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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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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대한민국 대학교 퓨즈쇼
00:32우우로 이렇게 환영을 해주시네요
00:35저희는 이게 대결 구도이기 때문에
00:39항상 열광적인 환호만 받으셨는데
00:42항상 이쪽에는 방청객 여러분들이 환호를 많이 해주셨는데
00:45사뭇 다르죠
00:46사뭇 다르네요 기운이 다릅니다
00:47만약에 문을 주시면 말이죠
00:492012년 문이 열렸는데
00:525천만 원의 상금의 주인공이 된다
00:54저는 이렇게 상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00:57상금에 연연을 하게 되면
00:59문제가 잘 안 풀려요 긴장되고
01:01만약에 탔다면
01:03제가 적어봤습니다
01:05어떻게 쓸 것인가를
01:07제가 조목조목 한번 적어봤어요
01:10여러분께 브리핑해드립니다
01:1110분의 1씩 나눠서
01:13첫 번째 음주감으로 500만 원을 씁니다
01:16음주감 500만 원
01:18그리고 쇼핑을 500만 원어치를 하죠
01:20그리고 세 번째 여행에 또 씁니다
01:23네 번째는 바이크 머플러를 교환을 하고요
01:27저 혼자 바꾸면 좀 그러니까
01:28저희 집 가족들 머플러를 좀 사주고
01:32그리고 여섯 번째 제가 가장 예뻐하는
01:35여자분이 생기시면 그분에게 선물을 해드리고
01:38여자친구에게 선물
01:39그리고 16년간 또 HOT 팬클럽으로 활동했던 분들 추첨을 통해서 500만 원 드리고요
01:45여섯 번째는 저를 제외한 4명에게 500만 원을 4등분해서 드리고
01:49그리고 또 다이어트를 하느라 제가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01:53그래서 500만 원어치 탕수육을 시켜먹고요
01:55마지막 열 번째 불우유도끼 상금을 500만 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02:04정말 기회마다 준비된 1인입니다
02:06그동안에 많은 1인들이 다녀갔지만 이렇게 조목조목
02:11상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02:12연연하지 않아요?
02:13절대 연연하는 게 아니에요?
02:15그럼요 그럼요
02:15계획만 세워놓은 거예요?
02:19그럼요
02:201대 100
02:241단계 문제부터 드리겠습니다
02:26남자 바지의 앞쪽 지퍼가 열려있는 상태를 흔히 네모가 열렸다고 한다
02:31네모는 무엇일까요?
02:331번 남대문
02:342번 동대문
02:373번 광화문
02:50왠지 이렇게 풀이를 해본다면 은유적으로
02:53남대문은 남자의 대문이 열렸다고 해서 남대문인 것 같고
02:58동대문은 요즘 애완동물도 많이 키우시잖아요
03:02그래서 동물의 대문이 열리면 동대문이 아닌데
03:05그렇게 연관이
03:061번 남대문이 아닌가
03:09남대문
03:09네 쉽습니다
03:111번 남대문으로 갔습니다
03:14바로 정답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3:17정답 보여주세요
03:19남자 바지의 앞쪽 지퍼가 열려있는 상태
03:21흔히 남대문이 열렸다
03:23이게 맞았죠?
03:27정답 남대문
03:33탈락장 공개합니다
03:4358번의 김경진씨
03:44
03:46이런 문제만 남았으면 좋겠죠?
03:49
03:49너무 쉬운데요?
03:50그래요?
03:52김경진씨가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열련한 재키팬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03:57그래서 1대 100으로는 굉장히 좋은 상대이지 않나 싶네요
04:03재키팬클럽이었어요
04:04정말요?
04:05진짜 좋아했다
04:05H.O.T와 잭스키스가 이게 양대산맥일 때
04:08예예
04:08너무 좋아했습니다
04:10재키팬
04:11H.O.T 완전 싫어하고요
04:12그만해요 지금 H.O.T 대표가 나와 있는데
04:15괜찮습니다
04:17옛날 일이니까요
04:19예예
04:20자 그런 말이죠
04:23변함은 없지만 생존자 확인하고 넘어갑니다
04:26100명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04:27정리감은 아직 쌓이지 않았습니다
04:34최후의 1인을 향한 불꽃 튀는 퀴즈 대결
04:37진검 승부를 펼칠 오늘의 백인
04:40복학생 제일 잘나가
04:43정겨운 우리집 충남 하수
04:462012 예비부부 예비부모
04:50치과의사 록밴드 DDS
04:53월드베스트 세마 스포츠 마케팅
04:56연예인 퀴즈 군단
04:58그리고 69명의 예심 통과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05:03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 풀도록 하겠습니다
05:051대 100
05:09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05:12네모 N은 소비자가 생활 속에서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이다
05:17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면 참여 기업은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05:22공익활동에 지원하게 되는데
05:25네모는 무엇일까요?
05:261번
05:27미소드림
05:292번
05:30행복 나눔
05:313번
05:32재능 기부
05:46문제를 잘 읽어보면 답이 있는 것 같아요
05:49되게 그렇죠
05:50참여 기업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를 한다고 했잖아요
05:55그렇기 때문에 재능 기부라 하면 그 기업이 뭔가 이렇게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다른 분들에게 드린다고 하면 그게 재능 기부인데 그건
06:06아닌 것 같고
06:07그러니까 행복 나눔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6:12
06:12
06:132번
06:16자 과연 행복 나눔 N이 맞는지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06:20정답 보여주세요
06:22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했을 때 참여 기업은 그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서 공익활동에 지원하게 하는 캠페인입니다
06:30행복 나눔
06:33행복 나눔
06:34
06:37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캠페인입니다
06:43이 마크가 부착된 제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가 구매하게 될 경우에 기업은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활동에 지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06:551번 탈락
06:59겨우쪽 위에 78번 출연자분이요
07:01인천에서 온 이호철이라고 합니다
07:03아 이거 2단계에서 탈락해서 참 많이 안타깝습니다
07:06
07:06아들아 미안하다
07:0993명 21만원의 정립검사였습니다
07:17탈락처님 사이에 그 이 춤추는 건
07:21네네
07:22댄싱윗더스타
07:23네네
07:23우승하셨죠?
