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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5천만원이면 불꽃이란 도전이 시작됩니다.
00:09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100
00:14오늘의 첫번째 도전자입니다. 나와주세요
00:20안녕하세요. 어서오십시오.
00:24네 안녕
00:25네 안녕하십니까 알렉스입니다.
00:27하지만 죄송합니다. 상금은 제가 타가도록 하겠습니다.
00:31화이팅!
00:36알렉스씨 정말 만능 엔터테이너잖아요.
00:38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MC 그리고 요리까지
00:43어떤게 좀 쉽고 어떤게 좀 어렵습니까?
00:45쉬운건 없는거 같아요.
00:46대신 좀 익숙한거는 좀 존재하는데요.
00:50요새는 MC 이렇게 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만나 뵙고
00:54얘기 나누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00:55근데 확실히 이 자리도 되게 좀 탐나긴 해요.
00:58아 이 자리?
00:58네.
00:59올 때마다 느끼는건데 참 되게 탐나는 자리이긴 합니다.
01:03왜들 그렇게 욕심을 낸지 모르겠습니다.
01:06아 저만 그런게 아니죠?
01:08많이 욕심내요.
01:09얘기 듣자 하니까 예심을 굉장히 잘 봤다고 들었어요.
01:13고득점이라던데요.
01:14고득점이라고 말씀을 해주시긴 했는데
01:16잘 모르겠어요.
01:18그 운이 이제 본반까지 이렇게 좀 이어질지는
01:21좀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23네.
01:23오늘 또 여러분이 보시는 알렉스씨와 다른 모습을 알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01:29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알렉스씨의 퀴즈를 시작하겠습니다.
01:321대 100!
01:361단계 만화 문제입니다.
01:39지난 3월 30일 2013 프로 네모 정규 시즌이 개막했다.
01:45네모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주인공은
01:471번
01:49그림을 잘 봐주시고요.
01:512번
01:533번
01:55여러분 풀어주십시오.
02:09자 제가 누르면 되는 거죠?
02:11말씀 먼저 하셔도 됩니다.
02:12네.
02:12지난 3월 30일 2013년 프로 야구죠.
02:16제가 알기론 야구인데 농구는 아니겠죠.
02:19야구.
02:21네 선택했습니다.
02:25자 1단계 문제입니다.
02:27정답 확인합니다.
02:31설마
02:362번 정답입니다.
02:40어우 깜짝이야.
02:44자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를 확인하겠습니다.
02:48정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02:516명 탈락
02:55후배 가수죠.
02:57오로라의 윤희양.
02:58네네.
02:59안녕하세요.
03:00안녕하세요. 오로라 윤희입니다.
03:01반갑습니다.
03:01몇 번을 선택하셨어요?
03:03얼마 전에 서장훈 선배님 은퇴식에 제가 공연을 갔었어요.
03:07그러셨어요.
03:08보자마자 그냥 1번을 누려버렸네요.
03:10농구로.
03:11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우리 윤희양의 친구들 누가 제일 심하게 놀릴 것 같습니까?
03:16아영이요.
03:17아영씨가.
03:18저번에 2단계에서 떨어져서 제가 한 석 달 놀렸거든요.
03:24저거 한 1년간인데요.
03:27저거 1년이에요.
03:271년인데요 저거.
03:29나 어떡해.
03:30자 32번 안녕하십니까.
03:32성형외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혜진입니다.
03:352번을 누르려고 했는데 3번이 눌러졌습니다.
03:37아 그랬군요.
03:38성인이 끌어지는 바람에.
03:40제가 봤을 때는 31번하고 46번 분은 커닝을 하신 것 같고.
03:4532번을.
03:46네.
03:46그럼 여쭤볼까요.
03:4731번 분도 3번을 선택하셨나요?
03:49네.
03:49그만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03:53아영이요.
03:54성형외과 의사분들이에요.
03:55성형외과 의사분들이 보기에는 우리 저 알렉스씨의 외모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3:5932번 분.
04:00완벽하신데요.
04:01네.
04:01한 가지 좀 아쉬움이 있다면.
04:04전체적인 조화로움에서 약간 센터에 있는 코가 조금 커보이는 느낌.
04:08네네.
04:09코가 많이 크죠.
04:10조금 아쉽고요.
04:11사진을 찍을 때 조금 숙이시고 좌로 틀어서 잘 찍으시면.
04:17멋있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04:18고개를 숙이고 이렇게 하면 코가 작아지는군요.
04:20네.
04:21더불어 눈도 좀 작아집니다.
04:23아 예.
04:24눈은 커지는 게 좋잖아요.
04:25잠깐만요.
04:25그럼 알렉스씨 카메라를 보고 한번 숙이고 살짝 돌려보세요.
04:29지금 제 코가 요만하거든요.
04:31작아지는지 한번 보세요.
04:36안 작아지는 것 같은데.
04:38근데 잘 모르겠어요.
04:40선배님도 코가 좀 많이 크신 것 같은데.
04:42저도.
04:42네.
04:43다시 한번 해보세요.
04:44저도요?
04:44네.
04:44한번 해보세요.
04:45저도 한번 확인해.
04:46숙이고.
04:47왼쪽으로.
04:49작아 보입니까?
04:51별 효과는 없는 것 같네요.
04:53알겠습니다.
04:53숙이고 돌리는 거는 효과가 없는 걸로 결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04:56부각이 많이 되네요.
04:571단계 6명 탈락했습니다.
04:59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05:0094명입니다.
05:01적립금은 6만원.
05:05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5:081인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5:10한양대 대학원 의류학과 모임 패션 왕.
05:15학교폭력 예방 교육 강사 모임.
05:19두들겨야 사는 사람들 남탁군.
05:22천상의 하모니 코너스 샷.
05:26성형외과 피부과 직원 모임.
05:30연예인 퀴즈 군단.
05:31그리고 69명의 예심 동거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5:35플레이즈 콰이 멤버 호렌씨가 결혼을 했어요.
05:40지난주에 갔어요.
05:42저는 12년 동안 같이 노래를 하는 파트너로서 보면
05:47그 친구가 가진 성향이나 성격들이
05:52색깔이 진해요.
05:53그래서 남들과 이렇게 잘 섞이지 못하는
05:56그런 성향이 좀 있는데
05:58확실히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
06:01자기 짝을 딱 만나게 되면 사람이 바뀌더라고요.
06:05아직도 그 친구가 남편 되시는 분한테
06:08존댓말을 하거든요.
06:10식사하셨어요.
06:11정말요?
06:12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06:13저는 12년 동안 그런 적을 한 번도 못 봤거든요.
06:17저희 사장님한테 식사하셨어요?
06:18라고 묻는 것도 못 봤는데
06:19아, 그래요?
06:20네.
06:20네.
06:21와, 사랑의 사람을 저렇게 바꾸는구나
06:23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6:24어쨌든
06:26감사합니다, 형님.
06:29아니 근데 그
06:30알렉스씨 본인도 지금 연애 중이시잖아요.
06:33네, 연애하고 있죠.
06:34결혼 계획은 없으시고요?
06:36결혼이라는 게 또 때가 있다고 그러잖아요.
06:38그래서
06:39네, 아직까지는
06:40뭐 좀 때를 기다리는 것 같아요.
