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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한글자막 by 한효정
00:56한글자막 by 한효정
01:00명절에는 아무래도 트로트 가수들이 일이 많지요?
01:03바쁘죠. 많이 바쁩니다. 사실 한복이라는 것도 저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입었을 거예요. 아마 제가 한 100벌 정도는 입어버렸고요. 지금까지 활동을
01:12하면서. 그리고 명절 때는 우리 트로트 가수분들이 유난히 좀 바쁩니다.
01:16지방공예도 많이 있고 또 트로트 특집 같은 방송도 많이 있기 때문에 아주 이번 명절도 바쁘게 지냈습니다.
01:21알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하기 전에 우리 신나는 기분을 위해서 박경민 씨의 그 히트곡들 메들리를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01:32오빠 한번 믿어봐
01:36아주 그냥 죽여줘요
01:42콜드레 마늘에
01:46나는 취해버렸어
01:49다 같은 노래가 돼요. 노래가 하나 같아요.
01:55자 만나곤 언제나 유쾌한 사람 박현빈 씨의 도전을 시작합니다. 1대 100!
02:03대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02:07운동을 하려 한다. 준비물을 잘못 챙긴 것은
02:101번
02:11하키를 하기 위해 스틱을 챙긴다.
02:152번
02:15테니스를 치기 위해 라켓을 챙긴다.
02:193번
02:19복싱을 하기 위해 패드를 챙긴다.
02:23여러분 풀어주세요.
02:35운동 좋아하시나요?
02:36너무 좋아합니다.
02:37주로 무슨 운동을 하시는지?
02:38저는 주로 구기종목
02:40뛰는 걸 좋아해가지고요.
02:41사실 운동에 관련된 문제가 나왔으면 했었는데
02:451단계부터 나왔네요.
02:451단계부터 나왔네요.
02:47잘못 챙긴 것이죠.
02:49하키를 하기 위해서는 스틱을 챙겨야 되죠.
02:51테니스 치기 위해서 라켓을 챙기는 게 당연하고요.
02:53복싱을 하기 위해 패드를 챙긴다.
02:55솔직히 말씀드려서 패드가 뭔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02:59복싱을 하기 위해서는 장갑을
03:00글러브를 챙겨야 되죠.
03:02패드를?
03:03잘 모르겠습니다.
03:04그래서 저는 이거는 좀 쉽게 넘어가기 위해서
03:063번을 선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3:08선택해 주십시오.
03:14스포츠 관련된 문제 편하게 답을 선택했습니다.
03:17정답 확인합니다.
03:19운동을 하려 한다. 준비물을 잘못 챙긴 것.
03:253번 정답입니다.
03:273번 정답입니다.
03:31패드는 카노를 저을 때 쓰는
03:35노을 패드라고 한답니다.
03:37노을 패드라고 하네요.
03:38당연히 복싱할 땐 필요가 없죠.
03:40필요가 없네요.
03:41잘 맞추셨습니다.
03:42백인자 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03:46정답입니다.
03:52전원 통과했습니다.
03:54백인분들이 만만치가 않네요.
03:56이 만만치 않은 백인분들 잠시 후에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3:591단계 전원 통과를 했습니다.
04:01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04:02100명 모두 남아있고요.
04:03정립금은 아직 없습니다.
04:07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4:101인에 맞서는 오늘의 백인.
04:12축가 점검 공연팀 뮤지컬 웨딩.
04:16은행원 모임 거북이 달린다.
04:20사회인 야구팀 온세 스노우맨.
04:23반고완고 리포터 파야.
04:25떡집 4부자.
04:28찰떡궁합.
04:31연예인 퀴즈 군단.
04:33그리고 69명의 예심 공보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4:37이런 백인들과 경쟁을 펼치십니다.
04:40확실하게 소개를 해주셨네요.
04:41누가 좀 무서우신가요?
04:42오늘 연예인 퀴즈 군단 분들이
04:45사실 우리 트로트 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셨는데
04:47저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거든요 지금.
04:50그래요.
04:51자 그럼 일단 우리 강진씨가 계시니까
04:53강진씨한테 좀 여쭤볼까요?
04:54강진씨.
04:54우리 박현빈씨는
04:56박현빈씨는
04:57제 친구 아들입니다.
04:59네네.
05:00아 그래요?
05:01그래서 일단은 좀 친구 아들이니까 만만하죠.
05:05네네.
05:06알겠습니다.
05:07그래요.
05:07자 백인들이 일단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고요.
05:09사실 여러분들이 모르실 수도 있을까 봐
05:11제가 미리 설명을 드리지만
05:13저는 우승 경험은 있습니다.
05:14이때문에서 여러분들
05:15여러분 혹시 아세요?
05:16백인으로 나오셨을 때죠?
05:18네. 백인으로 나와서
05:19제가 1등으로 혼자 남아서
05:20상금을 받아 간 적이 있죠.
05:23대단합니다.
05:23대단합니다.
05:24네.
05:26이렇게 또 기선제압을 제가 좀 해야
05:28네.
05:29네.
05:30긴장하시고 풀테니까.
05:32기싸움은 대단합니다.
05:33박현빈은 어려울 것이다 라는 말을 받아서 바로 1등 간 적이 있다.
05:36네네.
05:37자 이분들 일단 한 문제 더 풀어보고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05:40숫자는 변함 없습니다.
05:411대 100!
05:452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05:48인기 아이돌 그룹이 90년대 히트곡을 무대에서 재현하려 한다.
05:52원곡을 부른 그룹과 멤버 수가 다른 하나는
05:561번
05:57H.O.T의 캔디를 부르는 샤이니
06:172번
06:20H.O.T
06:22몇 명입니까?
06:235명이죠.
06:25샤이니는요?
06:265명이죠.
06:272번은요?
06:29듀스는 2명이었는데
06:322PM은
06:33훨씬 수가 많습니다.
06:34아 수가 많다.
06:36네.
06:37한 2
06:39서일곱 명 정도 될 거예요.
06:412PM이
06:41어디 자꾸 문의를 하고 그러세요.
06:43서일곱 명 정도 될 거예요.
06:45재판만 봐주세요.
06:46핑클은 제가 너무나 좋아했었죠.
06:504명의 멤버를 가지고 있습니다.
06:52시스타는
06:52시스타는 4명이에요.
06:55정답 정했습니다.
06:572번입니다.
06:572번
06:58눌렀습니다.
07:03자 2단계의 문제입니다.
07:05정답 확인합니다.
07:07원곡을 부른 그룹과 멤버 수가 다른
07:10답은 몇 번입니까?
07:132번 정답
07:19H.O.T 샤이니 5명이고요.
07:21핑클 시스타는 4명
07:22듀스는 2명인데
07:242PM은 6명이었습니다.
07:256,7명 정도 된다고 제가 분명히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어요.
07:312PM은 6명입니다.
07:32일단 아시는 걸로.
07:32자 여러분 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07:45강진씨 편하게 말씀하자마자 탈락을 하셨어요.
07:48박현미씨 만만하다가 바로 벌받았습니다.
