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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5천만 원이나마 불꽃 틀어낸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7대한민국 배뷰 퀴즈쇼 1대 100
00:13오늘의 첫 번째 도전자를 소개합니다. 나와주세요
00:25파이팅
00:30우리나라 펜싱 국가대표 선수죠. 미녀검객 신아람 선수가 나오셨습니다.
00:36경기하시는 장면에서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실제로 뵈니까 더 미인이세요.
00:40그런 말 많이 들으시죠?
00:42어렸을 때는 그런 얘기 좀 많이 들었는데 제가 마의 16세를 잘못 넘겨가지고 많이 망가졌어요.
00:50그런 겁니까?
00:51네.
00:52런던올림픽 이후에는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우리 대표 선수들. 신아람 선수는?
00:56올해에도 시합이 중요한 게 또 있어서 계속 운동하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01:01아직도 그럼 태능에?
01:03네. 거의 태능에 있죠.
01:04아 그렇군요. 그러면 뭐 운동이라면 기초 체력을 많이 하시나요? 기술 연습을?
01:09저희는 기술을 많이 연습하는 편인 것 같아요.
01:12기술이요?
01:13네.
01:14그 펜싱이요. 정말 1분 1초를 막 다투는 그런 경기잖아요.
01:18그 경기 자체도 굉장히 긴장감이 넘치는데 이렇게 퀴즈 프로에 나와보니까 기분이 좀 다르십니까?
01:25네. 완전 너무 떨려요. 지금. 저는 올림픽 때 이렇게 떨지 않았거든요.
01:30그렇습니까?
01:31네.
01:31아니 그 경기장에서 선수랑 맞닿아 있을 때보다 지금이 더 떨린다고요?
01:35네. 그때는 아무래도 제가 준비를 그 대회만을 위해서 다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런지 전혀 떨지 않고 했는데
01:43지금 이런 낯선 장소에 와서 있으니까 지금 너무 부들부들 떨려가지고
01:47그러면 기합을 넣는 의미로 시합할 때도 이렇게 다시 이렇게 딱 싸울 때 뭐라고 이렇게 한번 기합을 확 넣잖아요?
01:55그냥 간단하게 화이팅 정도.
01:57화이팅으로?
01:57화이팅 하면 다시 한번 세게 해주시면 시작하겠습니다.
02:00네. 화이팅!
02:01화이팅!
02:01화이팅!
02:01화이팅!
02:02화이팅!
02:05화이팅!
02:06화이팅!
02:06자 그러면 오늘의 문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2:10신아람 선수의 도전입니다. 1대 100!
02:16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02:20가장 작은 공을 다루는 종목의 선수는 1번 박세리, 2번 마리아 사라포바, 3번 리오넬 메시.
02:31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2:44박세리 선수는 골프 선수고, 샤라포바 선수는 테니스 선수고, 메시 선수는 축구 선수.
02:54셋 중에 직접 만나본 선수 있습니까?
02:58샤라포바 선수 올림픽에서 기수로 지나가는 거 봤어요.
03:02같은 선수였으니까요.
03:07그럼 셋 중에 가장 작은 공을 다루는 선수는?
03:111번?
03:141번 선택했습니다.
03:201단계 문제입니다. 정답 확인합니다.
03:23가장 작은 공을 다루는 종목의 선수는?
03:311번 정답입니다.
03:36박세리 선수 골프 선수죠. 골프공은 둘레가 약 13.5cm로 가장 작습니다.
03:42테니스공은 약 21cm, 축구공의 둘레는 68에서 70cm입니다.
03:48탈락자 확인합니다.
03:51전원 통과!
03:56일단 1단계 문제는 전원이 통과를 했습니다.
04:00그렇다면 남아있는 생존자는요. 당연히 100명입니다.
04:08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4:111인에 맞서는 오늘의 100인.
04:14글로 복지공단.
04:16글로 복지공단.
04:18행복바람이 서포터즈.
04:21영덕 복사꽃 선녀 선발대회 수상자.
04:25인천왕의 자존심, 항만한 스타일.
04:29정리 컨설턴트 모임, 굿바이, 귀죽박죽.
04:33연예인 퀴즈 군단.
04:35그리고 69명의 1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4:40런던올림픽에서 정말 말하자면 국민적으로 모두가 아는 사람이 되셨지 않습니까?
04:45그 전과 그 후가 뭐가 제일 달라졌어요?
04:48그 전에는 제가 런던올림픽 이전에는 그렇게 탑클래스의 선수가 아니었어요.
04:54완전 상위권 선수가 아니고
04:55약간 중상위권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05:00런던올림픽에서 그렇게 4강까지 올라가고
05:03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다음 시합에 나가보니까
05:07제가 생각했던 탑클래스 선수들이
05:10저와 경기를 할 때 힘이 좋은 선수들이
05:13강하게 몰아붙이면 저희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힘들거든요.
05:17그렇게 안하고 조심스럽게 기술적으로 하려고 접근을 하더라고요.
05:23말하자면 신 선수를 강자라고 인정을 하는군요.
05:26그런게 어느정도 느껴졌어요.
05:29좀 뿌듯하시겠네요.
05:31조금요?
05:33그 뿌듯한 기분으로 또 다시 문제의 세계를 돌아가겠습니다.
05:382단계입니다.
05:39숫자는 변함없이 여전히
05:401대 100!
05:452단계 2만원 문제입니다.
05:47세익스피어의 대표적인 희극작품 중 하나인
05:51한 네모 밤의 꿈에서 네모는
05:541번
05:54애국가 중 네모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05:592번
06:00동요 중 병아리 때 종종종 네모 나들이 갑니다.
06:043번
06:293번
06:33DJ DOC의 노래 중
06:34여름?
06:35여름?
06:36겨울인가?
06:37뭐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셨으니까 한번 넣어서 노래를 한번 불러보시겠어요?
06:43평아리 때 종종종
06:45봄날
06:47제가 괜히 부탁드려요.
06:49죄송해요. 노래 잘 못해서
06:51아무튼 2번은 봄일 것이다.
06:54네.
06:55그럼 3번은?
06:57여름인가?
06:58여름이겠죠?
07:00네! 선택했습니다.
07:052단계 문제 3번을 선택했습니다.
07:09정답 확인합니다.
07:12세익스피어의 대표적인 희극작품 중 하나죠.
07:15한 네모 밤의 꿈
07:183번 정현동입니다.
07:23아주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07:26한 여름밤의 꿈이고
07:27DJ DOC의 노래는
07:29지나간 그 여름 바닷가에서였고요.
07:31또 1번은 가을하늘
07:322번은 봄나들이
07:33셋 다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07:36탈락자 확인합니다.
07:40정현동입니다.
07:482단계 연속 전원 통보하는 거
07:51굉장히 오랜만인데요.
07:52그럼 생존재를 확인해 볼까요?
07:55여전히 100명입니다.