06:42결혼 계획 있으시면 1대100에서 발표를 하시면
06:44상금을 받을 수 있는 운이 올 수도 있습니다.
06:47제가 오늘 한 7단계까지 가면
06:49생각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6:50아, 그래요?
06:51알겠습니다.
06:52어떻게든 7단계를 만들어들고 싶어집니다.
06:54이제 풀어야 됩니다.
06:551대 94!
06:592단계 2만 원 문제입니다.
07:02석준이가 숫자 1, 2, 3, 4를 외국어로 읽고 있다.
07:06잘못 말한 것은
07:071번
07:081번
07:10중국어로는 이열산스예요.
07:122번
07:13프랑스어로는 아베세데예요.
07:173번
07:17스페인어로는 우노도스 트레스 꾸아뜨로예요.
07:33오늘 뭐
07:34알렉스 씨에게 맞게 외국어 문제가 2단계에서 나왔습니다.
07:38저랑은 전혀 관계없는 외국어들이네요.
07:40네.
07:41근데 가만 보면 우리 보통
07:454까지는 많이 주워 듣잖아요.
07:47우리 평소 때
07:48중국어 이열산스
07:50그렇죠?
07:52불어는 잘 모르겠어요.
07:54근데 뭐
07:54스페인어로는
07:56uno, dos, tres, cuatro는
07:57뭐
07:57노래도 많이 나오잖아요.
08:00자 이제 누르면 되죠.
08:02몇 번을 선택하시겠습니까?
08:03저는
08:032번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08:082번 선택했습니다.
08:123가지 외국어로 1, 2, 3, 4를 읽었습니다.
08:15틀린 걸 찾는 문제인데요.
08:17정답 확인합니다.
08:20중국어
08:21프랑스어
08:22스페인어로
08:221, 2, 3, 4를 뭐라고 읽을까요?
08:262번 정답입니다.
08:33자 백인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8:39이파리 씨 계속 웃으시는데
08:42뭐?
08:44세상에 이렇게 많이?
08:4734명 딱!
08:53아유 배동성 씨 오랜만이에요.
08:55아유 정말 망신스럽습니다.
08:57이거 어떡하죠?
08:57뭐 아직도 아들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고
08:59막내는 아직도 초등학교에 막 들어가서
09:02오늘 학비 좀 벌어볼까 나왔는데
09:04근데 망쳤네요.
09:07열심히 일해야 될 것 같습니다.
09:09자 뒤에 있는 61번 안녕하십니까?
09:12안녕하세요. 난타 배우 윤혜진입니다.
09:14반갑습니다.
09:15난타 아까 처음에 인사하실 때
09:18멋지게 좀 박자를 맞춰주셨던데
09:19혹시 짧게 좀 보여주실만한 공연이 있으실까요?
09:22네. 오늘 안 그래도
09:23알렉스 씨가 나온다고 하셔서
09:25저희가 짧게
09:26도마 씬 하이라이트를 준비했거든요.
09:28감사합니다.
09:29감사합니다.
09:42고맙습니다.
09:44반갑습니다.
10:07어떻게 이렇게 딱딱 맞히시는지 대단합니다.
10:10감사합니다. 좋은 고객님.
10:11감사합니다.
10:12자, 2단계 문제까지 풀어봤습니다.
10:15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10:17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10:1960명입니다.
10:19적립금은 74만 원.
10:26알렉스 씨, 최근에 사장님 되셨다면서요?
10:29요리 좋아해서 방송에서 요리하더니
10:32드라마에서 사장 역할을 하고
10:35그들이 나와서 레스토랑을 차렸어요.
10:37워낙 요리로 유명하시기 때문에
10:40레스토랑 수익이 적을 것 같은데요?
10:42네, 잘 되고 있습니다.
10:45그렇습니까? 흡족합니까, 생각만 하면?
10:47지금 이제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10:50처음에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10:52조금 좋게 시작을 했고요.
10:54지금 이제 상태가 조금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10:57자, 좋습니다.
10:583단계 문제를 풀 차례입니다.
11:00불안한데?
11:011대 60!
11:043만 원 문제입니다.
11:07조미료 중 밑줄 친 단어가 그 재료인 것은
11:111번, 각설탕
11:142번, 꽃소금
11:163번, 감식초
11:32이것도 3번은 확실치 않아요.
11:35근데 1번이나 2번 같은 경우에는
11:37그냥 생각을 해봤을 때
11:38설탕과 소금을 만들 때
11:40그들의 제정된 모양을
11:42얘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11:46각설탕 같은 경우에는
11:47말 그대로 우리 커피에다가 넣어 먹을 수 있는
11:49각설탕을 얘기를 하는 것 같고
11:50소금도 굉장히 곱게 빠진 소금이 있고
11:56왕소금이라는 것도
11:56우리 김치 담글 때 쓰는
11:58그런 소금도 있고
11:59분명히 그런 제정돼 있는
12:02그 상태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12:03꽃소금도
12:04그렇게 되면 감식초는 감으로 만든 식초를 얘기하는 건가?
12:09글쎄요.
12:10네, 뭐 1, 2번은 제가 알고 있는 것 같으니까요.
12:143번으로
12:15자, 선택을 했습니다.
12:20꽃소금인가?
12:22과연 이게?
12:23마음을 바꾸실 생각은 없습니까?
12:25이런 거 없죠?
12:26바꾸실래요?
12:27아니요.
12:29그냥 반응을 한번 여쭤본 거예요.
12:32그럼요.
12:323단계입니다.
12:33정답 확인합니다.
12:35조미료 중 밑줄 친 단어가
12:36그 재료인 것은
12:41정답은
12:423번 정답입니다.
12:49백인 여러분 가운데
12:50탈락자 확인합니다.
13:0074번 안녕하십니까?
13:02안녕하세요.
13:031번 선택했는데요.
13:05각 그 저기 뭐지
13:07이해를
13:08순간 이해를 잘못해서요.
13:10모양을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13:12저 내용을 전부 알긴 아시죠?
13:14네.
13:15저 중에서 제일 요리에 많이 쓰시는 건 어느 건가요?
13:17감식초요.
13:18감식초요.
13:19어떤 게 요리에 많이 쓰십니까?
13:20봄나물 묻힐 때 많이 묻혀서
13:23새큼하게 먹거든요.
13:25아 그렇군요.
13:26자 뭐
13:27알아도 틀리는 게 이렇게
13:291대 100의 문제였습니다.
13:30이번 단계에서 3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13:33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13:3457명입니다.
13:35적립금은 83만 원.
13:424단계예요 벌써?
13:44그러게요.
13:45네.
13:45오늘 목표 있습니까?
13:46선배님 제가 몇 단계까지만 가면 되나요?
13:49자 우리 알렉스 씨 진짜 우리 저 백인을 위해서
13:51네.
13:52부족 7단계까지는 가주세요.
13:537단계?
13:54무조건.
13:55네.
13:55만약에 7단계까지 마치시면
13:57제가 제 주변 친구들을 싹 몰고
14:00한번 레스토랑을 가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02네.
14:02약속 꼭 지켜보세요.
14:037단계입니다.