07:25예 우승하셨습니다
07:26대단했어요
07:27아유 감사합니다
07:30그러면 말이죠
07:32여기서 우리가 무린수의 그 춤
07:34그 당시에 보여준 춤 가운데
07:52아유 까먹었어요
07:57감사합니다
08:00감사합니다
08:01언제나 열심히 도전하는 문희준씨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8:05자 이제 퀴즈의 도전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8:071대 93
08:12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08:15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을 뜻하는 말
08:17해가 네모에서 뜨다에서 네모는
08:201번
08:22넓은 벌 네모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08:272번
08:29제임스틴 주연의 영화 에덴의 네모
08:313번
08:33돗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네모나라로
08:50일단 문제의 네모 안에 그거는 알겠는데
08:54그래서 아싸 했어요
08:55그래서 보기가 그렇게 나와 세 개가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 해서
08:59그래 3번까지 가는 거야 했는데
09:03답이
09:03답이 문제보다 긴 경우가 있네요
09:07노랫말
09:08또 뭐 영화의 제목을
09:10네네
09:10정확히 알면은 아주 쉬운 문제가 되겠죠
09:12아 그래요? 네
09:14답은 3번 같습니다
09:15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09:16
09:18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09:20
09:213번 갔습니다
09:24자 3번이 정답 맞았지요
09:27정답 확인합니다
09:29해가 서쪽에서 뜨다
09:32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나라로
09:35이게 맞았지요
09:40정답
09:46서쪽나라로
09:47서쪽나라로
09:47장이 맞으셨습니다
09:48
09:49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9:56여세
09:57탈락
10:01아 아깝게 13분이 탈락했습니다
10:03어 31번 출연자 분이요
10:06이마트 수원점에서 온 김대성입니다
10:10
10:10김대성씨는 31번 32번
10:12옆에 계신 분과 이제
10:13예비 부부 커플로 출연하신거죠?
10:15네 맞습니다
10:16
10:16근데 지금 예비 신부께서
10:19상당히 씁쓸하게 웃고 계세요
10:21우리 신랑 실력이 이거밖에 안 되는 거야
10:24두 분은 어떻게 언제 만나게 되셨어요?
10:27사내에서 운영하는 낚시동호회를 같이 갔다가
10:30낚았습니까?
10:30낚았습니까?
10:34물고기도 잡고 사랑도 낚고
10:39우리 연예인 퀴즈군단
10:41오 문제 잘 풀고 있습니다
10:42다섯 명이 아주 권제합니다
10:44우리 43분의 김민경씨
10:45네 안녕하세요
10:46귀염둥이 김민경입니다
10:48반갑습니다
10:48반갑습니다
10:50우리 김민경씨 하면은
10:52이 살인애교
10:53아아
10:54또 유명하지 않습니까?
10:56희준오빠
10:58빨리 맞추고 내려가
11:00내가 1등 할거야
11:05죄송합니다
11:06방송인데도 죄송합니다
11:08알겠습니다
11:08순간
11:09무슨 물폭탄이 날아갈 거네요
11:12
11:13딱 8명 남아있고요
11:15해십
11:166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11:21
11:22다음 단계 넘어가서 문제 풀겠습니다
11:231대
11:2480
11:284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11:30프로야구 2012 시즌에 친정팀으로 돌아오지 않는 선수는
11:361번
11:37이승영
11:382번
11:39김태균
11:403번
11:41추신수
11:54제가 사실 야구를 초등학교 때 너무 좋아했었어요
11:58
11:59그때 해태 타이거즈
12:00해태 타이거즈의 선동렬
12:02투수
12:02저도 이제 투수의 꿈을 꾸고 막 그랬었는데
12:05사실 제가 공이 굉장히 빨랐습니다
12:07초등학생이었는데
12:08그래요?
12:09근데 제구력이 없었어요
12:10그래서
12:11야구를 포기하고
12:12
12:13그냥 보통 중학교를 진학했던 기억이 나는데
12:15
12:16
12:16사실은 그때 이후로
12:17야구를 많이 못 봤어요
12:21
12:22좀 멀리하셨군요
12:22그럼 뭐 찬스 한번 활용하시겠어요?
12:24찬스 한 번도 안 쓰셨는데
12:253개 가운데 2개를 쓸 수 있는 특권이 있거든요
12:281위는?
12:30쓰겠습니다
12:31찬스 쓰겠습니다
12:32어떤 찬스 하시겠습니까?
12:331명의 답, 2명의 답, 100명의 답 이렇게 있습니다
12:35이왕이면 100명의 답이 좋을 것 같네요
12:38아 100명의 답
12:39많이 남아 계십니까?
