍고요
50:30
50:32머리 빗기 어렵네요
50:35머리 감기
50:36머리 감기는
50:36저 글자
50:38소 자가 무슨 소 자인지는 모르겠는데요
50:40네네
50:41나무 목자도 있고요
50:43
50:43밑에 내천 자도
50:45그런 면에서 머리 감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처음에 했었는데
50:49머리를 밤에 감는데 많이
50:51왜 그게 해로울까
50:54왜 그게 해로울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50:551인 찬스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50:58찬스 활용합니다
50:59오늘 식당에서도 만났었고
51:01아까 제가 실내를 범했었으니까
51:04
51:05
51:0528번 분을 선택을 해보겠습니다
51:07좋습니다
51:0828번
51:09머리 묶기로 했습니다
51:10머리 묶기
51:11
51:12왜냐하면 제가 머리를 묶고 자는데
51:14
51:15아침에 일어나면 많이 빠져있어요
51:17
51:19빠져있어요?
51:20머리를 감고 잤을 때보다
51:22빗고 잤을 때보다
51:23묶고 잤을 때가 제일 많이 빠졌어요
51:25
51:26경험에 의거해서
51:28
51:28아까 우리 답변에서 했던 게 다 제가 했던 거거든요
51:33검색창에 자기 이름 쓰기
51:34책상 지저분하게 하기
51:36아 예예예
51:37제 경험에 의해서
51:38
51:39저렇게 말씀하십니다
51:40
51:421번을 골라주셨으면 제가 1번을 같이 가려고 했는데요
51:45
51:46활동적이신 거 보면 굉장히 건강하신 거잖아요
51:48아 물론이죠
51:49건강관리를 잘 하시는 거잖아요
51:50머리 숱은 좀 없으실지 몰라도
51:52그래서
51:541번 머리 감기로 하겠습니다
51:56아 다른 답으로요
51:57
51:58
51:58저분은 머리 묶기라고 말씀하셨는데
52:00제가 혹시 떨어지면 꼭 1인이 되시길 제가
52:02감사합니다
52:03
52:03
52:04저는 저 한자에 어떤
52:07약간의 힌트가 있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져볼게요
52:09떠나질 않네요
52:101번 하겠습니다
52:121번 머리 감기
52:17
52:18정답
52:19모두가 궁금해왔어요
52:20모두가 궁금해왔습니다
52:21지금 두 손 모으고 나도 기도하고 계세요
52:22
52:23궁금해
52:24궁금해
52:25정답
52:26보여주세요
52:28
52:29머리 감기 머리 빗기 머리 묶기
52:31아직 뭔지 아무도 모릅니다
52:32정확한 정답은요
52:37
52:40
52:41
52:42머리 빗기였습니다
52:45
52:45
52:46
52:46이야
52:49우리 둘이 뭐 한 거죠?
52:53그 하와이
52:54진짜 북옥 하와이 가야겠다
52:56자 잠깐만요 그러면요
52:58탈락하신 분들도 확인을 해봐야겠습니다
53:02탈락자 공개합니다
53:1111명 탈락
53:14자 그래서
53:158명 924만원의 주인공
53:18잠시 후에 가리겠습니다
53:22안타깝게 하지만
53:23제가 가장
53:24꿈꾸던 이상적인 탈락 장면이에요
53:27많이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지는 거
53:30덜 창피하게
53:31다들 이샘님께 감사드리고요
53:33또 함께했던 엔포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53:35엔포 또 아주 왕성한 활동
53:37하길 바랍니다
53:38감사합니다
53:38예단히 고맙습니다
53:41이샘님씨였습니다
53:42앞으로 모시겠습니다
53:43다음 문제 드리겠습니다
53:46가장 먼저 설립된 것은
53:501번
53:51국제 탁구연맹
53:542번
53:55국제 테니스연맹
53:583번
53:58국제 배드민턴연맹
54:01자 문제 풀어주세요
54:08정답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54:11정답 보여주세요
54:12탁구연맹이냐
54:15테니스연맹이냐
54:20배드민턴연맹이냐
54:22정답은 국제 테니스연맹이었습니다
54:26테니스연맹은 1913년
54:29탁구연맹은 1926년
54:31그리고 다음은
54:321934년에 설립이 됐습니다
54:35국제 테니스연맹이었습니다
54:37자 또 희비가 엇갈리겠죠
54:40탈락 몇 명입니까
54:41보여주세요
54:46네 3명 탈락했습니다
54:49그래서 이제 5명입니다
54:53924만원 주인공 칸입니다