14:06대신 그러면 6단계 정도에 떨어지면
14:09죄송하는 마음으로 상금을 많이 못 벌어줬으니까
14:11우리 백인을 좀 초대해주면 어떨까 싶네요.
14:13왜 탈락하신 분이 아직까지 오디오가 살아있는 이유가 뭘까요?
14:17네.
14:18다시 마이크를 끄도록 하겠습니다.
14:20자 일단 4단계 문제를 풀어보시죠.
14:231대 57.
14:26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14:29현행법상 네모에 들어갈 발급기관장이
14:33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사람인 것은
14:361번 주민등록증
14:392번 자동차 운전면허증
14:433번 여권
14:45어?
15:01떨어뜨리려고 작정을 하신 것 같으신데
15:05여권 발급기관이
15:07대사관 아닌가요?
15:10찬스 쓸까요?
15:11찬스 쓰셔도 되죠.
15:13네.
15:13찬스는 세 종류가 있는데 고르시면 됩니다.
15:15백인의 답
15:162인의 답
15:171인의 답
15:18지금쯤 백인의 답 한 번 가도 될 것 같은데요.
15:20좋습니다.
15:21백인의 답 찬스를 사용하겠습니다.
15:23그렇다면 먼저 1번을 선택하신 분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5:26보여주세요.
15:2849명
15:30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5:34한 명
15:34한 분이요?
15:35네.
15:35갑자기 원샷을 그렇게
15:37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15:407명
15:41대부분의 분들이 지금 1번을 골라주셔서
15:453번인 것 같은데
15:46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15:481번을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15:54자 1번이 정답이면 알렉스 씨는 통과고요.
15:59만약에 답이 2번이면 11번이 최후의 1인이 되는 겁니다.
16:06자 우리 11번 분이 최후의 1인이 되느냐 아니면 계속해서 문제를 푸느냐.
16:102번 문제에 달려있습니다.
16:12확인합니다.
16:13발급 기관장이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사람
16:292번과 3번을 선택한 8명 다시 한 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6:34탈락자 8명
16:40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안타깝게 놓지요.
16:43우리 11번 분 안녕하십니까.
16:45네 안녕하세요.
16:45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16:47네 성신여자대학교 1월 문과에 재학 중인 송지은이라고 합니다.
16:50반갑습니다.
16:51네 반갑습니다.
16:522번을 선택하신 이유는요?
16:53제가 운전면허증만 없어서
16:56운전면허증을 찍고
16:57너무나 따고 싶은 마음에
17:01참 이렇게 뭐 다 있으신 증인데도
17:05누가 발급했는지는 자세히 안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17:08자 8명이 탈락을 했고요.
17:10남은 생존자 몇 명일까요?
17:1149명입니다.
17:12적립금은 123만원
17:19지난번에 나오셨을 때 정말 찬스를 써서 떨어지셨다면서요?
17:26정말 그랬습니까?
17:286단계인가 아마 그랬을 거예요.
17:296단계.
17:31틀린 분이었죠.
17:32틀린 분의 화술에 제가 넘어가서
17:35말씀을 워낙 잘하셔서
17:37저게 정답이 아니면 이게 사기다라는
17:40정도로 생각이 들 정도로
17:41너무 잘하시는 거예요 말씀을
17:43그럼 그거네요.
17:45아무 생각 없이 눌렀는데
17:46그분이 떨어지셨어요.
17:47저랑 같이 떨어지셨죠.
17:49좋습니다.
17:50아직 2인의 찬스는 쓰지 않은 상태입니다.
17:52오늘은 과연 나중에 찬스의 기회가 왔을 때
17:55그걸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이겠군요.
17:57지금 계속 눈여겨보고 있어요.
17:59정답 적어주세요 라고 하면
18:00바로바로 이렇게 탁 문제 푸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거든요.
18:03쭉 이렇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18:05좋습니다.
18:075단계 문제입니다.
18:081대 49
18:125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18:1412단계까지
18:15토시 하나 안 틀렸다에서 토시는
18:181번 물음표 느낌표와 같은 문장 부호
18:222번 은, 는과 같은 조사
18:253번 띄어쓰기
18:40토시 하나 안 틀렸다에서 토시는
18:44뉘앙스보다는 정말 말 그대로 거기에 들어가는 모든 글씨를 얘기하는 건데
18:47그러면 물음표나 느낌표나 띄어쓰기보다는
18:51은, 는에 좀 더 가까울 것 같은데요.
18:53조사에
18:54지금 이게 5단계인가요?
18:555단계입니다.
18:575단계
18:58찬스 써도 되죠?
19:00그럼요.
19:01네네.
19:01더 많이 떨어지잖아요.
19:03여러분들의 도움을 좀 더 많이 받고 싶어서
19:052인의 답 한번 볼까요?
19:072인의 답 찬스를 쓰겠습니다.
19:10자, 2번 문제 2인을 먼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19:14자, 선택됐습니다.
19:162인, 먼저 3번 분 안녕하세요.
19:18저는 2번을 선택했습니다.
19:20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19:22예, 3번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했고요.
19:241번하고 2번 중에
19:26저한테 익숙한 것은 2번이 익숙한데
19:30지금 5단계인 걸로 봐서
19:32함정이 있을 것 같아서
19:341번인가 싶기도 합니다만
19:36저는 2번을 선택했습니다.
19:41자, 72번 안녕하십니까?
19:43네, 안녕하세요.
19:45로봇나노제어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는
19:46윤여원이라고 합니다.
19:47반갑습니다.
19:48뭔가 좀 벌써부터
19:49그러게요. 공황적이시네요.
19:51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19:52전 3번 골랐습니다.
19:533번 띄어쓰기를.
19:54네.
19:55이유는요?
19:55이유는 앞전문과 같습니다.
19:57맞습니다. 제가 두 번째 출연인데
19:59항상 5단계 이상에서는
20:01제가 맞겠다라는 답이 아니더라고요.
20:04그래서 왠지 2번이겠는데
20:052번이겠는데 2번 아닐 거고
20:081번하고 3번을 해야겠는데
20:10왠지 1번하고 2번이 느낌이 같고
20:13문장 구조가 비슷합니다.
20:14그래서 3번이 왠지 3번이지 않을까 해서
20:183번을 골랐습니다.
20:20그러니까 이게 제가 방송 보면서 느낀 건데
20:23진짜 정답을 알고 푸시는 분들은
20:25100분 중에 몇 분은 안 되는 거군요.
20:27맞습니다.
20:28제가 이상한 게 아니었어요.
20:30토씨의 정확한 언어 아세요?
20:31토씨?
20:32전혀 모르겠는데요.
20:33그냥 저는 토씨 토씨 한글 발음으로 하면
20:37이렇게 왠지 띄었을 때
20:39이렇게 느낌이 토 토 토 뛰지 않습니까?
20:42그래서 토씨이지 않을까.
20:45그러니까 생각해보면 저런 창의적인 생각으로
20:48로봇을 만들고 계시는 거죠?
20:49그러니까요.
20:50그럼 우리 3번 선생님께서는
20:52평소에 신문이나 책 많이 읽으시는 편이신지?
20:56네. 신문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20:58토를 달다는 의미가 지금 떠올랐는데
21:01말 내고 한다는 뜻하고
21:04조사를 붙인다는 그런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21:07조사를 붙인다.