12:40
12:40좋습니다
12:411번 이승엽 선수가 돌아오지 않는 선수다
12:43판단하신 분들 노란물 들어오겠습니다
12:45보여주세요
12:47모두 8명이 눌렀습니다
12:49자 아니다
12:50김태균 선수다
12:52녹색불 들어오겠습니다
12:5612명이고요
12:57아니다
12:58정답은 추신수다
13:00보여주세요
13:02아이고
13:0460명입니다
13:0560명
13:068명
13:0712명
13:0860명
13:09정말 제가 만약에 찍는다면
13:113번을 찍으려고 했었습니다
13:13아 찬스를 쓰지 말고 찍을걸
13:16이럴 줄 알았다면
13:17저도
13:183번 하겠습니다
13:213번
13:24첫 번째 찬스 100명의 답 활용해서 결정한다면
13:283번 추신수 선수입니다
13:30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13:31정답 보여주세요
13:32
13:35다수의 의견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닌데
13:41결과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13:42
13:52탈락자가 그나저나 많이 발생했습니다
13:55탈락자는 20명인데
13:56어느 분들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3:57보여주세요
14:06그나저나 많이 생각해보 dura
14:07남아있는 분들 정확히 읽고 있습니다
14:09226만원까지
14:10껑충 뛰어 올랐습니다
14:14다음 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14:161대 60
14:21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14:24하바드 대교수 대니언 리버먼은
14:262004년 뇌모가 인간을 진화시켰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14:30뇌모를 통해 사냥에 능숙해진 인류는
14:32뇌발달과 함께 오늘날과 같은 신체 구조를 갖게 됐다는데
14:37뇌모는 1번
14:39오래 달리기 2번
14:41높이 뛰기 3번
14:44멀리 던지기
14:57일단은 사냥에서 사냥을 생각을 해봤어요
15:02달리기와 던지기 같아요
15:05달리기와 던지기로
15:07오늘과 같은 신체 구조를 갖게 됐다
15:10근데 잘 생각해보면
15:12뇌발달과 함께
15:13뇌발달도 있었군요
15:17뇌발달? 오래 달리기 하면 뇌가 발달되나요?
15:21이봉주 선수랑 친한데
15:22오래 달리기를 굉장히 잘하시는데
15:25그렇게 많이 발달되지 않으신데
15:30굉장히 순수하시고 너무 착하신데
15:32워낙 겸손한 분이잖아요
15:33겸손하셔서 그런지
15:35이게 진짜 모르겠네
15:371번 아니면 3번 같아요
15:39오래 달리기 아니면 멀리 던지기
15:41찬스를 써야겠죠?
15:44헷갈리기 때문에 확실하지가 않아서
15:47그러면 찬스는 한 명의 답과 두 명의 답이 있습니다
15:51두 분의 답하겠습니다
15:52두 명의 답
15:53알겠습니다
15:55뽑아주세요
15:59남성 출연자 두 분 불이 들어왔습니다
16:0149번과 76번 출연자분인데요
16:03안녕하세요 저는 세마 스포츠 마케팅의 김재관이라고 합니다
16:06어떤 걸 답으로 하셨습니까?
16:091번 오래 달리기에 선택했습니다
16:111번 오래 달리기요
16:13이유 들어보겠습니다
16:14일단 사냥이 나와서 사람들이
16:17멀리 던지기라고 많이 생각을 할 것 같은데
16:19달리기를 많이 하면
16:21땀 분비라든지
16:23신체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16:25뇌발달이랑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
16:271번 선택했습니다
16:28지금 종사하는 분야가 스포츠 마케팅 쪽에
16:32네 스포츠 마케팅 담당하고 있습니다
16:34일단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16:3676번 출연자분 본인 소개 좀 해주시고요
16:38안녕하세요 수능 끝나고 백수 생활 시작한 이호찬이라고 합니다
16:43답 어떤 걸로 하셨습니까?
16:453번 멀리 던지기 했는데요
16:47저는 아무래도 사냥하면 뛰어가서 때려주기보다는
16:53뭘 던져서 잡는다고 생각도 했고요
16:56아무래도 손을 발달시키면
16:59뇌도 발달한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
17:01멀리 던지기가 답인 것 같아서
17:04멀리 던지기를 선택했습니다
17:06이런 창 같은 걸 던지는 거예요? 생각하셔서
17:09
17:11정확하게 백수 생활을 하신다는 게 재수를 하시는 건가요?
17:14아니요 대학 발표를 기다리고
17:17아 중간 잠깐
17:18그러면 지원 원서를 어느 학교에 하셨나요?
17:24지망하는 전공 분야가
17:27건축 쪽으로
17:29아 그러니까 이공계 계통 쪽입니까?
17:31아 네네
17:3249번 얘기는 어떻게... 질문해도 되나요?
17:36아 그럼요 그럼요
17:36아 그래요?
17:36네 그럼요
17:37저기 공부를 학장 시절에 좀 잘 하셨나요?
17:42한양대학교 다녀보다 나왔습니다
17:44네 질문 끝났습니다
17:48스포츠 테스트 마케팅 쪽에 종사하시는데 그러면은 뭐 체육학과 이런...
17:54아 맞다
17:55전공은 체육학과 전공했습니다
17:56오 체육학과 나오셨고요
17:57야 이거 질문을 했는데 이게 또 더 헷갈리네요
18:00예 약간 헷갈리는데...
18:03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8:04자 1, 3번 중에 결정하시죠
18:07오래 달리기 1번 하겠습니다
18:091번
18:101번 오래 달리기로 갔습니다
18:17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8:19정답 보여주세요
18:21두 번째이자 마지막 찬스를 활용해서 결정한 답은 오래 달리기였습니다
18:26자 과연 정답은...
18:31오래 달리기
18:38감사합니다 49번 분
18:40정말 감사합니다
18:41
18:41문희준씨는 이거 어렵게 문제 푸셨잖아요
18:44네 어렵게 풀었죠
18:44한 몇 명 정도 탈락할 것 같아요 이번 단계에서
18:46이번 단계에서 한 반은 탈락할 것 같아요
18:50반은?
18:51
18:57야 문희준씨 예상이 맞을 것 같습니다
19:00어? 반수 이상이에요
19:02오우
19:02윌려!
19:03오 너무 많이 탈락
19:04오!
19:04오!
19:08우와
19:09우와
19:10우와
19:11아니 파란불이 얼마 안 보이고요
19:13이거 붉은 노을이 아주 짙게 드리워졌습니다
19:15마흔 두 명 탈락입니다
19:17우와
19:18이야
19:18이야
19:21연예인 퀴즈 군단에서는 우리 김민경씨, 김지연씨가 권제하구요
19:24우와
19:26김경진씨가 아깝게 탈락했습니다
19:28문희준씨 상금 꼭 타세요
19:30아유 감사합니다
19:31아메리카노 한 잔 사주세요
19:33하하하하
19:34아 그럴게요
19:35아주 소박한 꿈
19:36
19:37어휴, 40여 명이 탈락했으면 몇 명 남은 겁니까?