54:59자 이제 떨리는 마음으로
55:02다섯 분을 위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55:04문제 주세요
55:04추사 김정희는
55:06대팽 두부라는 시에서
55:09최고의 음식으로
55:10두부를 비롯한
55:11네 가지를 꼽았다
55:12포함되지 않는 것은
55:151번
55:16생강
55:182번
55:19오이
55:203번
55:22매실
55:23다섯 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55:31무엇일까요
55:32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55:34정답 보여주세요
55:37생강 오이 매실 가운데
55:39들어있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55:48종나무 3번 매실이었습니다
55:52두부 오이 생강
55:54나무리고 최고의 훌륭한 모임은
55:57부부와 아들 딸과 손자와 함께하는 것이다
55:59네 이렇게 참 교훈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56:02자 탈락자
56:03보여주세요
56:08
56:112명 탈락
56:12자 그래서 생전자 봅니다
56:15생전자 3명
56:16924만원입니다
56:18정리권
56:2274번
56:23만약에 이 상금
56:24924만원
56:25대학생으로서 상당히 큰 액수인데요
56:26엄마랑 아빠랑
56:27동생분이 다 지금 응원을 와 계신데요
56:30오면서 허황된 얘기지만
56:32예쁜 옷 하나씩 백화점 가서
56:35사게 해줄게
56:36이러고 나왔는데
56:38혹시나 그렇게 된다면
56:40액수도 되게 많은 것 같으니까
56:43두 벌도 될 것 같습니다
56:46알겠습니다
56:47세 분을 위한 문제
56:51드리겠습니다
56:52문제 주세요
56:53르네 마그리트는 검은 양복을 입은
56:56수많은 신사가 비처럼 내려오는 모습에
56:58이 그림을 그렸다
57:00영화 매트릭스에서
57:01스미스 요원의 복제 모습은
57:03이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하는데
57:06이 그림은
57:071번
57:10로툰다
57:112번
57:12마르케
57:143번
57:15골콘드
57:17문제 풀어주세요
57:24정답
57:25확인합니다
57:27보여주세요
57:38응답은 3번
57:40골콘드입니다
57:44골콘드입니다
57:46자 그러면은요
57:48탈락자 확인합니다
57:49탈락자 보여주세요
57:5874번 최종훈 씨
58:04924만 원의 주인공을 감사합니다
58:06가족들에게 옷 두 벌씩 안길 수 있겠습니다
58:10네 정말 기분이 좋고요
58:13아버님 어머님 동생 정말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고
58:18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58:21예 축하합니다
58:23924만 원의 주인공
58:2514번 최종훈 씨입니다
58:27축하합니다
58:321대 100 신청자 귀중
58:35르네 마그리트는
58:36하늘은 한낱
58:37지상은 밤으로 묘사한 이 그림을 그렸다
58:40황정민 주인의 영화
58:42검은집의 배경이었던 집은
58:44이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하는데
58:46이 그림은
58:481번 빛의 제거
58:492번 밤의 여왕
58:513번 낮의 안개
58:563번 낮의 안개
58:57오한 노해들로 우리 서로를 아프게 했고
59:01괜한 자존심 때문에 또 서로에게 상처만 주었죠
59:07그땐 왜 그리 철없고 어렸었는지
59:09살아나기에도 모자란 시간을 단지
59:12서툰 내 욕심과 오해로 망가뜨려 버린 것 같으면 우리 헬로
59:17할 수 없는 문자에
59:21바보처럼 오늘도
59:23널까 하는 생각을 해봐요
59:27너무 바보 같지만
59:30너무 한심하지만
59:32이렇게 너만 바라보는 걸 어쩌죠
59:37너만 바라보네
59:38너 하나만 바라볼래
59:41내게 다시 바라보네
59:42이 프로그램에 속주의신 분들께는
59:43주식회사 할인
59:44C&B 영어전문화관
59:46천재교육 셀파 해법수학
59:48현대종합상지역
59:50공인중개사 전문교육
59:52새로운 에디오
59:53방문가 공인중개사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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