21:093번을 믿느냐 72번을 믿느냐?
21:12아니요. 그런데 저도 2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21:15정답은 2번입니다.
21:182번 선택했습니다.
21:222인의 찬스를 썼지만 결국은 본인 생각대로 2번을 선택했어요.
21:27정답 확인합니다.
21:29토씨 하나 안 틀렸다 해서 토씨는
21:32자 듣는 것 같은 조사가 맞습니까?
21:37정답!
21:45탈락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21:52오 많다 많다.
21:5421명 탈락!
22:00오늘의 윤주 양이 아주 오래 버텼으나
22:02이번 문제에서 탈락을 했어요.
22:03몇 번 선택했어요?
22:05저도 3번을 선택했습니다.
22:08이유는요?
22:09사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22:10띄어쓰기에 따라서 의미 전달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22:14그래서 선택을 했는데 틀렸네요.
22:16그래요.
22:17토씨 하나 틀리지 말고 말을 해봐라의 토씨가 조사였습니다.
22:2121분이 탈락을 했고요.
22:22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22:2428명입니다.
22:25독립금은 270만 원!
22:3228명밖에 안 남았어요.
22:34이 28명이 다 떨어진다면
22:35정말로 5천만 원을 받게 됩니다.
22:38그렇죠.
22:38이제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도움받을 수 있는 찬스도 다 썼기 때문에
22:42철저하게 남남으로
22:45그런데 저 일본 좀 그만 만져요.
22:48아, 예.
22:49뭐 다 익혔어요.
22:50왜 이렇게 만지고 있는 거예요?
22:51심리적 불안감이
22:52원래 좀 불안할 때 뭘 만지는 편입니까?
22:54네, 이렇게 쫄물딱쫄물딱 이렇게 잡고 이렇게
22:56좋습니다.
22:57오늘은 1번을 계속해서 만지고 계신데
22:59자, 다음 문제를 보면
23:01또 만지고 계실지
23:02아니면 이번에는 뭔가 확신하고 푸실지
23:05네.
23:05네, 문제를 보겠습니다.
23:071대 28!
23:116단계 10만 원 문제입니다.
23:14한자가 다른 수는
23:161번
23:17섬섬 옥수
23:202번
23:21수수방관
23:233번
23:24수구초심
23:39방관, 수구초심
23:43섬섬 옥수
23:47또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23:49네.
23:49아, 그럼 한 번 뜻을 설명해 주세요.
23:51생각나시는 대로.
23:53잘 몰라서 이렇게 고민하는 거겠죠?
23:56제가 알고 있으면은
23:58네, 딱 이렇게 나눠서 하겠는데
24:00왠지 섬섬 옥수
24:02옥수
24:04네, 저는 1번입니다.
24:071번 선택했습니다.
24:11이번에는 상당히 과감하게 선택을 했습니다.
24:15정답 확인합니다.
24:16한자가 다른 수
24:19저 셋 중에 두 개는 같은 수고요.
24:21하나만 다른 수입니다.
24:28정답은 3번 수구초심의 수였습니다.
24:32자, 아무튼 답은 3번이었습니다.
24:33알렉스 씨는 탈락을 했고요.
24:35우리 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24:4211명 탈락!
24:48남은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24:5017명입니다.
24:50적립금은 270만 원!
24:58알렉스 씨, 함께해 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5:02늘 보고 많이 배우고
25:05그리고 즐겁게 녹화하다
25:06갑니다.
25:07재밌었습니다.
25:09지금까지 달콤한 남자 알렉스 씨와 함께했습니다.
25:11박수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25:11파이팅, 파이팅!
25:13파이팅, 파이팅!
25:17탈락자를 확인합니다.
25:22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25:24네 명입니다!
25:29자,
25:30네 분이 남아있습니다.
25:32네 분 중에
25:34누가 최후에 남을지
25:36문제 드립니다.
25:39가장 먼저 태어난 음악가가
25:42주인공인 영화는
25:431번
25:44게리 올드만 주연의
25:47불멸의 연인
25:482번
25:49스테파노 디오니시 주연의
25:51파리넬리
25:523번
25:53톰 헐스 주연의
25:56아마데우스
26:10먼저 이 문제의 정답부터 확인을 하겠습니다.
26:13가장 먼저 태어난 음악가가 주인공인 영화
26:16불멸의 연인 파리넬리
26:18아마데우스
26:19정답은
26:22파리넬리입니다.
26:232번 정답
26:27굉장히 좋아하면서 웃는 분도 있었고요.
26:31아쉬운 표정인 분도 있었습니다.
26:32과연 몇 명이 탈락합니까?
26:372명 탈락!
26:434명 중에 2명이 탈락했습니다.
26:46그래서 남은 생존자는
26:472명입니다.
26:51이제 남아있는 분은
26:53두 분입니다.
26:54두 분 중에 과연
26:55최후의 1인
26:56탄생할 수 있을까요?
26:57문제들입니다.
26:591960년대까지
27:00한강에 서식했던 네모는
27:02댐 건설과
27:03수질 악화 등의 이유로
27:04급격히 숫자가 감소하면서
27:0680년대 중반부터는
27:07한강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졌다고 한다.
27:10네모는
27:111번
27:12붕장어
27:132번
27:14참고래
27:163번
27:17철갑상어
27:30사실 1,2,3번만 보면
27:33다 좀 낯섭니다.
27:34붕장어
27:35참고래
27:35철갑상어
27:36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27:40한강에 살았답니다.
27:4180년대 중간부터 없어졌다는데요.
27:463번입니다.
27:47철갑상어
27:51두 분 중에 과연
27:53탈락자가 몇 명일까요?
28:05안타깝게도
28:05이번 도전에서
28:06최후의 1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28:08백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28:09고맙습니다.
28:10고맙습니다.
28:185천만원에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28:20나와주세요.
28:285천만원에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28:29나와주세요.
28:30화이팅!
28:35굉장히 짧고 강하게 하셨어요.
28:38구호를 잘 안하는 편이었어요.
28:40그러니까요.
28:41연기파 배우입니다.
28:43드라마, 영화 등등에서
28:45개성 넘치는
28:46특히 악역을 아주 많이 맡아오셨어요.
28:48어떤 역할을 주로 하셨죠?
28:50야인시대
28:51이재영 지도 했었고요.
28:53최근에는 수양대군 역할도 했고요.
28:55또 그다음에 또 야한 역할도 좀 했고
28:57기타 등등
28:58그러니까요.
28:59네.
29:00오늘은 문제한테 검증을 받으셔야 되는데
29:03몇 단계 정도 예상하세요?
29:05사실 원래 성격이요.
29:07틀리든지 맞든지 관심 없는 성격이거든요.
29:11그런데 오늘 처음으로는
29:13뭔가 맞는 걸 찾아가야 되니까
29:15아마 스트레스 엄청 받을 것 같습니다.
29:18그렇습니까?
29:18이렇게 별때랑 또 다른 말씀을 하십니다.
29:21그래요?
29:22굉장히 뭔가 정확한 분일 것 같은데
29:24그렇지 않아요.
29:25많이 비고
29:26약간 성격이 좀 어리버리한 편이고
29:28그렇습니까?