08:02오늘 백인분들이
08:04되게 만만치 않으신 것 같아요.
08:06그렇죠.
08:07백인분들도 신아름 선수를
08:08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텐데
08:10홍신혜씨 안녕하세요.
08:12네 안녕하세요.
08:13요리연구가 홍신혜입니다.
08:14그러게요.
08:15요리연구 정말 많은 요리
08:16또 공부도 많이 하시고
08:18보양식 추천할 거 있습니까?
08:20일반적으로 보양식 그러면
08:21대부분 기름이 많고
08:23그런 장어나
08:23뭐 이렇게 고기류 같은 거
08:25많이 추천을 하는 편인데요.
08:27근데 좀 아름다운 여성분이시고
08:28그리고 좀 집중력을 요하는
08:30그런 운동을 하시다 보니까
08:31뭐 제철에 나오는 나물 같은 것도
08:33굉장히 좋고요.
08:34그리고 뭐 DHA에 많이 들어있는
08:36등푸른 생선 같은 거 드시면 어떨까
08:38하는 생각이 듭니다.
08:39앞으로 좀 잘 챙겨드시고
08:41파이팅입니다.
08:42감사합니다.
08:46펜싱이 저희가 잘 몰라서 그렇지
08:47다이어트에 굉장히 도움된다면서요.
08:49네 워낙 이제 마스크도 그렇고
08:51네.
08:52온몸을 다 이제 다 막혀 있어요.
08:55그래서 운동을 하면 땀이 정말 많이 나거든요.
08:58저도 그래서 땀을 굉장히 많이 흘리고 있는데
09:01스텝을 좀 가르쳐 주신다면 어떻게 합니까?
09:03보니까 한쪽 발로만 주로 하는 거 같은데
09:05이제 손을 어느 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09:08저는 오른손잡이입니다.
09:09네 그러면 오른발이 앞쪽이고
09:11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09:13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이런 식으로
09:15앞으로 갔다가
09:16뒤로 갔다가
09:17뒤로 갔다가
09:17뒷발은 도와주는 역할만 하고
09:19제가 맞게 했습니까?
09:20네 지금 정확하게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09:23자세는 좋은데 말이죠.
09:29지금 봐주시는 거죠?
09:32한 번 들어가다가 큰일 날 뻔했습니다.
09:36자 이렇게 자신감 있는 또 신아람 선수의 모습이었습니다.
09:39문제에서도 다시 한 번 자신감 있게 풀어주시길 바라면서
09:423단계 문제입니다.
09:431대 100!
09:48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09:50천장화는
09:521번
09:53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09:562번
09:57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09:593번
10:00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10:13자 천장화를 고르는 문제인데요.
10:171, 2, 3번 중에
10:20이게 천장에 그려져 있는 그림 얘기하는 거
10:23아 그걸 저한테 물어보시면
10:26그걸 안되고요.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10:30그럼 찬스를 쓰겠습니다.
10:32찬스 쓰시겠습니까?
10:33네.
10:33좋습니다. 찬스는 100인의 답,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10:36100인의 답
10:37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10:38먼저 1번을 선택한 분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보여주세요.
10:438명이네요.
10:45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0:482번은 11명
10:50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10:543번이 맞네요.
10:563번은 81명
10:571번이 8명
10:582번이 11명
10:593번은 81명
11:013번
11:04다수의 의견을 따라서
11:06저도 3번이라고 생각했는데
11:08맞는 것 같아요. 그렇죠?
11:11네 선택했습니다.
11:17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가는 성격인가 봐요. 확실하게
11:20좀 소심해가지고
11:22소심한 편입니까?
11:24네
11:25아무튼 찬스를 사용했고요. 3번을 선택했습니다.
11:29정답 확인합니다.
11:32천장화는
11:35천장화 무엇일까요?
11:39천지창조 정답입니다.
11:46바티칸 궁전의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그려져 있습니다.
11:49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11:52아테나학당은 바티칸 궁전 내에 서명의 방에 그려진 벽화고요.
11:56최후의 만찬은 산타마리아 그라치의 성당에 그려진 벽화입니다.
12:00자 탈락자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12:0419명 탈락
12:09자 그리고 31번 안녕하십니까?
12:12근로복지공단에 근무하는 김주현입니다.
12:15근로복지공단이라고 저희가 이름은 참 많이 듣습니다.
12:18대표 사업이 뭐가 있습니까?
12:21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를 보호하고
12:23저임금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12:28그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입니다.
12:30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산재보험사업
12:34그리고 근로자 복지사업
12:36산재병원 운영
12:38근로자의 행복한 노후설계를 위한 퇴직연금 사업 등
12:41이런 사람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46감사합니다.
12:46박상철씨 탈락하셨어요.
12:49여기 돌고 있다가
12:51이거 아까 한 번을 생각했는데
12:541번을 누른 거예요.
12:55잘못 누르셨다고요?
12:58신아람씨를 위한 노래를 준비하셨다면서요?
13:00네.
13:13참 예쁘십니다.
13:15참 예쁘십니다.
13:15다음번에는 금메달 확실히 따주세요.
13:18화이팅!
13:23자, 3단계 문제에서 19명이 탈락을 했습니다.
13:26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13:2881명입니다.
13:28적립금은 57만원!
13:35선수촌에서 훈련 중에 잠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13:38그러면 1년 12달 내내 선수촌에서 생활하십니까?
13:42거의 이제 시합을 또 많이 나가기 때문에
13:45한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는 외국에 나가 있는 편이고요.
13:50나머지는 거의 선수촌 안에 있는 편이에요.
13:52편이에요.
13:53아니, 그렇게 밖에 못 나오면 연애 못 하겠어요.
13:56연애 한창 할 나이인데.
13:58그런 거 같아요.
14:00근데 아무래도 운동 선수끼리 만나면
14:02제가 운동을 어떻게 하고 있고
14:05서로 잘 이해를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14:08이해를 잘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14:10근데 일반인 분들은
14:12처음에는 이해하다가도
14:14그게 막 길어지고 계속 못 만나면
14:16저는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14:18이용대 선수와 열애설이 났었는데
14:20왜 그런 게 난 거예요?
14:22그냥 친합니까?
14:23그게 열애설까지도 아니었고
14:25그냥 한 방송에서
14:28이상형을 얘기하는
14:30선수촌 안에서 이상형을 얘기를 하다가
14:32선수촌 안에는 이상형이 없다라고 했는데
14:36이상형 말고 그럼 제일 괜찮은 분이 누구냐?
14:39그래서 제가 이용대 선수다라고 했는데
14:41그게 이상형이다라고 돼서 나가가지고
14:45이용대 선수는 그거에 대한 화답을 해주신다고
14:48신아람 선수 이상형이 박혔습니다.
14:50이렇게 한 게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14:52그냥 그런 거였군요.
14:54이제 다시 문제로 돌아가야 될 텐데요.
14:56즐거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14:57다음 문제입니다.