07:51그러니까요.
07:52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07:543번 선택했습니다.
07:55왜요?
07:56핑클이 3명인 줄 알았거든요.
07:58아 핑클을.
07:59핑클을 3명으로 줄이셨습니다.
08:01네 헷갈리신 것 같아요.
08:02네 그럴 수 있죠.
08:04자 31번 안녕하십니까?
08:06저 3번에 씁니다.
08:073번에.
08:08잘 모르셨던 건 핑클이었습니까 시스타였습니까?
08:10그냥 문제를 이해를 잘 못한 것 같습니다.
08:14아 그래요.
08:15근데 저 분이요.
08:15저 31번 저분이 우리나라 최연소 떡 명장이시랍니다.
08:19맞죠?
08:21네.
08:22몇 살 때 떡 명장이 되신 건가요?
08:23떡 명장은 작년에 했고요
08:26제가 떡 만들기 시작한 거는 15달때부터 시작했어요
08:30그래서 사고를 많이 쳐서 아버지한테 끌려와서
08:34그때부터 떡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08:36바로 옆에 계신 분이 아버님이신 거죠?
08:39네 저희 아버님입니다
08:39떡을 너무 열심히 만드셔서 같이 틀리신 것 같아요
08:43아 그러네요
08:45네 명 다 틀렸습니다 떡이
08:48뒤에는 맞췄는데?
08:49뒤에 다 맞췄어요
08:51뒤에 분으로 맞췄습니다
08:53자 이렇게 해서 2단계 문제까지 풀어봤습니다
08:57우리 탈락자들을 뺀 생존자는 몇 명일까요?
09:0093명입니다 적금은 21만원
09:08요즘 뭐 일본에서 아주 반응이 뜨겁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09:12제가 처음에는 좀 일본어를 못해서 한국어로 노래를 하니까
09:16잘 못 알아드리니까 그러실 수도 있는데
09:18지금은 이제 제 노래를 다 일본어로 부르다 보니까
09:21같이 춤도 추시고 박스도 쳐주시고 노래도 함께 해주시고요
09:24그럼 박현빈씨가 일본 딱 한번 공항에
09:27우리 저기 연예가중계 같은 데서 보는 것처럼
09:29막 사람 막 모여들고 그럽니까?
09:30제가 한번 경험이 있습니다 공항에서 내리는데
09:33거의 수천명이에요 수천명의 팬분들이 꽉 찼습니다
09:38그래가지고 아 이제 차방차방이 떴구나
09:41
09:42아 일본도 이제 정리가 됐구나
09:44네 네
09:44그런 생각을 했는데
09:45제가 나가자마자
09:48뒤에 바로 따라서 장근석씨가 나오시더라고요
09:50네 그래가지고
09:51같은 비행기를 타고 왔던 거예요 저랑
09:54아 네
09:55아 그래도 몇 분 나오세요 저도
09:57그래요?
09:58네 네
09:58우리 고정 팬 여러분들
10:00제가 뭐 너무 불쌍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죠?
10:02아 그런 거 아니에요
10:03네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
10:05아 그렇습니다
10:06자 일본에서까지도 활동을 넓혀가고 있는 박현빈씨
10:10도전을 계속하겠습니다
10:113단계입니다 1대 93
10:173단계 5만원 문제입니다
10:19한자어는 1번 널뛰기
10:222번 윷놀이
10:253번 연날리기
10:42한자에 저만 약한 게 아닐 겁니다
10:45한숨을 많은 분들이 쉬셨어요
10:47한숨을 제가 들었습니다
10:49
10:49유순 아닌 것 같아요
10:53널뛰기
10:55
10:56어디야
10:57아니 그냥 쳐다볼 수 있잖아요
10:59아니 아니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11:00문 좀 팔아요 집중해 주세요
11:02이야
11:04욕심 안 부리고 찬스 쓰겠습니다
11:05알겠습니다
11:05찬스는 100인의 답
11:072인의 답
11:081인의 답이 있습니다
11:09100인의 답 쓰겠습니다
11:10100인의 답 찬스입니다
11:11자 먼저 1번 널뛰기를 선택한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11:14보여주세요
11:18여섯 분인가요?
11:19자 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11:23서른 명
11:253번은 분홍색 불
11:27어?
11:29흰 일곱 명입니다
11:31몇 명이
11:322번은 서른 명
11:333번은 57명
11:351번은 6명입니다
11:37저는 사실 찬스를 쓰기 전에 3번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11:4157명 50
11:4257분이 지금 3번을 선택하셨다고요?
11:45그렇죠
11:45일단 100인의 정답을 제가 찬스를 썼기 때문에
11:49일단 많은 분들 쪽이 맞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11:54연으로
11:55하도록 하겠습니다
11:57유수는 아닌 것 같아요
12:003번 가겠습니다
12:003번 선택했습니다
12:04박현민 씨가 선택한 답은 3번입니다
12:07정답은 뭘까요?
12:10자 윷놀이와 연날리기 중에 뭐가 한 점입니까?
12:183번 선택했고
12:22아!
12:23아 찬스 안 쓰려고 했는데
12:26하하하하하하
12:26아 찬스 안쓸려고 했단 말이에요
12:28아 찬스 안쓸려고 그랬단 말이에요
12:28하하하하하하
12:29아 진짜 3번 진짜
12:30아니 안 쓰지 그러셨어요
12:30너를 아니고 유투도 못 봐가지고
12:32전 3번을 하려 했는데
12:35연날리기의 연자는 솔개 연
12:37연 연자를 씁니다
12:39탈락자 다시 한번 보여주세요
12:42설렁!
12:48김혁민 씨!
12:49저 틀린 것도 틀린 거지만
12:52자존심 상하는 게
12:53옆에서 방대한 씨가
12:55그것도 몰랐어요?
12:57틀렸어요?
13:00방대한 씨!
13:02왜 그러셨어요?
13:04왠지 제가
13:05옛날이 좀
13:07될 것 같아서 제가 눌렀더니
13:09그거 맞았네요
13:10근데 왜 안 맞았는지 이해가
13:12제가 넷이 씨의 이름이 넷이
13:16아까부터 자꾸
13:17넷이 씨 넷이 씨
13:20영민 씨라고 좀
13:21자 찬스를 아끼고 싶었다는
13:24박협현이 잠깐 썼습니다
13:25이번 찬스를 통해서 통과를 했고요
13:27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13:2957명으로 적립금은
13:31201만원
13:37오늘 출연자 이름을 보면요
13:39
13:40굉장히 무슨 연기대상 시상식 같습니다
13:42현빈 씨 나오셨고요
13:44저희 원빈 씨도 나오셨고요
13:47근데 제가 알기로는 둘 다 예명인 걸로 알고 있는데
13:50왜 그 현빈, 원빈
13:51이런 이름을 누가 지은 겁니까?
13:53제 이름은 장윤정 씨가 지어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13:56장윤정 씨가요? 왜요?