29:29그리고 상대 인상이 강하고
29:31말을 좀 잘 안 하니까
29:33그것 때문에 약간 그렇게 보는데
29:35원래 성격은 그렇지 않아요.
29:38좋습니다.
29:38그렇다면
29:39김용호 씨의 퀴즈 실력과 함께
29:41원래 성격을 지금부터 조금씩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29:441대 100을 함께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29:46시작합니다.
29:471대 100!
29:51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29:55영호는 네모 끝에
29:561단계 문제를 가까스로 통과했다에서
29:59네모는 어떤 대상을 극복하기 위해
30:02온 힘을 쏟는다는 뜻이다.
30:04네모는 1번
30:06널뛰기
30:072번
30:08씨름
30:093번
30:10윷놀이
30:23영호는 널뛰기 끝에
30:251단계 문제를 가까스로 통과했다.
30:28영호는 씨름 끝에
30:29윷놀이 끝에
30:31영호는 씨름 끝에
30:34씨름 끝에
30:35씨름 끝이네요.
30:38읽어보니까 그렇습니까?
30:40널뛰기 끝에
30:41널뛰기가 뭐죠?
30:43아 이거 모르겠는데
30:44씨름 같은데 씨름
30:46선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30:48눌러요?
30:49네!
30:502번 선택했습니다.
30:541단계 문제인데
30:56상당히 어렵게 선택을 하셨습니다.
30:58정답 확인합니다.
30:59영호는 네모 끝에
31:011단계 문제를 가까스로 통과했습니다.
31:052번 정답입니다.
31:11어떤 대상을 극복하기 위해
31:13온 힘을 쏟을 때
31:14씨름한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31:15학생 여러분들이 문제를 풀 때도
31:17문제와 씨름한다
31:18이런 말을 하기도 하고요.
31:201단계 답
31:202번이었습니다.
31:22탈락자를 확인하겠습니다.
31:262명 탈락
31:30자, 청소년을 위해서 학교에서 일하시는
31:33선생님 두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31:3559번 안녕하세요.
31:36자기소개 부탁합니다.
31:37네, 안녕하세요.
31:39시흥시 목감 복지관 선수
31:40학교폭력 예방 교육
31:42연구의 강사 최선미입니다.
31:45학교폭력 예방과 씨름하고 계시죠?
31:48아, 네.
31:49몇 번을 선택하셨어요?
31:51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31:53아, 학교폭력 예방과 널뛰기를 하고 계시군요.
31:56딱 2명이 탈락했습니다.
31:58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31:5998명입니다.
32:00정립금을 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32:07자, 연기자 김영호 씨를 우리 모두가 많이 알고 있는데
32:11사실은 음반도 내신 적이 있으세요?
32:13음, 음반도 낸 지 이제 한 달 된 것 같아요.
32:16그러니까요.
32:16어떤 노래입니까?
32:18부활의 리드 기타인 김태훈 씨가 만들어준 노래인데요.
32:22그대를 보낸다라는 노래예요.
32:24기타를 직접 치신다고 들었습니다.
32:26아, 그럼 뭐 타이틀곡은 밴드 곡이라서는 안 되고요.
32:28저희 첫 곡, 앨범 첫 곡 중에 처음이라는 노래가 있거든요.
32:32처음.
32:32네, 그건 기타 하나만 갖고 부른 노래니까.
32:35가져오셨다면서요?
32:35기타 갖고 왔죠.
32:36아유, 부탁드립니다.
32:49아유, 부탁드립니다.
32:51코끝에 스치는 바람이 오늘도 불어오네
33:01시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
33:06오오오오오오
33:10철이 없던 나를 반겨주던 도시
33:18내가 살아가는 힘이 돼주던 노래
33:25마지 못해 걸어왔던 가시밭길
33:33어느새 다시 처음
33:47가사가 굉장히 철학적이에요.
33:49그러니까 20대 때 서울에 와서
33:50이 나스완 도시에서 적응할 수 있을까
33:53되게 고민했던 그런 마음을 담아
33:57오늘 저 권순우 밴드의 권순우씨가 또 나와 계세요.
34:00권순우씨
34:01네, 안녕하세요.
34:02이 노래를 좀 평가를 하신다면요?
34:04제가요?
34:05네.
34:07저는 락을 하는 사람이고요.
34:10네.
34:10락을 하는 사람들은 음악 평가를 안 하는데 기본적으로
34:15일단 오늘 김영호 선배님
34:17그냥 배우만 잘하시면 안 될까
34:20노래까지 이렇게 잘하시면
34:22먹고 사는데 좀 지장들이 있을 것 같아요.
34:26우리 같은 음악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죠?
34:30그래요?
34:31권순우씨도 또 고정 팬이 있으시잖아요.
34:33저는 저만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
34:34우리 팬클럽 친구들이
34:35네.
34:36근데 뭐 저 팬클럽 친구들 보면
34:39윤도현에도 가입돼 있고
34:40서태주에도 가입돼 있고
34:44이 방송 이후에 선배님에도 좀 가입지 않을까
34:48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34:50오히려
34:50자, 사나이다운 사나이 김영호씨
34:522단계 문제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4:541대 98
34:592단계 2만원 문제입니다.
35:01해외여행을 가게 된 석준이가
35:03여권용 사진을 찍으려 한다.
35:05여권 사진 규정에 따르면
35:07네모가 반드시 드러나야 한다는데
35:10네모는 1번
35:12백지영의
35:13내 네모의 캔디 중
35:15내 네모의 캔디 꿀처럼 달콤해
35:172번
35:18변진섭의 희망사항 중
35:21웃을 때 네모가 보이는 여자
35:233번
35:24아유미의 큐티허니 중
35:27네모가 작고 예쁜 나같은 여자
35:42제가 노래 제목을 잘 몰라가지고 저게
35:47웃을 때는 이가 아닌가요?
35:49아유미 노래 큐티허니의 저런 노래가 있어요?
35:52요새 개그 프로에도 나와서요.
35:54아 엉덩이 엉덩이
35:57아닌가요?
35:58아니 뭐 저에게 그걸 물어보시면
36:00아 그래야 그렇죠. 물어보면 안 되죠.
36:01네네
36:01그러면 1번 같은데요. 전
36:041번은 뭘까요?
36:06귀가 작고
36:07귀 아니에요? 귀 답은?
36:09귀 이렇게 나와야 되지 않나?
36:10귀일 것이다.
36:11웃을 때 목젖이구나. 이가 아니고
36:131번 하겠습니다.
36:16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36:181번
36:23우리가 생각을 말씀하시기보다는 혼자
36:25중얼중얼중얼 하시다가 이렇게 딱 물으셨는데
36:28아무튼 1번을 선택을 했습니다.
36:32정답 확인합니다.
36:34여권 사진 규정에 따르면 무엇이 반드시 드러나요?
36:40정답은 1번입니다.
36:46여권 규정에 따르면요. 귀가 드러나야 하고
36:49또 얼굴에 윤곽이 뚜렷하게 보여야 합니다.
36:52그래서 1번 내 귀에 캔디에 귀가 정답이었고요.
36:552번은 웃을 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36:58목젖.
36:58또 3번은 엉덩이가 작고 예쁜 나 같은 여자의 엉덩이였습니다.