14:59이제는 숫자가 좀 줄었네요.
15:01그렇죠? 보이시죠?
15:02네.
15:024단계입니다.
15:031대 81
15:09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15:12지난 3월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15:14이것이 유통기한을 넘겨 판매된 식품 1위로 나타났다.
15:19이것은
15:201번
15:20삶은 달걀
15:222번
15:23컵라면
15:243번
15:25우유
15:40유통기한을 넘겨 판매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
15:53유통기한을 넘겨 판매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
15:55남아있는 찬스는 2인의 답과 1인의 답이 있습니다.
15:592인의 답
15:592인의 답
16:002인의 답 찬스입니다.
16:022인 보여주세요.
16:0669번과 88번 두 분입니다.
16:0869번 안녕하십니까?
16:09몇 번 선택하셨나요?
16:103번 우유 선택했습니다.
16:12이유는요?
16:14컵라면은 제가 오래된 거 먹어봤는데 별로 맛이 다르지 않은 것 같고 유통기한도 길 것 같고요.
16:20달걀도 제가 군대에서 있을 때 오래된 거 먹어봤는데 맛이 바뀐 걸 잘 모르겠더라고요.
16:28근데 우유는 조금만 지나도 맛이 바뀌고 유통기한도 짧고 이래서 우유를 선택했습니다.
16:33그렇군요.
16:34군대에서 기한 많이 된 달걀 많이 드셨나 봐요.
16:38군대에 있으면 항상 배고프잖아요.
16:42달걀 같은 거는 배식 나올 때 몰래 주말에 나왔다가 먹고 했습니다.
16:4888번 안녕하십니까?
16:49안녕하세요. 전 1번 선택했습니다.
16:521번 삶은 달걀 이유는요?
16:54지금 3번 같은 경우는 우유는 한창 매스컴에서 유통기한이 길게 팔아도 된다 이런 것 때문에 좀 문제가 됐던 거 보긴 했는데
17:02근데 2번이나 3번 같은 경우는 유통기한이 제품 자체에 인쇄가 돼서 나오는데
17:07달걀 같은 경우는 따로 이렇게 라벨 작업을 해서
17:11좀 판매자분들이, 나쁜 판매자분들이 좀 속여서 얼마든지 팔 수 있는 제품이었지 않았을까 싶어서 1번을 선택했습니다.
17:17속이기가 쉬워서
17:19진짜 찬스 안 썼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17:21왜요?
17:22제가 2번 눌렀어요.
17:23아 그렇습니까?
17:24일단 2번을 피한 걸로 만족이다.
17:26자, 1, 3번 중에는?
17:301번?
17:311번?
17:32네. 일단 판매된 거니까 우유는 유통기한을 다 확인을 하고 살 것 같아요.
17:38그래서 팔지를 못할 것 같아요.
17:41그래서 1번일 것 같아요.
17:45자, 선택을 했습니다.
17:501번과 3번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순간에 1번을 선택했습니다.
17:56결과를 확인합니다.
17:59유통기한을 넘겨 판매된 식품 1위는 과연 무엇입니까?
18:05정답은?
18:11정답이 우유였습니다.
18:13최근 3년간 소비자 위해 감시 시스템에 접수된 내용을 조사한 것입니다.
18:20유통기한이 경과돼서 판매된 식품은 우유가 10.7%로 1위였고요.
18:25기타 음료, 스낵과자, 빵 순으로 유통기한이 지났었습니다.
18:29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18:5126명 탈락!
18:59이거 맞췄으면 정말 쉬운 거였어요. 남은 사람 몇 명 없었는데.
19:04진짜 아깝습니다.
19:07어느 분께 여쭤봐야 될지 모르겠네요.
19:0946번 분 안녕하세요.
19:13근로복지공단에서 잡코디네이터라고 있는데요.
19:15그 업무 하고 있습니다.
19:16만약에 신하로우 선수가 경기 중에 부상을 당하면 산재보험이 가능한 건가요?
19:21현재 프로 같은 경우에는 흥행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대상은 안 되는데 실업선수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19:27아, 그렇군요. 26번 안녕하세요.
19:29안녕하십니까.
19:31인천항방공사에 근무하는 옥여진입니다.
19:33반갑습니다.
19:34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19:35저는 1번 삶은 달걀을 선택했습니다.
19:37정말 삶은 달걀을 선택한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9:40왜 그렇게 선택하셨어요?
19:42컵라면이나 우유 같은 경우에는 상품의 회전률이 높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들 확인을 하고 살 것 같은데
19:48달걀은 또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으니까 확인을 하지 않고 잘 살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19:56저렇게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는데 말이죠.
19:58근데 저게 답이 아니었다면 이런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20:02한현미 씨는요?
20:04아, 네.
20:04아, 예.
20:05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20:071번을요?
20:07예.
20:08삶은 달걀.
20:08기사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
20:11예.
20:11삶은 달걀.
20:12그래가지고 제가 박규선 씨한테
20:14너 틀렸다고.
20:16제가 기사에서 본 적이 있다고.
20:19그리고 또 생각나는 게
20:21우유나 컵라면은 유통기한이 적혀있는데 삶은 달걀 유통기한 적혀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20:27그러네요.
20:27본 적이 계신가요?
20:28예.
20:28저도 못 봤습니다.
20:29예.
20:30그래가지고 1번 했는데 틀렸네요.
20:31죄송합니다.
20:32자, 이번 문제에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분들.
20:3666명이나 탈락을 했습니다.
20:38그럼 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20:3915명입니다.
20:40정립금은 57만원.
20:461대100 함께해 주신 소감 한 말씀 부탁합니다.
20:50일단 너무 긴장돼서
20:53처음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좀 적응될만 하니까 내려가네요.
20:58남은 퀴즈 잘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21:00지금까지 신아람 선수와 함께했습니다.
21:02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1:1015분이 남았습니다.
21:1215분 중에 마지막까지 남는 그 한 명이
21:15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를 갖게 됩니다.
21:20문제 드립니다.
21:21태국의 555, 스페인의 자자자,
21:26브라질의 RS, RS, RS가 뜻하는 것은
21:291번, 화남
21:322번, 웃음
21:343번, 울음
21:48태국과 스페인과 브라질
21:49정답 확인합니다.
21:53555, 자자자, RS, RS, RS, RS
21:58정답은 2번, 웃음입니다.
22:04주로 문자나 채팅에서 쓰이는데
22:07태국어로 O가 하구요
22:09스페인어로 J, A 역시 하로 발음이 되구요
22:12브라질의 포르투갈어에서는
22:14R, I, R이 웃음
22:16또 S, O, R, R, I, R이 미소를 뜻합니다.
22:21그래서 그 두 가지를 번갈아 쓰면
22:22우승과 미소를 뜻한다고 합니다.
22:25탈락자 확인합니다.
22:307명 탈락
22:367명이 탈락을 했는데
22:38우리 27번 분 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22:411번 선택했습니다.