13:57같은 소속사인데요
13:58회사 사장님께서 장윤정 씨한테
14:01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누구냐 했는데
14:03장윤정 씨가 그때 현빈이라고 대답을 했어요
14:05
14:06그때 이제 드라마
14:08삼순이
14:09아 그걸 보고 있었군요
14:10그때 당시에요
14:11네네네
14:12저는 원래 박지웅이라는 본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14:14본명도 괜찮지 않나요?
14:16박지웅
14:17네 박지웅이에요 원래 지웅
14:19근데 지금 발음이 좀 어려워서
14:21그 순간 바로 박현빈이 돼버렸어요
14:24그럼 우리 홍은민 씨도 비슷한 이유로?
14:27저도 이제 장윤정 씨가
14:30요즘에 잘나가는 사람은 누구냐 그래서
14:32원빈이 잘나가는데
14:34저도 본명이 박태산이거든요
14:37아 박태산도 괜찮은데
14:39대상 괜찮은데
14:40홍원빈이 됐습니다 지금
14:41제가 홍원빈 씨 노래할 때
14:44제가 가끔 보면요
14:45깜짝깜짝 놀래요
14:46왜요?
14:47사실 저렇게 훤칠한 외모에
14:50저렇게 키 크신 분들이 노래 잘하는 경우가
14:52사실 드물거든요
14:53근데 트로트를 너무 잘하세요
14:56맛깔스럽게
14:57네네
14:58보여줘
14:59아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15:01박현빈 씨가 이제 일본에서
15:03한국으로 못 오게끔
15:04한국을 제가 트로트계를 접수하려고 지금
15:08아아
15:08밀어내시려고
15:10선배님
15:11그러면
15:12저희가 한번 듣고 평가를 해보죠
15:15
15:16한 소절 부탁드립니다
15:19박호원
15:20고맙습니다
15:20벤겐
15:21부야
15:23무엇을 얻었는가
15:26돈인가
15:28사랑인가
15:30명예이던가
15:33사라기 인생길엔
15:37거침없이
15:39오늘도 살아간다
15:48노래를 잘 하시는데요
15:50노래는 샤방샤방이 더 좋아요
15:52알겠습니다
15:55박현민 씨 다음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가야죠
15:58이제 절반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16:001대 57
16:054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16:08가장 먼저 등장한 마스코트는
16:101번 꿈돌이
16:132번 호돌이
16:163번 포돌이
16:30쉽지 않은 문제네요
16:32호돌이는 올림픽 때의 호돌이죠
16:3588년도죠
16:37꿈돌이는
16:40엑스포 현장에서 제가 본 것 같아요
16:42아마 90년대의 마스코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16:46저는 지금 관건은 포돌이거든요
16:50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포돌이를 본 적이 없어요
16:53그래서 저 포돌이가
16:54저 88년부터 훨씬 앞에냐
16:57아니면 최신식 마스코트냐 그들 중에 하나거든요
17:01그러면은 2인의 답도 있죠 찬스가
17:042인의 답 2인의 찬스 쓰겠습니다
17:06좋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찬스 여기서 사용합니다
17:082인의 찬스입니다 2인을 보여주세요
17:12오케이
17:132번과 54번 두 분이 선택됐습니다
17:17먼저 2번 분 안녕하십니까
17:18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온 김한순입니다
17:21네 몇 번 선택하셨는지요
17:223번 포돌이 선택했는데요
17:24꿈돌이는 나중에 한 건 아는데 포돌이가 좀 색깔리긴 하거든요
17:29근데 포돌이를 그 전해부터 본 것 같아요
17:32퍼순이하고 같이 마스코트를
17:34오래전부터 봤다
17:36네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17:39저는 대화가 불가능한 건가요?
17:41아 잠시요 가능합니다 잠시만요
17:42자 54번 분 안녕하십니까
17:44네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온 조경훈입니다
17:46저는 2번을 선택했거든요
17:482번이요?
17:49네 1번은 90년대 초에 본 것 같고
17:522번은 88년대에 본 것 같고
17:543번은 2000년대에 최근에 본 것 같습니다
17:57그래서 2번 선택했습니다
17:58아 두 분의 의견이 지금 굉장히 다릅니다
18:022번에 계신 분은 포돌이를 옛날에 봤던 것 같다
18:0554번은 최근에 봤던 것 같다
18:08자 박현미씨 두 분께 직접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18:12자 어머님
18:13어머님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18:162번 포돌이가 88년도라고 말씀드릴 수 있거든요
18:20그 전에 저 포돌이를 본 적이 있으세요?
18:24본 것 같아요
18:26근데 말씀해주신 게
18:28포 순위까지 말씀을 하셨거든요
18:31음...
18:32호돌이 선택해주셨죠?
18:34
18:34저분께는 뭐...
18:35포돌이를 그럼 최근에 보신 적은 있어요?
18:37제가 자영업을 하기 전에 직장생활 했었는데요
18:40직장생활 그 위치가 서울 남대문 경찰서 옆에 였거든요
18:44그래서 저걸 좀 많이 봤었어요
18:50사실 두 분의 찬스를 썼는데
18:52정확한 정답이 오질 않았거든요
18:54근데 마스코트를 보니까
18:56저 포돌이의 저 마스코트의 생김새는요
19:00저 꿈돌이랑 호돌이보다 좀 신식이에요
19:04호돌이는 약간 2000년대 정말 색깔이 나요
19:07컬러가
19:08그래서 저는 88년도 호돌이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19:19선택했습니다
19:24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19:27과연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호돌이입니까? 포돌이입니까?