19:40자, 생존자 보여주세요
19:4118명
19:43646만원
20:08하하하하
20:12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20:14한자어가 아닌 것은
20:18아닌 것은
20:191번
20:20사탕
20:212번
20:23과자
20:243번
20:25튀김
20:40튀김이 아닌 것 같은데
20:42의외로 아닌 것 같아서
20:43아닌 것 같기 때문에
20:46튀김을 했지만
20:47
20:50약간 느낌 이런 것 제가 튀김을 딱 골랐는데
20:53송원씨가 이럴 것 같아요
20:54아, 보통 튀김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20:57아, 튀김이?
20:58무슨 튀에?
20:59무슨 김이군요
21:00뭐 이렇게 하면서 안타깝게 문희준씨 탈락하셨습니다
21:03들어가세요
21:05다음 출연자 나오세요
21:07이렇게 할 것 같은 느낌이 확 들어요
21:09이야, 이 시나리오가 있으시는데요
21:11이제
21:11네, 그래서 튀김이 한자로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21:17좀 어르신분들이 잘 푸실 것 같아요
21:19아, 이제 찬스를 다 써가지고
21:21다 써서
21:21사실은 42번분에게 여쭤보려고 그랬었거든요
21:26아, 네네
21:27아, 찬스를 쓰지 말고 찍은대로 할 걸
21:31안타깝지만
21:32네, 자, 어떻게 결정하시겠습니까?
21:34사탕 1번 하겠습니다
21:371번
21:381번 사탕으로 왔습니다
21:43아닌가?
21:45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21:46원래 이게 마음은?
21:49어, 대부분 이렇게 찍을 때
21:50그런 거 이제
21:51아, 당연히 아니다를 이렇게 하는
21:54그게 답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21:56종종 있죠
21:57그래서 아, 이거 튀김은?
21:58이러면서 알려드리는 약간
22:00MC가?
22:01무슨 티에?
22:02무슨 김이다?
22:03이런 게 있더라고요
22:06좋습니다, 좋습니다
22:07자, 사탕으로 가셨는데
22:09이제 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2:10떨리는 마음으로 과연 정답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22:12정답 보여주세요
22:16한 차어가 아닌 것은?
22:18한 차어가 아닌 것은?
22:22이야...
22:28이야...
22:29아, 왜 당해?
22:36왜 당해?
22:38아, 얘기해줘요
22:39무슨 티에?
22:40무슨 김?
22:44튀길튀의 양반 김이라고 왜 얘기를 안 해주는 거야
22:47그냥 튀기다의 명사형일 뿐이잖아요
22:51아 그래요?
22:52우리가 보다 튀겨먹는다 튀기다
22:54아 그렇군요
22:55튀기다의 명사형이군요
22:58아 안타깝네요
22:58어렵게 생각하신 것 같은데
23:00아 안타깝습니다 문희준 씨
23:02그러면 남아계신 18분 가운데
23:04또 어떻게 희비가 엇갈리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23:06탈락자 보여주세요
23:1612명 646만원
23:22저희 선배님이 생존에 계시잖아요
23:26김지연 씨
23:27너무 축하드리고
23:29헷갈렸어요 굉장히
23:31사실 1번하고 3번이 가장 헷갈렸어요
23:34근데 튀김은 왠지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23:40이게 함정일까 그래서 굉장히 고민했는데
23:41그냥 무작정 아무 사심 없이 눌렀어요
23:44마음 비우고
23:46아 이거 또 이제 어떻게 잘 가시는지 보도록 하고요
23:48보리누 씨 올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23:51
23:51올해 계획이나 다짐 한 말씀 해주시고
23:54네 일단 다짐을 하기 전에
23:56아 가끔 쏘온 거
23:57아 이게 이제 이끌었죠
24:01그 지금 다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4:04올해 2012년에 흥룡의 해라고 하더라고요
24:08흥룡의 해에 사실 어떤 흥룡의 기운을 받아서
24:132012년에는 대한민국 모든 분들이 정말
24:16모두 다 승승장구 하시고
24:19저도 흥룡의 꼬리를 즐기게 잡아서
24:23함께 같이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24:27좋습니다
24:28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해보겠습니다
24:30문희준 씨였습니다
24:31감사합니다
24:32감사합니다
24:32앞쪽으로 결정해보겠습니다
24:3812분만을 위한 문제를 지금부터 드리겠습니다
24:41문제 주십시오
24:42그레고리력을 따르는 대부분의 나라들과 달리
24:45게즈력을 따르는 이 나라는
24:461년이 13개월이라고 한다
24:481월부터 12월까지는 한 달에 30일이고
24:5113월은 5일로
24:531년이 365일인 것은 똑같은데
24:57이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요
24:591번 에티오피아
25:012번 이집트
25:043번 몽골
25:17네 세 나라 가운데 정답인 나라는
25:20과연 어느 나라일까요
25:21정답 확인합니다
25:25에티오피아, 이집트, 몽골 가운데
25:31일본 에티오피아
25:37남아있는 분 가운데 탈락자 보겠습니다
25:39탈락자 보여주세요
25:456명 탈락
25:50이제 딱 6명 남았습니다
25:52646만 원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26:006분만을 위한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26:02문제 주세요
26:04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인 왕한석은 이 시에서
26:07푸른 잎 가운데 피어있는 한 송이 붉은 꽃이 마음을 들뜨게 한다고 읊었다
26:12많은 남성 사이에 홀로 있는 여성을 비유한 홍일점이 여기서 유래했는데
26:18이 시는 1번 동백시, 2번 석류시, 3번 자격시
26:37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6:39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궁금한데요
26:39정답 보여주세요
26:41홍일점이란 말이 유래하게 된 시입니다
26:48정답은 2번 석류시였습니다
26:54여섯 분의 운명은
26:56보여주세요
27:021명 탈락
27:04단 2명입니다
27:07646만 원의 주인공 가립니다
27:11공교롭게 말이죠 남아있는 두 분이
27:14무슨 짝뚱처럼 이렇게
27:1642번 선생님 본인 소개 좀 해주실까요
27:20네 인천 중구 연안동에서 공인중개업을 하고 있는 이민훈입니다