22:42역시 1번을 선택하셨군요.
22:45왜요?
22:46예전에 스페인 친구가 있었는데
22:48화났을 때 자자자 그랬던 것 같거든요.
22:51그래서
22:52스페인 친구가?
22:53제가 잘못 알아들었던 거였습니다.
22:55그 친구 좋아했던 건가 봐요 사실은.
22:57그러게요 제가 그분의 마음을 못 읽었네요.
23:007명 탈락했습니다.
23:01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23:03이제 8명 남았습니다.
23:11아직은 누가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3:14한 문제 더 풀어보죠.
23:16문제 드립니다.
23:18지난 3월 우정사업본부는
23:20영원우표를 발행했다.
23:22나중에 요금이 오르더라도
23:24구입했을 당시에
23:25국내 규격 보통 우편요금으로
23:27사용할 수 있는 우편데
23:29그 첫 번째 모델은
23:301번
23:31야구선수 최동원
23:332번
23:34수영선수 조오련
23:363번
23:37마라톤선수 손기정
23:50첫 번째 모델
23:52첫 번째 모델
23:53정답 확인합니다.
23:55영원우표의 첫 번째 모델
23:58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24:03정답은 1번입니다.
24:05야구선수 최동원
24:07정답은 1번입니다.
24:088분이 남아있는데요.
24:10탈락자 과연 몇 명일까요?
24:218명 모두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24:25자 이렇게 해서 이번 도전에서
24:27최후의 1위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4:29백인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4:395천만 원에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24:43나와주세요.
24:51안녕하세요.
24:545단계
24:57구호가 짧게 5단계입니까?
24:59반갑습니다.
24:59정말 서태화 씨를 보면 영화 친구가 떠오를 수밖에 없어요.
25:04아 그러게요.
25:05익숙하시죠?
25:05언제까지 계속 친구를 가지고 말씀하실지 모르겠는데
25:09계속 친구를 가지고 지금 말씀 많이 해 주십니다.
25:11요새는 요리사라는 다른 이름도 생겼으니까요.
25:16요리사
25:17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요리하는 거를
25:19그래가지고 요즘은 요리 프로그램도 하고 있고요.
25:23그 얘기는 또 잠시 후에 다시 해보고요.
25:24퀴즈 프로그램도 평소에 즐겨보신다고 들었습니다.
25:27네. 퀴즈 프로그램 굉장히 즐겨보고 있습니다.
25:29제가 혼자서 집에서 맞춰보고
25:31그 다음에 뭐 같이 풀기도 하고
25:33저걸 왜 틀렸을까 이렇게 막 지적도 하면서
25:37댁에서 보실 때는
25:38네.
25:39늘 우승을 하셨나요?
25:41아니죠.
25:41네.
25:42그래서 제가 오늘 목표를 5단계로 잡았습니다.
25:44아 해보니까 5단계 정도면 잘 가는 거다?
25:46네.
25:47좋습니다.
25:47네.
25:48그렇다면 서태화 씨의 실력을 지금부터 여러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5:51시작합니다.
25:521대 100!
25:57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25:58현재 우리나라 프로야구 구단의 연고지가 아닌 곳은
26:041번
26:06패티김의 아름다운 네모에서 네모에서 사르렵니다.
26:102번
26:11최성원의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네모 푸른 밤
26:163번
26:17조용필의 돌아와요 네모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26:34일본은 어디인가요?
26:37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사르렵니다.
26:40노래를 한번 넣어서 불러보신다면
26:42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사르렵니다.
26:48오우 노래 목소리가 좋으셔서 노래가 참 좋으세요.
26:502번은요?
26:532번은 사연이 깊은 장소죠.
26:57고향이기도 한 제주.
26:59오 고향이십니까?
27:01네.
27:01떠나요 둘이서
27:03모든 걸 훌훌 버리고
27:063번은요?
27:09저기도 굉장히 사연이 깊은 데죠.
27:12사실은 고향을 제주도라고 그랬지만 태어난 데는 부산이에요.
27:16너무 어릴 때 제주도로 이사를 가서 저는 어릴 때 친구가 있는 곳을 고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주가 고향인데요.
27:25부산은 태어난 곳입니다.
27:26돌아와요 부산항에.
27:28자 그렇다면 문제의 답은?
27:29당연히 2번이죠.
27:31제주에서는 야구팀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27:34네.
27:35선택을 했습니다.
27:40참 조심스럽게 선택을 하셨습니다.
27:43자 1단계 문제입니다. 정답 확인합니다.
27:45프로야구 구단의 연고지가 아닌 곳은?
27:49뭘까요?
27:512번 정답입니다.
27:571번은 서울, 2번은 제주도, 3번은 부산이었습니다.
28:02서울과 부산엔 모두 프로야구 구단이 있고요.
28:052번 제주도에는 아직 없습니다.
28:07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28:11새벽 탈락
28:1548번 분 안녕하십니까?
28:18안녕하십니까?
28:19전 정리수나 컨설팅협회 남현정입니다.
28:22반갑습니다.
28:23몇 번 선택하셨나요?
28:241번 선택했어요.
28:26왜요?
28:27제가 긴장을 좀 해서 그런지 가수 이름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요.
28:32아름다운 그냥 강산이라고 생각을 해서 실수를 했던 것 같습니다.
28:36강산은 야구단이 없죠.
28:39정리를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28:42저희에게 좀 짧게 팁을 주신다면 뭐가 있을까요?
28:45기본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정리에 있어서 버리기예요.
28:49내가 불필요한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을 지어서 버리는 것을 조금 더 먼저 하시면 정리하는데 좀 유용하게 더 다가갈 수 있을
28:56것 같습니다.
28:57그런데 뭔가 버리려고 보면 말이죠. 꼭 언젠가 한번 다시 쓸 것 같단 말이에요.
29:01그러니까요. 저도 못 버려요.
29:02못 버리십니까?
29:03네. 정말 못 버리는데 옛날에 무슨 깡통 같은 것도 못 버려요.
29:07그래서 계속 그렇게 싸놓고 집에 아직도 굉장히 많아가지고 처치곤란입니다.
29:11언젠가 분명히 안 쓸 게 분명한데도
29:13지금 한 3년째 안 쓰고 있어요.
29:15저희가 방문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9:18알겠습니다.
29:18감사합니다.
29:191단계 세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29:21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29:2297명입니다.
29:23정리금을 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29:30요즘 정말 프로그램 하셔서 서태화 씨를 배우가 아니라 요리사로 아는 분들도 많아요.
29:35그러게요.
29:37참 큰일 났습니다.
29:38그런데 정말 취미로 하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전문가 같으세요?
29:42아직 전문가까지는 아니고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취미라 지금 하고 있는데 그걸 잘 봐주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29:53그렇지 않아도 전문가에 조금 더 가까이 가려고 조리사 자격증 시험도 봤어요.