19:37호돌이 승리입니다
19:42호돌이 승리입니다
19:44꿈돌이 93년 대전 엑스포의 마스코트였고요
19:48호돌이는 말씀하신 대로 88년 서울올림픽의 마스코트였습니다
19:52그리고 포돌이는 99년에 등장했습니다
19:56경찰청의 마스코트입니다
19:58자 우리 2번 분은 탈락을 하셨고요
20:012번 분을 포함한 탈락자로
20:05확인합니다
20:06리뷰 탈락
20:09많이 맞추셨네요
20:11아 네
20:12탈락자가 별로 없으세요
20:14이게 쉬운 문제였네요
20:16이렇게까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앞에서는
20:1840번 분 안녕하십니까
20:20안녕하세요
20:211번 했어요
20:22근데 제가 89년생인데요
20:2588 호돌이를 인지 못하고
20:28그럼 호돌이 나온 걸 제가 봤거든요
20:31
20:32그래서 몇 년 돈지 알고
20:33꿈돌이를 어렸을 때 가지고 놨던 기억이 있어서
20:36
20:3840번 분한테는
20:40꿈돌이가 가장 먼저 등장한 마스코트가 많네요
20:44저분의 인생에서는 그렇죠
20:45저분의 인생에서는 꿈돌이가 가장 먼저 나온 거예요
20:48꿈돌이보다도 먼저고
20:49그렇죠 그렇죠
20:49정확하게 짚으셨네요
20:51자 이 문제 박현미 씨는 그렇게 고민을 했지만
20:544명밖에 탈락하지 않았습니다
20:55그럼 남은 생존자는 몇 명일까요
20:5753명입니다
20:58적립금은 229만원
21:04
21:05아직 남아있는 분들과 다음 도전을 계속 이어갑니다
21:081대 53
21:125단계입니다
21:1210만원 문제입니다
21:15신권을 기준으로 할 때
21:17천원권 지폐의 가로 길이는 136mm
21:205천원권은 142mm
21:22만원권은 148mm로
21:25금액이 올라갈수록 6mm씩 커진다
21:28그렇다면 세로 길이는
21:301번
21:31모두 같다
21:332번
21:34역시 6mm씩 커진다
21:363번
21:38만원권만 6mm 더 크다
21:52천원권, 5천원권, 만원권을 매일 만지는데도 불구하고
21:56이 문제를 보는 순간 헷갈립니다
21:59만원권만 6mm 더 크다는 아닌 것 같습니다
22:02클 거면 같이 6mm씩 커지거나 아니면 모두 같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2:06그래서 저는 일단 3번을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22:09제가 지금 돈을 들었을 때 느낌을 좀 살려봤을 때
22:141번 아니면 2번인데
22:15모두 같다
22:18역시 6mm씩 커진다
22:19세로가
22:24역시 6mm씩 모두 커진다고 하겠습니다
22:272번 선택하겠습니다
22:30뚫었습니다
22:34제가 볼 때 지금 이 순간
22:36국민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지갑에서 돈 꺼냈습니다
22:39그렇죠
22:40확인 들어가야죠
22:41그래서 그분들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22:43
22:43과연 박현민 씨가 고른 답 2번
22:47정답입니까
22:48세로 길이가 모두 같을까요
22:52아니면 역시 6mm씩 커질까요
23:04정답은 모두 같다였습니다
23:06우리나라 신권에
23:09우리나라 신권에
23:09천원권
23:10오천원권
23:11만원권에
23:12세로 길이는 모두 68mm로
23:14같습니다
23:17박현민 씨와 함께 탈락한 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23:21
23:22전달
23:25그거는
23:266mm
23:297mm
23:317mm
23:313mm
23:368mm
23:375mm
23:385mm
23:385mm
23:495mm
23:51길이는 솔직히 생각을 못했어요
23:53만지는 손에 느낌이 좀 있지 않습니까?
23:57마이크 길이 아세요?
24:05마이크 길이 모릅니다
24:06아니 근데 바로 옆에 계신 분
24:09바로 뒤에 계신 분은 다 맞췄거든요
24:10저는 주로 대출을 담당하다 보니까
24:13대출을 담당하다
24:14그냥 통장으로 바로 보내시니까
24:18아깝습니다
24:19업무에 따라서 달라지는 면이 있네요
24:22자 이렇게 해서 많은 분들이 박현미 씨와 함께 탈락을 했습니다
24:27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24:2826명 받았습니다
24:30정리금은 229만 원
24:34박현미 씨 오늘 함께 해주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4:38오랜만에 긴장했네요
24:39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가 즐거웠고요
24:41여러분도 즐거우셨죠?
24:43
24:44사실 문제를 맞춰서 저도 우승하는 것도 욕심이 있겠지만
24:48사실 여러분과 함께 이렇게 명절을 맞이해서 또 명절이 뭐 하루 지났지만
24:51여러분과 함께 한 자리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24:53박현미 열심히 할 테니까 여러분 많은 응원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24:56감사합니다 박현미 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5:04박현미 씨는 같지만 아직도 26분이 남아 있습니다
25:08정리금은 229만 원입니다
25:10문제 드립니다
25:11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25:14미식축구 경기 중 심판이 노란색 플래그를 던졌다
25:17무슨 뜻일까?
25:191번
25:19파울
25:202번
25:21경고
25:233번
25:24경기 종료
25:36과연 저 노란색 플래그 무슨 뜻일까요?
25:39정답 확인합니다
25:42미식축구에서의 노란색 플래그를 묻는 문제였습니다
25:49정답은 1번입니다
25:54경기 중에 파울이 일어나면 심판은 즉시 파울이 일어난 장소에서 노란색 플래그를 던져놓는다고 합니다
26:01탈락자 확인합니다
26:1122명 탈락
26:16남은 생존자 과연 몇 명입니까?
26:184명 넘었습니다
26:24여자분 한 분과 남자분 세 분 합쳐서 네 분이 최후의 일인의 명예
26:30그리고 229만 원의 정리금을 향해서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26:34문제 드립니다
26:37동북여지승라면 한가위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네모에 이르러 사라지기 때문에
26:42설악이라 한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26:44설악산에 눈이 많이 내리는 것을 표현한 것인데
26:47네모는 1번 고구
26:512번 입하
26:533번 하지
27:07과연 저 네모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27:10정답 확인합니다
27:12한가위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과연 언제 녹을까요?
27:20정답은 3번 하지였습니다
27:25네 분 가운데 이번에 과연 몇 명이 남을까요?
27:28탈락자 확인합니다
27:32최후의 일인 탄생
27:37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27:39한동훈의학교 국제어문학부 김시원이라고 합니다
27:41229만 원의 정리금을 타셨습니다
27:44어떻게 쓰실 건지요?
27:46제가 아무래도 학생이기 때문에 학자금에 보태서 쓰고 싶습니다
27:50최후의 일인 김시원씨가 정리금 229만 원을 획득했습니다
27:55축하합니다
28:065천만 원에 도전하는 다음 도전자입니다
28:09나와주세요
28:25여러분이 주신 5천만 원 축의금 대신 잘 받겠습니다
28:28감사합니다
28:33요즘 입이 귀에 걸린 분입니다
28:37새신랑답게 한복 참 잘 어울리시네요
28:39감사합니다
28:39어떻게 준비는 잘 돼가시고요?
28:41요새 준비 과정을 가끔 브리핑을 받고 있어요
28:45형민 씨는 안 하시고?
28:46저는 아예 손을 놨습니다
28:47왜냐하면 이게 중간에 준비하다가 좀 싸울 수도 있겠더라고요
28:52그럼요
28:52그래서 제가 낸 깨가 나는 옛날부터 꿈이 진짜 신부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주는 게 꿈이었어
28:59알아서 해?
29:01그리고 이제 저는 슬쩍 이렇게 빠지니까 서로 좋더라고요
29:04그래요?