27:26아 네네 선생님 반갑습니다
27:28올해 2012년 혹시 춘추가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27:337학년 3반 용띠입니다
27:36아 또 용의 해예
27:4041번 분 본인 소개 좀 해주세요
27:42네 안녕하십니까
27:43대한생명 상품개발팀에 근무하는 장명국입니다
27:46네 저녁 그 전에 면식이 없던 분들이시죠
27:50네 처음 뵙는 분입니다
27:52아 그래요
27:52공교롭게도 저도 용띠입니다
27:54아 또 용띠세요
27:57자 이제 물러줄 수 없는 양보할 수 없는 두 분만의 대결입니다
28:01자 집중해주시고요
28:03문제 드립니다
28:04네모를 먹는다는 뜻에서 온 쇼톤 축제는
28:08티베트 최대 규모의 불교 행사다
28:10여름 수양을 끝낸 승녀들은 네모를 먹으며
28:13전통극 공연 등을 즐기는데
28:16네모는 무엇일까요
28:171번
28:18만두 2번
28:20살구 3번
28:22요구르트
28:34요구르트
28:36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8:37정답 보여주십시오
28:41쇼톤 축제
28:43만두 살구 요구르트가 없는데
28:46요구르트가 정답입니다
28:483번 요구르트
28:51히베트로 쇼는 요구르트
28:53토는 먹다
28:54혹은 연회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28:58그렇다면 최후의 1위는 탄생했을지
29:00결과 보여주세요
29:07예 축하합니다
29:1142번 선생님 최웅의 1위
29:14감사합니다
29:16제가 지금까지 돈 버는 재주가 없어서
29:19집사람 고생을 많이 시켰는데
29:21오늘 같이 와서
29:22수고 몰아 온다고 따라왔어요
29:25그냥은 못 돌아갈 것 같았는데
29:27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29:28감사합니다
29:29아 예
29:30내수로 축하합니다
29:39한국 대학교 퀸시쇼 1대 1005천만원에 도전하는
29:43다음 도안자를 소개합니다
29:51월퀸 선수 신지의 퀴즈에서도
29:54파이널 퀸의 진 면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29:56화이팅
29:57화이팅
30:00신지의 프로그램을
30:02반갑습니다
30:02안녕하세요
30:031대 100에서 만날 줄이야
30:06그러니까요
30:07한국인 최초 세계여자랭킹 1위를 기록한
30:09우리 골프 선수
30:10자랑스러운 정말 우리의 영웅입니다
30:13어떻게 퀴즈 프로그램에 도전할 생각을 하셨어요?
30:16도전한다는 것에 대해서
30:17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30:20좋은 긴장감이라든지 이런 기분이
30:24지금 굉장히 많이 긴장되고 있는 상태인데
30:27좋은 자리에 왔으니까요
30:28최선을 다해서
30:29정말 끝까지 살아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32알겠습니다
30:32새해가 밝았는데
30:34작년 한 해
30:362011년을 돌이켜 보면
30:37상대적으로 좀 성적이 부진했다
30:39이런 기사가 많이 떴었습니다
30:42프로 데뷔 처음으로 우승이 없이 한 해를 보냈었어요
30:47저에게는 오히려 최고로 많이 배웠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30:52그래서 올해 다시 한번 더 기대해 주시면
30:56머지않아서 또 좋은 우승 소식 들려드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59감사합니다
31:00올 한 해 또 멋지게 비상을 하기를 바라면서
31:04신지혜 프로의 도전이 시작되겠습니다
31:07갑니다
31:071대 패
31:121단계 문제부터 내드리겠습니다
31:14얼어 죽은 시체라는 뜻의 네모는
31:17관절을 구부리지 못해 콩콩 뛰어다니는 중국 귀신이다
31:201980년대 크게 유행했던 네모는 무엇일까요
31:231번 좀비
31:252번 흡혈귀
31:283번 강씨
31:411번과 2번 같은 경우에는
31:44서양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던 것 같은데
31:473번 같은 경우에는
31:48강씨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얼굴이 하얗잖아요
31:51그리고 얼어 죽은 시체라는 뜻이기 때문에
31:543번이 될 것 같아요
31:563번 강씨
31:593번 강씨로 맞습니다
32:02정답을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32:04정답 공개합니다
32:05얼어 죽은 시체라는 뜻의 네모는 강씨가 맞았죠
32:13강씨 정답
32:18자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2:21탈락자 혹시 있을까요?
32:22탈락자 보여주세요
32:27전원 통과
32:31네 신재협 프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32:331대 100
32:372단계 3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2:40대로 주고 말로 받는다와 비슷한 뜻의 속담은
32:441번
32:46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32:482번
32:50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2:533번
32:54혹 때려갔다 혹 붙여온다
32:583번 강씨
32:594번 강씨
33:074번 강씨
33:074번 강씨
33:094번 강씨
33:09솔직히 말해서 속담이라 해서 조금 난감했었거든요
33:12두 번째 문제부터
33:14이렇게 난관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33:17이렇게 나와 있는 답들을 보니까
33:23조금은
33:24감이 와요
33:25조금은 오네요
33:26
33:27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33:303번일 것 같아요
33:32
33:323번으로 갔습니다
33:37정답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33:39정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33:42대로 주고 말로 받는다와 비슷한 뜻의 속담
33:463번
33:46혹 때려갔다 혹 붙여온다를
33:51정답입니다
33:56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
33:59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들 쓰이죠
34:12한 쌍의 부부가 탈락하는 순간입니다
34:1418번 19번 나란히
34:16
34:16네 안녕하세요
34:17경기도 포천에서 목장을 하고 있는 정원희라고 합니다
34:21아 목장을 하세요?