37:02암튼 통과했습니다.
37:04그러게요.
37:05자 탈락자 확인합니다.
37:08한명사야
37:35한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37:395, 6년간 3,000편.
37:41네.
37:421년에 거의 1,000편이면 하루에 3편씩 쓰신다는 얘기입니까?
37:45뭐 많이 쓸 땐 10편도 씁니다.
37:47하루에?
37:47네.
37:47막 생각이 납니까 그렇게?
37:49시라는 건 어떤 주제가 주어지는 게 아니고
37:52순간 느껴지는 어떤 그런 어떤 감성?
37:56문득 지나치는 바람에게도 사연이 되니까요.
37:59그걸로 이제 글이 되죠.
38:01소녀 감성이세요?
38:03그렇지는 않고요.
38:05순간순간 시 쓸 때는 빙의가 되니까요.
38:07쑥 들어오니까요.
38:08빙의가 됩니까?
38:09네.
38:11남의 생각이 되지 않으면 시를 하루에 한 편 쓰기 어렵죠.
38:15문제를 보고는 그러면?
38:17아 근데 문제 다른 때는 좀 쉬워 보였는데
38:19이번에는 너무 이상하게 자꾸 나와가지고.
38:23뭐 어려운 문제가 나왔으면 이제 쉬운 문제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38:26아 고맙죠.
38:26그럼요.
38:27네.
38:27자 3단계로 들어가겠습니다.
38:301대 97
38:353단원 문제입니다.
38:36유명 스포츠 감독들이 남긴 말이다.
38:40종목이 다른 하나는?
38:411번
38:42동렬이도 없고 종범이도 없고
38:462번
38:47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38:503번
38:50192무 공하나의 다음은 없다.
39:06동렬이 종범이 이렇게 나온 거 보니까
39:08저 야구 같고요.
39:09192무 공하나 하니까 저도 야구 같고
39:12난 아직도 배고프다.
39:14뭐지?
39:15복싱도 아니고
39:16난 아직도 배고프다.
39:192번 같은데요.
39:202번 저는
39:22기다리시는 건가요?
39:24네.
39:24누르겠습니다.
39:25선택을 해주십시오.
39:262번 선택했습니다.
39:323단계 문제입니다.
39:33정답 확인합니다.
39:35다른 종목은 무엇일까요?
39:402번 정답입니다.
39:46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39:48굉장히 유명한 분이 한 말입니다.
39:49생각 안 나십니까?
39:512002년에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39:53히딩크 감독이 한 말이었습니다.
39:56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죠.
39:57그래서 2번은 축구였고요.
39:591번은 김웅룡 감독
40:00그리고 3번은 김성근 감독의 말이었습니다.
40:02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40:1115명 탈락
40:16유영관 씨 안녕하세요.
40:18안녕하세요.
40:19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0:213번 선택했습니다.
40:22이유가 있습니까?
40:24감독님들이 한 말이라고 해서
40:28192문은 아마 투수가 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40:30그래서 감독님들이 한 말씀 중에는
40:33동렬이도 없고
40:34종범이도 없고는 김웅룡 감독님이 하셨고
40:36나는 아직도 배고프다는
40:38누군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40:40감독님이다.
40:42그러나 192문은 투수가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40:453번을 노렸습니다.
40:46참 이게 쉽지 않은 문제였습니다.
40:49자 이번 문제 생존자 확인해보겠습니다.
40:5182명입니다.
40:52정립금은 49만 원.
40:58저희가 또 알아봤더니
40:59사진전을 여신다고요?
41:02작년에 개인사진전을 했고요.
41:05올해 5월에 사프전시 하고
41:089월에 두 번째 개인전을 하죠.
41:11사진을 찍으실 때 차림이 독특하시다고 들었어요?
41:14차림이 독특한 건 아니고요.
41:16나무나 하늘이나 사진 이런 걸 좋아하니까
41:19산에 갔다가
41:22사람이 없으면
41:23옷을 잘 벗는 편입니다.
41:27설마요? 어디까지요?
41:29다 벗죠 다.
41:31그러면 다 벗고 정말 속옷만 입으시고 찍으시는 거예요?
41:34그냥 속옷도 안 입고
41:35속옷도 안 입고?
41:36네.
41:37그렇게 자연과 혼연일체가 돼서
41:39찍어오신 작품 세계
41:41저희가 잠시 좀 엿보기 위해서
41:43몇 작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1:48저건 어딘가요?
41:50전 미국입니다.
41:52바다입니까?
41:53네.
41:54해가 지고 있는 건가요?
41:56아니요.
41:56대낮인데요.
41:57근데
41:57조리개를 이제
41:59좁혀가지고
42:01낮과 밤을 같이 동시에
42:03연출한 거죠.
42:06태양이 중간에 있지 않습니까?
42:08그러니
42:08그러게요.
42:09네.
42:10다음 작품을 또 보겠습니다.
42:13이건 말리브 해변인데
42:14이것도 아까 똑같은 형태로
42:17밤과 낮을 같이 준 건데
42:20밤과 낮을 함께 보고 싶은 이유가 있으세요?
42:23즐거운 일과 나쁜 일이 항상 같은 곳에 있잖아요.
42:26내 머릿속의 상상이잖아요.
42:28내 머리를 바꾸면 낮이 되고
42:30내 머리를 바꾸면 밤이 된다.
42:33또 머리를 바꾸면 나쁜 일이 좋은 일이 되기도 한다.
42:35네. 그런 뜻이죠.
42:37그러면 사진 작가로서
42:38정말 이 장소는 내가 꼭 한 번 가서
42:41내 카메라에 담아보고 싶다.
42:44제일 하고 싶은 건 소방관의 일하는 일터예요.
42:48대한민국의 소방관들이
42:49정말 가장 어렵고 가장 힘든 일을 하는데
42:51처우 개선도 너무 안 좋고
42:53또 얼마 전에 고양이를 구하다 죽은 소방관이
42:57있었습니다.
42:58그게 뭐 아무런 대책이 안 된다는 얘기 듣고
43:00좀 속상하고 그래서
43:02앞으로 이제 소방관의 모습들을
43:05좀 사전으로 담고 싶어요.
43:06그 전시에 꼭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43:08자 다시 문제로 돌아가는데
43:10오늘 지금 단계는 많이 올라왔는데
43:12아직 뭐 떨어진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43:14아직도 80명 넘게 남아있고요.
43:16네.
43:162번 문제 잘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43:191대 82
43:224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43:26지난 3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3:302012년 하반기 스팸 유통 현황을 발표했다.
43:35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 들어온 휴대전화의
43:37스팸 문자 신고 건수를 조사한 결과
43:39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스팸 문자 유형은
43:421번 대리운전 2번 성인 서비스 3번 대출
44:02스팸 문자를 받긴 하는데요.
44:05성인 서비스는 아닌 것 같고
44:07대리운전이나 대출 같은데
44:09대출 같은데요 대출
44:12저는 대출 같습니다.
44:14대출 좋습니다.
44:16눌룰까요?
44:16네.
44:17대출 합의입니다.
44:222012년 하반기를 묻는 문제였는데요.
44:26정답이 과연 무엇일까요?