29:05네 그 대신 너무 비싼 것만 카트해주고
29:07
29:08근데 아니 정경미 씨 쪽에서 흘려나오는 불만을 듣자 하니
29:13
29:13웨딩드레스도 혼자 갔다 그러던데요
29:16
29:18왜 혼자 가서 마음껏 고르는 거 아닙니까? 얼마나 좋아요
29:21아유 정말로 보통 신랑들이 가서
29:24야 예쁘다 그것도 예쁘다 그 옷은 딱 네 거다 뭐 이런 말 해주기를 원하잖아요
29:29그래서 제가 그걸 좀 서운해하길래
29:31일단 그 웨딩샵 정하는 데까지는 혼자 하고
29:35선정할 때 제가 가서 이제 참 예쁘다
29:39이렇게 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29:41문 열릴 때마다
29:42어머
29:44진짜 추워
29:46엘 해소웨이가 따로 없다
29:49이렇게 해주니까 좋아하더라고요
29:50나중에는 약간 영혼이 없어지더라고요
29:53그냥
29:54예 문별서 나오는 대로 그냥
29:55네 무의식적으로
29:561대 100 함께 외쳐주세요
29:58
29:58자 시작합니다 1대 100
30:031단계 만원 문제입니다
30:07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에 네모 거지는 네모와 거지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합친 신조어다
30:15네모는 1번 모래알로 네모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30:202번
30:22엄마가 섬 그늘에 네모 따러 가면
30:263번
30:26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네모 찾으러 왔단다
30:31여러분 풀어주세요
30:43제가 사실 7집 가수라는 사실
30:49이렇게 아무도 몰라요
30:52정말 가수시고 또 개그맨이신데
30:55개그콘서트 문제에 노래가 123번으로 나왔습니다
30:58이렇게 쉬운 문제가 있나요
31:00자 일단 모래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31:05떡거지 아니지요
31:07가수인데 좀 불러주세요
31:09모래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31:13언니 누나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31:172번은요
31:18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31:22굴거지 아니지요
31:24굴거지 어가면 괜찮은데요
31:26별거지가 다 있네요
31:283번은요
31:30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왜 왔니
31:33꽃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31:36꽃거지가 맞는 것 같습니다
31:40
31:41자 그러면 꽃 1분으로
31:44오 1분으로
31:48저 분들 좋아하시는데요
31:49다 저기야
31:51꽃으로 어디 있습니다
31:523번으로 선택했습니다
31:56자 정답 확인합니다
31:59네모거지 무엇일까요
32:063번 신영달입니다
32:131번 2번 분도 정확히 말씀해주셨어요
32:161번 떡
32:172번은 굴
32:18그리고 3번이 꽃이었습니다
32:20백인여러분 가운데 탈락자 확인합니다
32:241명 탈락
32:27저분 웃기려고 들리신거 아니에요?
32:31안녕하세요
32:32몇번을 선택하셨는지요?
32:342번 선택한거 같습니다
32:35이유는요?
32:37엄마가 떡
32:38떡다로 갔다 온거 같은데요
32:41왜 갑자기 바뀐거 같습니다
32:42
32:42떡거지라고 생각하셨어요?
32:47하하하하하하
32:47자 개그콘서트를 평소에 잘 안 보셨던
32:50한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32:51
32:52남은 생존자는요
32:5399명
32:54정립금은 망원입니다
33:00정말 오래 연애했어요
33:02결혼도 안하고
33:03
33:04몇 년 했죠?
33:057년쯤 했나요?
33:06이제 8년차에
33:078년차
33:08
33:09하도 결혼 안해서 뭐
33:11헤어진거 아니냐
33:12뭐 말도 많았지 않습니까
33:14
33:14주변에 사실은 저희가 그
33:17기사로
33:18결별이 아니냐
33:19
33:20뭐 이런 기사들도 나고 하면서
33:21많이 좀 이렇게
33:23주변에 걱정을 하셨죠
33:25
33:25다행히 저희는 거기 많이 좀 휘둘리지 않고
33:28좋은 결실을 또 얻었습니다
33:30
33:32기쁘네요
33:34하하하하
33:35뭐라고요?
33:36네?
33:36되게 신나요
33:37하하하하
33:39그런 표정으로요?
33:40하하하하
33:41그런 표정으로요?
33:41아니 근데 약간
33:42저희가 연애가 길었잖아요
33:44
33:45그러니까
33:45겁도 나요 한편으로는
33:47
33:48어떠세요?
33:48결혼하셨으니까
33:49기뻐요
33:52하하하하하하
33:53신나요
33:54하하하하
33:56하하하하
33:56좋습니다
33:57그렇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33:591대
33:5999
34:032단계 3만원 문제입니다
34:062013년은
34:0712지 중
34:08이 동물의 해다
34:09이 동물은
34:101번
34:11신데렐라에서
34:13마찰을 끄는 말로 변신한 동물
34:152번
34:16그리스 신화에서
34:18메두사의 머리카락이 된 동물
34:203번
34:21해님 달림에서
34:23수수밭에 떨어져 죽은 동물
34:35해님 달림에서
34:36수수밭에 떨어져 죽은 동물
34:36신데렐라에서
34:37마찰을 끄는 말로 변신한 동물은
34:40제 기억에는 쥐 같고요
34:42그리스 신화에서
34:44메두사의 머리카락이 된 동물은
34:46뱀인 것 같고요
34:47해님 달림에서 수수밭에 떨어져 죽은 동물은
34:51호랑이
34:522013년이
34:54개사년 아니겠습니까
34:55그래서
34:56메두사의 머리카락이 된
34:59뱀이 아니겠는가
35:01저는 2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35:032번을 선택하겠습니다
35:09상당히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어요
35:12정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35:152013년은 어떤 동물의 해일까요
35:222번 쥐영장입니다
35:28은영미씨가 다 맞췄어요
35:301번은 쥐였고요
35:31쥐가 말로 변신하고
35:33해님 달림에서 수수밭에 떨어져 죽은 동물은
35:35호랑이였습니다
35:36정답은 2번 뱀이었고요
35:38탈락자를 확인하겠습니다
35:422명 탈락
35:46아니 근데요 이게
35:48좀 그런게
35:50왜냐면 제가 이거 굉장히 아주 논리적으로 막 유추해서
35:52딱 했는데 정답 딱 나오면 제가 이제
35:55제가 받는 느낌은
35:56야 내가 그래도 좀 유식하구나
35:58내가 좀 배웠구나
36:00했는데
36:01딸랑 두 분 떨어지니까
36:02웬만하면 다 아는 문제였네요
36:05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나니
36:0639번은 어떤 느낌을 갖췄요
36:0939번 분 안녕하세요
36:10네 안녕하세요
36:11네 몇 번을 선택하셨습니까
36:12저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36:14왜요
36:142번이 뱀인 건 알았는데요