34:22
34:22소 키우시는 건가요?
34:24네 소 키우고 있습니다
34:25예비 부모로 나오셨는데
34:27그럼 곧 사랑하는 아비가
34:29
34:304월 28일이 예정일이고요
34:33아 그러세요
34:33
34:34제가 생일이 4월 28일인데
34:38깜짝 놀랐어요
34:39정말
34:40공부롭습니다
34:40
34:43탈락자가 다소 발생했습니다
34:44변화된 생존자
34:45보여드립니다
34:46여동인 8명
34:4836만원의 적립검사였습니다
34:54골프는 언제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어요?
34:57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시작을 했는데
34:59
35:00그때 한참 박세리 프로님께서
35:02미국에서 우승을 하시면서
35:04골프 붐이 한참 일어났잖아요
35:05그래서 그때 저도
35:07아빠가 그 장면을 보시고
35:09
35:10저의 손을 잡고
35:11골프전으로
35:12이끌으셨는데
35:14
35:14그 이후에
35:16계속 골프를
35:17좋아하게 되고
35:19또 이 자리까지 오게 됐는데
35:20근데 그 당시에 처음 시작했을 때
35:24아버지께서
35:25상당히 혹독하게 훈련을 시키셨다면서요
35:28제가 예전에
35:30이렇게 발톱이
35:31이렇게
35:32차를 파고들어서
35:33아이고 진짜 아픈데
35:34굉장히 골웠던 적이 있어요
35:35그래서
35:35웬만하면
35:36정말 걷기도 힘들잖아요
35:38그래서
35:38쉬라고 하시만도 하시는데
35:40그렇죠
35:41신발의 앞 창을 다 떼시고
35:44공기가 통해야 되니까
35:46창을 다 떼시고
35:47자 이거 신고 연습해라
35:49이러셔가지고
35:49그러셨던 적도 있어요
35:51오히려 그렇게 저를 또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35:54이 자리까지 오게 됐던 것 같고
35:56물론 몸이 다치지 않아야 되겠다는
35:59그런 좀 중요한 부분도 많이 깨달았던 것 같아요
36:03우리에게 참 불굴의 의지
36:06어떤 인간 승리
36:07이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36:08감동의 골퍼 신지혜 씨입니다
36:11다음 단계 넘어가서
36:12또 문제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36:153단계 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36:192012년에 열리는 행사는
36:211번
36:23제20회 브라질 월드컵
36:242번
36:25제30회 런던 올림픽
36:283번
36:29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36:43이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36:48스포츠와 관련된 이벤트
36:51그리고 저희가 이제 여름에 항상
36:55영국에서 경기가 하나 있어요
36:56가장 큰 대회가 있는데
36:58그게 뭐죠?
36:59브리티시 오픈이라고
37:01제가 2008년에 우승을 했던 대회인데
37:04올해 이번인 런던 올림픽 대회 때문에
37:10저희가 경기 스케줄이 많이 바뀌었어요
37:13그래서 작년 내내 들었던 뉴스였기 때문에
37:18이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37:23
37:252번으로 갔습니다
37:29정답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37:31정답 보여주세요
37:322012년에 열리는 행사는
37:44맞습니다
37:46런던 올림픽
37:49
37:50탈락자 확인해 봐야겠죠
37:51탈락자 보여주세요
37:56오 꽤 많은 분들이 탈락합니다
37:59열여성 탈락
38:04아니 1라운드에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던 김지연씨 탈락했습니다
38:08그러니까요
38:09
38:12뭐로 갔어요?
38:13헷갈렸던 것 같아요
38:14브라질 월드컵
38:15브라질 월드컵으로
38:16
38:17안타깝습니다 안타깝습니다
38:18생존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38:20남아있는 분들 몇 명으로 줄었습니까?
38:2272명
38:23116만원
38:28
38:29도전 계속되겠습니다
38:30갑니다
38:311대 72
38:364대 7만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38:38S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는
38:421번
38:42실로폰
38:442번
38:45실루엣
38:473번
38:48실린더
38:502번
38:542번
38:552번
38:563번
38:572번
38:573번
38:583번
38:594번
39:01영어 워낙 잘하시잖아요
39:03네 아무래도 미국 투어에 있다 보니까
39:06영어는 조금 자연스럽게 많이 배우게 됐는데요
39:09가장 여기서 접하기 쉬운 단어는 실루엣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했는데
39:13이 단어는 제가 얼핏 기억하기에 S로 시작했던 것 같아서요
39:19확신이 많이 없긴 하는데
39:232번 실루엣으로 가보겠습니다
39:252번 실루엣
39:272번 실루엣
39:292번 실루엣으로 갔습니다
39:31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39:33정답 보여주세요
39:35S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
39:37S로 시작하는 영어 단어
39:38신지혜 프로는 실루엣을 골랐습니다
39:442번 실루엣
39:472번 실루엣
39:473번 실루엣
40:093번 실루엣
40:165번 실루엣
40:183번 실루엣
40:255번 실루엣
40:405번 temporary
40:41공군
40:41생존자가 줄었을까요? 적립금은 또 늘어났습니다.
40:45보여드립니다.
40:45딱 아기 밑에 수익량.
40:47270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40:53올해 나이 우리나라 나이로 25대인 건가요?
40:55네 맞습니다.
40:57그런데 아버지께서 빨리 시집을 보내고 싶어 하신다면서요?
41:01그러니까요. 제가 어릴 때는
41:04아빠께서 너무 혹하게 운동을 시키시니까
41:07벗어나고 싶어서
41:09독립하고 싶어서?