44:282012년 하반기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44:32스팸 문자 유형
44:37대출 정답입니다.
44:43스팸 문자 신고 건수가 전부 889만 건이었답니다.
44:49그중에 대출이 24.8%
44:52도박이 22.4%
44:54성인 서비스가 18.6%
44:57그리고 대리운전은 상당히 잦습니다.
44:582.7% 순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45:02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45:0810명 탈락
45:0910명 탈락
45:1454번 안녕하세요.
45:16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5:17대리운전 선택했습니다.
45:19대리운전 문자를 많이 받으시나 봐요.
45:21자동차가 없는데에도
45:23불구하고 저한테 대리운전 문자가 굉장히
45:26자주 오는 편이어서 다른
45:28사람들도 많이 받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군요.
45:32그럴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남은
45:34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72명입니다.
45:37다운 입금은
45:3799만 원 아직 찬스를 두
45:44개 다 안 쓰셨습니다. 써야 되는 거죠.
45:47꼭 써실 필요는
45:48없지만
45:48쓸 수도 있습니다.
45:49알겠습니다.
45:505단계 문제입니다.
45:521대 72
45:577만 원 문제입니다.
45:59루이스 캐롤의 소설
46:00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
46:02앨리스는 꿈에서 깨어나기 직전에
46:04이 주제로 열린 재판에 증인이 된다.
46:07하트 여왕이 범인을 잡기 위해 연 재판이었는데
46:10이 주제는
46:111번
46:12누가 파이를 훔쳤을까
46:152번
46:16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46:183번
46:19누가 홍차를 마셨을까
46:33저는 1번 같은데요.
46:38정확하지 않아서
46:40안 써도 되나요?
46:42아끼셔서 나중에 쓰겠다고 생각하신다면
46:45그것도 작전입니다.
46:46그래요?
46:46아이고
46:47고민되네
46:48저는 안 쓰겠습니다.
46:50잘 찾았어요.
46:51좋습니다.
46:52네.
46:52안 쓰고 선택을 했습니다.
46:597이 모르겠다 하면서
47:01확 누르셨어요?
47:03네.
47:03성격인 것 같아요.
47:03누구한테 물어보기 귀찮다.
47:06네.
47:07틀리면 말고
47:07틀리면 말고
47:09네.
47:09맞으면 좋은 거고
47:10좋습니다.
47:11그렇게 해서 아무튼 1번을 선택하셨습니다.
47:13자.
47:13정답 확인합니다.
47:16과연 어떤 주제였을까요?
47:221번 정답입니다.
47:28영어로
47:29Who stole the tart?
47:31타르트 파이의 종류 중에
47:33하나였습니다.
47:34제가 발음이 좀 이상하죠?
47:36파이의 종류 중에 하나였습니다.
47:37어떻게 맞췄습니까?
47:39전에 한번 읽었던 것 같은데요.
47:41취지로 옮긴 것 같고
47:43재판을 할 것 같지는 않고요.
47:46홍차를
47:46그 소설을 쓰는 사람들의 감성이 있는데
47:50대개 약간 동화적으로 쓰려면
47:53파이라는 걸 홍쳤다
47:55이런 걸로 좀 하지 않을까?
47:56재판을
47:57유추해서
47:58글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
47:59정확한 유추였습니다.
48:01백인 여러분 가운데
48:02그 유추를 하지 못한 사람은
48:03몇 명일까요?
48:1738명 타르트 파이의 종류
48:32거기서 그 찻잔에
48:35이렇게 마시는 장면이 있어요.
48:36차를 마시는 장면이
48:37그 장면만 생각이 나고
48:40아 저 차를 마셔서
48:41그렇게 재판이 열렸구나
48:43라고 착각을 했던 것 같아요.
48:44회동성 씨는요?
48:47뭐 누구나
48:47훔친 걸로 재판을 하겠죠.
48:51근데
48:52정말 1대 100 정도면
48:54한 번 더 꼈을 거다.
48:56훔친 것만 빼고
48:58둘 중에 하나인데
48:59그래도
49:00홍차보다는
49:01치즈 쪽이
49:02동화책이 많이 나오니까
49:03치즈다 싶어서
49:052번을
49:06눌렀는데
49:07역시 열심히
49:08일해야 되겠네요.
49:09오히려
49:11오히려 1번은
49:12함정이라고 생각을 하셨군요.
49:13무조건
49:14죄를
49:14정말 죄 딱 해놓고
49:16훔친 건 너무 쉬우니까
49:17저건 아니다
49:19저는 정말
49:19한 번 더 꼬아서
49:20생각을 했습니다.
49:21그럴 수도 있습니다.
49:22아 정말 창피한데요.
49:24자 그러면
49:25생전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49:2734명입니다.
49:28적립금은
49:28365만 원.
49:34이제
49:34서른 몇 명밖에 안 남았고요.
49:37본격적으로
49:38상금을 향해
49:39다 같이 경쟁을
49:40시작하고 있습니다.
49:41자 다음 문제를
49:42얼른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9:441대 34
49:496단계 10만 원 문제입니다.
49:52외래호 표기가
49:52틀린 것은
49:531번
49:54어제
49:55앙고라
49:56스웨터를 샀어
49:572번
49:58오늘
50:00앙코르
50:00공연이야
50:013번
50:02내일
50:03앙케이트
50:04조사할 거야
50:16앙고라
50:18앙코
50:18앙케이트
50:19앙케이트인가
50:20앙케이트 같은데
50:22느낌이
50:24느낌만
50:25어디서 뭐
50:27보셨거나 확실한 건 없으시고요?
50:29없습니다.
50:29그냥 누를까요?
50:31아니 뭐 그건 언제
50:32찬스는 정말 안 쓰실 겁니까 오늘?
50:34아니요 써야 되는데
50:36쓸까요?
50:37아니 뭐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50:38그럼 뭐 찬스는 뭐가 있죠?
50:40찬스는
50:40100인의 답
50:412인의 답
50:421인의 답이 있습니다.
50:43100인이 안 되잖아요.
50:45그러니까 남아있는 분만
50:46볼 수 있는 거죠?
50:47네.
50:47그러면 좀
50:48100인의
50:49찬스 쓰겠습니다.
50:50100인의 찬스를
50:51쓰시는군요.
50:52네.
50:53좋습니다.
50:54자 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50:56먼저 1번을 선택하신 분께
50:57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50:58보여주세요.
51:01몇 명이죠?
51:028명.
51:038명.
51:04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51:062번은
51:07어
51:0810
51:1018명인가요?
51:11네.
51:123번은
51:12분홍색 불입니다.
51:14보여주세요.
51:178명.
51:198명.
51:202번이 18명.
51:213번이 8명입니다.
51:23김용호씨가
51:23원래 생각했던 답은
51:243번이었고요.
51:25그럼 뭐
51:262번 눌러야 될 것 같아요.
51:28어
51:28이분들의 의견을
51:29따르시겠습니까?
51:30자
51:30그럼 선택해 주십시오.
51:322번 선택했습니다.
51:38100인의 답 찬스를
51:39사용을 했습니다.
51:41그래서 가장 많이 나온 답
51:422번을 선택했습니다.
51:43정답
51:44확인합니다.