36:17
36:17뱀이 또 다른 동물에서 변한 줄 알고
36:20
36:20
36:22그럼 신데렐라에서 말이
36:23뱀이 변신한 건 줄 아셨나요
36:25아니요 쥔 줄 알았습니다
36:26
36:27근데 헷갈렸어요 제가
36:28아 순간적으로
36:29그럴 수 있습니다
36:30정말 바짝 차리시면 돼요
36:31
36:32아 안타깝습니다
36:342단계에서 두 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36:36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36:37아흔 7명입니다
36:38정답은 7만원
36:44결혼
36:45결혼을 하고 나면 참 많은 신랑들의 고민이
36:47고부관계
36:47고부갈등이거든요
36:49
36:49근데 좀 그런 조짐은 안 보이죠
36:51
36:52저희 어머니는 굉장히 뭐라 그럴까
36:53
36:54신세대 같다 그럴까
36:55그러셔서
36:56그런 걱정을 많이 안 했어요
36:58근데 이제 준비하면서도
37:00아우 됐어
37:01야 경미야 엄마는 진짜
37:03친엄마 하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37:05그래서
37:05
37:06어머니 그래도 제가 결혼하면 잘하지
37:08아우 됐어
37:08아무것도 하지마
37:09
37:09근데 저기 아침밥은 꼭 챙겨야 되겠다 그치
37:12아니 아무것도 하지마
37:14그리고 저기
37:15이불 제일 싼 거 아무것도
37:17
37:17근데 노란색으로 해야 되겠다 그치
37:19노란색으로 해야
37:21뭐 이런거
37:22하나하나 이렇게 챙기시는 거 보면서
37:24어 조금 걱정도 되더라구요
37:27요리 잘하는 아내를 얻는 것도 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37:29우리 정경미 씨의 요리는 어느 정도인가요
37:31요리해준 걸 한 번 먹어봤거든요
37:33
37:33꽁치 김치찌개라고 혹시 아세요
37:35아 그럼요
37:36
37:36진짜 쉽잖아요
37:37맛있죠
37:37그리고 꽁치가 특히나 손질할 필요 없는
37:39캔에서 이렇게 한 거라
37:41정말 쉽잖아요
37:42그럼요 그럼요
37:43그걸 열 명이서 모였으면
37:44한 두 명 정도는 입에 맞을 만도 한데
37:47다 버렸어요
37:49네 다
37:50열 명이서
37:50그래서 더 쉬운 걸 해보자
37:52
37:53건대기탕을
37:53
37:53갖고 왔어요
37:56
37:56그러면 윤형비 씨 어머니께서 부탁하신 아침밥은
37:58
37:59비밀로 해야죠
38:01어머니가 이 풍선 보시면 안 되는데
38:03어머니가 안 보실 겁니다
38:04
38:05자 다음 도전 이어가겠습니다
38:061대 97
38:103단계 5만 원 문제입니다
38:12최근 한국 건설 생활환경시험 연구원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38:17생활 물품으로도 쓰이는 이것이 방한용품 1위를 차지했다
38:21문풍지와 커튼보다도 보온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38:26이것은
38:271번
38:28달걀을 담는 달걀판
38:312번
38:32음식을 쌓는 알루미늄 포일
38:353번
38:36선물을 포장하는 에어캣
38:393단계 5만 원
38:403단계 6만 원
38:443단계 6만 원
38:483단계 6만 원
38:504단계 6만 원
38:504단계 6만 원
38:50아 어렵네요
38:52그렇습니까
38:53
38:54제가 대략 이제
38:55그 정확한 답은 모르겠지만
38:57유추가 되는 바가 있는데
38:59그래도
39:01돌다리도 두들려 보고 건너라고 했잖아요
39:04
39:04찬스를 한번 쓰겠습니다
39:05그렇습니까
39:06여기서요
39:07네네
39:08자 찬스는 100인의 답
39:092인의 답
39:101인의 답이 있습니다
39:11100인의 답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39:14좋습니다
39:14100인의 답 찬스를 사용합니다
39:16먼저 1번을 선택한 분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39:19보여주세요
39:191번
39:211번 9명
39:232번은 초록색 불입니다
39:2710명
39:273번은 분홍색 불입니다
39:3578명인가요?
39:36찬스의 결과는
39:381번 9명
39:392번 10명
39:403번이 나머지 전체였습니다
39:42
39:42근데 저도 사실은 그렇게 생각을 한게
39:46문풍지와 커튼이면 문을 가려주는 도구인데요
39:51달걀판이나 알루미늄 호일 같은 경우는
39:55아무래도 빛도 차단을 하고
39:57특히나 알루미늄 호일은
39:59오히려 빛을 못 받아서
40:01그 보온 효과가 좀 안 좋을 것 같고
40:03에어캡은
40:04그 빛은 받아들이면서
40:06밖으로 나가는 건 공기가 막아주기 때문에
40:09효과가 좋지 않을까
40:10그런 유치를 했는데
40:12또 제가 똑똑한게 아니라
40:14그냥 다 아는 거였네요
40:17이게 답이라면
40:183번 하겠습니다
40:20에어캡
40:213번 선택했습니다
40:27윤영민씨가 스스로 유출을 했다라고 말씀하셨지만
40:30아마 나중에 방송을 보시면 찰스 따라간 걸로 나올 거예요
40:34정답 확인하겠습니다
40:36방한 용품 1위를 차지한 것
40:40무엇일까요?
40:45에어캡 정답
40:51자 이 방의 온도를 1시간 후에 측정을 했다고 합니다
40:57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은 방은 7도가 떨어졌고요
41:00방한 용품을 설치한 방의 경우에는
41:03에어캡이 가장 방한이 잘 됐고요
41:06그 다음에
41:07방풍 필름
41:08커튼
41:09문풍지 이런 순으로
41:10보온을 잘 했다고 합니다
41:12그래서 정답이 3번이었습니다
41:14탈락자 확인합니다
41:1819명 탈락
41:23영민씨
41:24네네
41:25저는 개인적으로 또
41:26전공을 음악을 하다 보니까
41:28예전 학창시절부터
41:29방음한다고
41:30달걀판을 많이 붙여놨었어요
41:32실제로 따뜻하더라고요
41:34
41:35아쉽네요
41:37
41:38무엇보다도
41:39방대하씨가 옆에서
41:40방대하씨 보다
41:40일찍 떨어졌다는 게
41:41지금도 방대하씨가 옆에서
41:43약간 웃고 계세요
41:44계속 비웃어요
41:46대시씨 저에 대한 아직
41:47내시씨가 아니에요
41:48영민씨
41:48죄송합니다
41:49이름이 내시가 아니에요
41:50제가
41:52아까 대기실에
41:53딱 처음 만났죠
41:54같은 대기실을 쓰는데
41:56보자마자 첫 질문이
41:57아우
41:58내시씨
41:58진짜예요
42:01진짜예요
42:02보여드릴수도 없고
42:04회사생활하면서
42:05이렇게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42:06
42:06이 부분에 대한
42:07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42:08
42:09내시씨 저에 대한
42:10아니 내시
42:11영민씨랑
42:12영민씨
42:12
42:14아무튼 제가 이겼습니다
42:17이번 문제에
42:18윤영민씨는 찬스를 쓰셨고요
42:20그리고 19분이 탈락을 했습니다
42:22그럼 남은 생존자는요
42:2378명입니다
42:24정리금은
42:25102만원
42:30혹시
42:31지금 개그콘서트 후배들 중에도
42:33
42:34연애할 것 같은 애들
42:36후배들 중 있습니까?