41:10네 아빠한테 빨리 시집 보내줘요
41:12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41:13지금은 시간상 연애할 시간도 거의 없어요.
41:16그러다 보니까
41:17걱정을 많이 하시나봐요.
41:20혹시 연예인 중에 누가 한 명을 꼽으라면
41:23신지혜씨의 이상형인 남자는 누굽니까?
41:26아 이거
41:28말씀 되게 쑥스러운데?
41:29요즘에 고수씨가
41:31너무 잘생기셨어요.
41:35그리고 이렇게 바라만 봐도
41:37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시고
41:40자상함이 이렇게 묻어나오는 것 같아서
41:43요즘 너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41:46그렇군요.
41:47고수씨.
41:48꼭 봐주세요.
41:49꼭 봐주세요.
41:50갑니다.
41:521대 50
41:565단계 10만원에 해당하는 문제 드리겠습니다.
41:59미국의 한 직업 전문 웹사이트가
42:022011 최악의 직업 10을 선정했다.
42:05해당되지 않는 직업은?
42:081번
42:09웨이트리스
42:112번
42:12택시기사
42:143번
42:15지붕수리공
42:17지붕수리공
42:18지붕수리공
42:27지붕수리공
42:29전혀 저는 감이 오질 않아서 이번에 찬스를 써야 될 것 같아요.
42:34그렇습니까?
42:351명의 답
42:352명의 답
42:37100명의 답
42:37이렇게 있거든요.
42:382명의 답
42:392명의 답
42:412명의 답
42:42찬스 활용합니다.
42:43두 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42:4777번 출연자분과 87번 출연자분 두 분 풀이 들어왔습니다.
42:51전 지붕수리공을 골랐는데요.
42:54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죠.
42:55제가 어렸을 때 지붕수리하는 사람들 보면 좀 멋있고 좋아 보여서 저건 절대로 최악의 직업이 안 올라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43:07일단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3:08저는 1번 웨이트리스로 했습니다.
43:10웨이트리스 역시 이유를 말씀해 주신다면요?
43:13보통 헐리우스타들 보면 웨이트리스랑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미국인들이 꿈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해서 1번 웨이트리스로 골랐습니다.
43:23전혀 제가 답을 들어도 아직 감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제가 남은 찬스까지 좀 써보려고요.
43:33여기서?
43:34네.
43:35그러면 1명의 답과 100명의 답이 이렇게 있습니다.
43:39100명의 답
43:40100명의 답
43:41알겠습니다.
43:43자,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좀 감이 안 잡힐 때는 이렇게 한 단계에서 2개를 내리 써도 무방합니다.
43:50그래서 신지혜 프로가 이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43:51작전을 세우셨는데요.
43:53그렇다면 1번 웨이트리스가 정답이라고 결정하신 분들
44:0119명입니다.
44:0219명.
44:03택시 기사가 정답이다.
44:06보여주세요.
44:09이분들은 무조건 탈락하신 분들이고요.
44:13죄송합니다.
44:14자, 3번 지붕수리공
44:1924명.
44:20그러니까 19명, 7명, 24명.
44:237명은 신경 안 써도 되겠지만.
44:253번이 일단 가장 많았는데 제가 생각한 것보다 이렇게 편차이가 거의 없어서
44:30네.
44:31유의미한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44:32아쉽기는 하는데.
44:33네.
44:33아까 저기 87번 분께서 설명을 해주신 이유가 조금 많이.
44:39와닿아요?
44:40네.
44:40설득이 된 것 같아서.
44:4387번 분 따라서 1번을 가보겠습니다.
44:47네.
44:47흐뭇하게 미쳐줄고 계신데.
44:49또 헐리우스타와 이렇게 맺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고.
44:52네.
44:52네.
44:531번 가겠습니다.
44:541번으로 갔습니다.
44:58택시 기사를 선택한 7분이야 이미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으니까 뭐 그렇다
45:03치더라도 지붕수리공을 고르셨던 24분의 지금 마음이 어떠실지
45:08다수인 24명을 따라가지 않으시고 1번 쪽으로 갔습니다.
45:12자.
45:12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5:142011 최악의 직업.
45:1710개 가운데 해당되지 않는 직업입니다.
45:25준하입니다.
45:30잘 넘어갔습니다.
45:32잘 넘어갔습니다.
45:33찬스를 두 개를 내리쓰긴 했지만 좋은 결과를 얻으셔서 천만다행이고요.
45:40아.
45:42참 탈락자가 우스스.
45:44잠시 떨어지겠습니다.
45:46탈락자 보여주세요.
45:50선한 명 탈락.
45:54우리 연예인 퀴즈 근당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였던 김민경 씨.
45:5844원.
45:58안타깝습니다.
46:00괜찮습니다.
46:00저는 택시를 했기 때문에 긴장감은 없었습니다.
46:03맞아.
46:04택시를 했죠.
46:06자.
46:07많은 분들이 탈락했습니다.
46:08생존자 확인합니다.
46:1019.
46:11580만원.
46:15하겠습니다.
46:171대 19.
46:21615만원에 해당하는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46:23국립국어원은 골드미스를 네모로 순화했다.
46:28네모는.
46:281번.
46:31금빛홀천염.
46:322번.
46:34황금독신여성.
46:363번.
46:38금자타바가씨.
46:532번.
46:563번.
46:585.
46:594번.
47:004번.
47:015.
47:025.
47:026.
47:035.
47:037.
47:04제대로 잘 담고 있다고요?
47:06그러니까 처녀, 여성, 아가씨라는 단어 모두 다 맞는 말이지만
47:11조금 더 이렇게 존중성이 있는 단어로서는
47:14여성이라는 단어가 제가 생각하기엔 조금 더 있는 것 같아서
47:202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7:232번.
47:27황금복신여성으로 갔습니다.
47:30황금복신여성에 맞을지.
47:31정답 확인합니다.
47:32금빛홀처녀, 황금복신여성, 금자타바가씨.