29:59그러셨군요.
29:59필기는 합격했습니다.
30:01네.
30:01조금 이따 실기를 봐서 양식 조리사 자격증을 딸 생각입니다.
30:06그럼 정말 전문가가 되는 거네요?
30:08가까이 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30:09요리 중에 특히 자신 있는 게 국수 요리라고 하던데
30:12네.
30:13왜 하필이면 국수인가요?
30:14제가 워낙 국수도 좋아하고요.
30:17네.
30:17그다음에 국수는 정말로 무궁부진하게 메뉴가 나올 수 있는 분야거든요.
30:23그래서 집에서 뚝딱쿵딱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싹 만들어서 먹으면 되는 그런 음식이라
30:29집에서 저는 뭐 하루에 3끼를 다 국수 요리로만 해서 먹을 때도 있고요.
30:33또 그 소리 있잖아요.
30:35먹을 때.
30:35하는 소리.
30:36네.
30:36이게 정말 묘미 아닙니까.
30:38국수에.
30:39그러면 정말 쉬운 면 요리 하나 추천해 주세요.
30:42봄이니까요.
30:43네.
30:43약간 새콤하게 그냥 집에 있는 라면으로 할 수 있는 거.
30:47어떻게요?
30:48냉라면 샐러드를 하면 굉장히 좋거든요.
30:51봄에 이제 충분증도 없애고.
30:54라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굽니다.
30:56그다음에 요즘에.
30:57라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고요?
30:59네.
30:59찬물에 헹궈 놓고요.
31:00네.
31:00요즘에 좋은 채소들 있잖아요.
31:02집에 있는 거는 냉장고에 있는 거나 뭐 자기가 좋아하는 채소들을 씻어 놓고.
31:06아무거나.
31:07아무거나.
31:07네.
31:08그다음에 식초와 그다음에 레몬즙 동량으로 놓고.
31:12네.
31:13그다음에 설탕은 설탕 대신 유자청을 쓰는 게 좋아요.
31:18향도 좋고.
31:19유자청.
31:20향은 식초와 레몬즙에 4분의 1 분량.
31:22넣고.
31:23간장 조금.
31:24비벼서 드시면 돼요.
31:26저는 그냥 사먹을게요.
31:28저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습니다.
31:30네.
31:31홍신혜 씨.
31:32네.
31:32이 정도면 쉬운 건가요?
31:35네.
31:35재료를 그 정도 가지고 맛을 낼 수 있다고 되게 자신만만하게 얘기를 해서 굉장히 의아하고요 일단은.
31:41이 정도면 굉장히 쉬운 편이긴 한데요.
31:43네.
31:43요리를 하는 양이나 횟수나 시도 이 자체로 따지면 정말.
31:47호텔 칠성급 총주방장급이거든요.
31:51그런데.
31:52네.
31:52결과물을 놓고 따져본다고 하면 그냥.
31:56제 미칩니다.
31:57네.
31:57굉장히 비판적이세요.
31:59당연하지.
31:59전문가고.
32:00네.
32:01그래도 너무 비판하니까.
32:03아니요.
32:04제가 한 수 배우고 있습니다.
32:05그렇습니까?
32:06아 그렇군요.
32:07제 스승님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접고 들어가야 됩니다.
32:10아유 예 알겠습니다.
32:12자 하지만 퀴즈에서는 스승과 제자가 아닙니다.
32:14그럼요.
32:152단계 문제입니다.
32:161대 97.
32:212만원 문제입니다.
32:23소설에서 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소설을 네모 소설이라고 한다.
32:30네모는 1번.
32:32그림을 잘 봐주십시오.
32:342번.
32:363번.
32:39네.
32:40여러분 풀어주십시오.
32:52어떻게 2단계부터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낼 수가 있어요?
32:55아 그렇습니까?
32:571, 2, 3번이 뭡니까?
32:58한번 읽어보신다면.
32:59액자 소설이라고 한다.
33:01소설에서 이야기 속에 있는 소설을 부채 소설이라고 한다.
33:05그러니까 병풍 소설이라고 한다.
33:072번이 아닌 거는 확실하고요.
33:092번은 아니다.
33:111번 아니면 3번 같습니다.
33:13근데 뭐 이야기 속에 그러니까 액자가 뭐 속에 뭘 담는 거잖아요.
33:18근데 병풍도 속에 있는 걸 펼치는 거잖아요.
33:22아 그러고 보니까 부채도 이렇게 펼치는 거구나.
33:25아 그러네.
33:27아 고민입니다.
33:292단계부터 이거 찬스를 써야 될지 그냥 소신대로 그냥 가야 될지 쓰겠습니다.
33:35찬스 쓰겠습니다.
33:36좋습니다.
33:36첫 번째 찬스를 사용합니다.
33:38네.
33:38100인의 답, 2인의 답, 1인의 답이 있습니다.
33:41100인의 답 쓰겠습니다.
33:42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33:431번을 선택한 분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33:45보여주세요.
33:4888명.
33:49그냥 갈 걸 그래요.
33:51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33:542명.
33:55박효선 씨 포함해서.
33:56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34:00분홍색은 7명.
34:02괜히 썼네요.
34:04찬스를.
34:06마음의 평화를 얻으셨지 않습니까?
34:08네 맞습니다.
34:08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34:10자.
34:111번.
34:121번.
34:13선택했습니다.
34:182번을 선택한 두 명 혹시 누군지 보셨습니까?
34:21아니요. 못 봤어요.
34:22박규선 씨와 박상철 씨 두 분이거든요.
34:251번 문제.
34:27박상철 씨가 맞느냐 아니면 서태화 씨가 맞느냐.
34:30정답 확인합니다.
34:32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소설.
34:381번.
34:39액자 소설.
34:44그렇습니다.
34:45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소설을
34:47구조가 마치 액자 모양과 같다고 해서 액자 소설이라고 부릅니다.
34:56박상철 씨.
35:02박상철 씨.
35:04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소설이라니까 액자 소설은 좀 안 맞을 것 같아서 그래도 부채라면 좀 듣기가 좋아서 했습니다.
35:13그냥 어감이 좋아서.
35:14네. 어감이 좋았고요.
35:15이제 좀 가린다는 느낌.
35:17뭐 그런 거.
35:18네.
35:18훌훌 틀고 싶네요.
35:20더워요.
35:21더워.
35:22네.
35:23박규선 씨.
35:24네.
35:24박규선 씨는 왜 부채 소설을 골랐습니까?
35:26예전에 부채에 이렇게 글이 써져 있는 걸 봤어요.
35:30네.
35:30그래서 하나씩 펴가면서 읽더라고요.
35:33그래서 아 이거다 그래서 부채 소설을 적었는데 눌렀는데 이게 액자 소설이더라고요.
35:39그렇군요.
35:39박규선 씨 비트박스 준비했다면서요?
35:42네.