42:38
42:39김영희씨가
42:40
42:40여당당
42:41
42:41여당당의 김영희씨가
42:43
42:43지금 그
42:44약간 연애 기류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42:46저도 얘기
42:47상대는요
42:48상대는
42:48상대가 이제
42:49KBS 신인 개그맨 남자 개그맨이고요
42:52
42:52굉장히 김영희씨가
42:54좋아하고 있고
42:55
42:55같이 뭐 차를 타는게 목격을 했다
42:58이야
42:58
42:59근데 김영희씨 짝사랑인 것 같아가지고
43:02
43:03
43:04그런
43:04얘기를 제가 언뜻 들었어요
43:06그래서
43:06저는 잘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3:08제가 정말 아끼는
43:09동생이라서
43:11세상에 좋은 일 할 기회가
43:13그렇게 많지 않아
43:14
43:14이번에 저 좋은 일 한 번 한다고 생각하고
43:17둘이 저 좋은 만남
43:19있기를 진심으로
43:21바라겠습니다
43:22화이팅
43:29화이팅
43:30자 다시 문제로 돌아오겠습니다
43:32
43:32다음 문제입니다
43:331대 78
43:374단계 7만원 문제입니다
43:40우리나라 대표 단편소설 중 이름이 점순이가 아닌 사람은
43:451번
43:47동백꽃에서 주인공의 닭을 괴롭히는 소녀
43:512번
43:53봄봄에서 주인공이 혼인하고 싶어하는 주인집의 딸
43:573번
43:59감자에서 왕서방에 의해 죽음을 맞는 여자
44:15이거 아세요?
44:17저는 정말 하나도 모르겠어요
44:20
44:21동백꽃 감자라는 소설은 이름은 들어본 것 같고
44:25봄봄이라는 소설은 저는 좀
44:28조금
44:29너무 어려운 것 같고요
44:31점순이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본 것 같고
44:34
44:35이번에도 찬스를 쓰겠습니다
44:37이번에도 남아있는 찬스는 2인의 답과 1인의 답입니다
44:422인의 답으로 가겠습니다
44:44좋습니다 2인의 답 찬스 사용합니다
44:462인을 보여주세요
44:5121번과 53번 두 분이 선택됐습니다
44:54먼저 21번 분 안녕하십니까
44:56안녕하세요 천안 두정고등학교에서
44:59예쁜 학생들하고 같이 지내는 남선옥입니다
45:02몇 번을 선택하셨나요?
45:04제가 선택한 것은 3번입니다
45:063번 이유는요?
45:081번 동백꽃은 김유정 선생님 작품인데
45:12김유정 선생님 작품의 주인공은
45:15여자가 대부분 점순이에요
45:182번도 마찬가지로 김유정 선생님 작품이거든요
45:21그래서 봄봄의 주인공도 점순이고요
45:23감자에서 왕서방에 의해 죽음을 맞는 여자는
45:27그 이름이 반어적으로 복녀예요
45:32자 3번 다겠습니다
45:35잠시만요
45:36안 들어요 안 들어요
45:37저 꺼주세요 꺼주세요 꺼주세요
45:39저분 지금 말하려고
45:40꺼주세요 괜찮아요
45:43잠깐만요
45:44한 번만 들어보세요
45:46들어봐야죠
45:47안 들어도 되겠는데요
45:4853번 분 지금 말도 하기 싫을 거예요
45:50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45:52경기도 구리에 사는 신성원입니다
45:55
45:56저는 1번 답했는데요
45:58저도 유일하게 본 게 동백꽃이라
46:00이름은 정확히 그래도 좀 생각은 안 나지만 그래도 1번이었던 것 같아서
46:071번으로 하게 됐는데요
46:08정확히 생각은 안 나지만 점순이가 아니었던 것 같다
46:12네 그렇게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46:14네 정말 안타깝네요
46:18윤영민 씨 이제 윤영민 씨께서 두 분께 직접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46:22아 제가요?
46:23
46:23안 해드릴 것 같습니다
46:26잠시만요
46:2721번 분께서는 지금 고등학교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46:29
46:30무슨 과목을 가르치고 계시는지요
46:31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46:35이야 대박사건
46:39하하하하
46:40자 3번으로 가겠습니다
46:423번 선택했습니다
46:47정답 확인하겠습니다
46:51대표 단편소설 중
46:54점순이가 아닌 사람은
46:573번 주영장입니다
46:59박수
47:06사실 저 틀린
47:07
47:08저 죽음을 맞는 여자의 이름까지도 말씀해주셨어요
47:10네 복녀였습니다
47:11아 감사합니다 선생님
47:14백인 여러분
47:155천만원 받으면 한 10만원 띄워드릴게요 선생님
47:17
47:19백인 여러분 가운데 탈락처 확인합니다
47:2720명 탈락
47:35주희씨 떨어졌네요
47:36
47:36아 근데 참고로 저는 얼마전에
47:39그 대표 단편소설 어플을 제가 받아서
47:42
47:43감자를 읽었거든요
47:45
47:46그래서 아하 아휴 나를 위한 문제네
47:49이렇게 했는데
47:50제가 2번을 찍었어요
47:54
47:54근데 제가 강주희씨랑 강승희씨는
47:56오래 봐서 잘 아는데요
47:58
47:58승희씨보다 주희씨가
47:59훨씬 무식해요
48:01하하하하
48:02되게 쌍둥인데
48:03하하하하
48:03진짜
48:04아니 솔직히 말해서 학교 다닐 때도
48:06승희는 꼭
48:07반장부반장을 했었고
48:09
48:09같은 아이큐를 쪼개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48:12반장부반장이 저는 늘
48:14청소반장을 했었거든요
48:15꼭 저기 반반 나눠지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48:17하하하하
48:18하하하하
48:19어쨌든 떨어진 마당에
48:20박근혜 당선인 형태로
48:22오오오
48:23이거 핫한데요
48:24
48:25선물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8:26좀 있으면 취임식도 열리는데
48:27
48:28요즘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48:32
48:32결혼 준비로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십니까
48:36우리 같은 딸 쌍둥이 낳아서
48:39국민 대통합 이루십시오
48:42
48:42
48:43
48:44감사합니다
48:47아니 이게
48:48개인기
48:49개인기 나온 김에
48:50저도 개인기 준비한 게 있는데
48:52방송 안 나가더라도
48:53여기 다 같이 즐겁자고
48:55아 네네 죄송해요
48:56오 예
48:59박진영씨
49:00기타까지
49:01낫여자가 있는데 기타 연주까지 준비했습니다
49:08JYP
49:091970
49:09
49:12
49:17네가 오기 전까지
49:18우린 아무 문제
49:20
49:21o
49:23Thank you
49:24
49:26
49:26
49:27
49:27
49:27
49:27감사합니다 .