47:40과연?
47:51잘 맞으셨습니다.
47:53감사합니다.
47:55몇 분이 탈락했을까요?
47:57보여주세요.
48:00오, 많습니다.
48:0312명 탈락.
48:07오, 6명이요.
48:11775만원.
48:17이제 1인과 6명과의 대결입니다.
48:21가겠습니다.
48:211대 6.
48:257단계 20만원에 해당하는 불교로 넘어갑니다.
48:27한자가 다른 사는
48:301번.
48:32아이를 좋아해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48:362번.
48:38배가 아파 의사에게 진찰을 받았다.
48:413번.
48:42재판을 앞둔 변호사는 자신감이 넘쳤다.
48:472번.
48:491번.
48:512번.
48:532번.
48:542번.
49:012번.
49:15정말 어려운데.
49:17아, 그래요?
49:17제가 잘 모르는데.
49:19본인의 감으로?
49:20네.
49:21네.
49:21지금 불현두트는 느낌.
49:253번으로 갔습니다.
49:29잘 모르겠는데 하면서 3번을 굳이 고른 이유는 뭡니까?
49:33아, 정말 생뚱맞는데.
49:35아, 그냥 본인의 논리.
49:36교사, 의사 나오길래.
49:383번 나오기 전에 그럼 변호사 나올까? 이랬는데 변호사 나오더라고요.
49:42그래서 3번.
49:43아, 그래서?
49:44아, 내가 생각한 단어가 나와서?
49:48예, 재미있습니다.
49:49정답 확인해 보겠습니다.
49:51정답.
49:52보여주세요.
49:53자, 모두 4지요?
49:54교사, 의사, 변호사인데요.
49:56한자가 두 개는 같고 하나는 다릅니다.
49:59정답 확인합니다.
50:00신지혜 프로는 변호사를 택했습니다.
50:04오!
50:05정답입니다.
50:07정답.
50:08예!
50:11우와.
50:12우와.
50:13저 느낌이 괜찮나 봐요.
50:15오늘도 감이 좋고 느낌이 좋습니다.
50:17그렇다면 앞에 계신 6명의 운명이 어떻게 갈렸을지
50:20탈락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50:273명 탈락.
50:31반 3명 탈락.
50:33935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50:39신지혜 씨, 지금 심정 어때요?
50:41어, 제가 경기 마무리 이제 마지막에 제 별명 파이널 퀸이잖아요.
50:48맞아요.
50:48극소수의 선수가 웃음을 다툴 때 굉장히 짜릿한 느낌이 있는데 지금 딱 그런 느낌이 오고 있어요.
50:56좋습니다.
50:57자, 이제 1대 3의 대결 이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51:011대 3
51:05오늘 3단계입니다.
51:072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요.
51:09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를 바르게 띄어 쓴 것은
51:131번
51:15잘 보십시오.
51:17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51:20자, 2번
51:22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51:263번
51:29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51:401번
51:41지금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다 맞는 것 같아요.
51:44아, 3단.
51:45네, 다 맞는 것 같은데
51:46이것도 정말
51:49단순하게
51:49단순하게
51:511번 가겠습니다.
51:531번
51:53갔습니다.
51:56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52:001번으로 갔습니다.
52:02자, 1번이 정답이 돼서
52:06팍!
52:065천만 원 주인공 되면
52:07어우
52:08짜리창작 말이죠.
52:10
52:11정답
52:11확인해 보겠습니다.
52:13정답
52:14보여주세요.
52:17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싶었다 를 바르게 띄어 쓴 것은
52:21신재해 프로는 1번을 골랐습니다.
52:312번
52:363번
52:37그러니까 이제 이게
52:37모모하 듯 싶다 이랬대요.
52:40네.
52:40듯 싶다가 한 아이가 보조 형용사이기 때문에
52:43그건 띄어 쓰질 않습니다.
52:46예.
52:47또 세 분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지는데요.
52:50자, 결과 궁금합니다.
52:52결과 궁금합니다.
52:53보여주세요.
52:56오!
53:00야, 다 틀리셨어요.
53:04이거 뭐 다시 없어요?
53:06다시 없어요?
53:08다 틀렸는데.
53:09이렇게 그냥 끝나고 말았습니다.
53:13오늘 도전 우승의 문턱에서 신재해 씨.
53:16퀴즈가 참 녹록진 않죠?
53:18아, 그래도 정말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53:23감사합니다.
53:242020년 올해 소망하는 것 한 말씀 해주시고.
53:28작년에 많이 아쉬웠던 거 다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53:32정말 시원시원한 모습들 보여드릴 테니까요.
53:37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53:40또 저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들이
53:42정말 대한민국이라는 태극기를 달고
53:45정말 자랑스럽게 경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53:48한 선수 한 선수 빠짐없이 정말 응원해 주시면
53:52저희들도 더욱더 힘을 입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53:55감사합니다.
53:56진지의 프로였습니다.
53:57감사합니다.
53:59자, 그럼 일대백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54:02같이 인사드리죠.
54:03감사합니다.
54:03감사합니다.
54:04고맙습니다.
54:08일대백 시청자 퀴즈.
54:11장화홍년전에서 장화와 홍년이 지칭하는 꽃이 아닌 것은
54:151번 연꽃, 2번 장미, 3번 백일홍.
54:36Hey,
54:412번 lent 잇 사이드리죠 Como
54:59그 RF bud
54:59그대와 마주 보며 눈 감고 싶어요
55:07영원히 널 영원히 내 가슴 가득 있는 너의 모습
55:14모든 걸 걸어서 언제까지나 너만을 지켜줄게
55:26난 내가 많은 걸 원하지 않아 그냥 내 곁에 있기만 해줘
55:34나 힘들 때에 널 생각하니 참 행복해
55:40이 프로그램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는 극동대학교
55:46천재교육 셀파 해법수학, 하림 자연실록, 초중등 G1230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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