35:42잘 안 맞춰봤지만 현민이 형이 스크래치를 하고요.
35:46네.
35:46제가 한번 비트박스를 해가지고 분위기를 살짝 한번 높여보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35:50부탁합니다.
36:10정말 화면 안 보고 소리만 들은 분들은 정말 윤문식 씨인 줄 아셨을 거예요.
36:14자 이렇게 해서 아홉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36:18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36:1888명입니다.
36:20적립금은 21만 원.
36:25네.
36:26서태화 씨는 참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36:28배우시기도 하고 이제는 요리사이기도 하지만 원래는 성악가였다고요.
36:33아 예예.
36:34전공은 성악을 했습니다.
36:36얼마큼까지 전공을 하셨는데요?
36:38유학 가서 석사까지 받았습니다.
36:40혹시 어느 학교였습니까?
36:42네.
36:42나타났는데.
36:43굉장히 유명한 학교 아닌가요?
36:44그렇죠.
36:44줄리아도 하고 쌍벽을 이루는 학교죠.
36:46아니 그런 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셨는데 성악을 안 하셨네요?
36:52아 성악을 그렇죠.
36:53직업으로 성악을 안 삼은 거죠.
36:56네.
36:56예예예.
36:57왜요?
36:59아 그러게요.
37:00주위에 성악하는 친구보다도 영화하는 친구들이 더 많아가지고요.
37:03아 그래서 정말 영화는 어떻게 시작하시게 된 겁니까 처음에?
37:07그 친구의 곽경택 감독하고 거의 걸어서 한 5분 정도 거리에 살았어요.
37:13뉴욕에서요?
37:13네 뉴욕에서요.
37:14그래서 그 친구 학교 수업에 분장 모델도 해주고 그 학교 수업으로 단편영화 찍을 때 배우로도 해주고 하다가 우연히 어떻게 하다
37:23보니까 이렇게 왔어요 지금까지.
37:25아 근데 정말 성악을 그렇게까지 전공을 공부를 하셨으면 안 한 게 제 생각에는 혹시 잘 못해서 안 하신 게 아닌가.
37:34하하하하
37:35하하하하
37:35네 그렇죠.
37:38하하하하
37:40하하하하
37:40하하하하
37:41아니 그럼 얼마나 못하는지 저희가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37:45하하하하
37:54하하하하
37:57하하하하
37:58하하하하
38:03하하하하
38:04하하하하
38:17하하하하
38:18하하하하
38:19하하하하
38:20하하하하
38:21하하하하
38:23하하하하
38:23하하하하
38:23하하하하
38:24하하하하
38:24하하하하
38:25하하하하
38:25하하하하
38:25하하하하
38:27아 떨려
38:29마무리 잘하셨습니다
38:32문제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38:333단계인데요
38:34이제 목표하실 5단계까지는 3문제밖에 안 남았습니다
38:37풀어볼까요?
38:40네
38:40좋습니다
38:401대 88
38:453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38:47가장 관계 깊은 악기는
38:501번
38:51에두아르 마네의 그림
38:54네모 부는 소년
38:552번
38:56신경숙의 소설
38:58네모가 있던 자리
39:003번
39:01산울림의 노래
39:02네모로 오토바이를 타자
39:05여러분 풀어주십시오
39:16제가 생각하기로는
39:19에두아르 마네의 그림은
39:22피리부는 소년 같고요
39:24쥐를 몰아내던
39:25그 다음 신경숙의 소설은
39:28제일 제가 잘 모르는데
39:31이 세 가지 중에
39:32풍금이 있던 자리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39:35산울림의 노래는 제가
39:39굉장히 어릴 때
39:41왜 저걸로 오토바이를 타지라는 의문을 가졌던 것 같아요
39:44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39:46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39:47그래서 왜 오토바이를 타자 그랬지 기타로
39:49그래서 2마이너 그러면 기타잖아요
39:53기타 코드 2마이너니까
39:553번
39:57산울림의 노래
39:58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40:01네 산퇴겠습니다
40:06정말 떨리는군요
40:08참 자신있게 말씀하시면서도 떨고 계십니다
40:12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40:17자 1, 2, 3번
40:18정답은
40:213번 정답입니다
40:28문제의 그림은 기타의 코드 그림이었습니다
40:30그리고 1, 2, 3번은 다 정확하게 말씀하셨어요
40:33아 그래요?
40:33피리 부는 소년
40:34풍금이 있던 자리
40:35그리고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40:37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40:39탈락자 확인합니다
40:4976번 안녕하세요
40:51네 저는 제11회 복사꽃선녀선발대회에서
40:55우정상을 수상한 강은주입니다
40:58반갑습니다
40:59영덕의 자랑을 해주신다면?
41:02저희 영덕은 산과 바다로 둘러싸여있고
41:0650천의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가 있어
41:10굉장히 청정지역입니다
41:12그리고 송이, 대게, 복숭아 등
41:15다양한 음식들을 맛보실 수 있으니
41:17많이들 놀러오셨으면 좋겠습니다
41:20감사합니다
41:20자 그러면 생존자를 확인해볼까요?
41:23여전한 명입니다
41:24정답은 42만 원
41:31박경택 감독하고 동갑이라면서요?
41:35네
41:35정말로 한 10살은 더 어려 보이시거든요
41:37혹시 서태화 씨만의 동안 비법이 있습니까?
41:41동안 비법이요?
41:42뭐 그런 건 없고요
41:43그냥 일단은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41:46마음을 편하게?
41:47네
41:47뭐 더 노력하십니까?
41:48마음을 편하게 먹기 위해서?
41:49아니요 그냥 단순하게 지내면 되는 것 같습니다
41:51어리게 봐서 생긴 그런 에피소드들도 있습니까?
41:54뭐 그렇게 봐서 생긴 에피소드는 없고요
41:58캐스팅에서 어린 줄 알고 캐스팅했다가
42:00나이가 많다고 잘린 적은 많습니다
42:02아 그래요?
42:03훨씬 어린 배역을
42:05혹시 어떤 영화인지 말씀해 줄 수 있습니까?
42:08아니요 영화보다도 그런 건 드라마 쪽이 많습니다
42:10드라마? 뭐였나요?
42:11그거는 좀 말씀드리기가 어렵고요
42:13두루두루 있습니다
42:15두루두루?
42:15여러 건이었나 봐요
42:17하지만 오늘은 그 연배에 걸맞는 상식을
42:21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42:22네
42:224단계입니다
42:231대 81
42:28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42:30일본의 라면 종류를 부르는 말이 아닌 것은
42:351번 시클라멘
42:382번 시요라멘
42:403번 쇼유라멘
42:43여러분 풀어주십시오
42:55저한테 그냥 보너스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42:57정말 저는 몰라도 서퇴하시면 할 것 같습니다
42:59아예 그냥 전문가답게 설명을 쭉 해주세요
43:02네 일단 3번 쇼유라멘은 일본 라면 종류 중에 간장을
43:08간장 소스를 베이스로 해서 국물에다가 간장을 타서 먹는 라면이고요
43:12시요라면은 굉장히 맑게 국물에다가 소금을 타서 먹는 라면이고요
43:17시클라멘은 모르겠습니다
43:19저는 자전거로 배달하는 라면인지
43:22그래서 아닌 것은 시클라멘입니다
43:26네
43:27오늘의 요리 오늘은 전문가 서퇴하 씨를 모셨습니다
43:30오래간만에 안 떨고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3:34정말 차분하게 말씀하십니다
43:35선택해 주십시오
43:36맞죠 1번?