49:28
49:33근데 남은 생존자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49:3758명입니다
49:38정립금은 242만원
49:43숫자 보이시죠? 58
49:45저 숫자가 계속 줄어가고 있습니다
49:47근데 오늘 굉장히 좀 수준이 높으신 것 같아요
49:50저도 1대100 애청자인데
49:51오늘 이 정도 수준의 문제가 나왔다면
49:54벌써 반 넘게 탈락이 되셨어야 되는데
49:57많이 남아계시네요
49:58그렇게 생각하니까 그 말도 맞네요
50:002번 문제를 풀고 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50:03문제 드립니다 1대58
50:065단계 10만원 문제입니다
50:09내다보니 산천초목이 모두 활동하여 닿는 것 같고
50:14나는 새도 미처 따르지 못하더라
50:17형형색색 황홀찬란하여
50:19진실로 대한사람의 눈을 놀라게 하더라는
50:22이것을 타본 독립신문 기자가 쓴 내용이다
50:25이것은 1번 오토바이
50:282번 기차
50:303번 비행기
50:325단계 10만원
50:385단계 10만원
50:415단계 10만원
50:425단계 10만원
50:435단계 10만원
50:435단계 10만원
50:445단계 10만원
50:44찬스를 너무 빨리 썼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50:49제가 이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유추를 좀 해보자면
50:52일단은 산천초목이 모두 활동하여 닿는 것 같고
50:57그러니까 아무래도 저는 정말 산천초목이 다 움직이는 거니까요
51:02움직이는 중에 닿는 것 같다
51:05그리고 산과 초목이 있다는 건 일단 비행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51:09그리고 형형색색 황홀찬란
51:11제가 기억하는 옛날 기차들은 검은색이고 색이 그렇게 화려하지 않았던 것 같거든요
51:19기차보다는 오토바이 쪽이 아닐까
51:23네 저는 오토바이로 결정했습니다
51:27선택했습니다
51:34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추론해서 답을 골랐습니다
51:38
51:38과연 정답은 뭘까요?
51:46정답은
51:49왔다!
51:57정답은 기차였습니다
52:001899년 9월 19일 독립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52:04노량진을 출발한 기차가 순식간에 재물포에 닿았다고 적었지만
52:08사실 당시 기차의 평균 속도는 20km에서 22km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52:13그래도 그 당시 사람들에게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던 것이죠
52:18자 탈락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52:2615명 탈락
52:32이번 문제에서 잘 버티고 있던 트로트 삼형제가 탈락을 했습니다
52:37최영철 선생님
52:38저랑 같이 서로 사실 눈빛으로 응원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52:43문제를 사실 어려운 문제는 아니고
52:45딱 알고 있었는데
52:46순식간적인 30초라는 것이 기는 시간은 아니잖아요
52:51그때 아주 판단하게끔 시간을 유도했어요
52:55그랬군요 몇 분을 누르셨어요?
52:56사실 비행기를 눌렀는데
52:58이건 뻔하잖아요 기차거든요
53:01사실은
53:02근데 저에 들으셨어요
53:04정웅미씨
53:04저 당시 안창남 선생님이 비행기가 좀 유명했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53:12그리고 비행기가 지붕처럼 그렇게 높게 나르지도 않고
53:15낮게 이렇게 산천초목을 지나가면서 나를 수도 있는데
53:18또 기자고 또
53:19기자인 분이 기차는 충분히 타봤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53:22그래서 홍원빈씨도 비행기를 선택하셨습니까?
53:24네 비행기를 했어요
53:25그래요
53:25자 이렇게 해서 트로트 삼총사는 모두 비행기를 타고 떠나셨습니다
53:30윤영빈씨와 함께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53:32남은 생존자 확인합니다
53:3443명 정립금은 242만원
53:42결혼을 열흘 앞둔 윤영빈씨
53:44오늘 함께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53:46일단 뭐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과 이렇게 마주하면서
53:51어떻게 보면 그 축하의 마음을 좀 받은 것 같아서
53:55참 기분 좋고요
53:56빈손으로 돌아가는 건 참 기분이 그렇네요
54:00다음번에 또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54:02다시 한번 꼭 서서
54:04그때는 제가 목표를 한 7단계 이상 올라가는 걸로
54:09그렇게 다시 한번 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54:11알겠습니다
54:12이제 곧 유부남 윤영빈씨였습니다
54:14여러분 그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4:21자 오늘의 1인 윤영빈씨는 떠났고요
54:24이제 남아있는 분들은 43명
54:26그리고 정립금은 242만원입니다
54:28과연 어느 분이 될까요?
54:30문제 드립니다
54:31우리나라는 새해가 되면 떡국을 먹는다
54:34스페인에서는 새해가 울리는 종소리에 맞춰
54:37이것 12알을 먹으며 새해 행운을 빈다는데
54:41이것은
54:421번
54:43딸기
54:442번
54:45포도
54:473번
54:48올리브
54:59올리브
55:00참 나라마다 민족마다 뭘 먹는가는 다릅니다
55:04과연 스페인에서는 무엇을 먹을까요? 확인합니다
55:11정답은 2번
55:12정답은 2번 포도입니다
55:16라스 우바스라고 합니다
55:19연말 자정에 12시가 되면 포도를 먹는 습관을요
55:23스페인의 유례없는 포도 풍년을 맞이했을 때
55:26포도 농장의 농부들이 이를 보급시켰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55:30탈락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55:39탈락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55:4333명 탈락
55:48남은 생존자 몇 명일까요?
55:50이제 10명 남았습니다
55:56여러분께 다음 문제를 드립니다
55:58올림픽에서 가장 나중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56:031번
56:04요트
56:052번
56:06조정
56:073번
56:08카누
56:20이 문제 정답 확인합니다
56:23가장 나중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56:30정답은 3번
56:32정답은 3번
56:33카누
56:33였습니다
56:36카누는 1936년 제11회 베를린 올림픽에서 채택이 됐고요
56:41요트와 조정은 모두 제1회 아테네 대회 때부터 정식 종목이었다고 합니다
56:4610명 가운데 과연 이번에 몇 분이나 살아남았을까요? 확인합니다
56:56전체
56:58최태현
57:02안녕하세요
57:04연세대 산업공화과에 재학중인 임훈형이라고 합니다
57:08이걸 어떻게 맞힌 거예요?
57:09제가 예전에 이런 문제를 풀어본 적이 있는데
57:13답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57:15이름이 되게 특이했던 걸로 기억이 나서
57:18카누가 되게 특이한 것 같아서 카누 했는데
57:20어떻게 또 맞았네요
57:22자 242만원입니다 적립금이
57:25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57:27저도 이제 학생이다 보니까
57:28등록금 부담이 장난 아니니까
57:31이제 등록금에 주로 쓸 것 같아요
57:33오늘의 최후의 일인 이문영씨가
57:35적립금 242만원을 획득했습니다
57:38축하합니다
57:421대 100 시청자 퀴즈
57:45개를 뜻하는 단어 도그가 동사로 쓰이면 무슨 뜻일까
57:481번 뒤를 밟다
57:502번 수다를 떨다
57:523번 충성을 다하다
57:56더 이상 멈출 수 없어
57:59룩킹투마인 위험한 룰
58:02감출 수 없는 주
58:04제발 나를 말려줘
58:07룩킹투마인 위험한 룰
58:09룩킹투마인 위험한 룰
58:10감출 수 없는 주
58:12여기서 널 꺼내줄게
58:15끝까지 달려
58:16하이웨이
58:19지금 이 순간
58:20라이웨이
58:22더 이상 그만
58:26라이웨이
58:27너와 함께 나
58:29라이웨이
58:32지나간 일은 다 필요 없어
58:37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58:40맘스터치 치킨앤버거
58:42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58:44천재교육문제집 해법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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