51:46외래어 표기가
51:47틀린 것은
51:573번이 맞네요.
51:59그러게요.
52:02그러게요.
52:04제가 괜히 찬스를
52:05말씀을 드렸군요.
52:08뭐
52:08운명이죠.
52:10아
52:10앙케 이트가 아니라
52:13앙케트
52:14앙케트라고 쓰는 것이
52:16정확한 외래어 표기였습니다.
52:17저도 약간
52:18그랬던 것 같아서
52:19기억이 나서
52:20했는데
52:21앙코르도
52:22잠깐
52:22사실 헷갈렸어요.
52:24자
52:24일단
52:241번과
52:252번을 선택하신
52:2726명을
52:28다시 한번
52:29확인하겠습니다.
52:29탈락자 보여주세요.
52:3226명
52:33탈락
52:392번을 왜
52:40그렇게 많이
52:41선택을 하셔가지고
52:44제가 너무
52:45난처합니다.
52:46지금
52:48알겠습니다.
52:49우리 16번 분 안녕하세요.
52:50하닉스에서
52:51근무하고 있는
52:52강의청입니다.
52:53몇 번 선택하셨죠?
52:542번 선택했습니다.
52:55왜 그러셨어요?
52:57앵콜인 줄 알고
52:59앵콜
53:0015번 분은요?
53:03네 저도
53:03같은 생각으로
53:04앵콜이라고
53:05그렇게 생각해서
53:072번을 선택한 분이
53:07참 많군요.
53:08자 이렇게 해서
53:09이번 문제에서
53:11오히려 다수였던
53:13답을 선택했음에도
53:13불구하고
53:14탈락을 했습니다.
53:16남은 생존자
53:16확인하겠습니다.
53:178명입니다.
53:18정립금은
53:19365만원
53:24아 참
53:25제가 괜히
53:26찬스 얘기를 해가지고
53:27아 정말
53:29아닙니다.
53:30죄송하고 민망합니다.
53:31아닙니다.
53:31김영호씨 오늘 함께
53:33해주신 소감 한 말씀
53:34부탁드립니다.
53:36이거
53:37방송 볼 때도
53:38사실 쉽다고 생각했거든요.
53:40그런데
53:40그렇지 않네요.
53:42그리고
53:42재밌네요.
53:45재미있으셨습니까?
53:45네 즐거웠습니다.
53:46그랬다면 정말 다행이네요.
53:48지금까지
53:48정말 선이
53:49굵은 연기를 하는 배우
53:51김영호씨와 함께했습니다.
53:52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4:00암튼 이제
54:008명이 남았습니다.
54:01가장 놀라운 사람은
54:03윤희양이 남아있다는
54:04사실이죠.
54:06자
54:071단계에서 떨어지더니
54:09이제는
54:09최후의 8명까지도
54:11남아있습니다.
54:12문제
54:13드립니다.
54:153.
54:15황인숙
54:16왜 사는가
54:18왜 사는가
54:19그리고
54:21네모
54:21황인숙 작가의 시
54:23삶은
54:24왜 사는가
54:25왜 사는가
54:26네모로 끝나는
54:28세 줄의 짧은 시이다.
54:29네모는
54:301번
54:31밥
54:322번
54:34세금
54:363번
54:363번
54:37외상값
54:50여러분은
54:52왜 사십니까?
54:53자 이 문제
54:53정답 확인합니다.
54:55황인숙 작가의 시
54:57왜 사는가
54:58왜 사는가
54:59네모는
55:02정답은
55:03정답은
55:033번
55:03외상값입니다.
55:08외 사 가의 소리에서
55:11외상값이라는 단어를
55:12차관해냈습니다.
55:13물질적인 빛뿐만 아니라
55:14부모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55:17빛
55:17이런 여러가지
55:18빛을
55:19얘기했다고 합니다.
55:20그것을
55:21외상값이라고
55:21통칭했답니다.
55:238명 가운데
55:24탈락자
55:24확인합니다.
55:285명 탈락
55:34권순우 씨
55:35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55:37밥이요.
55:39제가 이 시를
55:41읽었어요.
55:42네.
55:43그러면서
55:43야 참
55:44이 대단하다
55:46정말 이렇게도
55:48한 번 더 읽어보면
55:49다시 한 번 생각해낼 수 있겠구나라고
55:52이렇게
55:52감명 깊었는데
55:53꽤 오래됐죠.
55:55이 시를 읽은 지가요.
55:57밥이었는데
55:58왜 저걸로 바뀌었는지
55:59모르겠네요.
56:00제가 읽었을 땐 밥이었거든요.
56:02그때 분명히 밥이었습니까?
56:04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56:06자 이번 문제에서
56:075명이 탈락했습니다.
56:08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56:09이제 3명 남았습니다.
56:13자 외상값을 맞힌 사람이
56:163명입니다.
56:17이 3명 중에 1명이
56:19오늘의 최후의 1인이
56:21과연 될 수 있을까요?
56:23아니면 이번에도
56:24아무도 없게 될까요?
56:26문제 드립니다.
56:28흔히 바닥재로 쓰이는
56:30화강암과
56:30한자가 같은 화안은
56:331번
56:34꽃을 화분에 심었다.
56:372번
56:38그는 유명한 화학자였다.
56:413번
56:42거대한 화산 폭발이 일어났다.
56:57과연 이 문제
56:58정답은 무엇일까요?
57:00바닥재로 쓰이는
57:02화강암과
57:03한자가 같은 화
57:04화분
57:05화학
57:06화산
57:09정답은
57:101번
57:11화분의 화였습니다.
57:15자
57:16화강암과
57:17화분은
57:18모두
57:18꽃 화자를 씁니다.
57:20화학자의 화자
57:22될 화자고요.
57:23화산 폭발의 화자는
57:24불화자입니다.
57:26윤희양이 굉장히 신나서
57:28춤을 추는 모습이
57:29잠깐 보였는데요.
57:313분 가운데
57:31탈락자 확인합니다.
57:41모두 틀렸습니다.
57:43아니 왜 춤춘 거예요?
57:44윤희양
57:45화장실 가고 싶어
57:48맞힌 줄 알았지 않습니까?
57:49아니에요.
57:51자
57:51이렇게 해서
57:51두 번째 도전에서도
57:53최후의 1위는
57:54나오지 않았습니다.
57:55백인 여러분
57:56수고 많으셨습니다.
57:57고맙습니다.
58:001대 100
58:01시청자 퀴즈
58:03남자가 쓴 작품은
58:041번
58:05사시남정기
58:072번
58:08동명일기
58:093번
58:10규원가
58:13그대 때문에
58:15난 밥도 못 먹고
58:20그대 때문에
58:23난 잠도 못 자서
58:26매일 난 이렇게
58:29매일 난 이렇게
58:29겨우 버티며 쓴다고
58:32말하고 싶었지만
58:35눈물이 날 것만 같아서
58:41웃고 말했어
58:43웃고 말했어
58:43누가 물어도
58:45자꾸 물어도
58:47믿음 하나 꺼내지 못해
58:50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8:53윌비스 공무원 고시학원
58:55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58:57교과서는 주 미래엔
58:59천재교육 스토리텔링 해법수학
59:01바이네르
59:03QNET MBA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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