43:381번 선택해 주십시오
43:43정말 안 궁금한 정답 확인입니다
43:45그래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43:47일본의 라면 종류를 부르는 말이 아닌 것은
43:53시클라멘 정답입니다
43:59시클라멘은 풀의 이름이었습니다
44:01시클라멘 속 앵초과의 여러 해살이 풀을 부르는 말이었습니다
44:06말씀하신 대로 시요라면은 소금으로 맛을 낸 라면
44:09쇼유라면은 간장으로 맛을 낸 라면이었습니다
44:12탈락자 확인합니다
44:19여유가서 이래요
44:23의외로 많으시네
44:2589번 분 안녕하세요
44:27수원에 세운 주부 백진숙입니다
44:30반갑습니다
44:31요리를 많이 하셔도 일본 요리는 잘 안 하게 되죠
44:34네 일본에 가보긴 했는데요
44:37우동도 먹었고 다 먹어본 것 같은데
44:42시클라멘하고 시요라면 중에 고민하다가
44:46좀 시큼털털한 맛이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싶어서
44:49아
44:49네
44:51그랬군요
44:52쇼유라면은 드셔보셨고요?
44:54네 라면 전문점에서 먹어봤습니다
44:56아 그러니까요
44:57쇼유라면은 많이들 드셔보셨을 것 같습니다
44:59자 4단계 문제까지 풀어봤습니다
45:02그러면 생존자 확인합니다
45:0366명입니다
45:04독립금은 117만원
45:11배우시기도 하고 요리도 잘하시고
45:13노래도 기가 막히게 하시고
45:15그런데 아직 결혼은 안 하셨어요
45:17계획을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45:19뭐 항상 생각은 있지만 어떻게 잘 뜻대로 안 되더라고요
45:23어떤 여자 찾으십니까?
45:25요리를 좀 싫어하는 여성분?
45:29대신 제가 싫어하는 게 또 있어요
45:31네
45:31설거지
45:32아 싫죠?
45:32설거지는 정말 싫어해요 제가
45:33요리는 음식 하는 건 싫어하면서
45:35설거지를 좋아하시는 분은 굉장히 잘 맞을 것 같습니다
45:39그러니까 서태화씨와 결혼하실 여자분께서는
45:44절대로 요리할 걱정은 안 해도 되겠군요
45:46네 그거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
45:47참 전 이런 이상형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45:50자 오늘 서태화씨 지금까지 문제도 상당히 잘 풀고 계시고요
45:54좀 운도 좋았어요
45:55그러게요
45:56쉽게 알 법한 문제가 나오기도 했고요
45:58과연 5단계
45:59드디어 말씀하신 5단계인데
46:01제 목표입니다
46:02어떤 문제가 나올까요?
46:041대 66
46:085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46:10지난 3월 여배우이자 행위예술가인 틸다 스윈튼은
46:15뉴욕 현대미술관의 유리상자 안에서
46:18평화주의를 상징하는 네모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46:22네모는 1번 목욕하기
46:252번 TV보기
46:283번 잠자기
46:42평화주의를 상징하는 퍼포먼스니까
46:45좀 평화스러운 거
46:46그런 거를 생각해 봤을 때는
46:49잠자기 같은데요
46:53목욕하기는 TV보기는 아닌 것 같고
46:56정말로 들어본 적이 없는 이 내용이라
47:00제가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습니다
47:03두 번째 찬스를 쓰겠습니다
47:06남아있는 찬스는 2인의 답과 1인의 답입니다
47:10제가 이분들의 직업을 여쭤볼 수는 없는 거죠
47:12지금 여쭤볼 수는 없습니다
47:15아니 미술하시는 분이 계신가 해서
47:17네 그러면 2인의 답 선택하겠습니다
47:202인의 답 찬스입니다
47:222인을 보여주세요
47:2520번과 81번 두 분입니다
47:27먼저 20번 안녕하십니까
47:29안녕하십니까
47:30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근무 중인 한규성입니다
47:32반갑습니다
47:33반갑습니다
47:34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7:34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47:36이유는요
47:37저 보기 세 가지 중에서 가장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행동을
47:42잠자기라고 생각해서 3번 잠자기를 선택했습니다
47:45네 81번 안녕하세요
47:47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대학원 입학 예정인 김정원이라고 합니다
47:52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7:53저는 1번 선택했는데요
47:551번 목욕하기
47:57네 1번 목욕하는 건 어쨌든 옷을 입고 할 수는 없잖아요
48:02네
48:02옷을 벗고 해야 되는데 옷을 벗는다는 건 왠지 무장해제 같은 느낌이 들어서
48:091번을 선택했는데요
48:11유학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뭘 공부하러 가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48:15네 저는 음악 인류학 공부하고 있습니다
48:17미술 좋아하세요 81번 분
48:19네
48:20네
48:20그래서 저 미술관에 가보기도 했었는데요
48:24거기서 퍼포먼스를 여러 번 보긴 했는데
48:27아무튼 제 이유는 그러니까 무장해제 같아서 목욕하기로 했습니다
48:33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미술과 음악도 같은 예술이잖아요
48:37그렇죠
48:37엔지니어링을 전공하신 분보다는
48:40그래도 같은 연관성이 있는 예술 전공하신 분의 말을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48:451번 선택하겠습니다
48:47자 선택했습니다 1번
48:54찬스를 통해서 두 사람과 대화를 해보고 나온 답입니다
48:58네
48:59과연 정답은 무엇입니까
49:02아 떨려
49:04평화주의를 상징하는 퍼포먼스인데요
49:07정답은
49:09아
49:16정답은 3번 잠자기였습니다
49:19아 예
49:20아마도
49:22네
49:22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행위예술이라고 합니다
49:25아 참 일리 있게끔 설명을 해주셨는데
49:29답과 답은 아니었습니다
49:31잠자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합니다
49:33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49:43자
49:49자 우리 찬스를 통해서 함께 작별하게 된 81번 분
49:53서태원 씨께 하고 싶으신 말씀 있다면
49:56아
49:57저는 성악 전공하신 거 알았고요
50:00네
50:00그래서 영화배우 하시는 게 성악하신 경력이 도움이 되셨을 것 같아요
50:05어쨌든 퍼포밍 아트니까
50:08네
50:09앞으로 많은 작품에서 뵀으면 좋겠습니다
50:12감사합니다
50:12네 감사합니다
50:13네 감사합니다
50:2020명이 넘게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50:22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50:2343명
50:24정립금은 117만원
50:30오늘 함께해 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50:32아 정말 이 자리에 서니깐요
50:34굉장히 떨리고 소심해지고 그러는데
50:37좀 더 이제는 공부도 다른 분야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0:41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43자 지금까지 배우 서태원 씨와 함께했습니다
50:45고맙습니다
50:51자 아직 많은 분들이 남아있습니다
50:5443명이니까요
50:55이분들이 최후의 1인이라는 명예와
50:59117만원이라는 정립금을 모두 걸고
51:01계속해서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51:03문제 드립니다
51:04이곳에서는 약 2만 5천여 개의 도로와
51:07수천 개의 광장을 알고 있어야
51:09택시기사 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51:12이곳 택시기사들의 경우
51:14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의 크기가
51:16일반인보다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는데
51:19이곳은
51:201번
51:21뉴욕
51:232번
51:24런던
51:253번
51:26파리
51:37우선 이 문제 정답을 확인하겠습니다
51:40수천 개의 광장
51:42정답은
51:452번 런던입니다
51:51런던
51:52런던은 택시 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준비 기간만
51:543년 가량 소요되고요
51:56런던의 차아링 크로스 역을 기준으로
51:58반경 약 10km 이내의 모든 길과 건물의 입주 내역을
52:03상세히 알고 있어야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52:06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52:1827명 탈락
52:23홍신혜씨
52:24네
52:25몇 번 선택하셨어요?
52:26저 3번 파리 했습니다
52:27왜요?
52:28런던인가 파리인가 되게 헷갈렸었는데요
52:32그 광장이라는 단어에서
52:34파리 쪽이 훨씬 가깝지 않나 싶어서요
52:37자 이번 문제 20명이 넘게 탈락을 했습니다
52:39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52:4016명입니다
52:41정리금은 그대로
52:42117만원
52:48자 아직도 16분이 남아있습니다
52:51다음 문제 드립니다
52:52있는 동물은
52:551번
52:56응애
52:562번
52:59으앙
53:003번
53:01엉엉
53:13재미있는 문제입니다
53:15응애
53:16으앙
53:17엉엉
53:17정답 확인합니다
53:19저 셋 중에 하나는 분명히 있는 동물입니다
53:22과연 무엇일까요?
53:25정답은
53:26정답은 1번
53:27응애
53:34응애는 거미강, 진드기목, 협각강, 중기문목 등의 절지 동물을 통틀어 잃은 말입니다
53:41몸의 길이가 1에서 2mm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은 동물입니다
53:45응애가 있는 동물이었습니다
53:48탈락자 확인합니다
53:52네 명 탈락
53:53네 명 탈락
53:57현민씨
53:58네
53:58몇 번 선택했어요?
54:00저는 3번 엉엉 선택했습니다
54:02이유는요?
54:04어디에서 엉엉 부리새라고 들어본 것 같아요
54:06엉엉 부리새, 부엉, 부엉이과 종류의 엉엉이라고 있는 줄 알고
54:11응애는 말도 안되는 줄 알았습니다
54:13진짜
54:14그래 말이에요
54:15근데 응애라니요
54:16희한하네
54:18네 명이 탈락했습니다
54:20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54:21이제 12명입니다
54:27자, 12분
54:29찬스에서 도움을 주셨던 분도 아직 남아있고요
54:32다음 문제 드립니다
54:34빅토르 위고의 시 어린아이 중 터키 군대가 지나간 곳은 모든 게 폐허와 멸망
54:40그러나 파란 눈동자의 소년, 그 그리스 소년은 말 안 해
54:43다음에 소년이 한 말은
54:461번
54:47나는 화약과 총알을 원한다고
54:502번
54:50나는 오보여와 심벌즈를 원한다고
54:543번
54:55나는 꽃과 과일을 원한다고
55:09과연 이 소년 다음에 무슨 말을 했을까요? 확인합니다
55:12파란 눈동자의 소년, 뭐라고 했죠?
55:15정답은
55:171번입니다
55:241829년 작품입니다
55:26동방 시집에 실린 시로
55:27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동심과
55:29인간의 회복을 갈망하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55:32탈락자 확인합니다
55:3810명 탈락
55:44이번 문제에서 10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55:46그럼 이제 남은 생존자 과연 몇 명일까요?
55:48이제 2명 남았습니다
55:502명 남았습니다
55:562분만 남았습니다
55:58이 2분 중에 과연 최후의 1인에 등극할 분이 있을까요?
56:01문제 드립니다
56:02속담
56:04개구리 삼킨 뱀의 배는 어떤 사람을 이루는 말일까?
56:081번
56:08거짓말쟁이
56:102번
56:11게으름쟁이
56:133번
56:14고집쟁이
56:26과연 정답이 밝혀질 때 두 분이 어떤 표정을 짓게 될까요?
56:31정답 확인합니다
56:32어떤 사람을 이루는 말입니까?
56:36정답은
56:383번
56:39고집쟁이
56:44보기와는 달리
56:46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말입니다
56:49과연
56:51정답자가 있을까요?
56:52탈락자 확인합니다
56:55최후의 1인 탈색
57:0058번 안녕하세요
57:02어떻게 맞췄습니까?
57:04일단은 개구리 삼킨 뱀의 배라고 했는데
57:06일단 뱀은 원래 개구리를 잡아먹는 동물이잖아요
57:10그렇죠
57:10그러니까 일단 고집쟁이 같은 경우는
57:13자기가 하려는 걸 계속하는 거니까
57:15이제 뱀이 개구리를 잡아먹는 건
57:18자연스러운 행위인데
57:19그걸 이제 계속해서 한다고
57:22그렇게 유추해 봤습니다
57:24나름 논리적이었네요
57:25네
57:26오늘의 최후의 1인 김병철씨가
57:27정립금
57:28117만원을 획득했습니다
57:30축하합니다
57:331대 100 시청자 퀴즈
57:351대 100 시청자 퀴즈
57:36음식을 오래 잘 씹어먹음을 이루는 속담
57:39동방사기 네모 먹듯해서
57:41네모는
57:421번 가래떡
57:442번 민절미
57:463번 시루떡
57:49이제 씻어내게 되는 거지
57:51살짝 귀찮더라도
57:53건조한 마음은
57:55수분 없어
57:55욕조에 담궈놔도
57:57뜨거울 정도로
57:58내 맘을 떼우던 넌 없는 거잖아
58:01한 끼 가득한 내 맘을
58:03채우던 물도 끈 거잖아
58:05너 내 말
58:09워저웨이
58:11너의 입술로
58:14너의 일함도
58:16그날 지우고
58:25워저웨이
58:27워저웨이
58:33워저웨이
58:35이번 주 미래엔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바이네르 QNET MBA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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